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310일#책선물📚 #도서협찬🎁 📗 매일 매일 피어나✍️ 글 - #김주현🎨 그림 - #유진희📚 출판사 - #웅진주니어표지에는 빨간 꽃이🌺 피어있고 그 아래에는 고양이한 마리가😸 신기한 듯 꽃잎을바라 보고 있다. 옆의 다른 고양이는 고개를 올려다 보며머리 위로 내려 앉은 꽃잎을🌸느끼고 있다.고양이들과 꽃은 어떤 이야기를들려줄까?🤔🔸️ 1월에는 흰 눈 모자 덮어 쓴 붉은 애기 동백꽃 피어나지.🔸️ 2월에는하얀 새처럼 포로롱내려앉은 흰 목련 피기 시작하고🔸️ 3월에는 살구꽃이, 4월에는 배꽃이 핀다.이렇게 1월에서 ~ 12월까지피어나는 꽃들을🌺🏵 만나 볼 수 있다.그림은🖼 우리나라 민화로 그린 기법이다. 그래서 색채가 뚜렷하기도 하면서은은한 색의 조화가 꽃잎을🌸더 아름답게 표현 한것같다.✅️ 내가 태어난 5월에는꽃이 아닌 대나무인데🍃대나무를 보는 건만으로도시원함이🌬 느껴진다. 대나무마디마다 잎마다 세심함이보인다. 대나무 밑에서 놀고 있는아기 고양이들이 너무나사랑스럽다.열 두달📆 계절마다 어여쁜 꽃 피고 빛나는 열매를 맺는다.그 중에 제일 어여쁜 꽃은🌸 매일매일 피는꽃이 라고한다.✨️ 매일 매일 피는 꽃은 어떤 꽃일까?🤔🎀 이 그림책은 열두달 동안 피는 꽃과 열매를 알 수 있고 우리나라 정서를 느낄 수 있어서5세 유아부터 어른까지 읽어보기를추천한다.@woongjin_junior@hestia_hotforever@tinystar.books @lael_84 #헤스티나님과 조약별님을 통해 #웅진주니어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그림책추천 #민화그림책#매일매일피어나 #열두달 #꽃과열매 #유아도서 #돌잔치 #돌잡이 #선물 #그림책스타그램#그림책테라피스트 #마음약처방
🌈 오늘의 도서📘 하늘문방구✍️ 글- #김나다랑 🎨 그림 - #시농📚 출판사 - #크레용하우스표지에는📘 뽑기기계가 있고기계 안의 캡슐에는 아이와아이의 엄마처럼 보이는 어른이있다.둘 사이에는 옛날공중전화기와작은 병이🍶 담겨있다.어떤 사연이 있는 걸까?🤔햇살이🌞 뜨거운 날등에 땀방울이 송골송골 맺히는더운 날🥵수지는 학교🏫 수업이 끝나자 마자빠르게 정문을 빠져 나왔다.수지는 친구들도, 세상 모든 사람들도다 악당이라고 생각했다.불만 가득한 마음으로 학교를빠져나오다 발 앞에 보이는 돌멩이를 발로 뻥 걷어 찼다.쨍그랑⚡️돌멩이는 문방구 유리창을 깨뜨렸다.문방구 주인 할아버지는 그러면안된다며 문방구 안으로 들어오라고 했다.그런데 이 문방구 처음 보는 문방구였다. 자주 다는 길이였지만 이런 곳이있었는지 수지는 처음알았다.문방구 할아버지는 엄마 연락처를불러 보라고 했다.머뭇거리다 수지는 엄마의 번호를 말했고 할아버지는 전화를 걸었다.여보세요~할아버지는 수지 엄마와 통화를했다.수지는 깜짝 😲 놀랐다.그 번호는 수지가 아무렇게나 부른 번호이기 때문이다. 통화를 마친 할아버지는 변상을 엄마가 더 많이 하셨다며 문방구 물건을 챙겨주시며 가져가라고 하셨고 필요한게 있냐고 물으셨다.수지는 냄새를 보관하는 통이있냐고 묻자할아버지는 다음에 준비하겠다고했다.수지는 학교에서 이상한 아이로 아이들이랑어울리지 않았다 더운 여름에 긴 팔을 입고다 떨어진 가방을 들고 다니며 가방안에는 터진 베개를 넣고 다니기 때문이다.수지는 동네가 가장 큰 도서관을 자주다닌다 사람들을 피해 책장에 숨어있으면서 책읽으며📖 시간을 보낸다.먼지 쌓인 책의 먼지를 후 불자먼지는 밖으로 구름을 만들었다.구름☁️ 잡고싶은 수지는 창문 밖으로손을 뻗었지만 잡히지 않아옥상으로 올랐고 하늘의 떠 있는구름을 잡았다고 구를은 오늘은어떤 이야기를 해줄거냐고 물었다.수지는 잡은 구름과 이야기를 하는시간이 많아졌다.도서관을 나와 학교 앞을 지나야하는데친구들을 만날까봐 고개를 숙이고가는데 돌멩이가 보였다.돌멩이를🪨 뻥 찼다.차고난 순간 문방구 창문을 깨면안되는데 다행히 문방구 앞에떨어졌고 문방구 할아버지가 손을흔들고계셨다.수지는 할아버지에게 다가가저번에 알려드린 엄마번호를 물었다할아버지는 이상한 눈으로 수지를 보며알려주었다 수지는 할아버지가 알려준 번호로전화를 해보았지만 없는 번호 라는 안내멘트만 나왔다. 