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 뇌 - AI 시대, 인간은 무엇을 잃어 가는가
박민혁 지음 / 히든피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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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좀비뇌 》
ㅡ 박민혁


● AI 시대, 인간은 무엇을 잃어 가는가?

➡️. 검색 대신 ai에게 물었다. 계산 대신 ai가 답을 줬다. 고민 대신 ai가 골라줬다

✡️. 그 생각은 당신의 것인가?


ㅡ <좀비 뇌> 라는 제목이 강렬하고 무섭다.
그러나 이미 많은 사람들의 뇌가 좀비화 되어가고 있다는 것 만큼은 부정할 수 없다.

지금 자라나는 어린이들을 보자.
이 아이들은 태어나보니, 이미 온 세상에 디지털이 가득 차 있었다. 언제든 폰을 꺼내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시대를 누리고 있다.
과거처럼 밖에 나가야 친구랑 놀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책을 봐야 공부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극장에 가야 영화를 볼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이 모든 걸 방에 앉아 폰 하나만 꺼내면 다 해결된다.
이들은 편리함은 얻었지만 관계라는 사회성을 잃었고 언어 리터러시도 예전같지 않다.

그런데 이걸로도 모자라 ai시대가 왔다.
이제는 디지털 시대에 해야 했던 것도 하지 않는다.
스스로 찾아서 검색할 필요도 없을 만큼 ai라는 비서가 모든 걸 다 해준다. 그저 요구하기만 하면 알아서 다 처리해 주니 이제는 생각하고 고민할 필요가 더 없어졌다.

이런 세상을 보고 있노라니 '끼인 세대' 로서 걱정이 되기 시작한다.
끼인 세대는 ai 이전에도 살았고, 이후에도 사는 사람들이다.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가치관을 가진 우리 세대는 사람들의 뇌가 점점 수동적이어지는 것이 우려된다. 좀비가 될까봐.

그렇다면 생각은 무엇일까?
4백년전 데카르트는 말했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생각은 의심하고 따지는 행위이고 끊임없이 의심하고 묻는 그 순간순간이 내가 지금 정신적으로 살아있다는 증거라는 의미다.

그러나 지금처럼 대신 생각해주는 인공지능이 나타나자 생각을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외주를 주고 맡긴다.
토끼가 간을 빼놓는 것도 아니고 뇌에서 생각의 기능을 빼버리면, 인간의 정체성이 흔들리는 것 같다.
그럼에도 Ai는 급격히 발전하며 인간에 맞춰 더 정교해지고 있으니 ai를 사용하지 않는 것도 어리석다.
딜레마다.

알다시피 인간의 모든 신체부위는 사용하지 않으면 퇴화한다.
그런데 여기서 반론이 나온다.
생각을 맡기면 정말 뇌가 퇴화하는 것일까? 결과 만 있으면 충분하지 않은가? 어쩌면 우리 세대만의 반응 아닐까?
이제껏 우려만 해 온 입장에서, 반론을 들어보니 이 말도 상당히 일리가 있다.

이 책 덕분에 나는 많은 생각을 했다.
인공지능이 대세가 되면 생각하지 않게 될까봐 걱정했는 데, 아이러니하게도 인공지능으로 인해 사람들이 생각하지 않게 될까봐 오래 생각했다.
그리보면 인공지능 시대에 태어난 세대들도 그들 나름의 진지한 생각을 하며 뇌가 좀비화 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끼인 세대' 로써 이거 하나는 강조하고 싶다.
"생각을 모두 맡긴다는 것은 단지 문제를 푸는 능력을 넘기는 일이 아니라 삶의 방향을 정하는 자리까지 내어주는 일이 될 수 있다"


[ 히든피스 @_hidden_piece 출판사에서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좀비뇌 #박민혁 #히드피스 #ai
#자기계발 #서평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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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자본으로 가장 빠르게 은퇴하는 법 - 성장형 ETF와 커버드콜로 완성하는 실전 파이어 전략
수비 부부(남성욱·조지은) 지음 / 퍼텐셜하우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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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적은 자본으로 가장 빠르게 은퇴하는 법 》
ㅡ 수비 부부

📔 성장형 ETF와 커버드콜로 완성하는 실전 파이어 전략

📕 자산 성장을 놓치지 않으면서 월 300만 원의 현금흐름을 만들어 마흔을 앞두고 은퇴한 공무원 부부의 실전 투자법!

