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212일#책선물📚 #도서협찬🎁 페브농장 - 글 이민주, 그림 안승하표지에는 캄캄한 밤🌜 별이🌟 반짝이는 하늘 아래무언가를 싣고 온 트럭 한대🚛트럭을 따라 온 고양이 한 마리농장에는 아직 일을 다 끝내지못 한듯 농기구들 바닥에 놓여 있다.오리는🦢 땅에 앉아 있고 그 옆 강아지는🐶 호기심이 생긴 듯 한 표정으로땅에서 싹이🌱 나온 걸 발견하고는 유심히바라보고 있다.매일 같은 일상으로 지친 어느 날😮💨집으로 온 편지 한 통📮꼬리치며 반기는 프레스토🐶농장에 계신 할머니에게서👵 온 편지이다. 주말에 할머니 농장에가기로 해 할머니께서 고맙다는 말과함께 농장에서 필요한 것들을적어 주셨다.할머니 농장으로 출발~할머니의 농장 이름은 페브 농장이다.페브라는 뜻은 음이름 파, 미, 시로 🎶만든 조어 이다.또 남자가 기르는 개 이름의 뜻은'매우 빠르게' 라는 음악용어 이다.🎼이 그림책은음악과 관련 있는 그림책이다.🎶🎵농장에서 음악을? 어떤 연관이 있을까?궁금해진다.할머니 농장에🏡 도착한 남자는 농장의 땅 한 가운데를 삽으로 파기시작했다.옆에서 프레스토도 같이 땅을팠다. 프레스토가 판 자리에서 페브농장에서만 자라는비밀씨앗을🫘 발견했다!!남자는 비밀씨앗을 땅에 심었다.그러자 땅에 하아아암~~소리를🔊 내며 음표가 자라 났다. 이곳저곳에 열심히 비밀씨앗을심고 있을 그때 농장에 있던 오리가🦢비밀 씨앗을🫘 물고 가다가 하늘에서내려다 보고 있던 새 마리에게 🦅뺏기었다. 그런데 비밀 씨앗을 담고 있던주머니가 풀리면서 안에있던 씨앗들이🫘 쏟아져농장에 떨어졌다.🏡그렇게 땅에 심어진 음표들 분주해진 농장🎶🎵🎶밤이 되니 고요해졌다.🌜반복되는 일상을 벗어나새로운 곳에서 신기한일을경험 한다면 정말 재미있을 것 같다.😁음악과🎼 함께하는 여행은어디를 가도 그 곳이 힐링되는 장소 같다.🥰남자도 그러지 않았을까?🤔그런데 농장에 자라는 음표들은🎶먹을 수 있는걸까?다 익으면 어떤 맛일까?🤷할머니가 일을 마치고 농장으로돌아 오신다~👵이 그림책은 아름다운 선율이 들릴것만 같고👂맛있는 냄새가👃 날 것만 같다.페이지 맨 마지막에는📖 큐알이 있어서실제로 페브농장음악을📻 들으면서그림책을 볼 수 있다.☝️글과 그림과 음악이 함께하니 너무나 좋았다.👍@changbi.picturebook@changbi_jr@lael_84 #창비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그림책추천 #유아도서 #어른그림책 #음악그림책 #페브농장 #창비 #이민주작가님 #안승하작가님 #프레스토 #매우빠르게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 #그림책마인드셋 #북스타그래머 #북스타그램 #미라클모닝 #그림책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211일#책선물📚 #도서협찬🎁 말랑말랑 크리스마스 - 글, 그림 양승희표지에는 다섯마리 토끼들이🐰 모여 마시멜로를들고 신나하고 있다.그런 토끼들🐰 주변으로 분홍의 알 수없는 유령인지👻 요정들이 토끼들을 내려다보고 있다.토끼 마을에 하얀 눈이 내린다🌨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토끼들은 신이 났다.하지만 롬롬이 마음은 슬펐다.😭친한 친구 송송이가 옆 마을로 이사를가기 때문이다.롬롬이는 송송이와 다음에 만날 날을 약속하고는 헤어졌다.친하게 지낸 누군가가 내 곁을 떠나게 된다면🤧마음이 허전하다 이사를 가서 헤어졌던, 다투어서 관계가 틀어졌던, 아님 별이 되어다시는 볼 수없게 되었던....😮💨현재 곁에 없다는 것 자체가 그런것 같다.롬롬이도 그러지 않았을까?😭모두가 떠나고, 기차역은 조용해졌다.이제 기차역은 유령들의👻 차지이다.이곳에서 유령들은 숨바꼭질, 보물찾기 등을했다.그런 유령들에게 발견 된 마시멜로🍡 한 봉지신이나 유령들은 마시멜로를 맛있게 먹었다.그런데...불이 꺼진 기차역에 롬롬이가 찾아 왔다.기차역에 놓고 간 마시멜로를 다시🍡찾으로 온 것이다.