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400일📗 나에게 너를 보여줘!✍️ 글, 🎨 그림 - #데이비드워티에 📖 옮김 - #김지연📚 출판사 - #너와숲표지에는 푸른 풀들이 🌿 나있고큰 돌들이🪨 땅에 박혀 있다.여자아이와 큰 개가 고개를 들어어딜가를 바라보고 있다.무얼 보고 있는 걸까?🤔아이는 처음으로 산을⛰️ 보러간다.처음으로 산을 보러간다는 생각에몇 주 전부터 어떤 모습일지 💭내내 상상만한 아이이다.책 속에 나온 산 그림을 보면서기르는 개🐶 빌리에게 산 그림을 보여주기도 했다.산을 만나러 가는 길은짧지 않았지만가는 길에는🏞파란하늘과 높이 떠 있는 구름들을볼 수 있었다.🌫아이는 하늘에 높이 떠 있는 구름을 보며산이 높은지 구름이 높은지 궁금해지기도 했다.아이는 산에 대해 궁금한게 많았다.엄마, 아빠에게 산에 대해 물어보기도 했다.먼 길에 잠이 든 아이😴엄마가 흔들어 깨웠다.창밖으로 산을⛰️ 보려했지만 보이지 않았다.안개가 자욱하게 끼어 있었기 때문이다.이때 아빠의 한마디산이 숨었나보다🫣아빠의 말 표현이 너무 좋았다.아이와 아이의 가족들이 묵을 숙소에도착했지만 안개가🌁 자욱하다.다음 날 아침 아빠가 아이를 깨웠다.산이⛰️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기로 마음먹었나봐아이는 그토록 보고싶어 하는 산의 모습을 볼 수 있었을까요?🤔☘️ 이 그림책을 보면서 무엇을 기다리며 설레였던🥰마음을 가졌던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어릴 적 갖고 싶었던 장난감이나 어딘가 여행가기로한 장소 🧳이 럴 때는 그 전날 밤이🌃 제일 설레였던 것 같다.아이도 처음 보는 산에 대해 얼마나 기대가 크고설레였을까?그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이 그림책은 자연을 잘 접하지 못 하는 아이들과숲과 날씨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과 읽기를 추천한다.그리고 자신이 기다리고 있는 무언가의 설레이는 마음을 같이 느끼고 공감 하는 아이들에게도 추천한다.🎀 이 그림책은 유아부터 어른까지 읽기를 추천하며어른들은 옛 추억을 아이들은 설레이는 마음을느껴 보길 바란다.@forwh_u @lael_84 #너와숲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나에게너를보여줘#숲 #기대 #설렘 #산 #가족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스트 #마음약처방 #0세부터100세까지그림책
💐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399일📗 옴짝달짝 못 하겠어!✍️ 글, 🎨 그림 - #줄리아밀스📖 옮김 - #서남희📚 출판사 - #국민서관표지에는 거북이🐢 한 마리가 뒤집어 있는 채로속상한 표정을 짓고 있다 거북이는 왜 뒤집어 있는 걸까?🤔거북이🐢 한 마리가 뒤집어 있는 채로옴짝달짝 못하고 버둥버둥 거리고 있다. 바둥바둥 움직여도빙글빙글 돌아 봐도도로 뒤집지 못했다.그때 ‼️오리🦆 한 마리가 다가와 발을 팔락팔락 흔들어 보라고했다. 오리의 말대로 발을 팔락팔락 흔들어보았지만 그대로 일 뿐 뒤집어지지 않았다.🤷오리는 어쩔 수 없다는 듯 난 그러면 괜찮아지던데?라면 돌아갔다. 거북이를 안타까워 하며바라보던 캥거루는🦘 옴짝달쌀 못 하는거북이에게 꼬리를 까닥까닥 움직여보라고 했다. 