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말, 힘 나는 말 - 고정욱 선생님이 들려주는 우리학교 그림책 읽는 시간
고정욱 지음, 릴리아 그림 / 우리학교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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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321일
#책선물📚 #도서협찬🎁

📙 빛나는 말 힘 나는 말(미니북 가제본)

✍️ 글 - #고정욱
🎨 그림 - #릴리아
📚 출판사 - #우리학교

표지에는 호랑이🐯 한 마리가
앞발을 내밀고 있다.
소라게는🐚 호랑이 앞발의 상처에
약을 발라 주고 있다.

호랑이는 어쩌다 다쳤을까?
어떻게 소라게가 상처를 치료해
주는 걸까?🤔

✳️ 이 그림책은 1, 2부 나눠어져 있다.

✨️ 1부에는
내 마음을 응원해 주는 힘💪 나는 말 로
나를 응원하고👏 자라게 하는 힘 나는
말들이 가득 담아있다.

🌿 그럴 때도 있어, 넌 생각 보다 강해
울어도 괜찮아, 있는 그대로도 괜찮아
등 들으면 들을수록 힘이 난다.

✨️ 2부에서는
우리를 반짝이게 하는 빛나는✨️ 말 로
우리 사이를 반짝반짝 빛나게 하는 말이
마음의🩷 얼룩 닦아주어 우리를 빛나게 한다.

🌿 너라서 좋아, 너도? 나도그래, 고마워 등
우리사이를 좀더 가깝고도 빛나게 하는
말들이다.

글이📖 길지 않아 지루하지 않고 술술읽힌다.
이 책의 글은 작가님이 평소 아이들에게 자주
쓰는 말들을 골라 실은 책으로 어린이들이
빛이 나고 힘이 나는 말을 듣고, 다른 친구들에게도
빛과 힘을 주는 사람으로 성장 하길 바라며
쓰셨다고 한다.
그림은 파란오리, 초록거북의 그림책 작가이신
릴리아 작가님이 그리셨는데 역시나 그림에서
느껴지는 차분함과 부드러움이 릴리아
작가님만의 색이 느껴진다.
두 작가님이의 마음이 담겨져서 그런지
글과 그림이 잘 어울려져 있고 글이 그림을,
그림이🖼 글을 보완하여 이야기해 주고있어
글과 그림을 같이 보면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다.

➡️ 이 그림책을 보며 느낀 것은 살아가다
보면 마음이 아플 때도있고🥹 몸이
다쳐 상처가 날 때가 있다. 마음이
힘들 때면 누군가 함께하고 싶지만 상처
때문에 다가가지 못 할 때도 있다.

✨️ 몸이 다치면 상처가 나고 아프다.
하지만 몸에 난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
딱지가 생기고 아문다.
상처가 아무는 시간 동안 우리는 덧나지
않기 위해 상처약과💊 밴드를🩹 부쳐 준다.

🎀 이 그림책은 마음약과 마음밴드 같다.
마음의 난 상처를 덧나지 않게 아물 수 있도록
빛나는 말과 힘나는 말로
마음의 상처를❤️‍🩹 만져 주어 덧나지
않게 하는 것 같다.

🌼 아이들의 마음근육을 성장하게하는
마음치료제

빛 나는말✨️, 힘 나는 말💪

🌿 이 그림책은 모든 어린이들이 읽고
빛나고 힘이나며 그 빛남과 힘이 다른이
들에게도 전하는 아이들이 되길 응원하며
모든 어린이와 어른까지 읽기를 적극 추천합니다.

@woorischool_kids
@lael_84

#우리학교출판사 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미니북 #가제본
#빛나는말힘나는말 #응원의말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스트 #마음약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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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위한 메르헨 청소년 북카페 4
에리히 캐스트너 지음, 울리케 묄트겐 그림, 정초왕 옮김 / 여유당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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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348일
#책선물📚


📘 행복을 위한 메르헨

✍️ 글 - #에리히캐스너
🎨 그림 - #울리케묄트겐
📖 옮김 - #정초왕
📚 출판사 - #여유당

표지에는 비내는 밤 🌧
한 남자가 프렌치코트 입고 검정
우산을☔️ 들고 계단을 걸어 올라가
고 있다 표정은 우울한듯 하다.
그런데 우산 안쪽부터 우산의 둘레
만큼 아래로 화한 빛이✨️ 나고있다.

이 빛은 무엇일까? 왜 우산 안에서
아래로 비추고 있는걸까?🤔


남자는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


연기 자욱한 선술집에서 🏬
맞은편에 앉아 있던 노인이 말했다.

인간들은 멍청하다고😡 말하며
머리를 흔들어 댔다. 그러면서

👄 "행복이란 매일매일 한 조각씩 잘라
먹을 수 있는 저장용 소시지가 아니라고"
라고 말했다.

