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445일✍️ 글, 🎨 그림 - #문정인📚 출판사 - #달그림표지에는 빨간 옷을 입고 검은 롱 부츠를👢신은 사람이 털이 복슬복슬 나있는알 수 없는 동물의 등에 올라 타고선🦙어디론가 가고 있다.어디로 가는걸까?🤔길을 떠나자아주아주 먼 곳으로무슨 일시 일어날지어디를 건너갈지누구를 만날지는 모른다.미지의 세계 속으로내 선택이 모든 걸 바꾸게 될 거야.이 길을 선택해야 할까?🤔저 길을 선택해야 할까?🤔☘️ 정답이 없는 길 끝에 무엇을만날까?☘️ 내가 선택한 길이 좋은 선택이였을까?이 그림책은 글밥이 많지않다그림에 집중하며 보게 된다.이 곳은 어딜까 생각하며 책장을넘기 된다.🌷 특히 이 그림책은 뜯는 선이 있다.페이지 마다 뜯는 선을 뜯고다시 그림책을 넘기면 새로운이야기가 펼쳐진다.점점 글밥은 없고 그림만으로이야기가 진행되고 있어서더 심오하고 매력적이게 느껴진다.중간 중간 등장하는 사람들은스쳐지나가는 사람들일까?나의 자아 일까?알 수 없다.이길 로 갈지 저길로 갈지알 수 없는것 처럼...이 그림책은 초등어린이부터 어른까지읽어 보길 추천한다.🎀 특히 어른들에게 적극 권장한다.🌿 나의 길을 찾아서@dalgrimm_pub@lael_84#달그림출판사 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이길저길#삶의갈림길 #선택 #인생길#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스트 #마음약처방
🌈 오늘의 도서📙 왜냐하면 글쓰기✍️ 지음 - #이은경📚 출판사 - #상상아카데미이 책은 초등학생들이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글쓰기를 연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은 아이들이 매일 재미있는 주제에 대해 '왜냐하면’으로 시작하는 이유를 적어보면서 논리적인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아이들이 무언가를 선택할 때 '그냥’이라는 대답 대신 '나만의 분명한 이유’를 찾아 적는 연습을 통해 논리적인 사고를 기를 수 있으며, 세상에 없던 과일, 투명 인간이 된다면, 내게 주고 싶은 상 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50가지 주제와 100가지 질문이 포함되어 있다. 또 매일 글쓰기를 통해 글쓰기 습관을 형성하고, 스스로 생각하고 쓰는 힘을 기를 수 있다.이 책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아이들이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 전반적인 학습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bagseonju534@sangsang_aca@lael_84#장미꽂향기님을 통해 서평단에 선정되어 #상상아카데미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오늘의도서 #글쓰기 #초등저학년글쓰기#글쓰기해야하는이유 #논리력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스트 #초등추천도서
💐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444일📗 오늘, 너에게✍️ 글, 🎨 그림 - #최숙희📚 출판사 - #웅진주니어표지에는 잎사귀에🌿 쌓여 눈과 코만빼꼼이 내밀고 잎사귀 위에 앉아있는 무당벌레를 바라보고 있다.아이는 무당벌레를🐞 보며무슨 생각을 할까?🤔네가잔다.씨앗처럼 힘차게 틔울내일을 꿈꾸며💭고요히 숨을 고르는너는 참 단단해오늘은 어떤 꿈일까?🤔무엇이든 마음껏 펼쳐 봐.날마다 쉬지 않고 크는너는 참 부지런해오늘도 잘 먹는다.🍚오늘도 잘 자란다.오늘도 안심이야. 날마다 편안하길오늘, 너에게 어떤일이 생길까?🤔☘️ 이 그림책은 아이가 자라는모습 속에서 엄마의 사랑이느껴지는 내용이다.태어난 순간부터 아이가 겪는상황 속에 엄마는 아이에게격려하고 사랑으로 이끌어준다.엄마의 사랑을 받고 자란 아이는씩씩하고 긍정적이게 자란다.아이를 믿어주고 사랑으로키우는것이 당연하면서도어려울 때가 있다. 이 그림책을 보면서다시 느낀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사랑해야 하는 존재라는 것을...🌷 사랑한다. 아가야@woongjin_junior@lael_84#웅진주니어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사랑#아이 #엄마 #성장 #탄생 #행복#그림책스타그램 #마음약처방 #그림책테라피스트
