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오지 않은 우키시마호 바우솔 문고 7
이규희 지음, 신진호 그림 / 바우솔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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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지않은우키시마호 #이규희 #신진호 #바우솔

제목만으로도 뭔가 억울한 이야기가 아닐까 싶었는데,

일제시대에 강제로 또는 속아서 일본 노동자로 끌려가 고생만 하다가 광복과 함께 한국으로 돌아오는 배편 우키시마호의 탑승자들에 대한 이야기.

일제의 식민시대는 근대의 우리나라 역사에서 가장 어렵고 힘들었던 시기로 알려져있다.

일제의 만행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잔악무도하였으며, 그 끝을 알 수 없을 만큼 우리 민족에게 큰 상처를 남겼는데,

이 이야기 속의 실제 주인공이었을 우리의 할아버지 세대에서는 그 고생이 어떠했을지 상상도 할 수 없다.

그들의 억울함이 생생하게 느껴지는 책. 현대를 살아가는 후손들이 읽어서 당시의 억울함이 나라가 힘이 없었기 때문임을 인식하고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교훈삼기 위해서라도,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로부터 협찬받은 도서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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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빛 커다란 나무는 어떻게 높이 자랐나요
레베카 E. 허쉬 지음, 미아 포사다 그림, 한소영 옮김 / 풀과바람(영교출판)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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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148일
#책선물📚

초록빛 커다란 나무는 어떻게 높이 자랐나요
- 글 레베카 E. 허쉬, 그림 미아 포사다

지구의🌎 동식물🐘🐋 가운데 가장
큰 것은 무엇일까?

코끼리?🐘 기린?🦒 대왕고래도🐋
아닌

바로 나무!!🌳

어떤 나무는🌲🌳 100미터 이상
자란다고 한다.🧏

이 그림책은📙 나무가 씨앗에🫘
크게 자라는🏝 모습을 자세히
알려주는💁‍♂️ 정보 그림책📘이다.
이해하기🧏‍♀️ 쉽게 정보 부분을
확대해서🔎 보여주고 있어
그림책을📗 보는 내내
신기하고 흥미로웠다.🤗

그리고 더 눈에 띄인 것은👀
유화나🎨 수채화의🖌 그림이
아니라 종이를📃 찢어서
표현한 그림책📚으로
입체적인 부분이좀 더
사실적인 나무의🌳 잎이나🍃
나무줄기🌿 안쪽 물관을
표현 된 것 같아 좋았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나무가🌴 어떻게 높이
자라는지에 대한
상세한 정보가🗃 잘
정리 되어있다.

그래서
어른이나🧔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되어
있다. 앞에 보았던 내용들을📜
다시 한번 정리🗒 되어
좋았던 부분이다.

유아부터🧒 어른까지🧔‍♂️ 추천하는☝️
그림책이다📚

어떻게🤷‍♂️ 그렇게 높이
자랄 수 있을까?🤔

씨앗에서🫘 뿌리를 내리고
빛✨️과 물💦 등의
영양분을🍚 받아
쑥쑥 자라는 나무🌳

작은 씨앗이🫘 세상에서 가장👍
큰 나무로🌴 자란 것 처럼

더디고🤦 느리지만🤷
결국엔☝️그 누구보다💁‍♀️
크게 성장👩‍🎓 할 나에게🫵
오늘도🌅 영양분을🍚 붓어🫗
넣는다.

같이🧏‍♀️ 성장📊 해요~😘

@chae_seongmo
@grassandwind_bawoosol

#채성모의손의잡히는독서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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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게 비범한 철학 에세이
김필영 지음 / 스마트북스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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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도서??
#책선물📚

평범하게 비범한 철학 에세이 - 글 김필영

🧑‍💻김필영 작가님은 5분🖐 뚝딱🔨
철학으로💁 어려운 철학을🤔
5분🖐 안에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주셔서 듣다보면👂 그 학자의
이론이 귀에🦻 쏙쏙 들어온다.

이렇게 어려운🤷 철학을 5분🖐 안에
뚝딱🔨했던 것 처럼 이번에는☝️
한 손 안에🤲 우리 👩‍💻 안에서
철학적인🤔 부분을 찾게🙆‍♀️ 해 준다.

철학은🤔 어떻게 삶의 의미가🧏‍♀️
되는가?

『평범하게 비범한 철학 에세이』는
묻히고🙋‍♂️ 사라질😔 것 같은 그
비범한😎 순간들의 이야기이다. 💬
영화를📽 보다가, 소설을📖 읽다가,
그림을🖼 보다가, 여행을🧳 하다가,
평범한 일상🏙 속에서 포착한 반짝이는
✨️ 비범한😎 순간들, 지극히 평범🙎‍♂️
하지만 누구나🧏 비범한😎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죽고 싶지만 철학은 하고 싶어
- feat. 비트겐슈타인, 마틴 셀리그만

🧑‍🏫비트겐슈다인
"나는 멋진 삶을 살았다" 라고 말했다.