할아버지에게 없는번호라고 말하자할아버지가 전화를📞걸었다.여보세요 엄마였다. 수지는 그렇게 엄마와통화를 나누다 통화 소리가 들리지않아아쉽게 끊어지고 말았다.🤷♀️할아버지는 다음에 만나면 되지 라며알 수는 말을 하셨다.수지는 엄마를 만날 수 있을까?🤔수지 엄마는 수지가 1학년때하늘나라로 가셨다.수지와 가방만들기 활동을 하고돌아오는 길에 빠르게 달려오던차에 치였고 엄마는 수지를 꼭 안아수지는 괜찮았지만 엄마는 괜찮지않았고 그때 만들었던 가방이 👜엄마의 마지막 선물이 되었다.남아 있는 가족은 수지와 아빠 그리고할머니 초등학생인 수지에게는받아들이기 힘든 일이다. 😢수지네 가족은 엄마가 돌아가신 이후론엄마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지 않는다.수지는 엄마의👩 추억을 잊지않기위해엄마와 추억이 담긴 옷도 가방도베개도 벗을 수도 버릴 수도 없어항상 몸에 지니고 다닌다.그런 사실을 모르는 친구들은수지의 이런 모습이 이상할 수 밖에 없다.✅️ 수지에게 필요한 건 무엇일까?지금 수지에게 필요한 건 누군가 수지의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일지도 모른다.수지는 구름에게☁️ 이런저런 이야기를하며 자신이 겪었던 문방구 이야기를하는데.... 구름에게 문방구의 얽힌이야기를 듣게 된다.✅️ 이상한 문방구의 정체는 무엇일까?🤔✨️ 이 동화를 보며 느낀 건누군가의 부제에 대한 것이다.남아 있는 사람들은 떠난 사람에 대한 애도를🙏 충분히 해야 된다는 사실...🎀 이 동화는 힘든 상황을 견뎌야 할 어린이에게 강력 추천한다.@crayonhouse.book@lael_84#크레용하우스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오늘의도서 #추천도서 #신간동화 #어린이추천도서#하늘문방구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스트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308일#책선물📚 #도서협찬🎁 📓 직선과 곡선(개정판)✍️ 글 - #데보라보그릭🎨 그림 - #피아발렌티니스📚 출판사 - #브와포레표지에는 하얀 색 고양이😸두마리가 있는다.한 마리는 직선으로만➖️ 그려진고양이이고 다른 고양이는몽글몽글 곡선으로만➰️그려진 고양이 이다.서로 다른 이 두 고양이는무엇을 하려는 걸까?🤔여기 직선이 있다.➖️그리고 곡선도 있다.➰️직선은 곧게 한 방향으로➡️ 나아간다.곡선은 나비처럼🦋 날아다닌다.직선은 자를 따라 움직인다면곡선은 끄적끄적, 요리조리,머뭇머뭇, 데구르르 움직인다.✅️ 이 장면을 보면서 나는 어떤 사람일까?직선일까? 곡선일까??직선이 곡선에게 말한다.👉 내 가지런한 털 멋지지?곡선이 대답한다.👉 내 복슬복슬 털은 어때?이때부터 둘은 서로누가 더 멋진지👍뽐내기만 하였다.✅️ 직선과 곡선을 보면서 우리들의 모습과 비슷하지않나? 하고 생각이들었다.서로의 장점을 인정해주기🙅♂️보다는 자신의 장점만이최고라고👍 하는 모습이떠올랐다.✨️ 과연 직선과 곡선은 어떻게되었을까? 화해했을까?❇️ 이 그림책은 직선과 곡선을통해서 서로를 존중하는 방법을알 수 있었던 같다.🎀 이 그림책은 유아부터 어른까지읽어보길 추천한다.@bforet00@lael_84#브와포레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1일1그림책 #개정판 #그림책추천 #직선과곡선 #뽐내기 #화해 #협동 #직선 #곡선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스트 #그림책마인드셋스토리텔러 #마음약처방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308일#책선물📚 #도서협찬🎁 📗 마음빨래✍️ 글, 🎨 그림 - #남개미📚 출판사 - #올리표지에는 여자아이가 나무 🌳기둥의동그란 창문을 열고 안을바라보고 있다.👀안에는 무언가 있는데검은 물체의 눈과 마주쳤다이 검은 물체은 무엇일까?