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은 언제나 이긴다
안말례 지음 / 마음의숲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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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진심은 언제나 이긴다 》
ㅡ안말례

● 우유 판촉 아르바이트로 시작해 연봉 15억 보험왕이 되기까지!

➡️ 사회가 두렵고 막막한 당신에게 건네는 가장 현실적인 위로와 응원!

✡️ 다시 시작하고 싶은 모든 여성에게 보내는 30년의 응원, 영업이 두려운 당신에게 건네는 가장 현실적인 위로!


ㅡ 그녀는 어딜가도 눈에 띄는 사람이었다. 키는 컸고, 이름도 평범하지 않았다. 그래서 영업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말도 들었다.
그런데도 성공했다.
남들과 달라서?
남들과 다르다는 것이 그녀의 성공비결은 아니었다.

그녀의 비결은 사람의 마음을 사는 것, 그것이 시작이었다.

세상에는 수많은 직업이 있지만, 영업분야만큼 개인의 역량이 중요한 분야도 없다.
같은 물건을 똑같이 선보이고 팔아도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이왕이면 원하는 판매자에게 사고 싶기 때문이다.
잠시잠깐은 말 몇마디로 사람들을 유혹할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서도 유독 한 사람만 찾게 된다면 거기에는 강력한 신뢰가 있다는 말이다.
저자는 바로 그 일을 해낸 사람이다.

일에 귀천은 없지만 그녀도 처음에는 영업을 하는 데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고 한다. 그럴만도 하다.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다.
그 시간들을 이겨낼 수 있었던 그녀만의 장점과 다양한 노하우가 소개되는 데, 나는 그 중에서 이 말이 가장 좋았다.

"부지런함이 몸에 배어 있을 때 비로소 조금 더 큰 꿈을 이룰 수 있다. 기술이 ‘자동화’될 수 있도록 몸에 익혀야 한다. 성실함과 부지런함이 비슷한 말일지라도 나는 부지런함을 요구한다. 이것이 자기 기준에서 노력하는 것이다. 당신의 태도와 활동량이 성공의 열쇠다."

다른 것들은 일정부분 타고날 수도 있기에 극복 못 할수 있지만, 부지런함 만큼은 후천적인 노력으로 가능하다. 그러니 누구나 할 수 있다.
세상에 꿈꾸지 않은 사람이 없고 성공을 바라지 않는 사람도 없다.
그러나 마냥 앉아 꿈만 꾸고 있다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결국은 자신이 조금 더 움직이고 좀더 발로 뛰어야 한다.

부지런함을 기본기로 두고, 만나는 사람들에게 진심이라는 신뢰감을 준 것이 그녀의 성공비결이다.
이 비법은 그녀가 몸담았던 재무설계나 영업설계 뿐만 아니라 모든 종류의 사업이나 자영업, 프리랜서들에게도 적용되는 비법이다.

지금 꿈꾸는 대로 되지 않는다고 속상한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읽고 마음을 다지며 뛰어보자.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 마음의 숲 @maumsup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진심은언제나이긴다 #안말례
#마음의숲 #재무설계사 #보험설계사
#신간소개 #책추천 #북스타그램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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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있는 생활 - 지구를 지키는 소심발랄 용기 여사의
김효숙 지음 / 더블:엔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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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용기있는 생활 》
ㅡ김효숙

● 지구를 지키는 소심발랄 용기 여사의 용기있는 생활

➡️ 지구도 살리고, 내 살림도 살리는 ‘용기’ 경제학, 용기를 내밀었더니 정성이 돌아왔다!

✡️ 장바구니 속 쓰레기에 지친 당신에게 건네는 용기 여사의 다정하고 유쾌한 실천 매뉴얼!


ㅡ '용기' 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용감한 기운' 이외에도 '물건을 담는 그릇' 이라는 의미가 나온다.
환경 친화적인 생활의 시작은 바로 이 두 가지 용기로 시작된다.