이미 유령들이👻 먹어버린 마시멜로🍡롬롬이는 마시멜로를🍡 찾을 수 있을까?@dahli_books@lael_84 #달리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 #유아도서 #어린이추천도서 #말랑말랑크리스마스 #양승희작가님 #달리 #크리스마스 #마시멜로 #토끼마을 #친구 #유령 #그림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래머 #북스타그램 #그림책마인드셋 #미라클모닝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210일#도서협찬🎁 #책선물📚 나의 괴짜 친구들에게 - 글, 그림 고정순표지에는 낡은 의자 하나가 놓여있다.의자를 자세히 보니 어딘가 이상한 부분이 보였다. 의자이긴한데 앉는 부분에 쿠션부분이 없다.왜 없을까? 이 의자는 어떻게 앉을 수 있을까?아이들이 즐겁게 뛰며 놀고 있다.그런데 한아이는 커다란 하얀 개와 함께아이들과는 반대쪽으로 달려가고 있다.호숫가로 달려 간 아이들과는 달리이 남자아이는 피아노 앞에 와 연주를했다.건반 하나 가볍게 누르고 그 음이 사라질 때까지...건반 하나하나의 소리에 집중했다.이 장면을 보면서 나의 어린시절은호숫가로 달려 나갔던 아이와 같지않았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사춘기에 접어 들면서 부터피아노에 앞에 앉은 아이와비슷해져 갔던것 같다.이 아이는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화려한 조명 아래서 연주하는 날이 많아졌다.또 그럴수록 태양을 등지고 어둠을 따라걷는 날도 많아졌다.그 일이 너무 좋아서 그 일에 몰두하다보니어느새 그 일을 하는 전문가가 되었있다.그러다 보면 찾는 곳도 생기게 된다.그렇게 시간이 흐르다 보면어느새 쉼이 필요한 날이 오게되는것 같다.소년에서 중년이 된 이 남자도 그러지 않았을까?이 중년은 소리를 위해 자신의 몸과 손을감싸고 다녔다.그런 모습을 보며 흉을 보는 사람들이있었지만 그는 신경지 않았다.그는 오로지 더 좋은 소리를 내기 위해노력만 했다.그리고 이곳저곳 세계를 다니며 연주를 하고 사람들의 환호와 갈채를 받으며날마다 연주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늘어만 갔다.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209일#도서협찬🎁 #책선물📚 내 친구 ㅇㅅㅎ - 글, 그림 김지영표지에 한 아이가🧒 기계를 힐끔 보며궁금해하는 눈치다.그리고 제목은내친구 ㅇㅅㅎ ? 써 있다.🤷이 기계는 무얼 만드는 기계일까?ㅇㅅㅎ 은 무슨 글자 일까?또야?😠아이는 화가 잔뜩 나있다.왜냐하면이사를🏡 해서 또새로운 학교에 가야하기 때문이다.🤦새로간 학교 교실은 어색해😟교실 안 친구들을 유심히👀 본다.이 친구는 이상해😵💫이 친구는 요상해😬이 친구는 얍삽해😮💨나와 함께 할 친구는 있을까?🤷♂️잘 적응하고 있는 곳에서 새로운곳으로가게 되면 다시 적응 해야하는 탓에두려기도하고 불안해지기도 한다.여기 주인공 아이도 새로운 학교🏫새로 만난 친구들🙊 사이에서 생기는 감정을 ㅇㅅㅎ 로 표현 했다.ㅇㅅㅎ 자음으로 다양한 문장을만들어 이야기를 끌고 가니이야기의 재미를 더 해주는것 같다.🤣주인공 아이는 맘에 든친구를 발견 했다.친구에게 인사하고약속하고 같이 놀다보니 좀 이상하고 요상 한것 같기도 하고야속하기도 하다.이 친구랑 잘 지내야 하는데...새로 만든 친구가 내가 생각했던그런 성격의 친구가 아니라면?어떻게 해야할까?새로 간 곳에서 잘 적응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sakyejul_picturebook@lael_84#사계절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1일1그림책#그림책 #그림책추천 #신간그림책 #ㅇㅅㅎ #김지영작가님#사계절 #그림책테라피#그림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그림책마인드셋 #어린이도서 #유아도서 #미라클모닝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206일오! - 그림 구리디구리디 작가님의 신간 그림책 오! 