실제 그는 암 판정👨‍⚕️을 받고 죽음☠️을
앞두고 있는 그였다.😢
그런데 어떻게🤷 자신의 삶을
멋진👍 다고 말 수 있을까?🤔

🔶️ 마틴 셀리그만의 행복한 삶의
세가지3️⃣ 조건에 따르면

✔️첫 번째 조건은 '즐거움'
✔️두 번째 조건은 '몰입'
✔️세 번째 조건은  '삶의 의미'
라고 말한다.

✴️이 조건을 보면  부유한👸 환경을
버리고 동성애자🧑‍🤝‍🧑(양성애자,
당시에는 큰 문제였음)에 항상 자살
충동😡에 시달린 그의 삶은 셀리그만의
기준🤔으로는 행복한😊 삶은 아니었다.🙅‍♂️
그러나 그는🧑‍🏫 철학에 몰입✍️했다.
그래서 그의 삶은 행복한😊 삶은
아니지만🙅 적어도 멋있는👍
삶이 었다고 할 수 있다.

행복은😊 너무 좋지만🤗 우리가
이 모든 것을 가질 수 없다면🙅‍♀️
즐거움을😚 포기하는🙄 것이
괜찮다고🧏 생각한다.

행복😊 즉 즐거움😚은 그냥 마음❤️의
상태일 뿐이기때문이다.

그러니 즐거움은😊 우리의 인생에서
후순위로🙌 두고,
몰입✍️과 의미🧑‍🏫에 집중에 하면 
자신이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에
몰입하고  또 거기에서 어떤 의미를🧏‍♀️
찾을 수 있다면 죽음을☠️ 앞둔

비트겐슈타인처럼
"내 삶은 멋졌다"👍 라고 말할 수 있다.

👩나는 지금 어떤 것에❓️ 몰입✍️하고 
의미에🤔 집중하고 있나? ❓️❓️

@chae_seongmo
@smartbooks11

#채성모의손의잡히는독서 으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지극히 주간적으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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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우주에 간 고양이, 피자를 맛보다 우주 고양이 1
맥 바넷 지음, 숀 해리스 그림, 이숙희 옮김 / 청어람미디어(나무의말)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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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도서!!
#책선물📚

처음우주에 간 고양이 피자를 맛보다 - 글 맷바넷, 그림 숀 헤리슨

이번 도서전📚에 맷바넷 작가님✍️이
오셨었다..🙆‍♀️
맷바넷 작가님은✍️ 그림책 공부👩‍🏫를
할 때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
라는 책을 통해 알게🧏‍♀️ 된 작가님✍️이다.

샘🙎‍♂️과 데이브🙎은 존클라센 작가님과
맷바넷 작가님이 등장한다. 두분이
절친이시다.🧑‍🤝‍🧑
이 그림책을 공부하면서 이 두분의
팬이 되었다. 🙆‍♀️🙆

그런데
하필 그날...🤦‍♀️
도서전에 안 간날 😭
뵙지를 못 했다. 🙅‍♀️🙅

너무 아쉬웠지만...👉👈
이번에 작가님✍️의 신간책 ✌️두권이
서평을 모집을 해서
무조건!! 신청!!! 🙋‍♀️🙋‍♂️🙋

다행히 두권다 선정!!!
예~~~🤗🤗🤗

그렇게 도착한 책!!📚
사실 받고 책📗 두께에 좀 놀랬다.😅
웹툰 처럼 되어있다지만... 💻

처음에 혼자서🙎‍♀️ 읽어보고📖
다음엔 딸아이랑👩‍👦 같이 읽었는데📖
잘 보는듯👀 했지만 중간 정도 가서는
집중하기 힘들어했다 🙉

아직은 긴 스토리는📃 버거워하는 것
같다. 🤦‍♀️

그래도 등장하는 주인공들의🦸‍♀️🦸‍♂️
재미있는🤣 캐릭터 덕분에
흥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달의🌜 여왕👸이 등장하고 난
뒤 부터는 고양이🐱와 작은로봇🤖이
함께 하는 모습을 보면서 오즈의 마법사
👧🦁🤖가 연상 되기도 했다.

이야기는 📜
지구🌏 곳곳에서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면서 시작된다.🧏
슈퍼 망원경이🔭 이상함을🤷 감지했다.
선장은🧑‍✈️ 결단해야 했다. 🧏‍♂️

지구의🌏 마지막 달🌜을 구원할 🦸‍♂️자는
바로...

🐱 고양이 ~ 야옹~

지구의🌏 마지막 달을🌜 구하기 위해
최초로 우주에 간 고양이 🐱

첫 우주🚀 비행의 첫 식사로🍚
피자튜브를 선택했지만🧏‍♀️

먹기도 전에 🤷‍♀️
누군가 우주선🚀 안으로 침입했다.👾
다름아닌 손톱깎는 로봇🤖이였다.

주인공은 고양이🐱 이지만
이 로봇에🤖 눈길이👀 더 갔다.

