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 사용설명서 - 내 집 마련 이후 돈 걱정 없는 인생을 완성하는 절세·복리 포트폴리오
라떼비버(임은정) 지음 / 여의도책방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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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연금 사용설명서 》
ㅡ라떼비버(임은정)

● 내 집 마련 이후 돈 걱정 없는 인생을 완성하는 절세·복리 포트폴리오

➡️ “은퇴 후 현금 부자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포트폴리오 전략부터 세금 폭탄 피하며 영리하게 꺼내 쓰는 인출 전략까지!


ㅡ평균수명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이제 모든 사람들이 '연금' 만한 효자가 없다는 것을 여실히 느끼고 있다.
노년이 될수록 현금흐름이 제일 중요하기 때문이다. 당장 생활비를 써야하고 아프면 병원도 가야하는 데, 고가의 부동산만 깔고 앉아 있는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집 한 채가 있다는 사실이 나의 노후를 보장해주지는 않는다는 말이다. 노후에는 실제로 내 입에 밥을 떠먹여 줄 ‘쓸 수 있는 돈’이 있어야만 비로소 안정이 찾아온다."

지금 노년기에 접어 든 이들이든, 곧 은퇴하게 될 중년이든, 이제 막 사회 생활을 시작한 초년생들이라도 이제는 연금계획을 제대로 세우는 것이 재테크의 기본이다.
연금이 좋은 것은 알지만 설계하기가 막막하다면 이 책에서 꼭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저자는 우리의 노후를 지탱해줄 연금으로 "3층 연금" 을 강조한다.
1층은 국민연금과 공무원, 군인, 사학연금같은 공적연금이다.
2층은 기업이 근로자의 퇴직 급여를 적립하고 운용해 퇴직 후 일시금 또는 연금으로 받게하는 퇴직연금이다.
3층은 개인이 자발적으로 가입해 노후자금을 스스로 마련하는 개인연금을 말한다.

연금을 오랜 기간 성실하게 모은 사람은 꽤 많다. 하지만 그 연금을 제대로, 영리하게 수령하는 사람은 생각보다 드물다. 연금이 있다고 해도 생각보다 고려해야 할 것은 많다.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세금은 천차만별이고 사람마다 돈의 쓰임과 시기도 다 다르기 때문이다.
연금 포토폴리오를 어떻게 짜고 세팅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도 매달 받는 금액이 엄청난 차이가 난다. 거기다 건강보험료도 만만치 않다.

하나하나 제대로 설계해 두지 않으면 힘들게 연금을 넣어 왔어도 손에 들어오는 것은 적을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연금에 대해 제법 안다고 생각했는 데, 이 책을 보면서 고려해야할 것이 너무 많아서 놀랐다.
그래도 어쩌겠는가?
지금 하고 있는 공부 하나하나가 쌓여 내 노후를 더 풍족하게 해준다면 기꺼이 해야지.

"연금은 부자가 되기 위한 준비는 아니다. 현재의 생활을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오래 유지하기 위한 준비다."
저자의 말에 힘을 얻어 다시한번 책을 펴서 꼼꼼하게 체크해본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 여의도책방 @yid_cb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여의도책방 #연금사용설명서 #라떼비버 #임은정 #노후준비 #경제경영 #재테크책 #재테크책추천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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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되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백주환 지음 / 스노우폭스북스P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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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기억되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
ㅡ백주환

● 어떤 송곳 질문도 나만의 페이스로 바꾸는 전략적 답변 프레임워크

➡️ 20년차 PR전문가가 알려주는 기억되는 답변의 조건

✡️ "똑같은 질문을 받아도 왜 어떤 사람의 답변은 오래 남는가?"


ㅡ우리는 살면서 무수한 질문을 받게 된다. 학창시절에는 선생님께, 취업할 때는 면접관에게, 일을 할 때는 상사나 고객에게.....
적재적소에 제대로 된 답변을 하면 능력을 인정받지만 그렇지 못하면 순식간에 도태되고 마는 것이 인생이다.

