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 지르는 꼬마 요리사
피터 애커먼 지음, 맥스 달튼 그림, 박지예 옮김 / 더블북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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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90일 #책선물📚

소리 지르는 꼬마 요리사 - 글 피터 애커먼, 그림 맥스 달튼

예전에 한 아이가🧒 살고 있었다.
그 아이는 쉬지 않고
소리를😱  질러 댔다.

이 장면을 보는데...ㅠㅠ
막내가 생각이 났다..👶
아직 말을 하지 못해서
이 주인공 아이 처럼 소리를
지른다.😱😱
이럴 때마다 너무 답답하다. 😥

'말이 통한다' 라는 말이
살면서 얼마나 중요한지 🤔
크게 느껴지는 순간이다.

이 주인공 부모도 아이가 소리 지를
때마다 골치가 아팠다. 🤦🤦‍♀️

그런데 이 아이가 소리 지르지
않을 때가 있었는데 바로
음식을 먹을 때였다. 🍟🍖🍳

엄마👩‍🦱, 아빠는🧔 아이를🧒 위해 맛있는 음식들을 주었다. 🍒🍕🍙
그러던 어느날, 늦은 퇴근으로 그만 
치킨을 다 태워 버렸다.🍗
아이는 다시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
더이상 참을 수 없었던 엄마는😡
아이에게 직접 요리를 하라고 했고
아이는 요리를🍽 직접했다.
요리의 소질이 있었던 아이는
요리에 🍽집중 했고 요리 중에는
소리를 지르지 않았다.🤫

이 장면을 보니
아이의 어떤 점을 보아야 할까?🤔🤔
아이가 보내고 있는 신호를 잘 이해하고
공감해주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요새 큰 아이의 때부림이 심해졌다.😱
텀도 더 길어지고 점점 더 아기
같이 굴었다.👶
동생 때문인가 라고 생각했다가 가도
착한엄마로 있어서 그런가?
라는 생각이들었다.

얼마 전에
영화 Bad Moms  라는 영화를📽 보았는데 주인공은 너무나 착한엄마👩‍🦰였다.
항상 친절하고 가족들👨‍👩‍👦‍👦 뒷바리지를
열심히하는 엄마였다.

하지만 돌아오는건 남편의 바람과 🌩
모든 일의 문제해결을 엄마에게
의존하는 아이들 더이상 참을 수 없었던 엄마는 남편과 이혼💔하고 아이들에게 더이상 착한 엄마가😇 아닌 나쁜엄마가😈 되기로 선언했다.

나쁜엄마👿라고 해서 아이들을👧👦 나몰라라 하는것이 아니라 의존적인
아이에서 독립적인 아이로 성장  🫧
할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 영화를 🎥 보면서 주인공 부모가👨👩‍🦰 생각났다.
아이가 소리 지르지 않기에만 급급해 하지 않고 어떻게⁉️ 하면 소리  지르지 않고 본인이 원하는것을 말로 표현하게 할까?⁉️ 를 고민했다면  아이는 어떻게 되었을까? ⁉️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로부터 협찬받은 도서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chae_seongmo
@doublebook_pub

#1일1그림책 #그림책추천 #신간그림책 #그림책서평 #그림책마인드셋라엘 #그림책스타그램📚 #소리지르는꼬마요리사 #더블북출판사 #채손독운영진라엘 #채손독 #미라클모닝 #그림책마인드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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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와일 - 당신의 선택으로 만드는 3,856가지 이야기
제이슨 시가 지음, 박나림 옮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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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이 다른 만화 민와일

처음 책을 봤을 땐
그냥 웹툰 정도의 책일 거라고만 생각했다.
그런데 책을 펼친 순간
망치로 머리를 땡 하고 맞은 기분이 들었다.

이전과 다른 방식의 책을 읽는 구조이다!!
처음에는 이렇게 읽는 게 맞는 건가??
의심하고 다시 읽기를 몇차례나 했다.

민와일은 단순히 한 가지 이야기로 끝나지 않는다.
컷들을 연결한 가는 파이프를 따라가며 읽는 것이
이 민와일의 읽기 포인트이다.
파이프들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위에서 아래로, 아래서 위로 길을 인도 해준다.
주의 할 점은 파이프들이 어디로 도착하는지 잘 따라가야한다는 점이다.

간혹 파이프가 두 갈래로 나눠진 곳은 원하는 파이프를 선택하면 되고
파이프가 페이지 바깥의 탭을 거쳐서 다른 페이지에 도착하기도 한다.
또한 암호를 알아야 갈 수 있는 비밀 페이지도 있다.

지금까지 읽은 평범한 책들과 다르다는 점이 매력적이고
더 흥미진진하다.