용기여사라고도 불리는 저자도 처음에는 두 가지 용기가 모두 없었다.
그러나 아이들이 아토피로 고생하면서 가족 내 생활을 먼저 돌아보게 되었다. 인간은 누구나 나에게 직접적인 문제로 닥쳐야만 절박함을 느끼게 된다.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식품구입은 생협을 이용하게 되었고 작은 것 하나부터 포장이 적은 것들을 찾기 시작했다.
한번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니 점점 보이는 것들이 많아졌다.
아이들만을 위한 것을 넘어 주변환경과 전 지구를 모두 생각하는 방향으로까지 이어졌다.

그때부터 '쓰레기를 줄이자' 라는 마음이 들었다.
우선, 온라인 장보기를 줄이고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를 사용했다. 음료를 마실 때는 텀블러를 쓰고 집에서 용기를 들고 다니며 봉지대신 그곳에 담았다.
처음에는 번거롭고 남들 시선도 신경쓰였지만 하면 할 수 있었다.

" 그동안 꺼내지 못했던 용기(容器)를 꺼내기로 했다. 누군가에게 상처받는 말 한마디만 들어도 하루 종일 처져 있던 내가 나를 위해 가족을 위해 지구에 기대어 사는 우리 모두를 위해 마음속에 숨어 있던 용기(勇氣)를 끌어올렸다. "

용기여사의 가방에는 오늘도 손수건, 접이식 장바구니, 텀블러, 수젓집, 책이 들어있다.
그리고 용기는 그때그때 달라진다.
고깃간, 빵집 등 어디를 가서 무엇을 담는 지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다. 혹여 비닐을 쓰게 된다면 열번이고 백번이고 다시 쓴다.

말이 쉽지, 항상 이렇게 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우리는 너무 오랫동안 편리함에 익숙해져서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었다.
책을 보는 동안, 내 자신이 많이 부끄러웠다. 그냥 평범하게 사는 줄 알았는 데, 평범한 마음 자체가 안일했던 것이다. 나 같은 사람들이 대다수이니 세상이 점점 쓰레기로 가득 차 간다.
나도 우선 내가 할 수 있는 것 부터 시작해야겠다.



@gbb_mom
@lovely_rachel_v
@double_en_official
[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용기있는생활 #김효숙 #더블엔출판사 #단단한맘과레이첼서평단 #용기
#환경 #쓰레기 #신간소개 #책추천 #북스타그램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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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 여성들의 북클럽
마리 보스트윅 지음, 이윤정 옮김 / 정은문고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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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문제적 여성들의 북클럽 》
ㅡ마리 보스트윅

● 존재했고, 지금도 존재하며, 앞으로도 여전할 여성 연대에 보내는 찬가

➡️ "한 권의 책으로 시작된 북클럽, 내 삶을 바꾸어 놓았다"

✡️ 우리의 작은 연대가 세상을 바꾸는 훌륭한 과거가 될 수 있다.


ㅡ 우리가 보기에 미국의 여성인권은 무척 높은 것 같지만 그녀들에게도 온전한 권리가 주어진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1965년이 되어서야 원주민 여성과 유색인종 여성에게 까지 참정권이 주어졌으니 진짜 그 역사가 짧다.

1960년대는 페미니즘이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시대다.
1949년에 시몬 드 보부아르의 <제 2의 성>이 나왔고, 1963년에 베티 프리단의 <여성의 신비> 라는 책이 나왔다.
<여성의 신비> 에서는 현모양처라는 환상 속에 갇혀 우울해하는 중산층 가정주부들의 현실을 폭로한 책이었는 데, 이 책에서 보다시피 많은 여성들의 울분을 불러 일으킨 책이기도 하다.

그때나 지금이나, 그리고 미국이나 우리나라나 남성들은 현모양처라는 이미지를 만들어 두고 자신을 뒷 바라지하는 데 모든 것을 바치는 여성들을 신격화하는 것 같다.
누굴 위해서?
물론, 자신들의 안위를 위해서다.

이 책에 등장하는 마거릿, 샬럿, 비브, 빗시의 네 여성은 전형적인 미국 중산층 여성들이다.
정숙, 조신, 순결, 봉사. 헌신 같은 말로 가득 채워진 그 세계의 가치관을 강요받으며 현모양처의 모습을 유지하며 살아간다.
겉보기에는 살만 해 보이는 삶이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그녀들에게는 자아가 없다. 아니, 자아가 형성되도록 사회가 내버려 두지 않는다.