그리곤 자신은 예외라고 하면서🧏
자신은 소원  하나를 마음대로  쓸수 있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노인은👨‍🦳 자신의 과거 이야기를
들려주기 시작했다.

자신이 젊었을 때 어떤 노인이 소원 세가지를
들어주겠다고 했다.🙆
그리고 그 소원을 이룸으로써 행복해져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그리고 설령 그 소원을 다
썼는데도 여전히 불행하고 불평불만에 가득 차
있다면 그땐 더 이상 어쩔 수 없다고 했다.🤷‍♂️

젊었을때  노인은😡 신과 세상을
원망하고 있었고
전차소리에 경비병 행렬에
트럼펫 소리에 옆에서는 소원을 들어주겠다며
떠들고 있는 노인이 옆에 앉아 있었다.


화가 난 젎었을 때의 노인은,
과열 된 보일러가 터지기 일보직전
같은 기분이였고 더이상 참지 못한
그는 옆에 있던 노인에게 🤬🤬
첫번째 소원을 사용했다.


" 당신이 지옥으로 꺼져 버리길 바랍니다.
라고 말했다."

노인은 어떻게 되었을까?🤔


노인은 바람에 날아간 것 처럼
사라졌다.🌬


세 개의 소원 이야기가 진짜였을까? 😲

만약 소원이 진짜였다면  어떻게 되는걸까?
노인은 지옥에서 무사 할까? 🤔

이내 노인대한 걱정과 미안함에
두번째 소원을 말했다. 🥹


"그 노인이 디시 제 곁에 앉아있기를
바랍니다. "

어떻게 되었을까?

깜짝할 사이에 노인은👨‍🦳 곁에 있었다.
노인은 마음 상한 말투로 말했다.

"어찌 나를 그렇게 대접한단 말이오! "

용서를 빌었다. 🙇‍♂️

☘️ 노인은 마지막 소원을 조심스럽게
다루어 주길 바란다고 했다.

하나 남은 소원을 썼을까? 🤔

40년이 지나도록 사용하지 않았다.

노인이 된 그는  이렇게 말했다.

➡️ 소원이란 아직 마음속에 품고 있을
때까지만 좋은 것이라고 했다.

🌸 이 그림책을 읽으면서 세 가지 소원
이라는 이야기가 떠올랐다.
누군가 다가와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한다면??

소원을 말 할까?

아님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막말을 퍼붓어야 할까?

🌿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깨닫은것은
말이였다. 누군가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한다해도 내 태도와 말을 조심해야
한다는 것.

🌹 속담에
➡️ 말이 씨가 된다 라는 말이 있다.

내가 내뱉은 말이 씨가 되어 말한대로
된다는 뜻이다.
젊었을 때의 노인은 화가 난다고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생각하며 노인에게
했던 저주같은 말이 씨가 되어 노인 이
정말로 지옥에 다녀 왔던 것 처럼 말이다.

🌿 그리고 기억에 나는 것은
마지막에 40년 동안 소원 하나를 사용하지
않고 살아가는 노인의 말이 잊혀지지
않는다.

✅️ 소원이란 아직 마음속에 품고 있을
때까지만 좋은 것 이라는 말은
소원이  이루워졌을 때의 보다
마음에 품고 살아가는 것이 더
행복 이라는 말이 어쩌면 욕심없이
미래를 기대하며 살아가는 것이
행복이라고 말하는 것같았다.

🩷 진정한 행복이란?

어쩌면 간절히 품고 있는
그 소원을 이루기 위해
매순간을 열심히 힘을
내고 있는 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이 아닐까?

🌿 이 그림책의 매력은 그림도
한 몫한다. 어딘가 묘하면서도
전하려는 메시지가 담겨있는
그림은 한참을 보게 한다.

🎀 이 그림책은 삶에서 나에게 주어진
행복이 무엇인지 알고 싶은 모두에게
특히 청소년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여유당
@lael_84

#여유당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일2그림책 #신간그림책 #그림책추천
#청소년도서 #어른이그림책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스트 #마음약처방
#행복을위한메르헨  #철하그림책 #행복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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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아지고 작아져서 나무자람새 그림책 23
다비드 칼리 지음, 마르코 파스케타 그림, 엄혜숙 옮김 / 나무말미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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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348일
#책선물📚 #도서협찬🎁


📗 작아지고 작아져서

✍️ 글 - #다비드칼리
🎨 그림 - #마르코파스케타
📖 옮김 - #엄혜숙
📚 출판사 - #나무말미

표지에는 작은 남자가 사다리를
타고 꽃나무 끝까지 올라
무언가를 보고 있다.

