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책을 내고 있다. 다양한 방법이 있기에 쉽게 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전자책은 누구나 쉽게 낼 수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된다. 매일 습관처럼 글을 쓰는 사람이라면 도전해보라고 하고 싶다.엄두도 내지 못하는 이에게 하라고 부추긴다. 처음은 다 그렇다고 조금만 알면 된다고 말이다.자본금 없이 PC하나로 충분히 가능하다는 사실이다.내가 알고 있는 지식, 취미, 경험 다양한 콘텐츠로 많은 사람에게 유익한 책이 아닐지라도 단 한 사람이 한 권의 책으로 배우면 얻게 된다면 성공한 것이라고 한다. 많은 콘테츠들이 이미 나와 있기에 나의 콘텐츠가 어디에 속하는지를 알게 되면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이다. 책이란 어렵게 접근하면 끝도 없지만 누군가 한 사람이라도 나의 글에 감동한다고 생각한다면 좀 편하게 접근해서 책에 도전할 수 있다는 확신을 주는 책이다.어느 직업군보다 언제든지 할 수 있어서 정년이 없다는 점이 매력으로 온다. 책은 어쩌면 한 사람의 콘텐츠라는 것이다.살면서 누구나 자신만의 색을 가지고 살아가기에 책이 된다는 것을 잊지 않는다면 가능하다고 본다.전자책에서 기본을 다지고 종이책에 도전하면 훨씬 쉬어진다는 사실도 알게 된다.이 책 한 권이면 누구나 책을 낼 수 있다. 용기와 도전으로 한번 시도할 필요는 있다.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까부터 홍보 제목짓기 탈고까지 자세하게 서술되어서 쉽게 접근하게 만들었다.왜 책을 써야 하는가새로운 직업으로서의 출판정년이 존재하지 않는 직업이 작가라는 점이다.내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자유롭게 일할 수 있다.인세를 통해 자동으로 수익이 창출되는 파이프라인 구축이 되어 있기에 장점이다.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직업이다.출판이 가져오는 수많은 기회책을 써야 전문가, 성공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책은 결실이 아닌 시작이다.출판과 동시에 작가이자 전문가로서 자신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특별한 사람들이 책 쓰기우리는 생각보다 평범한 사람이 아니다.우리는 세상에 나눌 이야기, 지식, 경험을 가지고 있다.특별한 사람이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책을 쓴 사람이 특별한 것이다.책을 출간함으로서 다양한 곳에서 일할 기회가 생긴다는 사실이다 누구나 가능한 하루 30분 책 쓰기! 당장 시작해야 한다.내가 만약 책을 낸다면 제목을 "누구나 극복할 수 있는 정신과 질환"이라고 짓고 25년 동안 정신과 치료과정과 만났던 이들의 이야기와 내가 극복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싶다.제일 중요한 것은 정신과에 대한 선입견을 바꾸는게 나의 목적이다.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 서평단 자격으로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작가정신 35주년 기념 에세이현역 작가 23인의 소설 생각책 제목을 보고 소설을 쓰면 얼마나 벌까였다. 얼마나 팔려야 어느 정도 생활을 할 수 있을라는 호기심이 발동했다. 책을 편 순간 조금은 실망감이 들었다. 낚였다. 웃음이 먼저 나왔다. 소설을 쓰는 작가들의 마음을 글로 쓴 에세이이다. 참 속물이라는 생각을 하는 평범한 나구나 헛웃음이 절로 나온다. 시인들은 유명하지 않으면 수입은 제로라고 들었기 때문이다. 출판사를 제대로 만나지 못하면 돈만 들이고 내가 시집을 사는 꼴이라는 말을 들었기 때문이다.그럼 소설은 몇권을 팔아야지 인세가 들어오고 그것으로 인해 생활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책을 받았기에 속물 근성이 발휘한듯 싶다.현재 활동하는 23인의 작가들 중에서 몇분의 소설을 읽었기에 어떤 심정으로 소설을 쓰셨는지 이해가 되었다. 소설을 읽고 소설을 쓰는 소설가 많은 소설가 중에서 몇분이 소설로 조금은 여유로운 생활을 하실까 생각해 보았다. 오한기 작가님의 인간만세를 읽어서 그런지 작가님이 3억을 포기하고 소설을 택하셨다는데 탁월한 선택을 하셨다고 난 생각했다. 