로봇은🤖 자신이 만들어진 목적이🤔
지구를🌍 파괴하기😈 위함이라고
생각💭했지만
정작 로봇을🤖 만든 박사는🧑‍🏫
자신의 발톱을 자르는 목적으로🧏‍♂️
만들었다고 했다.🤦‍♂️

이 장면을 보면서 로봇🤖  자신은  자기의
가치를 크게🤔보고 큰 목적을🤔 생각하고💭
기대에 부풀었는데🤗 정작 로봇이🤖 해야
할 일은 박사의🧑‍🏫 발톱을 자르는 일이였다.

누구나🧏‍♂️ 이 세상에🌏 필요한 존재이다💁‍♀️
다른 사람이 대신 살아 주거나
결정 해 줄 수 없다🙅‍♀️🙅
그런데 누군가 나의 가치를🧏‍♂️ 판단하고
정해 버린다면 어떻게 될까?🤷🤷‍♀️
로봇의🤖 마음을 이해🙆‍♀️ 할 수 있을것 같다.😉
로봇은🤖 만나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이런 말을 한다💭

"나는 로즈🌹 4000 입니다
그냥 🌹로즈라고 불러 주세요 이 광활한
우주에서 삶의 목적을🤔  찾고자 하는 발톱깎이..."

삶의 목적을🤔 찾는🧏‍♀️ 이라는 부분이 핵심이다.‼️

나의  삶의 목적은🤔 무엇인가?❓️

@words.of.trees 로부터 협찬은 도서로
주관적으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macbarnett
@shawnharri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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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이 둘로 갈라진 날 책고래마을 45
이은선 지음 / 책고래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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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147일 #책선물📚

땅이 둘로 갈라진 날 - 글, 그림 이은선

겉표지📘의 제목이 눈에👀 확 띄인다.
땅이 둘로 갈라진 날이 라니..
제목들 양 옆으로 서로 비슷하게
생겨 보이는 동물🐒🐑🐐들이
마주 보고 있다.🤗
왜 이렇게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걸까?🤔

《땅이 둘로 갈라진 날》은 기후❄️🌦
변화로 인해 헤어졌던👋🖐 동물들이
서로 다른 환경에 적응해 살다가 다시
만나는🤼‍♀️ 이야기이다. 온난화로 지구🌍는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다. 기후 위기를
알리는🧏‍♀️ 시계바늘이🕑 위험을⚠️
알리고 있다. 최근 전 세계🗺 곳곳에서
이상기후❄️🌧 현상이 일어나고 있고,
열대지방에 눈이☃️ 내린다거나, 추운
지방의 온도가 30도, 40도를🥵 넘기도 했다.
큰 화재로🔥 어마어마한 산림⛰️이
사라지거나 지진으로 수많은 생명이
목숨⚰️을 잃기도 했다.

《땅이 둘로 갈라진 날》은 이렇듯
기후 위기🌧❄️⚡️를 떠올리는 그림책이다. 

이 책은📗 받고 펼치는📖 순간 책안에
동물 모습이 그려져 있는 트레싱지🗞를 볼 수있다.
처음에 아이랑👶 독후활동을 하라고
들어 있는건가?🤔 라고 생각💡 했는데

트레싱지를🗞 해당동물🐈🐏 위에 올려
놓으면그 동물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볼 수 있다. 이렇게 동물이🫏🐐 환경
따라 어떻게 변했는지를 눈으로 👀쉽게
볼 수 있도록💁‍♀️ 해주신 작가님의 배려가
느껴지는 부분이였다.👍

❇️본문
아름다운 숲🌲이 있었다.
나무는 무성🌴🌳하고 열매🥑는 가득했다.

숲🌲🦥은 아름답고 나무는
무성🌳하고 열매🍎가득한 곳은
아마도 동물이🐐🐒 꿈꿔 온
주토피아가 아닐까?🤔
풍족🥣🍖하고 평화로운 삶🤗...
동물🫏🐈뿐만 아니라 인간🙎도 이러한
유토피아를 꿈꾼다.😴😄

그러나 이런 세상🌏은
영원 할 수 없는 것 같다.🙅

동물이🫏🐂 행복하게 살고 있던
아름다운 숲🌳에 지진이 났고😰
그로인해 땅이 🌆둘로 갈라지게되었다.

둘이 갈라진 곳은 서로 다른 환경🌆에서
생활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환경따라 동물들의 모습도 변해갔다.

이 장면을🖼 보면서 환경이 중요하다🧏는
걸 느꼈다. 더운 곳🥵에 지냈던 동물들은
대체로 마르고 털이 짧았다.

환경 따라 몸이 변했던🤷 동물들🫏🐪 처럼
사람도🧏‍♂️ 환경 따라 큰 영향🙆을 받는 것 같다.

나는🙍‍♀️ 지금 내게 💁주어진 이 환경에서
어떤 영향🤔을 받고🤲 어떤 영향력을
주고 있을까?🤝

@bookgorae_pub

#책고래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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