멀쩡한 남자를 찾아드립니다 - 그웬과 아이리스의 런던 미스터리 결혼상담소
앨리슨 몽클레어 저자, 장성주 역자 / 시월이일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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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두꺼운 책이지만 소재와 내용이 조금 신선한 소설책, 내용과 인물에 대한 궁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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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한 남자를 찾아드립니다 - 그웬과 아이리스의 런던 미스터리 결혼상담소
앨리슨 몽클레어 저자, 장성주 역자 / 시월이일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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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소설#멀쩡한 남자를 찾아드립니다

책의 제목이 매우 재미있다.

한편으로 많은 싱글은 여성들에게 혹하는 제목일수 있다.

책의 표지또한 흔하지 않은 찐한 핑크색감에, 크거나 공포스럽지는 않지만 피가 묻은것 같은 칼이 있는 그림이나 "고객님을 죽일만한 남편감을 절대소개하지 않으니까요?"라는 도발적인 문구가 있는 것들로 보아 책의 내용, 소재가 보통 비범한 것이 아님을 알수 있다.

소설의 시대는 약 1950년대 정도로 전쟁에도 살아남은 튼튼한 건물에

보통의 환경이 아닌 두 여자가 새로운 희망으로 바른 만남 결혼상담소를 차렸다.

아이리스는 자유분방하고 유부남과 연애도 하고 넓은 인맥을 가지고 있다.

그웬은 부유한 집안이지만 전쟁중에 사별하여 시댁에서 아이와 함께 지내고 있다.

매우 다른 상황인듯하지만 두여자에게는 정신적인 결핍, 문제같은 것이 있다.

승승장구하길 바랬던 사무실에서 매우 큰 사건이 발생하게 된다.

소개해주었던 남성에게 고객이 살해를 당하게 된다.

그 상황에서 진범을 잡자는 것에 이견이 생긴 두사람.

하지만 탐정사무소에 못지않게 서로의 장점으로 이용해 환상적인 콤비가 되는 모습들이 전개되고 있다.

그리고 그 상황들에서 본인들의 상황에서 새로운 변화를 접하고 그 변화에서 자신의 예전과 다른 행동에 놀라는 모습들.

보통 2권의 책의 양인 소설책이다. 소설의 흐름이 빠른 편이고 자극적인 상황들이 종종 소개되어 읽는데 시간을 잘 가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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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안목 - 내 삶에 의미 있는 관계와 사람을 알아보는 지혜
신기율 지음 / 더퀘스트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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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지원 받은 책입니다.>

 

책의 표지가 하늘색의 표지에 노란빛이 느껴지는 조명이 더욱 편안한 분위기를 주고 있다.

작가는 마음 치유전문가라고 한다.

사람들을 치유하기위해 매우 노력하기보다 차한잔해야겠다 생각하고 만나며 이야기하면 상대방이 편안해하고 치유를 받는다고 한다.

주변에도 그런 사람이 있다.

개인의 안좋은 감정, 부정적인 이야기들을 이야기해도 불편하지 않고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 사람.

그렇게 이야기만 해도 스트레스가 풀리고 치유가 되는 느낌을 받는 사람이 있다.

작가는 주변의 그런사람인것 같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의 치유와 관계 개선을 위해 책을 출간한 것일것이다.

 

이 책은 제목에서 바로 알 수 있듯이 사람사이의 관계를 개선하기위해 필요한 안목에 대한 이야기이다.

안목이라는 것은 제대로 알아볼수 있는 눈을 말하는데 분별의 눈이 아닌 통찰의 눈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책의 내용 중 먼저 결혼해서 나중에 결혼한 친구들보다 챙김을 덜 받은 친구의 이야기가 나온다.

주변에 그런 친구가 하나쯤은 있을것이다.

그 친구가 처음에 그런 의사를 표시했을때 가볍게 생각했는데 같은 모임에서 결혼이 아닌 다른것을 내가 가장 일찍하게 되었을때 친구들의 관심, 반응이 너무 소소해서 친구의 상황이 공감이 많이 되었다.

 

직장상사와의 관계이야기가 나온다.

상하관계로 불편함을 참고생활하다 개선되게 어떤 모션을 취했는데 더욱 안좋아지게 되어 참고지내는 것보다 더 못한 경우가 생겨버린다.

 

들어주는 것이 상대방과 대화하는 방법에서, 상대방을 위로하는 방법에서 좋은 방법이라고 하였다.

하지만 단순히 듣고 있고 호응해주는 것 만이 아닌 정서적공감이 동반되어야한다고 한다.

가끔 대화를 나누는 상대방에게서 소울이 없는 반응으로 모션을 하는 경욱가 있었다.