🤔맑고🌞 가벼운 날이다.새 옷도 입고 기분이 좋았다.그런데...‼️하늘에서🌫 또~오~옥머리 위로 떨어졌다.무얼까?으윽~새똥이다.💩예쁘게 하고 기분 좋게😊집을 나섰는데 나오자마자 안 좋은 일이생긴다면 😩어떨까?그런데 이 주인공아이는이런 상황 때문에 우는건😭아니였다.옷이👗 더러워져서 우는 것도머리에 새똥이 묻어서도친구가 없어서 우는 게 아니였다.아이는 왜 우는 걸까?🤷♂️아이가 비를🌧 피해 달려간다. 그런데 비구름은 아이만따라 다니는 것 같다.철퍼덕💥아이가 넘어졌다.😰왜 좋지않은 일은연속적으로 오는 걸까?🤦이럴 땐 어떻게 하면좋을까?🤷최근 어떤 연예인이 방송에서하는 이야기를 들으적인다.그 연예인은 자신이 방송에서🎥잘 못웃기면 속으로 이건 꿈이다💭 라고 자기 최면을 걸고상황을 벗어난다고 하는데😅정말 그렇게 하면 나아질까?🤔그렇게 아이는 비를🌧 피하기위해무작정 달리기 시작했고한 나무🌳 앞에서 동그란 창문을발견 하고선 재빨리 그 안으로들어갔다.이 곳은 어디일까?🤷♂️아이는 오늘 하루가 기분 좋았고🥰 그 기분이유지되었음 했다.그게 잘 되지 않아 마음이속상했다.😩 그런 기분이마음에 얼룩에 남았다.마음에 생긴 얼룩을🖤어떻게 하면 지울 수있을까?나는 마음의 얼룩이🖤 묻으면눈물로💦 씻어내는 것 같다.눈물을 흘리고 나면왠지 모르게 기분이 개운해지는느낌이다.😄✨️ 이 그림책은📗 아이가 부정적인감정을 느낄 때 그 감정을 씻어낼 수있도록 돕는다. 아이와 감정에 대해알아 보고 조절 할 수 있는 방법에대해 배울 수 있는 것 같다.🎀 이 그림책은 5세 부터 어른까짖자신의 감정을 들여다 보며 마음에묻은 얼룩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씻을 방법에 생각하며 읽어 보길추천한다.@allnonly.book@lael_84 #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그림책추천 #마음악처방 #마음빨래 #얼룩 #씻어내기 #감정#기분 #그림책테라피스트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마인드셋스토리텔러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307일#책선물📚 #도서협찬🎁 📗 평범한 기적✍️ 글, 🎨 그림 -#남섬📚 출판사 - #반달표지에는 사람들이 👨👩👦👦저마다 각자 다른활동을⛹️♀️ 하고 있다.다들 무슨 일을하고 있는 걸까?🤔오랜만에 친구에게서 만나자는 연락이📱 왔다.오랜만에 친구에게 연락이오면 언제나 기분좋은것 같다.😄친구에게 선물하고🎁 싶을때근처에 책방이 있고선물할 책에 크게 작가 사인이✍️되어 있을 때작지만 무언가 운이 따른 듯 기분이🥰 좋아진다.아빠가 잠시 자리비운 사이 손님이 왔을 때 떨렸지만😰손님이 상냥하게 웃을 때불안한 마음이😊 조금 편해진다.딱히 특별한 일은 없는데🤷♀️하루 좋을 기분이 좋을 때😄일이 더 잘 풀리는 것 같을때기분이 좋아진다.😍✅️ 우리의 평범한 기적은 삶 속에항상 일어나고 있다.어릴적에 네잎클로버를🍀 찾으면행운이 온다는 얘기에 땅 여기저기를살피며 👀 다닌 적 있었다.한번도 네잎클로버를 찾은 적은 없었다.그렇게 실망했던😰 나에게 눈에 들어오는 문구하나가 있었다.➡️ 행운을 찾기위해 행복을 짖밟지 마라네잎클로버의 뜻은 행운🍀이지만세잎클로버의 뜻은 행복🩷 이다.나는 행운을 찾기위해 그동안수많은 행복들을 짖밟고🤦♂️ 있었다.✨️ 평범한 기적도 세잎클로버와 같지 않을까?✨️매일 작은 기적들이 일어나고있다.✨️ 평범한 기적을 기억하며 오늘도 행운이🍀 아닌 행복이🩷 가득한날을 보내는 삶이 되길 바란다.🤗🎀 이 그림책은 우리 삶에 일어나고 있는평범한 기적들을 기억하며 살아가길 바라는아이부터 어른들까지 읽어보길 추천한다.#킨더랜드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평범한기적 #행복#만족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스트 #그림책마인드셋스토리텔러 #마음약처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