가 출간되었다.👏특히하게 제목이 ㅇ위에 점이 두개 찍혀 있고아무런 글자가 없어서 처음에는 제목이 뭐지? 이건 어떻게 읽어야하지?🤷궁금했는데 다행히도 책 기둥을 보니오! 라고 적혀 있었다. 🙆그리고 이 그림책에 눈길이 갔던건아이보리색 바탕에 까만색의 곰🐻 한 마리가무언가 고민하는 듯 앉아 있는 모습에매료되었기 때문이다.자세히 곰의 모습을 보면 눈도 코도보이지 않는다. 실루엣 같은 느낌도난다. 👤어떤 이야기를 하고싶은걸까? 🤔면지 한 장을 넘기면 속표지옆 장에는 내 아이들, 내 아이들의 아이들그리고 앞으로 올 모든 아이들을 위해행성 B는 없다. 라는 작가님의 글이✍️ 적혀 있다. 지금의 아이들과 앞으로 태어날아이들 위한 행성이 없다 라는말이 의미심장하다. 🤔행성은 어디를 말 하고 있는걸까? 🤷사실 작가님의 글을 다시 읽어 보면조금은 예측 할 수 있다.🧏♀️아이들과 앞으로 태어날 아이들을 위한행성이 없다 라는 건 지금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말한다. 그렇다. 이 그림책은 환경에🌲🌳 관련된그림책이다. 표지에 나 왔던 곰이🐻 깊은 숲속으로 들어간다.토끼가🐰 배웅하듯 곰의 뒷모습을 바라보고 있다.곰은 계속 숲으로 들어 갔다.한 나무 아래서 나뭇가지를 바라보며 나무기둥을🌲 잡고 흔들었다.나뭇가지가 곰 머리 위에 앉았다. 꼭 사슴🦌 뿔 같았다. 곰은🐻 신이나서 춤을 추었다.곰은 숲에서 춤도 추고 쉬기도 하며 눈 덮힌 하얀 숲에서 즐겁게 지냈다. 그렇게 지내는 곰의🐻 눈에 띄인 것이 있었다그건 쓰레기였다!!!😱곰은 쓰레기를 쓰레기통에🗑 버렸다. 그리고 무언가 결심한듯 어디로가들어갔다곰은🐻 어떻게했을까? ❔️❓️이 그림책은📖 글이 없는 그림책이다.글이 없이 그림만 있기 때문에그림만 🖼 휙~ 보고 덮거나 글이 없어 어떻게 읽어야 할지 당황해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사실 이게 글없는📖 그림책의매력이다.🧏♀️글이 없기 때문에 내가 생각하는대로💭스토리를👄 만들어갈 수 있고 또그림을 더 자세히 들어야 봐야👀그림이🖼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깊이 볼 수 있기 때문에 글없는 그림책을 보는 이유이다. 곰은 이 숲을⛰️ 지키기 위해 어떤선택을 했을까? 환경을🌍 지키지 못해서 우리는지금 쓰레기🚮 처리에 골머리를 썩고있다. 이대로 가다 간 쓰레기에 우리가덮힐 지도🤦 아님 우리 아이들이그 다음 아이들이 그렇게 될지도모른다. 🤷이 현실을 해결 하기 위해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도 하고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를 사용하고있지만 더 많이 노력해야 한다. 💪이전에 너무나 함부로 환경을 대한결과이다.😱😭앞으로 이전과 같은 결과가 생겨나지않기 위해 🙅우리 삶에서 실천 해야한다🙏우리 아이들, 아이들의 아이들앞으로의 아이들을 위한행성이 있기 위해서는 말이다🥹이 그림책은 지금 여기 지구에살고 있는 어린이와 어른들에게 추천한다@namumalmi_publisher @lael_84 #나무말미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1일1그림책 #그림책추천#신간그림책 #오! #구리디작가님 #나무말미 #그림책테라피 #그림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래머 #북스타그램 #글없는그림책 #환경그림책 #쓰레기처리 #환경보호 #실천 #미래환경 #아이들을위한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