그 상황이 더 슬펐고 공감받지 못해서 서운했던 적이 있어서 작가의 말에 크게 공감하는 부분이다.

 

좋은 관계를 맺는다는것이 나에게 도움이 될 사람을 찾는다는 것이아니라 내곁에 그사람이 어떤 의미로 있는지를 생각하는 것이라고 한다.

좋은 관계를 맺는생각으로 그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언행을 하려했고 내게도 도움을 주는 언행을 직접해주는 사람이 감사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내게 정서적 공감을 잘 해주는 사람, 어떤 사람은 이성적인 해결책을 주는 사람으로 각각 다르면서 내게 모두 의미를 주는 사람이었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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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안목 - 내 삶에 의미 있는 관계와 사람을 알아보는 지혜
신기율 지음 / 더퀘스트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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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이의 관계라는 것을 다시 생각해보고 개선하기위해 알아야할 것들을 조언해 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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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체인지 2022 - 망설이는 것 너머에 진짜 내가 찾는 것이 있다!
조혜영 외 지음 / 든든한서재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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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요즘은 온라인활동의 활성화로 1인 창업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그리고 예전의 사업과 다르게 그 플랫폼에서 어떻게 해야 잘 될지 알고리즘등을 파악하면 더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예전의 막연한 사업의 관점보다 구체적이면서 긍정적인 방향의 메시지를 주는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1인 창업을 했거나 앞두고 있는 11명의 인물들이 자신이 경험한 다야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다. 

11명은 평범한 직장인, 주부, 학생이었다가 자신의 인생의 진짜 주인공으로 살고자 삶의 방향, 목표가 바뀌면서 노력하고 발전해가고 있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너무 성공한, 벽이 많이 느껴지는 넘사벽의 이야기가 아니라 나와 비슷한 상황의 비슷한 사람이야기라고 할수 있다.

다수의 작가가 한권으로 책을 출판하였고 각기 분야가 다른것으로 보아 책쓰기 모임에서 활동한 자료를 모아 책으로 출간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11명 중 주관적인 기준으로 대단하다고 생각하거나 크게 공감하는 부분을 써보면 아래와 같다.

1장 조혜영

월급쟁이는 절대 부자가 될수 없다고 한다.

이말은 월급쟁이로 월급에만 의존하면서 살면 부자가 될수 없다는 것이다.

많은 책에서 월급쟁이 부자들이 소개되지만 이들은 월급외의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만든고 이를 월급이상으로 만들어 한단계한단계 발전하여 부자가 된 사람들이다.

보통의 월급쟁이들은 공감한다.

하지만 월급쟁이에서 사회로 나갔을때의 외로움, 막막함등을 쉽게 이겨낼수 없어서 월급으로만은 부자가 될수 없다는 것을 알지만 월급에만 의존하며 살고 있다.

해당 작가는 위의 걱정들을 이겨내고 1인창업스쿨, 든든한 서재 대표가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자신만이 가진 지식노하우를 활용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 작가로 생활하고 있다

3장. 김발영

자동차 관련쪽 일을 30년간 했고 현재도 그 분야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다.

품질이 100명의 영업사원보다 낫다고 하였다.

품질이 좋은 제품은 인간의 특성상 다른사람에게 자진해서 홍보를 하게 되는것 같다.

그래서 영업을 잘하기보다 품질개선, 최고의 품질을 위해 노력해야하는 것이 우선인것 같다.

그리고 예전의 선덕여왕에서 고현정이 한 대사가 생각난다.

다른사람은 그럴수 있지만 내사람을 그러면 안된다고 내자신에 대한 기준을 높여서 최고의 능력을 가진 사람이 되고프게 하였다.

 

5장. 박미현

한때 아침형 인간이 유행이었다. 그러다가 아침형인간이 힘들어서 인지 아침형인간이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라고 소개되면서 시들해졌다.

하지만 지금의 상황에서 발전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시도하거나 발전된 사람들의 행적을 봄ㄴ 새벽기상을 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새벽에 일어나서 아침까지의 시간에 집중해서 하고 싶은 것의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싶어지게 했다.

8장 배은경

오늘에 충실한 내가 미래를 만든다.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야 그것이 쌓여 긍정적인 결과물이 나타날것이라고 공감한다.

그리고 오늘부터 바뀌어야 내가 , 내인생이 바뀐다고 공감하고 있다.

 

11명의 사람들은 평범할수 있지만 지금상황에서 나아지고 발전하기위해 지속하는 것이 있고 남들과 다른관점으로 사고하고 남들보다 더 열심히, 일찍 생활하고 있을 것이다.

지금당장 바뀌어 내인생도 변화를 일으키고 오래걸리더라고 긍정적인 변화가 많이 오는 인생이 되면 좋겠다.

#경제#딥체인지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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