그랬던 그들이 남성들이 보기에는 기겁할 만한 책들을 함께 읽는 북클럽을 만들었다.
그들이 함께 읽는 책들은 페미니즘의 고전이자 걸작들이다.
베티 프리단 <여성성의 신화>, 마거릿 미드 <사모아의 성인식>, 시몬 드 보부아르 <제2의 성>, 버지니아 울프 <자기만의 방>, 메리 매카시 <더 그룹>, 샬럿 퍼킨스 길먼 <허랜드> 등등 이런 책들을 읽으며 그녀들의 머리와 가슴에는 신세계를 알리는 종이 울린다.

그 종은 그녀들 스스로 자신의 삶을 되돌아 보게 한다. 그들이 얼마나 자아없이 살았는 지? 세상이 만든 틀에 자신을 끼워 맞추며 살았는 지를 느끼기 시작한다
과연 그들이 온전한 한 인간으로써 스스로 생각하고, 주체적으로 행동했는가? 결론은 '아니다' 이다.

"오늘 나는 자유예요." 그녀는 아주 천천히, 의아하다는 어조로 말했다. "이 순간부터, 나는 누구의 아내도 엄마도 그 무엇도 아니죠. 나는 그냥...... 나예요!"

이 말을 외칠 수 있게 되기까지 여성들은 오랜 시간 자신을 깨부수어야 했고, 세상의 시선으로부터 벗어나려는 노력을 해야했다.

이 책의 배경이 된 1960년보다는 지금이 좀더 자유로워지기는 했다.
그럼에도 여전히 여성들조차 남성의 시선으로 여성들을 보고 있는 경우는 많다. 그리고 그것을 인식조차 못하는 경우가 태반이다.
그래서 이 책이 좀더 많이 읽혔으면 좋겠다. 남성들이든, 여성들이든.

그리고 질문을 던져보길 바란다.
과연, 지금은 그 시절보다 나은 게 맞는 지? 혹시 슈퍼우먼이라는 또 다른 덫에 걸려 있는 건 아닌지.


[ 북피티@book_withppt 를 통해
정은문고 @jungeun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문제적여성들의북클럽 #마리보스트윅
#정은문고 #신간소개 #책추천 #북스타그램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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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트르의 인생수업 - 인생의 방향을 단단하게 잡아주는 철학 7강
쓰쓰미 구미코 지음, 전경아 옮김 / 더블북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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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사르트르의 인생수업 》
ㅡ쓰쓰미 구미코

● 인생의 방향을 단단하게 잡아주는 철학 7강

➡️ “철학은 답이 아니라, 삶의 방식 그 자체이다.”

✡️ 인생의 방향을 단단하게 잡아주는
인생학교 교장 '사르트르 선생'의 명쾌한 해답!


ㅡ나는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학문이 역사와 철학이라고 생각한다.
어느 분야에서 어떤 일을 하든 지, 역사와 철학을 꼭 알아야 세상을 보고 이해하는 눈이 생긴다고 본다.
그 이해의 폭을 넓히는 데, 사르트르는 어떨까?

사르트르는 프랑스가 낳은 서양철학의 거두로 인간의 존재 의미에 대한 철학적인 사색과 관찰로 당대 유럽의 사상계를 주도한 실존주의 사상가이다.
그는 "당신이 인간으로 태어난 이상, 사회에 참여해야 한다" 하며 사람들을 행동으로 이끌었기에 '행동하는 철학자' 라고도 불린다.
그러다보니 사르트르의 철학은 실천적이며 일상에 적용했을 때 그 효과도 탁월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모두 7가지 주제로 사르트르의 인생철학을 이야기한다.
<1.개인> 에서는 내 기분은 선택의 결과이며 감정의 주도권을 회복하는 법을 말한다.
언제나 이것이 참 힘들다고 느낀다. 내 감정인데 주인은 내가 아니라고 느낄 때가 많다.
<2.본질> 에서는 인생이 뒤죽박죽일 때 문제가 정말로 사실인지 해석하는 법을 이야기한다.
실제로도 우리가 많이 혼동하는 부분이다.

