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선물~ 짠~~~~♡내 마음을 고백하는 방법 - 글 김미애, 그림 김진화은서라는 아이가 민준이에게 고백하는 쪽지를 주었다. 민준이는 싫다고 대답하였다.처음시작부터 바로 고백을??무언가 흥미진진할것 같은 스토리이다.은서의 고백을 차버린 민준이를 보면서 예전의 내 모습을 보는것 같았다.어릴적 나도 이성친구가 다정하게 다가오면 어제는 편했을지 몰라도 그날부터는 불편한 사이가 된다.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부담스워 피해버렿던것같다.민준이도 그런 마음인건가?그러던 어느날 민준이가 몸이 좋지않아 보건실에서 쉬고 있는데 창너머로 눈에 띄는 아이가 있다.바로 김하연이라는 여자아이다.그때 부터 하연이만 보이기 시작한 민준이...이성에 처음으로 눈을 떴을때가 언제였더라? 까마득하지만 마음이 설렌다~♡그런 민준의 마음이 들키기라도 한건지 제일 친한 친구가 하연이에게 고백을 한다뜨악~~~😱😱😱😱제일 친한 친구가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 고백을 한다고???운명의 장난일까??? 이럴땐 누굴 택해야 하는걸까?민준이는 셋이 친하게지내자고 하지만 사귀는건 둘이여야만 한다고 한다.내가 민준이라면 어떻게 했을까??아마도 민준이 처럼 티내지 않고 속으로만 좋아했을지도 모른다.감정표현에 서툴렀던 나였기 때문이다.민준이와 친한친구 지훈이와의 관계는 어떻게 될을까?궁금하죠?^^그리고 이책의 매력은 따로있다.중간중간 나의 감정을 테스트 할 수 있는다는것!!😍첫사랑 느낌 진단법💝첫사랑 능력 진단법💞사랑과 우정 사이 진단법❤️🩹짝사랑 처방전💋내 마음을 고백하는 방법등 테스트 처럼 할 수 있어서 너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것 같다. 작가님의 센스 👍 👍 👍 👍 민준이가 좋아하는 하연이와는?그리고 민준이를 짝사랑하는 은서는?이 넷의 관계가 어떻게 됐을까?이 책 왜케 재미는 거야!! 읽자마자 바로 쓱~~ 다 읽었지뭐야~~~🙊🙊🙊#문고판 #내마음을고백하는 방법 #김미애 #김진화 #푸른숲주니어 #미라클모닝 #미라클그림책 #그림책케렌시아 #그림책큐레이션 #그림책한스푼 #초등소설 #감정소설 #도서협찬 #도서지원 #북스타그램
오랜만에 장편소설을 읽어 보는것 같다.결혼하고 아이를 출산한 이후에는 줄곧 그림책 봤던건같았다.서평단의 선정이되고 책이 집에 도착했는데 와우.. 페이지가 적지않았다^^;;아이를 보면서 집중할수 있을까? 걱정이 앞섰닺그래도 아이들이 잘때 틈틈이 읽었다.처음 등장하는 마셀러스.. 사람인 줄 알았지만.... 거대태평양문어다.바다 중간 깊이에서 누군가에게 잡혀 수조 안에 감히게 되었다.그런데 이 문어는 다른 바다생물체 하고는 달랐다.특별한 문어이다. 지적능력과 총명함을 갖춘 문어 그리고 160일 밖에 살 날이 얼마없는 문어이다.아쿠아리움에는 가장 나이가 많은 토바라는 청소부가 있다. 어느날 어질러진 휴게실을 청소하다 뭉치하나를 발견하고 주우려고 하는데 순간 뭉치가 움직이는걸 느꼈다. 그건 뭉치가 아니라 거대태평문어였다.!! 어떻게 이런곳에 문어가 놀람도 잠시 토바는 문어를 구해준다. 토바의 도움으로 산 문어는이때부터 둘의 우정이 시작되었다.이 책을 읽으면서 사람이 동물과 정서 교감하는 내용이나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있는데 문어와 사람이 교감이 될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책의 매력에 빠졌던것같다.토바와 문어의 우정은 계속 지속될 수있을까?어느날 토바가 일을 하다 다치는 일이 생겼고 더이상 일을 할 수 없게 되어 그 자리를 다른 사람이 대신 오게 되는데...이대로 토바와 문어의 사이가 끝이나는 걸까?중간에 임시 청소를 맡게 된 캐머런..토바와 문어 사이에 끼어 버린 셋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이 책은 가제본이라 60%까지만 공개가 되었다.읽다보니 재미가 있어 뒷 내용이 궁금해진다.이책이 진짜 재미가 있었던건 수조 안에서 문어가 사람들의 행동에 대해 답답해하며 생각하는 것들이 공감이 가고 재미있던 부분이였던것같다.혼자 생각이지만 이 문어 혹시 토바의 죽은아들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소설베스트셀러 #힐링소설 #소설추천 #북리그램 #미디어창비 아쿠아리움이문을닫으면 #셸비반펠트 #장편소설 #도서지원 #서평단 #서포터즈 #그림책한스푼 #그림책처방 #그림책터라피 #그림책마인드셋스토리텔러 #mkyu