능력이 있고 지식도 충분한 데도 답변을 제대로 하지 못해 진짜 실력이 묻혀버리는 안타까운 경우도 많다.
답변은 곧 나의 능력을 증명하는 도구이기 때문이다.
이럴 때 궁금해진다.
"똑같은 질문을 받아도 왜 어떤 사람의 답변은 오래 남는가?"

이 책은 '말하기의 찰나' 를 대비하는 책이다.
어느 순간 갑자기 날아온 질문에, 제대로 된 답변 하나로 킥을 날릴 수 있는 그 찰나, 그 찰나가 나의 이미지가 되고 나를 증명한다.
그러나 주의할 점이 있다.
말하는 것은 찰나지만 좋은 답변이 나오기까지는 지난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좋은 답변은 결코 우연히 나오지 않는다.

질문에 훅 들어왔을 때, 그 짧은 순간 심리적 압박감을 이겨내야 하고, 질문의 층위를 파악해야 하여, 답변의 패러다임을 바꾸어 전략적으로 임해야 한다.
즉, 대화의 주도권을 가져와야 한다는 말인데 그것이 참 어렵다.

일단, 좋은 답변들은 8가지 정도의 요소를 가진다.
"명확한 메시지, 간결함, 진정성, 긍정성, 공감, 유머와 여유, 솔직함, 평정심" 이 필요하고 경청이 곁들여지면 완벽하다.

그러나 각각의 요소는 어떤 경우에 쓰이는 지에 따라 결이 좀 달라진다.
예를 들어 기업 홍보에 쓰이더라도 메시지 개발이냐? 인터뷰냐? 에 따라 달라지고, 개인적인 면으로 보았을 때는 면접, 자기소개서, 기자회견 등에 따라 또 달라진다.

책에는 이세돌, 거스 히딩크, 김연아, 마크 저커버크, 엠마 왓슨, 하워드 슐츠, 앤드루 왕자같은 유명인들의 인터뷰를 통해 공개 발언을 분석했는 데, 이것이 참 인상적이다.
자존감이 높고 사회적으로 명망이 있는 사람들이라 그런지 발언들이 다들 멋지고 근사하다. 역시, 한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

책 제목에서처럼 "기억되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는 것이 어떤 의미인 지 알 것 같다.
나도 저렇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강력하게 든다.



[ 스노우폭스 @snowfox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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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주환 #스노우폭스북스 #자기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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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공이 약사의 우리집 구급상자 - 병원보다 빠르고 약국보다 가까운 상비약 다 골라드림
동공이 약사 지음 / 김영사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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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동공이 약사의 우리집 구급상자 》
ㅡ동공이 약사

● 병원보다 빠르고 약국보다 가까운 상비약 다 골라드림

➡️ "모든 증상에는 딱 맞는 약이 있다!”

✡️ 오래된 연고부터 남은 처방약까지, 헷갈리는 구급상자 관리법 총정리!


ㅡ인간이 가진 무수히 많은 장기와 세포들로 인해 우리는 종종 여기저기 아프다.
계절이 바뀌면 감기나 알러지가 오고, 밥만 잘 못 먹어도 배가 아프고, 아차 하는 순간에 넘어져 피가 날 때도 많다.
크게 아프면 바로 병원으로 달려 가겠지만 대부분은 가정에서 상비약으로 해결하게 된다.

이런 때, 올바른 지식과 정보를 전달해주는 유튜브 <동공이 약사> 채널에서 집집마다 비치해두고 언제든 꺼내 볼 수 있는 책을 출간했다.
나도 약에 관한한 제법 안다고 생각했는 데 이 책을 보니 놓치고 있는 것들이 제법 많아서 좀 당황했다.