거북이는 안가힘을 다해 꼬리를 흔들었지만소용이 없었다. 🤦아르마딜로도 자신의 방법을 알려주었지만거북이에게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않았다. 너무 속이 상한 거북이는등껍질 속으로 들어가 버렸다.그때...‼️숨바꼭질을 하는 거냐며누군가 말을 걸어왔다. 거북이는 움직일수 없다고 이야기했다. 쥐는🐁 아프지 않냐고 물었고 거북이는몸은 괜찮지만 마음이 조마조마하고 답답하고외롭다고 했다.😥거북이이의 이야기를 들은 쥐는 어떻게했을까?🤔이 그림책은 거북이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하게 한다 내가 힘들고 어려운일을 당했을 때도움을 요청하면 어떤사람은 수많은 일 중에 하나 라며별거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또 누군가는 자신의 경험담만 늘어놓는 사람도있다. 👄그런 사람들을 만나면 해결 하지 못 하는내 자신이 한스럽고 답답해진다.😥혼자라는 생각에 외로워 지기도 한다. 옴짝달짝 못 하는 거북이를🐢 보며 해결하지 못 하는 내 모습 같아 보였다.이런 거북이에게 필요한 건 무엇일까?🤔힘겨워하는 거북이 옆에 쥐가 다가와 말을 걸었다 숨바꼭질을 하냐고...쥐는 다른 동물들과 다르게 질문부터가 달랐다.❓️옴짝달짝 못해서 등껍질에 들어가 있는거북이에게 숨바꼭질하냐고 물어보는쥐의 시각이 신선했다.거북이는 쥐에게 사정을 이야기했고거북이의 이야기를 들은 쥐는 거북이곁에 있어주었다 쥐의 모습을 보면서내가 문제가 생겼을 때 자신의 경험만이야기하고 조언하는 사람들 보다내 시선에서 문제를 바라봐주고 공감해주는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이 그림책은 아이부터 어른들까지 읽기를추천한다. 문제해결을 함께해 나아가는공감과 배려를 배울 수 있다.@kookminbooks @lael_84 #국민서관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옴짝달짝못하겠어 #거북이 #쥐 #관점 #쥐적사고 #함께#위로 #공감 #배려 #그림책추천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스트 #마음약처방
💐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398일📕 어느 이야기✍️ 글, 🎨 그림 - #프란체스카델로르토📖 옮김 - #김가후📚 출판사 - #길리북스표지에 핑크색의 작은 모자를 쓰고 안경을👓쓴 할머니와 갈색의 잎사귀 모양이 그려져있는 긴 모자를🎩 눌려 쓴 할아버지가 안은 듯엇갈리게 기댄 채 아무 표정없이 서로 다른곳을 바라보고 있다.왜 아무런 표정없이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는 걸까?🤔숲에 예쁜 색의 식물들이🌿 한들한들 그 사이로 아름다운 깃털을 가진 새들이 어울려져 한가로이자유롭게 날고 있다.🕊이런 멋진 자연 속에 한 쌍의 남녀 커플이 서로 어깨를 기대고 앉아 바라보고 있다.시간이 많이 흘렀다.⏳️어린 새가 어느 덧 성인 새가 되어새끼를 낳아 기르고 있다. 식물은 더 무성하게 많아졌지만 아름다웠던형형색색의 색의 풀들이 점점 어둔⚫️ 빛을내고 있다,무슨 일까?🤔남녀가 바라보았던 그런 모습이 아니였다.어떻게 된 걸까?🤷한 채의 집이🏡 보인다.집도 세월이 흘렀다는 걸 증명하듯벽 양쪽을 긴 막대로 지지하고 있다.