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왔다 사계절 그림책
전미화 지음 / 사계절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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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241일
#책선물📚 #도서협찬🎁

📙 해가 왔다

✍️글, 🎨그림 전미화 📚사계절

표지에는 커다랐고 노오란 해가🌞
손에 아주 작은 가방을👜 들고
어디로 가고 있다.

해는 어디로 가고 있을까?🤔

해는 매일 온다.
하지만 해가 가지 않는😣 곳이 있다.

그곳에 살고 있는 아이 해가 보고
싶어 간절히 달에게 기도🙏 했다.

무언가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던 적이
언제 였던가?🤔
간절히 기도를 하면 이룰 수 있을까?

아이의 간절한 기도가🙏 달에게
닿았다. 달이🌜 해에게 전한다.

간절하다는 건 정말 이루고 싶은
가장 뜨거운 열정이🫡 아닐까?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있는가?

해가🌞 달의🌜 이야기를 듣고
작은 가방 하나를 들고 간다.

아이는🧒 해에게 얘기를 듣고 알게된다.
무슨 얘기를 했을까?
해가 뜨거워 더울까봐 얼음도🧊 갖다주고
얼음이 다 녹아 버리자 속상 할까봐
해를 꼭 안아주는 아이의 마음에서
진심을 느낄 수 있다.☝️

나는 무엇을 진심으로 할까?🤷

해는 이제 돌아갈 시간이다.
곧 달이 올 시간이 되었기 때문이다.
아이는 헤어지기 싫어한다. 🙅‍♂️

해는 아이에게 작은 선물을🎁 준다
어떤 선물이 였을까?


어릴시절 밤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한 적이 있다.
밤이 오면 친구들 하나둘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야하니
밤이 오지 않는다면 아주 많이 놀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다.

그 마음이 아이도 지금의 내 아이도
같은 마음인 것 같다.😄

그 아이들의 마음에❤️ 밝게 빛나는
해가🌞 지지 않고 매일 떠 있었으면 좋겠다

내 마음에도

@sakyejulkid
@sakyejul_picturebook
@lael_84

#사계절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어린이추천도서 #그림책추천 #사계절출판사 #전미화작가님 #해가왔다 #간절한기도 #작은선물#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스트라엘 #그림책테라피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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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 미래그래픽노블 13
브라이언 프레스키 지음, 엘레나 트리올로 그림, 김지우 옮김 / 밝은미래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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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도서

엘리 - 글 브라이언 프레스키, 그림 엘레나 트리올로

이 책은 그래래픽노블이다. 또 사랑스럽고
생동감 넘치는 주인공 엘리가👧 엄마의
반대를 무릅릅쓰고 발레에🩰 대한 꿈을
키워 나가는 이야기이다.
엘리는 운동치인인데도 발레를 좋아해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다른 사람들과도 친구가 되어 나간다.

이 책은 부모와 자식의 관계와 꿈을
이루기 위한 방법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
부모는 자식이 잘 되라고 하고,
그런 기대에 부응하려는 자식은
부담감을 갖곤 한다. 😮‍💨
하지만 엘리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면서도 부모와 소통하고, 협력하면서도
자신의 의견을 표현한다.
엘리의 꿈과 열정은 독자들에게도
긍정적인 영감을 준다.🥰

엘리의 엄마를 보면서👀 느낀 점이 많았다.
왜 엄마는 엘리의 장점을 알아차리지
못 한채🤦 다른 아이들이랑 어울리기에만
집중했을까?🤷 아이를 학원으로 밀어 넣는다고
해서 해결 되는 건 아닌데 말이다.

혹시 나도 그러고 있지는 않나?
생각하게 되었다.🤔

내 생각과 시선으로 아이의 세상을
만들지 말자.🌏

길잡이만 해 줄 뿐 👩‍🏫
아이의 세상에서의 주인공은
그 아이의 것이다. 🧒
부족해 보일지 몰라도
아이의 시선에서
만족하면 그걸로 충분하다.😁

🎀 꿈을 쫓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balgeunmirae1
@lael_84

#밝은미래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의도서 #신간도서 #어린이도서 #추천도서 #자신의꿈 #엄마가주체가아닌 #아이의세상 #주도적인삶 #밝은미래 #브라이언프레스키 #엘레나트리올로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스트라엘 #그래픽노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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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 이해력이 쑥쑥 교과서 속담 100 문해력 점프 시리즈 2
이지연 지음, 젤리이모 그림 / 아주좋은날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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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도서

시즌2
이해력이 쑥쑥 교과서 속담100 - 글 이지연, 그림 젤리이모

이해력이💡 쑥쑥교과서 속담 100은
초등학생들이 교과서와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속담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저자는✍️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전 학년 교과서에서 뽑은 속담💭
100개를 선별하고, 그 뜻과 쓰임을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했다.
또한, 만화와🖼 이야기를 통해 속담의
뒷이야기와 지혜를🤓 알아가는 재미를
더했다. 각 장마다 속담을 활용할 수 있는
교과서 단원을 표기하여 교과 학습에도
도움이 되도록 했다.