이 책은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데, 1장에서는 우리집 구급상자에 필요한 약들과 규칙을 알려준다.
1인가구냐? 아이가 있는 집이냐? 에 따라 상비약도 크게 달라진다. 가족이 많거나 어린 아이가 있으면 상비약의 종류도 늘어난다.
의약품 유형에 따른 권장 사용기한에 대해서도 상세히 알려주는 데 유용한 정보였다.

2장부터는 증상에 따라 무엇을 어떻게 먹는 것이 좋은 지 알려준다.
감기에서는 몸살, 발열, 목 아플 때, 기침가래, 콧물코막힘에 따라 달라지고 배가 아플 때는 소화불량, 변비, 속쓰림, 숙취, 설사에 따라 다르다.
상처에도 화상, 멍, 타박상, 흉터, 피부질환마다 약이 다르고 통증에도 두통, 근육통, 생리통, 복통 마다 다른 약을 먹고 다른 조치를 취해야 한다.
같은 약이라도 성분에 따라 효능효과도 많이 다르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모든 상황에서 환자가 누구냐에 따라 대처방법이 달라진다는 사실이다.
노인이나 임신부 또는 수유부, 소아의 경우에는 특히나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약은 잘 쓰면 약이지만 잘못쓰면 독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라서 현명하게 사용해야 한다.
요즘은 설명서가 잘 되어 있어서 위험에 노출될 일은 적어졌지만 그래도 제대로 된 지식과 정보를 위해 구급상자 옆에 이 책도 나란히 두면 무척 든든할 것 같다.


[ 김영사 @gimmyoung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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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공이약사 #상비약 #복용법 #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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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은 언제나 이긴다
안말례 지음 / 마음의숲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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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진심은 언제나 이긴다 》
ㅡ안말례

● 우유 판촉 아르바이트로 시작해 연봉 15억 보험왕이 되기까지!

➡️ 사회가 두렵고 막막한 당신에게 건네는 가장 현실적인 위로와 응원!

✡️ 다시 시작하고 싶은 모든 여성에게 보내는 30년의 응원, 영업이 두려운 당신에게 건네는 가장 현실적인 위로!


ㅡ 그녀는 어딜가도 눈에 띄는 사람이었다. 키는 컸고, 이름도 평범하지 않았다. 그래서 영업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말도 들었다.
그런데도 성공했다.
남들과 달라서?
남들과 다르다는 것이 그녀의 성공비결은 아니었다.

그녀의 비결은 사람의 마음을 사는 것, 그것이 시작이었다.

세상에는 수많은 직업이 있지만, 영업분야만큼 개인의 역량이 중요한 분야도 없다.
같은 물건을 똑같이 선보이고 팔아도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이왕이면 원하는 판매자에게 사고 싶기 때문이다.
잠시잠깐은 말 몇마디로 사람들을 유혹할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서도 유독 한 사람만 찾게 된다면 거기에는 강력한 신뢰가 있다는 말이다.
저자는 바로 그 일을 해낸 사람이다.

일에 귀천은 없지만 그녀도 처음에는 영업을 하는 데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고 한다. 그럴만도 하다.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다.
그 시간들을 이겨낼 수 있었던 그녀만의 장점과 다양한 노하우가 소개되는 데, 나는 그 중에서 이 말이 가장 좋았다.

"부지런함이 몸에 배어 있을 때 비로소 조금 더 큰 꿈을 이룰 수 있다. 기술이 ‘자동화’될 수 있도록 몸에 익혀야 한다. 성실함과 부지런함이 비슷한 말일지라도 나는 부지런함을 요구한다. 이것이 자기 기준에서 노력하는 것이다. 당신의 태도와 활동량이 성공의 열쇠다."

다른 것들은 일정부분 타고날 수도 있기에 극복 못 할수 있지만, 부지런함 만큼은 후천적인 노력으로 가능하다. 그러니 누구나 할 수 있다.
세상에 꿈꾸지 않은 사람이 없고 성공을 바라지 않는 사람도 없다.
그러나 마냥 앉아 꿈만 꾸고 있다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결국은 자신이 조금 더 움직이고 좀더 발로 뛰어야 한다.