꽃🌼 안에 무엇이 있을까?🤔


어느 날 느닷없이🤷 일어난 일이였다.
자코모는 욕실에 갔다 뭔가 이상함을
느꼈다. 거울이 평소 보다 위에 있는 것
같았다.🤔

자코모는 곰곰이 생각하다가💭 가까스로
이해했다. 밤사이🌃 어떤 이유에서인지
거울이 줄어들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상황은 순식간에 더 나빠졌다.😱

자코모는 운전을🚗 하기위해 쿠션을
잔뜩 쌓아 올려 앉아야 했고

회사 책상이 엄청커져 버렸다는 걸
알았을 때 회사🏢 사장님으로 부터
해고 하겠다고 했다.

🌿 아침에🌄 변해 버리 내 모습을
발견 한다면 어떨까?
자코모처럼 작아져 버린다면?🤔

🌿 처음에 적응하기 힘들었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왜 이렇게 되었는지
문제에 빠져 헤어나오지도 못했을지도
모른다.🤦‍♀️

🌿 자모코는 의외로 덤덤했고
자신의 상황들을 그냥 받아들인다.
불평하거나 억울하다고 호소하지도
않는다.

비가🌧 퍼부었다.
자코모는 더 작아졌다.
그렇게 달려🏃‍♂️ 길가의 풀들 사이로
들어갔다 풀들은 꼭 숲처럼 보였다.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가 없었다.🤷

자코모는 길을 선택하자마자 다시
길을 잃었지만🤦 오른쪽 왼쪽으로
갔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다.🙅

완전히 길을 잃고 말았다.😱

자코모는 다시 방향을 찾으려고
꽃나무🌷 위로 올라갔고 그 곳에서
한 여자를 만났다 이름은 플로라
그녀 역시 길을 잃었다.

둘은 함께 길을 찾기로 했다.
며칠동안 계속 노를🚣‍♂️ 저어 앞으로
갔지만 같은 곳만 반복해서 보이는
듯 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찾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실마리가 하나도
없었다.🙅

둘은 절망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플로라가 입을 열었다.

플로라는 여기서 멈추면 어떻냐고
말했다.

불안한 자코모...😟

둘은 어떻게 했을까?🤔

🌿 자코모를 보면서 갑자기 변한환경에
당황하지 않고 길을 찾는 모습과
비록 길을 잃기도 했지만 그 과정에서
함께 할 사람도 만나 같이 문제를 해결방법을
찾아보고 나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느꼈다.

🌿그런데 자코모는 왜 작아졌을까?
왜 점점 작아졌을까? 혹시 자신의 삶에
벗아웃이 왔을까? 아님 자신감없는 삶에
점점 자신이 작아진걸까?
아니면 똑같은 일상에 일탈이 필요했을까?

💡 자코모의 모습은 내 모습일지도 모른다
길을 선택하자마자 길을 잃어버리고
이리저리 가보아도 아무소용없었을 때
좌절했던 나와 닮아있었다.

🌿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길을 찾던
자코모처럼 나도 내 길을 걸었고
여기까지 왔다. 그 과정에서 플로라도 만나고
지금은 이전과 다른 길을 가고 있다.

🌿 누구나 계획한 일들이 있지만
때로는 계획한 방향이 아닌 삶이 흘러가는
방향대로 따라 갈 때가 있는 것 같다.

🌿 아무도 알려주지도 가르쳐 주도
않았지만 흐르는대로 가기도하고
머무르기도 떠날 때도 있는 것 같다.

🎀 이 그림책은 하루아침 변한 자신의
삶에 다시 길을 찾아가는 것으로
어린이부터 특히 어른들이 읽어 보길
추천한다.

@namumalmi_publisher
@lael_84

#나무말미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일2그림책 #신간그림책 #그림책추천
#작아지고작아져서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스트 #마음약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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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빠의 안부를 물어야겠습니다
윤여준 지음 / 다그림책(키다리)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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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346일
#책선물📚 #도서협찬🎁

📙 오늘은 아빠의 안부를 물어야겠습니다

✍️ 글, 🎨 그림 - #윤어준
📚 출판사 - #다그림책

표지에는 늙은 남성이👨‍🦳 비를
맞으며 길을 가는 뒷모습이
보인다. 그 뒷모습에서 쓸쓸함이🥹
느껴진다. 가로등 불빛이 늙은
남자를 비추고 있어 외로움이
더 부각되어 보이는듯 하다.

늙은 남자는 비오는 날🌧
우산도 없이 비를 맞으며 어디로
가는 걸까?🤔


아침 일찍 아빠는 주방에서
음식을🍚🍛 하고 있다.
엄마와 아들은 집을 나셨다.
아빠는 자고있는 딸을 깨웠다.