인간만세가 매력적인 소설이라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예전 소설을 쓰면 담배와 술 그리고 밤샘작업 더벅머리에 마구자란 턱수염 삶이 쩐내가 나는 모습이 그려졌는데 요즘은 자신의 생활을 계획적으로 하시면서 노트북을 들고 카페에 가서 우아하게 차를 마시면서도 멋진 소설이 탄생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힘든 작업이기에 힘든 직업군에 속하지만 멋진 일을 하고 있다고 본다.독자는 소설로 인해 멋진 세계를 보기 때문이다.책속으로글쓰기는 생각보다 규칙적인 생활을 요구한다.글쓰기는 생각보다 일상을 지루하게 만들고, 반대로 생각하면 일상이 지루해질수록 글쓰기에는 좋다.P15소설은 다 똑같은 소설이다. 자신과 다르다고 무시하고 차별할 이유는 없다. P67무엇이 즐거우냐고 묻는다면 대답할 도리가 없지만 이런 즐거운 상상을 계속 하다 보면, 언젠가는 한 편의 소설울 다시 쓸 수 있게 되리라.P79소설을 쓰는 데에는 소설을 쓰지 않는 시간도 필수적이다. 무엇보다 소설가는 직업이라기보다는 일종의 정체성 같은 것이어서 오래 아무것도 쓰지 않아도 자격이 유지된다.96소설을 쓴다는 것은 태어남과 죽음 사이의 시간을 삶으로 채워 넣는 일이고, 삶을 감각하는 일이다.P122문장에 소리가 있으면 좋겠다. 소리를 닮은 문장이 아닌, 소리가 들리는 듯한 문장이 아닌, 실제로 소리가 깃든 문장이 있으면 좋겠다 P126소설을 쓰는 일은 맞거나 틀리거나 하지 않는다. 옳거나 그르고나, 이기거나 지거나 하지 않는다.뭔가 의미 있는 형태를 만들어 옆 사람과 나눌 수 있는 조용한 작업.P151소설 쓰기와 소설 읽기는 나를 조금씩 다른 사람으로 만든다.P191소설은 여전히 시작되지 않은 이야기이고, 끝나지 않은 사랑이다.P259서포터즈 자격으로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아이들을 다 키우고 나니 크리스마스를 챙길 일이 없어졌다. 들뜬 분위기도 사회 분위기상 많이 갈아앉고 평일이나 별다름 없이 보내고 있다.올해부터는 달라질거 같다.손주가 태어났기 때문이다.신생아에게 그냥 내가 읽고 있는 책을 읽어주는 재미가 있다. 크리스마스 이야기도 자장가 삼아 읽어주었다. 다시 찾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기대가 된다.늘 화이트 크리스마스이길 기대한다. 상상으로도 행복하다. 눈이 내리는 않는 크리스마스는 상상이 되지 않아 산타가 눈구름을 가져와 온 마을에 눈구름을 내리게 해서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되었다는 이야기 실제로도 매년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오면 좋겠다. 눈썰매를 타고 올 산타에게 선물을 받는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싶다.친구들과 함께 모여 각자 만들어 온 음식을 나누어 먹는 크리스마스도 즐거울듯 싶다.크리스마스에 잠을 자면 선물을 받지 못할거 같아서 억지로 참다 요정이 불러준 피리소리에 잠이 들어 아침에 산타 선물을 받는 행복어릴적 믿고 싶었던 산타클로스 그 환상을 오래 오래 손자에게 주고 싶다.환상을 오래 심어주는 산타같은 할머니가 되고 싶다.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실화소설이라는 생각이 드는 소설이다.죽음앞에서 진실을 말하려고 애쓰는 소설 작가 헬로나로스 숨겨왔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자신의 이야기를 소설로 쓰기로 한다. 뇌종양 말기 남은 시간은 3개월 그 기간안에 끝내야 한다. 베스트 샐러 작가 헬로나 쌀쌀맞은 그녀 완벽함을 추구하고 누군가의 말을 듣지 않는 차가운 소유자. 그 이면에는 큰 비밀을 가지고 있다. 헬로나는 비밀을 털어놓기 위해 마지막 소설을 쓰기로 한다. 말기암 환자이기에 소설을 쓰기 위해서는 도와줄 사람을 구해야 한다. 자신과 대립관계에 있는 마르카를 지목한다. 이메일로 서로를 비난했지만 자신의 소설을 쓰는 데 가장 적합한 사람이라 생각한다. 마르카와 마주한 헬로나는 충격을 받는다. 마르카가 여자라고 여겼는데 마르카는 남자였고 본명은 마크 포춘이다. 혼란에 빠지지만 함께 일하기로 한다. 마크는 헬로나 약도 챙기며 함께 지내면서 헬로나의 이야기를 글로 옮긴다.마크는 헬로나의 이야기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완성해 나간다. 함께 지내며 헬로나는 마크에게서 공통점을 발견하는데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냈다는 점이다.마크는 아내를 암으로 떠나 보내고 헬로나는 남편과 딸을 떠나 보냈다.마크는 3년전에 헬로나는 4년전에헬로나는 남편 사로먼을 사랑해서 결혼했지만 남편의 자유분방함과 아내의 돈을 마구잡이로 쓰면서 남편에게서 멀어진다. 딸 베르니도 남편의 요구로 인해 낳았지만 딸을 키우는 헬로나는 사랑을 하지만 소설에 더 집중해야 해서 딸에게 학대 아닌 학대도 하게 된다. 