한 쪽은 짧은 막대반대쪽은 긴 막대사랑스러웠던 남녀는 어디로 간 걸까?🤔가까이 집으로 다가가 보니창밖을 내다 보고 있는 할머니와👵 문 밖으로 반쯤 몸 내놓고 앉아 있는 할아어지가🧓 보인다.자세히 보니 이둘은 서롤 사랑했던 남녀이다.세월이 많이 흘러나 보다.남녀의 머리카락이 새하얗게 변한걸보니 말이다.그런데 이 남녀 세월이 흘러 외모가 변한만큼 마음도🩷 변한 듯 하다.서로 반대 방향을 바라보고있다.할머니 자신이 좋아하는 새를🕊할아버지는 자신이 좋아하는 식물만바라보있다.🌿시간이 지날 수록 더 자신이 좋아하는관심사에만 빠져 갔다.이 둘은 어떻게 되었을까?🤔☘️ 이 그림책은 글없는 그림책이다.그림이 너무 예쁘고 하나하나 보면서 의미도찾고 해석보면 너무나 재미있는 그림책이다.특히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착용하고 있는소품의 색을🎨 주의깊게 본다면 더 둘의감정변화를 느낄 수 있다.글이 없는 그림책은 그림으로 내용을 해석하고이해해나가기 때문에 더 재미있다.어떤 상상을💭 해도 정답이 없기 때문에 다양한이야기들이 나오기 때문이다.서로 사랑해서 결혼 했지만서로 다른 두사람이 하나가 되기란검은 머리가 새하얗게 변해도 힘든 일이다.😥이 힘든 일을 함께 가야하는 인생 길을서로 행복하게 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같은 곳을 바라본다는 건 무얼 의미하는걸까?☘️ 할머니, 할아버지는 같은 곳을 바라볼수 있을까?☘️ 나는 지금 함께하는 사람과 같은 곳을바라고 보고 있나?🎀 이 그림책은 연애를 하고 있는 커플이나결혼을 해서 시작하는 신혼부부 부터할머니, 할아버지까지 꼭 보았으면하는 그림책이다.부부강연이나 수업에 이 그림책을 가지고하길 추천한다🌼 어른도 그림책을 보며 힐링하는 시대🌼 어른을 위한 그림책 "어느 이야기" 강력 추천합니다@gilibooks@lael_84#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그림책추천 #어느이야기#커플 #부부 #사랑 #관심 #이해 #그림책스타그램 #마음약처방 #0세부터100세까지그림책
💐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397일#써니2기🎁📕 작고 푸른 점✍️ 글, 🎨 그림 - #지노스워더📖 옮김 - #최정선📚 출판사 - #밝은미래표지에는 안경을 끼고 원피스에👗 레깅스를입은 여자 아이가 하늘색 구슬을 가지고 있다.아이 주변에는 알록달록 동그란 구슬들이 놓여있다 특히하게 아이만 흑백으로되어있다.아이는 왜 흑백일까?🤔아이에게 동생이👶 생겼다.동생에게 지구에 온 걸 환영한다며환영인사로 동생을 반겼다.지구에서🌏 어떻게 지내야하는지 몇가지를 알려준다고 했다.우주에서 바라 보는 지구는 푸른 점 처럼보인다.아이는 푸른 점인 지구🌏 가르키며 우리가사는 곳이라고 했다.이 곳은 생명이 있는 특별한 곳이 라고 했다.지구에는 거대한 코끼리와 조그만 쇠똥구리!하늘 높이 솟은 나무와 땅바닥을 기는지렁이!이렇게 수만은 생명들과 우리는 서로 연결되어살고 있다고 했다.지구는 정말 멋진 곳이고 우리들이 잘 돌봐야한다고했다.☘️ 아이는 아기에게진짜진짜 중요한건 세상에서는 발견할 것도 무지무지 많고자세히 들여다보면 늘 뭔가 새로운 걸 볼 수있다고 말했다.하지만 꼭 기억해야 되는건사람에게는 눈에 보이지 않는 거 있다는걸,아름다움은 사람의 마음🩷 속 인주 깊고 깊은 곳에살다고 했다.이 행렬의 맨 끝에 네가 새롭게 줄을 선 거고새롭게 시작하누 탐험가라고 했다.