딸은 늦졌다며 아침밥도 먹지않고
학교에 갔다. 아빠는 혼자
아침을🍚 먹었다.

아빠는 일년전에 퇴직하였다.👨‍💼
처음에는 괜찮다고 생각했다.
아빠는 집에서🏡 여유롭고 한가한
날들을 보냈다.

취미생활도⛰️ 하고 친구도 만나고
딸졸업식도 참석하기도 했다.
그렇게 아빠는 잘 지내는 줄
알았다.😊

하지만‼️

아빠의 현실은...
재취업도 쉽지 않고🤷
한숨도 늘어갔다.😔

비내는🌧 어느 날
버스 정류장에서 만난 아빠는
우산도 없이 길을 걷고 있었다.

우산을☔️ 같이 쓰자고 해도
괜찮다고 하는 아빠

아빠는 왜 우산도 없이 다니는 걸까?🤔

🌿 이 그림책을 보는 내내 아빠의 자리는
무겁고 외로운 자리인것 같았다😢.
항상 곁에서 든든 버티목이 되어 준
아빠의 자리는 당연한 거라 생각했었는데
당연한게 아니라 가족을 위해 버티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 줄도 모르고 잘 지내는 줄만 알았다.

🌿 아빠도 말 못 할 고민도 있고🤔
외롭기도😢 한대 말이다.

🌿 이 그림책은 아빠에 대한 입장을
생각해 보며 아빠가 겪었을 외로움과
삶으 무게를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던것
같다. 또 아빠에게 사용 된 주황색과 딸에게
사용 된 파랑색의 의미를 생각하면서 보니
그림책을 더 깊이 생각하며 볼 수 있었다.

아빠에게 우산을 씌여 주면 같이
행복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딸이 내민 우산☔️, 아빠는 같이 쓸까?

🎀 이 그림책은 초등고학년부터 어른까지 꼭
읽어 보길 추천한다. 어버이날 선물하기 좋은
그림책인 것 같다.

@kidaribook
@lael_84

#다그림책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일2그림책 #신간그림책 #그림책추천
#오늘은아빠의안부를물어야겠습니다
#아빠 #퇴직 #안부 #그림책테라피스트
#그림책스타그램 #마음약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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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세요, 타! - 2025년 북스타트 플러스 선정도서 우리 그림책 47
허아성 지음 / 국민서관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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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345일
#책선물📚 #도서협찬🎁

📘 타세요, 타!

✍️ 글, 🎨 그림 - #허아성
📚 출판사 - #국민서관

표지에는 귀여운 버스가🚍 짐을
한가득 실고 손님들도 꽉 채우고
씽씽~  달리고 있다.

어디로 가는 걸까?🤔

호숫가🏞 옆  길가에 버스정류장이 있다.
버스정류장에는🚏 엄마오리와 아기오리가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버스가 막 도착했다.

그런데‼️

엄마오리는 버스를🚍 바로 타지 않고
버스에게 무언가 이야기를 한다.

실은 버스를 타려고 하는데
아기오기들이🦆 시끄럽게 떠들어
피해가 갈까봐 망설이고 있었다.

버스는🚍 그런  엄마오리의 마음을
이해하듯 괜찮다고 타라고
말한다.

버스를 탄  아기오리들은🦆 신이나
조잘조잘 이야기를 피운다.

버스 안이 생기가 도는것
같아 좋다고한다.

마음 따뜻한 버스인것 같다.
다음 손님인 느릿느릿 거북이를
기다려 주기도 하고

눈에 잘 띄지 않는 개미들을에게
세심한 배려를 해주고

앞이 보이지 않는 두더지를
챙겨 주고

덩치가 큰 코끼리도🐘
탈 수있도록 배려하고

짐이 어마어마하게 많은
할머니를👵 도와드리는
친절한 버스

🌿 모두에게 꼭 필요한 버스이다.
친철한 버스 덕분에 모두가
즐겁고 행복하는 것 같다.

나의 작은 친절이 모두를
기쁘게하고🥰 행복하게 한다는 걸
버스에게서 배우는 것 같다.

세상에🌎 모든 사람들이 버스의
마음처럼 따뜻하고 친절하다면

어떨까?🤔

🌿 버스와 버스승객인 동물들과
할머니는 어디로 가는 걸까?

그리고...

다음 손님은 누굴까?🤔

🎀 이 그림책은 친절과 배려를 통해
상대를 존중함을 배우며 버스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어  유아부터
어른까지 읽어보길 추천한다.

@kookminbooks
@lael_84

#국민서관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일2그림책 #신간그림책 #타세요타
#버스 #친절 #배려 #함께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스트 #마음약처방
#0세부터100세까지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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