송송이네 학교 한 친구가 전학을 왔다.그런데 어? 이름... 흰 송송이?이름이 같잖아!!!어릴적 그런 적이 있나? 있었다.나도 이름이 흔해서 학교에서 많이 경험해 보았다. 송송이는 흰 송송이가 자꾸 신경쓰였다.나도 나와 같은 이름을 가진 친구가 신경 쓰였었다. 나보다 잘 하면 어쩌지 하며 마음 졸였던 때가 생각났다.송송이는 흰 송송이와 이름은 같지만 분명 자신이 잘 하는것이 있을거라 생각하며 자신의 마음을 다독인다.그래도 송송이는 자신감있는 아이같았다.자신이 흰 송송이 보다 잘하는 것이 있을 거라 생각하고는 마음을 다독이는 모습이 나와는 달랐던것 같다.그렇지만 송송이의 바램과 다르게 흰 송송이는 뭐든 다 잘한다. 🔔 종 소리도 잘 내고🥛 우유병도 잘 닦고 🍱 맛있는 도시락도 싸오고🏐 공도 잘차고 그럴때마다 송송이는 실망하기도 했지만송송이는 자기 분명 흰 송송이 보다 잘하는 한가지는 있을거라 생각을 했다.하지만 하나도 송송의 뜻대로는 된 것이 없었다 😭나도 이런 경험은 지금도 하는것 같다.하나 정도는 내가 잘할꺼야 라고 자신있게 했는데 그마저도 아니라는 사실을 알았을 때 그 때는 오는 실망감과 우울함은 말로 표현 할 수 없다.과연 송송이는 흰 송송이 보다 잘 하는 것이 있을까?#1일1그림책#엄마그림책 #그림책큐레이션 #그림책케렌시아 #그림책서평 #서평단 #도서협찬 #서포터즈 #송송이와흰송송이 #마쓰오카코우 #황진희옮김 #우리학교출판사 #mkyu #미라클모닝 #미라클그림책 #그림책한스푼 #마음상회 #그림책처방 #동명이인
나도 용기 내 볼까? - 글, 그림 클레어 알렉산더제목이 너무 좋다. 나에게 필요한 말인듯 해서 더 끌리는것 같다.요새 용기가 필요한 일들이 많이생겨나서 그런것같다. 📚 책이 도착하자마 딸아이가 보더니 🙄어? 이거 집에 있는거 아니야? 👩🦰그건 조금 다르면 안돼? 라는 책이고 이건 새로 나온 책이야~ 하니😁그럼 읽어줘~ 궁금해~~^^딸아이랑 같이 읽으면서 🤔왜 한 퐁퐁이만 다른퐁퐁이처럼 못하는거야? 라고 묻으면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나누었다. 딸아이가 🤔엄마 그런데 이 퐁퐁이 몸 속에도 색깔이 있어!!그렇다. 색깔연기를 뿜어내지는 못하고 있지만 그 안에는 다양색들이 내재되어 있었다. 단지 뿜어내는 힘이 없거나, 아님 뿜으려고 시도 하지않거나 인것같다.퐁퐁이는 어느 쪽일까?이 퐁퐁이를 보면서 나도 그렇지않나 생각됐다. 내가 할 수 있는것들을 막상 하려고 하면 내안 있는 것들을 제대로 뿜어내지 못하는것 같다.다른퐁퐁이들은 저마다 색을 뿜으면 하늘로 즐거워하며 올라간다. 혼자 남겨진 퐁퐁이...아무도 날 기억하지 않을거라는 생각에 사람들과의 관계에 문을 닫고 있지는 않나? 생각이 들었다.그러나 누군가 한 사람쯤은 날 기억하고 좋아해주지 않을까?하늘 위로 올라지 못 한 퐁퐁이를 기억해준 한 퐁퐁이처럼...그리고 손 내밀어 주기도 한다.나는 그 손을 잡고 있는가?혼자 남겨진 퐁퐁이...그 곁으로 다른 친구가 온다.긍정의 아이콘같은 친구같다,남겨진 퐁퐁이에게 다가와 끝없은 격려와 응원을 해준다.이 그림책을 보면서 남겨진 퐁퐁이 곁에서 응원과 격려를 해준 친구에게 시선이간다.나도 남겨진 퐁퐁이 곁에서 끝없는 지지와 격려를 해준 퐁퐁이의 친구 처럼 되고 싶다. 나도 용기 내 볼까? 😘남겨진 퐁퐁이는 어떻게 됐을까?#1일1그림책 #엄마그림책 #그림책큐레이션 #그림책케렌시아 #국민서관 #클레이알렉산더 #나도용기내볼까? #협찬도서 #지원도서 미라클모닝 #mkyu #미라클그림책 #그림책한스푼 #그림책테라피#그림책마인드셋스토리텔러 #나만시 #그림책처방 #진정한용기
런치 레이디 - 재럿 J. 크로소치카 지음 최고의 선생니을 구하라!런치레이디? 무슨 뜻을까? 했는데 우리말로하면 조리사선생님이라는 뜻이다.조리사선생님이 주방도구를 들고 로봇과 싸우는 장면이 인상적이다.사실 이 책은 그림책이라기 보단 만화이다. 진짜 성인이 된 이후론 만화책은 거의 접하지 않았는데 이번을 통해 만난 런치 레이디 덕분에 만화에도 빠질듯 하다.^^;;;소재가 너무 재미나다 조리사선생님이 해결사 처럼 악당을 무찌르는 영웅이지만 그 존재는 아무도 모른다.그러던 어느날 학교에 새로운 선생님의 등장그런데 어딘가 이상하다.조리사선생님은 그 선생님의 뒤를 따라가기로한다.그런 사이 아이들 사이에선 조리사선생님의 삶이 재미없을것 같다며 정말 그런지 뒤를 밟아 보자며 미행이 시작되는데...조리사 선생님의 정체가 밝혀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