처음 시작은 아이가 아이스크림을 고르는 장면부터 시작한다.
초콜릿맛? 바닐라맛?
당신은 무얼 선택하겠는가?

이런 사소한 선택을 계속 해나가면서 스토리를 찾아가는
구조는 내가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 간다는 생각을
들게 만들고 그래서 더 집중하게 되고
어떤 결말일지 호기심을 자극 한다.

우리의 삶도 민와일과 닮아 있는 것 같다.
내가 어떤 선택을 하는 지에 따라 결과가
다양하게 바뀌는 것처럼 말이다.

오늘도 우리는 선택을 해야만 한다.
어떤 선택을 하고 있느가?
후회는 없는가?
선택을 되돌릴 수 있나?

신께서 나에게 기회를 주어
나의 선택을 되돌릴 수 만 있다면..
언제로 되돌리면 좋을까?
삶의 다른 결과를 원하는가?

당신의 민와일 같은 삶의 이야기는 어떤 내용 인가요?

#채성모의손의잡히는독서 로부터 협찬받은 도서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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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다락방 타자기
피터 애커먼 지음, 맥스 달튼 그림, 박지예 옮김 / 더블북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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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88일 #책선물📚

꿈꾸는 다락방 타자기 -  글 피터 애커먼, 그림 맥스 달튼

표지에 아이🧒와 펭권🐧 사이에 놓여 있는 오래 된 타자기📠가 놓여있다.
아이는 낯선 타자기📠를 바라보며
이게 무얼까?🤷‍♀️🤷 라는 표정을 짓고있다.
펭귄🐧도 궁금하듯 타자기📠를 바라보고 있다.

타자기📠의 첫번째 주인은
펄 이라는 여성👩‍🦰이다. 펄은
마틴 루서 킹 박사를 위한  글을 쓸 때 
타자기📠를 사용했다.

그리고 20년이 흐른 뒤에는
펄의 딸 페넬로페가 타자기📠의
두번째 주인이 되었다. 페넬로페는
타자기📠로  시를 써서
상을 타기도 하고 연애편지를 쓰기도 했다.

그러던 어느 날 페넬로페는 
컴퓨터💻를 샀다.

빠르게 변화되는 세상에
아날로그 같은 감성은 사라진지 오래다. 
손으로 쓰는것 보다 타자기📠가
편해  잘 사용하다가도 그 보다
빠르고 편리한 컴퓨터💻가 등장하자
타자기📠는 창고🗄에 보관 되어지는
걸 보니 말이다.

나 또한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
맞추어 가고 있는 것 같다.🤔
편리함😊에 익숙해져 쉽게 변화😉를
받아드리는것 같다. 🤗🤗

사람의 감정💝도 비슷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 관심있는 사람에게는 사랑🩷의 감정과 시간⏱️ 등을 집중하지만
점차 관심이 사라지면 더이상😪
좋은 감정과 시간을 주지 않는 것
처럼...🤧😕😟

페넬로페의
창고🗄 안에서 먼지만 쌓여가는
타자기📠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
누가 사용을 했을까?🙉

@chae_seongmo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로 부터 협찬 받은 도서로 서평을 작성 하였습니다.

#1일1그림책 #채손독 #채손독운영진라엘 #그림책큐레이션 #그림책마인드셋 #그림책마인드셋스토리텔러 #꿈꾸는다락방타자기 #피터애커먼 #맥스달튼 #더블북출판사 #그림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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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양장)
빅터 프랭클 지음, 이시형 옮김 / 청아출판사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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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 오늘의 도서는??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 글 빅터 프랭클

👨‍🏫빅터 프랭클이라는 사람의 이름을
자세히는 몰라도🤷‍♂️ 한번쯤은 들어는
봤을거다.
나 역시 📚그림책을 공부하면서 들었던
이름이기도 하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빅터 프랭클이라는
학자를 좀 더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책을📚 읽는 동안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빅터 프랭클은 이 책이📚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었던 데에는 로코테라피의
기본 개념을 자전적인 이야기로
기록한 강제 수용소에서의 체험에서 도출
할 수 있는 교훈을 요약해📄 놓은 점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비극적인 과거로부터 얻은
교훈에서 미래에 대한 낙관이 샘솟🏝을 것이라는
희망으로 붙인다고 하였다.