🌈 오늘의 도서📘 경성에서 보낸 하루✍️ 저자 - #김향금📚 출판사 - #스푼북☘️ 이 책은 일제 강점기 시절의 경성을 배경으로 한 역사 교양서이다. 이 책은 1920~30년대의 경성을 하루 동안 여행하는 내용으로,당시 사람들의 일상생활과 사회적 분위기를 생생하게 그리고 있다.경성은 일제 강점기 동안 서울의 옛 이름으로, 그 시절의 경성의 거리, 집, 학교, 카페 등 다양한 장소를 통해 당시 사람들의 일상을 이야기하고 있다.책에는 1920~30년대의 사진과 그림 자료가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어, 마치 당시 시절을 여행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가겠한다.실제로 일제 강점기에 발행된 여행사의 관광 지도를 재구성하여 각 장 앞에 여행 일정을 표시하고, 글과 그림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구성되어있다.책 속에 등장하는 장소들은 현대 서울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명소들로, 책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비교하며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 책은 역사에 관심과 일제 강점기 경성의 일상을 생생하게 체험하고 싶은 모든 분들과청소년에게 추천한다. @spoon_book@lael_84#스푼북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오늘의도서 #신간도서 #경성에서보낸하루#경성유람 #일제강점기 #역사 #북스타스램 #옛서울이름 #그림책테라피스트 #그림책스타그램 #마음약처방
💐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443일📘 빌리와 시끄러운 바다✍️ 글 - #니콜고드윈🎨 그림 - #드멜사허프턴📖 옮김 - #김선희📚 출판사 - #스푼북표지에는 파도가 일렁이고 바닷속에는꼬리에 그물에 걸린 돌고래가🐬 빠져나오듯헤엄쳐 가고 있다. 주변에 물고기들이놀라하며 돌고래를 바라보고 있지만거북이는 돌고래와 눈맞춤을 하며 빙그레웃고 있다.바다 속에 무슨 일이 있는 걸까?🤔빌리는 파도를🌊 무척 좋아한다자유로운 파도를 정말 좋아한다일렁이는 물결에 빌리는 즐거웠다.마음이 푹 놓이고, 자유로웠다.하지만시간이 지날수록 파도를조금밖에 탈 수 없었다.시간이 지날수록 빌리는파도를 볼 수 없었고점점 자유롭지 못 했다.🥺빌리는 바닷속에서 자유를찾을 수 있을까?🤔☘️ 이 그림책은 환경 그림책으로 바다의 심각한 오염문제를 말하고있다. 바다를 오염시키는 각종쓰레기부터 시작해서 사람들의 불법고기잡이돌고래쇼, 물고기들의 헤엄을 방해하는보트타기, 배낚시, 공장의 폐수 등바다속 생물들이 살기도 숨쉬기도힘들어져 자유롭게 바다속을다닐수가 없어졌음을 알리고 있다.어떻게 우리가 바다를 살려야 할지쓰레기를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는지등에 내용을 가지고 이야기나누어보면 좋을것 같다.자연의 모든은 것들은 인간에게다 내어주었다.하지만 인간은 그것을당연하다고 여긴다.그건 착각이다.당연한건 이 세상에는 없다.반드시 다 돌아오기 마련이다당장 나에게 돌아오지 않았다고안심 할 수 없다.이 세상은 나만 살다가 끝나는 곳이아니다.나만 아니면 돼 라는 생각을 버렸으면좋겠다.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를 생각하는자세를 가졌으면 좋겠다.🌷 자연도 사람도 다같이 행복한 세상이였면좋겠다. 🎀 이 그림책은 유아부터 어른들까지꼭 읽어 보길 추천한다.@spoon_book@lael_84#스푼북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빌리와시끄러운바다#환경오염 #바다오염 #환경그림책 #불법낚시#쓰레기 #그림책테라피스트#그림책스타그램 #마음약처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