부지런함을 기본기로 두고, 만나는 사람들에게 진심이라는 신뢰감을 준 것이 그녀의 성공비결이다.
이 비법은 그녀가 몸담았던 재무설계나 영업설계 뿐만 아니라 모든 종류의 사업이나 자영업, 프리랜서들에게도 적용되는 비법이다.

지금 꿈꾸는 대로 되지 않는다고 속상한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읽고 마음을 다지며 뛰어보자.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 마음의 숲 @maumsup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진심은언제나이긴다 #안말례
#마음의숲 #재무설계사 #보험설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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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있는 생활 - 지구를 지키는 소심발랄 용기 여사의
김효숙 지음 / 더블:엔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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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용기있는 생활 》
ㅡ김효숙

● 지구를 지키는 소심발랄 용기 여사의 용기있는 생활

➡️ 지구도 살리고, 내 살림도 살리는 ‘용기’ 경제학, 용기를 내밀었더니 정성이 돌아왔다!

✡️ 장바구니 속 쓰레기에 지친 당신에게 건네는 용기 여사의 다정하고 유쾌한 실천 매뉴얼!


ㅡ '용기' 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용감한 기운' 이외에도 '물건을 담는 그릇' 이라는 의미가 나온다.
환경 친화적인 생활의 시작은 바로 이 두 가지 용기로 시작된다.

용기여사라고도 불리는 저자도 처음에는 두 가지 용기가 모두 없었다.
그러나 아이들이 아토피로 고생하면서 가족 내 생활을 먼저 돌아보게 되었다. 인간은 누구나 나에게 직접적인 문제로 닥쳐야만 절박함을 느끼게 된다.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식품구입은 생협을 이용하게 되었고 작은 것 하나부터 포장이 적은 것들을 찾기 시작했다.
한번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니 점점 보이는 것들이 많아졌다.
아이들만을 위한 것을 넘어 주변환경과 전 지구를 모두 생각하는 방향으로까지 이어졌다.

그때부터 '쓰레기를 줄이자' 라는 마음이 들었다.
우선, 온라인 장보기를 줄이고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를 사용했다. 음료를 마실 때는 텀블러를 쓰고 집에서 용기를 들고 다니며 봉지대신 그곳에 담았다.
처음에는 번거롭고 남들 시선도 신경쓰였지만 하면 할 수 있었다.

" 그동안 꺼내지 못했던 용기(容器)를 꺼내기로 했다. 누군가에게 상처받는 말 한마디만 들어도 하루 종일 처져 있던 내가 나를 위해 가족을 위해 지구에 기대어 사는 우리 모두를 위해 마음속에 숨어 있던 용기(勇氣)를 끌어올렸다. "

용기여사의 가방에는 오늘도 손수건, 접이식 장바구니, 텀블러, 수젓집, 책이 들어있다.
그리고 용기는 그때그때 달라진다.
고깃간, 빵집 등 어디를 가서 무엇을 담는 지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다. 혹여 비닐을 쓰게 된다면 열번이고 백번이고 다시 쓴다.

말이 쉽지, 항상 이렇게 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우리는 너무 오랫동안 편리함에 익숙해져서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었다.
책을 보는 동안, 내 자신이 많이 부끄러웠다. 그냥 평범하게 사는 줄 알았는 데, 평범한 마음 자체가 안일했던 것이다. 나 같은 사람들이 대다수이니 세상이 점점 쓰레기로 가득 차 간다.
나도 우선 내가 할 수 있는 것 부터 시작해야겠다.



@gbb_mom
@lovely_rachel_v
@double_en_official
[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용기있는생활 #김효숙 #더블엔출판사 #단단한맘과레이첼서평단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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