남편과 헬로나의 교육관이 서로 다르고 친정엄마와도 달라서 외톨이가 된다. 엄마, 남편,딸은 잘 어울리지만 헬로나는 겉돌게 된다. 헬로나에게는남편과 딸 베르니의 죽음에 대해 거짓말을 하고 4년을 살았다. 완벽한 남편, 완벽한 딸, 그리고 완벽한 거짓말에 대해 헬로나는 마지막 소설에 담아야 했다.남편과 딸은 헬로나가 죽였다. 남편의 추악한 면을 알게 되어서 남편에게서 벗어나기 위해서 딸 베르니를 지키기 위해서 그런데 남편과 함께 딸까지 죽게 되었다. 마지막 부분을 쓰기 위해서는 다시 묻어두었던 과거와 마주해야하고 마크가 아닌 헬로나 자신이 마무리 지어야한다. 책을 마무리 하고 마크에게 편지와 함께 유언을 남긴다. 함께 했던 시간이 가장 행복했다고 진정한 친구가 되어 주어서 감사하다고 남편의 추악한 행동의 피해자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진실을 마주할 용기 그리고 헬로나의 예측하기 힘든 성격으로 인해 마지막까지 읽을 수밖에 없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소설이다. 헬로나의 삶이 어두운 면에서는 안타깝고 행복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게 된다.진정한 용기와 사랑이 무엇인지를 알게 하는 소설이다.가독성이 있어서 한번 잡으면 빨리 읽고 싶어지는 책이다.재미있는 책이라 소설을 좋아하는 분에게 추천하고 싶다.📚 그녀는 절대 자신을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그 무게를 4년 간 짊어지고 여기까지 왔고, 죽을 때까지 그 짐을 짊어지고 갈 것이다. 그것이 우리의 인생이다. 인생은 우리에게 짐을 지우면서 그 짐의 무게 따위는 안중에도 없을 것이다. 우리는 그 짐을 짊어지거나 무너져 내리거나 둘 중 하나다.P390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우연히 살인 사건을 해결하여 아마추어 탐정 노릇을 하게 된 스파이크 트레이시는 버몬트 시골길을 지나다가 자동차 고장으로 오도가도 못하게 된다.그런 그의 앞에 마을에서 나가는 마지막 기차를 타기 위해 있는 힘을 다해 언덕을 내려오던 젊은 여자, 질 제프리를 만나게 된다. 질은 트레이시에게 샤론 저택에 함께 가자고 한다. 트레이시는 어쩔 수 없이 질을 따라 저택으로 들어간다. 저택에 들어가는데 집 분위기는 이상하기만 하다. 샤론 박사는 모르는 사람을 들인다는 것에 불만을 가지지만 질의 고집으로 저택에 머물게 된다. 그리고 밤에 샤론이 살해 당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마을의 보완관과 트레이시는 함께 살인 사건을 파헤치며 해결에 나선다. 문제를 풀어갈 수록 사건은 꼬여만 간다. 샤론은 당료로 인해 삶이 얼마남지 않은 상황에서 살해 당한다. 자식이 없지만 재산이 많은 샤론, 질과 쌍둥이 자매 너무도 다른 성격의 메리 서로를 미워하고 증오한다. 메리는 신경쇠약으로 간호사 보호아래 간호를 받고 집안의 모든 사람이 조사를 받는데 그 과정에서 질이 샤론을 살해했다고 의심하지만 질의 정부인 패터스톤이 살인을 자백하고 도망을 간다. 도망가면서 세권의 책을 가지고 사라진다. 샤론은 이 저택으로 이사온 지 얼마 안되고 이웃과 친하려고 하지 않았고 저택 사람들은 저택 밖으로 나가는 경우가 드물다. 혈연관계도 아닌 필요에 의해 맺어진 사이들이다. 어떤 비밀을 숨기고 있는지를 파헤치기 위해 추리소설만 읽고 지내던 보완관은 처음으로 살인 사건을 접하면서 적극적으로 수사에 임하게 된다.보완관과 트레이시는 추리를 하며 범인을 찾아나서지만 제자리만을 맴돈다. 그러던 중 트레이시는 사건일지를 적고 다시 시건을 다시 추적해 나가고 패터스톤이 살인을 자백하고 도망치면서 가져간 세권을 찾아 읽으면서 다시 추리에 나가면서 살인사건의 용의자를 찾아나선다.끝까지 읽었을 때 마주한 용의자는 상상이외의 인물이 나온다.과연 추리소설의 끝이 이런것이구나 라고 알려주는 소설이다.여러개의 복선을 깔고 있어서 용의자를 단정하기란 참 어렵다. 결국에는 끝까지 읽어야만 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흥미로운 소설임은 확실하다. 책속으로 난 이제 자유야.,그는 절대 나를 질식시키려 하지 못할 거야. 죽었어. 살해된 거야.P48그들의 노력 뒤에는 순전한 고집을 넘어서는 뭔가가 있을 겁니다.P77제가 샤론 박사를 죽인 데는 충분한 이유가 있지만 그것을 밝히지는 않을 겁니다. 그는 당연히 그 이유를 절대 밝히지 않을 겁니다.P148내가 아이를 가진다면 어떻게 될까. 그러면 메리가 놀림감이 되지 않을까요.P191이 두 여자의 삶에 드리워진 어두운 그림자는 무엇이었을까? 살인이었을까?.P196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