이 책은 속담을 알면 알수록 ☝️
더 재미있고 유익하다는 것을 알려준다.
속담은 쉬운 말로 되어 있지만, 비유적이고
재치 있는 표현이기 때문에, 곰곰이
생각해보고🤔 익혀야 한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속담의 뜻을 알고,
글이나📃 이야기 속에 적절히 사용하여
글쓰기나 실생활에서 사용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한다. 😊
또한,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와
인성도 쌓을 수 있다.

🎀 초등학생이라면 필수템을 소장하고 꼭 보길 추천한다.

@appletreetales
@lael_84

#아주좋은날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서 #신간도서 #속담 #교과서속담 #연계도서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스트 #라엘 #초등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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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춤
김지연 지음 / 키위북스(어린이)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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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239일
#책선물📚 #도서협찬🎁

달빛춤 - 글, 그림 김지연

이 그림책은📓 판화 그림책이다.

판화란?
나무, 수지, 금속, 돌 따위로 이루어진 
판에 그림을🖼 새기고 색을 칠한 뒤에, 종이나 
천을 대고 찍어서 만든 그림이다.

표지에는 꼬마아이가 노오란 달처럼🌕
동그란 물체를 번쩍 들고 좋아하고 있다.

아이 주변에는 화려한 꽃💐 무늬 장식들이
감싸고 있다.

무슨 이야기를 하려는 걸까? 🤔

아이가🧒 할머니에게👵 보름달이 언제오냐고
묻는다.
할머니는 곧 올거라고 말한다.

아이는 보름을 마중 나갈꺼라고 하니
할머니는 피리소리에🪈 태워 보내 주었다.

도착한 곳은 어디일까? 하늘일까?🌫
그곳은 간절한 마음들이🩷 머무는 곳이라고
한다.

이루고 싶은 바람들이💝 가득 쌓여있는 곳
어떤 마음으로 왔니?

그런 곳에 간다면 어떤😅 마음을 가지고
가야 될까?🤔
이루고 싶은 바람들이라...
생각에 잠기게 한다...

모두 동무가 되고 싶어한다.
동무가 되고자 하면 보름달이🌕 있어야
한다. 함께 하늘을🌫 만들고 별을 만들었다.

드디어 보름달이 온다. 왔다.

이 그림책은 보름달🌕 밑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춤을🕺 추며 동무가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가는 천 개의 바람💝, 천 개의 숨결이🌬
건넨 이야기라고 소개하며, 평화와
평등, 연대와 상생의 세계를🌍 만날 수
있도록 초대한다.

이 그림책은📓 작가의 따뜻한 시선과
정직하고 긍정적인 언어로 우리 삶에
닿아 있는 주제를 꺼내어 보여준다.

이 그림책을📓 읽는 이들에게 평화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

@chae_seongmo
@kiwibooks7

#채성모의손의잡히는독서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달빛춤 #판화그림책 #보름달
#키위북스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스트 #라엘 #전통 #불교 #절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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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에 반한 사랑 나무의말 그림책 8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지음, 베아트리체 가스카 퀘이라차 그림, 이지원 옮김 / 청어람미디어(나무의말)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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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239일
#책선물📚 #도서협찬🎁

첫눈에 반한 사랑 - 시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그림 베아트리체 가스카 퀘이라차

표지에는 두 사람이 어디로 가는 듯
거리 위를 걷고 있다.
다리만 보이기 때문에 여자인지🧑,
남자인지👧 알 수 없었지만🤷

길에 고인 물에 비춰진 실루엣을👥 보고
남녀라는걸 생각해 볼 수 있다.

이 그림책은📘 시 그림책이다.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시인의 ✍️
시로 베아트리체 가스카 퀘이라차
작가의 그림으로🖼 그려졌다.

시 그림책이나📘 노랫말을🎶 가지고
그림책으로 나온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이런 그림책들은 글에📃 함축적인 의미가
담겨 있기 때문에 그림과 같이 보다보면
다소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느껴질 수 있다

정답은 없다😅

그냥 내가 느끼는 그대로 받아 들이고
나만의 것으로 해석하면 된다.☝️

그것이 그림책의 장점이고👍 그림책을
보는 이유이다.🥰

그림책을 볼 때 편안하게 시선이 흐르는대로
읽어나가면 된다. 여러번 반복해서 읽는다면
의미가 이해 될거라 생각되어진다.😁

첫눈에 반한 사랑... 있었나?🤔
누군가를 보고 첫눈에 반했던 기억이
잘 나지는 않는다.😅

남녀가 길가에 차를 세우고 난간 넘어
무언가를 바라보다 갑작스런 감정을💝 느낀다.
둘은 확신했다.

이런 감정 참 설레게 했던것 같다.🥰

확신은 아름답지만
불확실성은 더욱더 아름답다는 말이

맘에 들어 왔다.

사랑도, 사람도, 삶도
확실한건 없다.

다 불안정하고, 불확실하다.

그래서 더욱더 아름답다.😍

@chae_seongmo
@words.of.trees

#채성모의손의잡히는독서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시그림책 #나무의말 #첫눈에반한사랑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스트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베아트리체 가스카 퀘이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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