새롭게 꿈꾸는 사람이고이 작고 푸른 점을🌏 돌볼 새로운 관리인.지구에 온 걸 환영해아기는 어떤 이야기들을 채워 넣을까?🤔☘️ 이 그림책은 태어난 동생을 위해 앞으로 일어날 지구에서의 생활을 이야기해주는형제애로 태어난 아기가 있다면 이 그림책을읽으며 형제 우애를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다.🎀 이 그림책은 태교를 위한 임산부 부터 곧 동생이태어나길 기다리고 있는 형제들에게 읽으면서동생에 대한 사랑을 전해주길 바라며 읽어보길꼭 추천한다.@balgeunmirae1@lael_84 #밝은미래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작고푸른점 #탄생#아기 #동생 #형제우애 #축복 #사랑#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스트 #마음약처방 #0세부터100세까지그림책 #써니2기
💐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387일📘 두근두근 쿵쿵 내 마음이 들리니?✍️ 글 - #나탈리비스베르나르우츠🎨 그림 - #제이미아스피날📖 옮김 - #김자연📚 출판사 - #스푼북표지에는 바다 속의 커다란 고래🐳 한 마리가입을 버리며 아이가 손에 들고 있는 하트를받아 먹으려는 듯 보인다. 아이와 고래는 어떤 사이일까?🤔호기심 많은 한 아이가 있었다아이는 이웃 친구들을 찾아가 물어보기로결심했다.👄알을 품을 때면 내 심장은 두근두근암탉의🐔 심장은 호두만 하지만병아리 한마리 한마리에 대햐 사랑이 듬뿍담겨 있다.겨울이 오면 내 심장은 땅속에서 쿨쿨 잠을자는 곰의🐻 심장은 파인애플만 하자만그 안에는 지난 계절 동안 돌아다닌모든 땅의 추억이 간직되어 있다.내 심장은 깊은 바닷속에서 은은하게 노래하지 고래의🐳 심장은 마른풀 더미만 하지만고래의 심장에는 드넓은 바다가 흐르고 있다.아이는 이웃 친구들의 심장의 크기가 궁금했다. 닭은 심장이 호두만했지만 병아리 🐥한마리 한마리에 대한 사랑이 듬뿍 담겨 있었고 곰의 심장은 파인애플만🍍 하지만 그 안에 지난 계절의 모든 땅의 추억을 간직 하며 고래의 심장은 마른풀 더미만하지만 드넖은 바다가 흐르고 있다. 코끼리는🐘 수박만 하고 암사자의🦁 심장은 코코넛만 하다. 얼룩말의 심장은 럭비공만하고 참새의 🐦심자은 구슬만하다.벌새의 심장은 커피콩만하다.아이는 궁금해졌다. 🤔자신의 심장의❤️ 크기는 얼마큼인지...아이의 심장의 크기는 얼마일까? 🤔☘️ 각자의 심장의 크기는 달랐지만크기와는 상관없이 마음의 따뜻함은세상 무엇보다 큰 것같다. ☘️ 나의 심장의 크기는 내 주먹만하지 않을까? ☘️ 작아 보이지만 결코 작지 않다.예전에는 보살피를 받던 심장이 였지만이제는 다른 심장들을 보살피는 심장으로성장했다. ☘️ 또 다른 심장들이 자신들의 세상을향해 나아가길 응원한다. ☘️ 두근두근 쿵쿵 엄마 마음이 들리니? 이 그림책은 유아부터 어른들까지 읽으며 마음 속에 따뜻하게 느꼈던사랑과 추억을 생각하며 앞으로 내가품을 세상을 향해 나아가길 응원한다.@스푼북@lael_84 #스푼북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두근두근쿵쿵내마음이들리니 #마음 #심장의크기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스트 #마음약처방 #0세부터100세까지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