<3.조직>에서 평판은 내 것이 아니며 통제할 수도 없다.
사실에만 집중하고 실존적 거리는 두는 것이 좋다.
<4.태도>에서는 어제에 머무는 것은 죽은 시간을 사는 것과 같기에 과거의 굴레에서 벗어 나라고 종영한다.
<5.관계>에서는 타인의 판단에서 자유로워지는 것이 중요하다. 불안을 없애려 하지말고 자신의 평가를 상대에게 맡기지도 말자
<6.책임> 에서는 모든 원인을 나에게서 찾으면 오히려 절대적 자유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흔들림을 성장의 동력으로 바꾸자.
<7.초인> 에서는 다음 페이지는 없다는 마음으로 오늘이 삶이 전부인 것 처럼 살자고 말한다.

나는 이 말들 중에 해석이 아닌 본질에 집중하자는 것이 가장 좋았다.
"고민은 ‘사실’과 ‘해석’이 뒤섞인 상태로 나타난다. 고민을 생각할 게 아니라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생각하라.
‘사실’을 보다 구체적으로 밝히다 보면 해결책도 보인다."

생각해보면 날 힘들게 하는 것은 언제나 나의 해석이었다. 있는 그대로 보는 훈련을 좀더 해야겠다. 그것만으로도 인생을 대하는 마음이 훨씬 평온해질 것 같다.



[ 더블북 @doublebook_pub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사르트르의인생수업 #쓰쓰미구미코
#더블북 #철학 #사르트르
#신간소개 #책추천 #북스타그램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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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화가 나도 바보와는 싸우지 마라
다무라 고타로 지음, 송수진 옮김 / 유노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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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아무리 화가나도 바보와는 싸우지 마라 》
ㅡ다무라 고타로

● "분노보다 더한 독은 없다”

➡️ 분노는 방향을 잃은 에너지다
바보를 잡으려다 바보가 되지 않으려면.

✡️ 왜 내 주변엔 바보들이 많을까?
내 삶을 망치는 이들을 파악하고 지나치는 법.


ㅡ분노할 일이 없는 세상이면 좋겠다.
그런데 오늘도 나는 마인드콘트롤에 실패한 것 같다.
'분노보다 더한 독은 없다' 라는 말에는 격하게 공감한다.
다들 한번쯤은 경험이 있겠지만 화가 나서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면 온 몸이 다 아프다. 몸에 독이 퍼지는 것과 같다.

그런 순간이 잦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나를 힘들게 하는 적들로 인해 나를 지키고 진짜 나를 위해 살아가는 법이 잘 소개되어 있다.
구구절절 우리가 살아가는 데 피가되고 살이 되는 말들이 많다.

바보들로 인해 내 마음이 깨졌을 때, 어떻게 하면 될까?
무리하게 마음을 가라 앉히려고 하면 역효과가 나서 더 화가나고 초조해진다.
"덕을 갖춘 어른, 즉 대인은 긴박한 상황에서도 늘 여유롭게 일을 처리한다."
결국, 내가 흔들리지 않아야 타인에게도 흔들리지 않는다는 말이다.

물론, 쉽지 않은 일이다.
작가는 이런 때를 위해 세 가지 마인드 셋을 이야기한다.
-예기치 못한 일에 좌절하지 않기.
-나를 위해 용서하기.
-한 사람의 다양성을 인정하기.

"통제할 수 있는 것은 오직 내 마음뿐이다. 사실 이것도 쉬운 일은 아니지만, ‘다른 사람의 마음을 통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라는 사실을 깨달으면 남는 것은 내 마음뿐이니 비로소 온전히 나에게 집중할 수 있다."

정신과에는 정작 와야할 사람은 오지 않고, 그들에게 당한 사람들이 온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그만큼 세상을 살며 인간들과 관계를 유지한다는 것이 힘든 일이다.
요즘 이러저러한 일로 마음이 아팠고 덩달아 몸도 아팠다. 이런 때, 마침 이 책을 보게 되어 힘이 많이 되었다.

작가가 말한대로 해보아야 겠다.
더 이상 내 몸에 독이 퍼지지 않도록.


[ 유노북스 @uknow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아무리화가나도바보와는싸우지마라
#다무라고타로 #유노북스 #분노
#신간소개 #책추천 #북스타그램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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