1. 강제 수용소에서의 체험😱
수용소🚔 하면 범죄를 저질러 사회로부터
합당한 벌을😡 받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라고만 생각 했었다.
그런데 강제 수용소의 ‘강제’ 라는😠
단어가 눈에 띄인다. ‘강제’라는🤬 것은
자발성과는 거리가 멀기 때문이다.
무엇 때문에❓️ 수동적으로 강압에 의해
강제로 수용소에 들어 갔을까?😭😱
그건 나라가 다른 나라에게 주권👨‍👩‍👧‍👧과 영토 🏜 를
뺏아기는 일이 생기면 일어나는 일이다.😭
👨‍🏫빅터 프랭클도 그러했다.
나라를 잃고🤧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강압에😡 의해 강제 수용소에 들어가게 되었다.
그리고 그는 자신이 겪었던🙉🙊 모든 경험들을 기록하였다. 📜

누구나 죽음을☠️ 위협받는 상황에 처하면
그 상황을 대처하려는💡 사람의 심리가❤️‍🩹 있다.
강제 수용소 역시 하루하루 자신의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살아 갈 방법을💡
찾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자신이 처한
환경을 견디지 못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는☠️
사람들의 심리를❤️‍🩹 이야기 하고 있다.

2. 로고테라피의 기본 개념📚
‘로고테라피’ 라는 이름은 그리스어로
‘빈 제3정신 의학파’로 불린다.
즉 인간 존재의 의미는 물론, 그 의미를
찾아 나가는 인간 의지에 초점을✨️ 맞춘
이론이다.

이 장을 보면서 떠오르는💡 그림책이 있다.

🎀 글, 그림 오소리 - 노를 든 신부이다.

신부는 부모로부터 물려 받은 재산이라곤
웨딩드레스👗 한 벌과 노🦯 한 개가 전부 이다.
그리고 딸에게 축복 기도🙏를 해주는 것이 전부이다.
신부는👰‍♀️ 신랑을🤵‍♂️ 찾아 떠난다.
그러나 노 한 개를 가지고는 배를🛶
탈 수 없을 뿐 아니라 이미 배를 🛶 기다리는
신부들이👰 너무 많았다.
신부는👰‍♀️ 이런 상황에 주저 하지 않고
시선을 돌려 산⛰️으로 향했다.
가다가 곤경에 처한 사냥꾼을👨‍🦰 만났고
도와주려 했지만 도울 수 없다고 생각하는
그 순간 사냥꾼이👨‍🦰 신부에게👰‍♀️ 말했다.
당신이 들고 있는 노를 사용하라고
그 때부터 였다. 신부는👰‍♀️ 자신이 무엇을 해야하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깨달았다.⁉️
이후 야구⚾️ 감독들이 신부의👰‍♀️
야구실력에 반해 앞 다투어 스카우트 하려 할 때
신부는👰‍♀️ 주저 없이 추운 지방의 야구단을 선택한다.
이유는 하얀 눈을 🌨 보고 싶으니까.
로고테라피를 통해 자기 삶의 의미를 찾는
장면이 인상적이었다.🤗🤗🤗

3. 비극 속에서의 낙관🤕😮‍💨
비극적인 요소에는 3가지가 있다.
인간의 삶을 제한하는 ‘고통🥵, 죄😈, 죽음’☠️을 의미한다.
이 모든 비극에도 어떻게 삶에 ‘네’ 🙋라고
대답하는 것이 가능한가?
질문을❓️ 다른 방식으로 바꾸면,
이 모든 비극적인 요소에도 어떻게🤔 삶이
그 자신의 잠재적인🫥 의미를 가질 수 있는 가 하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낙관은 비극에 직면🙉했을 때
인간의 잠재력이 첫째 고통😱을 인간적인
성취와 실현으로 바꾸어 놓고,
둘째 죄😈로부터 자기 자신을 발전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며,
셋째 일회적인 삶에서 책임감을 가질 수 있는
동기를😄 끌어낸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 로고테라피는 고통과 죄, 죽음을 이야기한다.
이것이야 말로 피해 갈 수 없는 진짜 삶일 것이다.

나는 이 삶을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가?

@chae_seongmo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로부터 협찬받은 도서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청아출판사 #빅터프랭클 #협찬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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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분명 다 잘될 거야!
사이토 히토리 지음, 김진아 옮김 / 나비이펙트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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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도서는?

이제 더는 걱정하지 마. 괜찮아, 분명 다 잘될거야! - 글 사이토 히토리

시원한 바다⛱️ 위로 뭉게뭉게 솜사탕 같은 구름 ☁️ 이 피어있는 모습을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것 같다.😄

그리고 정말 분명 다 잘될 거야! 라는 말이 이미 이루어진 것만 같다.😆

작가는 세상 사람을 크게 둘로 분류하였다. ‘괜찮은 사람🙆‍♀️’과 ‘괜찮지 않은 사람’🤦으로 나누었다.
‘괜찮다’는 것을 알고 모르는 차이 때문에 이렇게 두가지 유형의 사람이 있다고 했다.
사람은 괜찮을 때도 있는가🙆 하면, 괜찮지 않을 때도 있다. 🤦‍♀️
그럼 어떻게 해야 괜찮다는 것을 알고, 내 인생이 잘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을까?🤔

✳️이 책에는 4가지로 나누어 설명했다

✨️1장에서는 지금 나 자신이 지금 이 상태로도 괜찮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 나와 내 인생, 그리고 더 나아가 상대방에 대해서도 괜찮다🙆고 받아들이게 되는 내용이다.
원래부터 사람은 모두 ‘괜찮은’ 🙆‍♀️존재로 창조되었다.
학교 성적이 나쁜 사람이든, 운동회에서 꼴찌를 한 사람이든, 있는 그대로 행복하게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 뜻이다.

이런 ‘괜찮은’🙆 이라는 단어를 나는 잊고 살아갈 때가 많은 것 같다. 그리고 비교🙅‍♀️를 하는 것같다.
저 사람이 나보다 더 잘하는 것 같다. 저 사람을 더 좋아하는 건 아닐까? 날 싫어하나? 등등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다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것을 ‘겸손’이라고 여기고 살아왔던 것 같다.
사실은 자신만만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오만하게 굴지 않는 것이야말로 겸손이라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며 알게 된 것은 나 자신을 괜찮다고 느끼지 못하는 원인이 바로 ’나에게 결점이 있다‘ 라고만 생각했었다. 또 세상 사람들도 나의 결점을 그냥 결점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작가는 이것을 재능💡이라고 말한다. 이 부분이 신선하게 느껴졌다. 😘

누구나 각자 풍부한 ’재능‘💡을 갖고 있다. 중요한 건 ’그걸 어떻게 살릴까?‘ 이다.

✨️2장 착각을 버리자
괜찮다고🙆 느끼지 못하는🙅‍♂️ 것은 대부분 착각에 그 원인이 있다고 한다.😿
착각 중 잘못된 인식을 갖고 있는 것 중 하나가 사리사욕이다.
대개 일 잘 풀리지 않는 사람은 사리사욕이 부족할 때가 많다.
사리사욕을 위해서 상대나 주면 사람을 전혀 배려하지 않는 건 좋지 않은 일이지만, 사리사욕을 만족시키는 동시에 많은 사람을 존중하는 것은 가능하다.
좋아하는 일을 하고, 하고 싶은 말을 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사람이 되라는 뜻이다.

나는 나의 욕망을 맘껏 활용하고 있나? 나의 욕망을 열심히 탐구하고 있나?😒
생각해 보았다.
진짜로 원하는 일이 무엇인지, 그 일을 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3장 이 세상의 ’법칙‘을 이해하자
이 장을 이해하면 괜찮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내 인생을 100퍼센트 분명 컨트롤할 수 있다.

나에게 일어나는 일 중에는 행복한 것도😄 있는가 하면, 불행한 것도 있다.😭
그런 모든 일에 대해 ’이건 모두 100퍼센트 내 책임이야.‘ 라고 생각 할 수 있을 때 자신의 인생을 100퍼센트 컨트롤 할 수있게 된다고 한다.

📖이 글을 읽으면서 나는 그 동안 문제 앞에서 어떻게 했었는지 되돌아 보게 되었다. 🤔
그리고 앞으론 행복한 것이든 불행한 것이든 100퍼센트 나 내 책임이야 라고 생각 하도록 노력해 보아야겠다. 😉

✨️부록
괜찮다는 것을 이해하고, 거기에 자신의 ’진동수‘를 높이면 당신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이 극적으로 변하게 된다. 🤩

진동수를 올리는 방법은 각자에게 있다고 한다. 물건👜을 사면 진동수가 올라간다나, 낚시 🎣 를 좋아한다거나, 다양하다.
또 더욱 매력적인 사람😚이 되는 방법으로는 상대방의 진동수를 올려 주는 행동을 하는 거다.⬆️
그러니 앞으로 서로의 진동수를 올라 갈 수 있게 칭찬을 하자.
나는 상대에게 얼만큼 칭찬을 말해 주고 💋 있는가? 생각 💡 해보게 되었다.
앞으로 상대의 진동수가 올라 갈 수 있도록 아끼없는 친창을 해야겠다. 🙏🙏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chae_seongmo
@navi_effect

#도서협찬 #채손독 #채손독운영진라엘 #북스타그램 #사이토히토리 #괜찮아분명다잘될거야 #나비이펙트출판사 #그림책마인드셋 #미라클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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