📗 자산 규모별 포트폴리오부터 매수·매도, 절세까지 실전 투자법 총정리


ㅡ 모든 직장인의 꿈은 '파이어' 이다.
인생에서 어마어마한 부와 명예를 얻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면, 일찌기 파이어 해서 자신이 꿈꾸던 삶을 살아가는 것도 좋은 삶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파이어가 꿈꾼다고 해서 다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파이어는 커녕, 매달 작고 소중한 우리의 월급은 통장을 스치고 지나가기 바빠서 들어온 적이 있었나 싶은 날들만 연속된다.
어디서 부터, 어떻게 해야 우리도 파이어의 길을 갈 수 있을까?

이 책을 쓴 수비부부의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자.
수비부부는 현재 네이버 경제전문 블로거 "수비부부의 초고배당 파이어일지' 를 운영하고 있을 정도로 전문가다.
그러나 누구나 시행착오를 겪듯 이 부부도 꽃길만 걸어온 것은 아니다. 처음 투자할 때는 테마주와 코인 등에 투자했다가 돈의 절반을 날리기도 했다고 한다. 욕심은 화를 부른다.

이 책에는 그 모든 시간들을 극복하고 안정적인 파이어를 이루었던 방법들을 소개한다.
그 방법의 기본은 배당금이다.
배당금은 늘 모자란 월급의 비상 탈출구가 되어준다.
임금 인상률은 물가 상승률에도 못 미치고, 연금 만으로는 은퇴 후 생활비로 턱없이 부족한 현실에서 안정적인 배당의 물꼬는 중요하다.

그래서 이들이 짠 코어 포트폴리오는 배당성장 ETF 7과 커버드콜 ETF 3이다.
이 비중은 현재 연령대와 가족 구성원에 따라 달라질 수는 있다.
단, 코어자산 투자의 핵심은 시장상황과 관계없이 적립식으로 꾸준히 매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락장이라고 떠나지 않는다. 오히려 크게 하락할 때는 미리 마련해 둔 대기자금까지 투입해 매수규모를 늘린다.

개인적으로 책에서 강조하는 방식이 내가 선호하는 방식이라 좋았고 나의 투자에도 도움이 많이 되었다.
지금까지 본 재테크 책들 중에, 커버드콜 ETF에 대해 가장 설명이 잘 되어 있는 책이었다. 이론부터 실전까지 커버드콜의 정수가 모여있다. 국내 뿐만 아니라 국외까지 알찬 상품들도 소개하고 있으니 꼭 참고하자.

나이가 적든 많든, 누구에게나 한번 파이어의 시기는 온다.
미리 그 때를 준비하면 언제나 마음이 든든하고 갑자기 닥치더라도 당황하지 않을 수 있다.
모두에게 아름다운 파이어의 시간이 오길 바란다.


[ 퍼텐셜하우스 @potential_house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적은자본으로가장빠르게은퇴하는법
#수비부부 #퍼텐셜하우스 #재테크 #ETF #파이어 #커버드콜 주식배당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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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의 냄새
박윤선 지음 / 우디북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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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수영장의 냄새 》
ㅡ박윤선

📔 “나 죽을 뻔했단 말이야!”
아무도 보지 않았다면 정말 없던 일이 될까?

📕 어른들만큼 복잡했던 아이들의 세계

📗 물속에서는 바깥의 소리가 모두 멀어진다. 그런데 왜 마음속 목소리는 더 선명해지는 걸까?


ㅡ 수영장에는 다른 곳에서는 맡아볼 수 없는 냄새가 난다.
그 냄새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 냄새가 주는 호불호에는 감정이 들어간다.
그 냄새는 나에게 좋은 기억인가? 나쁜 기억인가?

민선은 오늘도 수영장 셔틀버스를 기다린다. 한번쯤은 쉬고 싶지만 오늘도 올라타야 하는 버스다.
감기라도 걸리면 수영을 안 해도 되지 않을까? 민선의 엄마는 그깟 감기로 수영장에 빠지는 걸 용납할 사람이 아니다.
이 정도로 민선의 의지와 엄마의 의지가 차이가 난다면, 민선에게는 수영장에 가는 시간들이 괴로워질 수 밖에 없다

그 마음은 수영장에 가서도 이어진다.
선수반은 말 그대로 선수로 성장시키는 반이다. 그저 즐기는 곳이 아니기에 그곳에 모인 아이들이나 부모들도 언제나 결과에 목을 멘다.
그러나 그 많은 이들 중에서 최고가 되어 살아남는 사람들은 극소수다.

이 이야기는 1980년대 말의 서울이 배경이다.
가난했던 나라가 아시안 게임과 올림픽을 치르게 되기까지, 전 국민이 앞만 보고 달리던 시기였다. 자본주의 드림은 급격히 퍼져 나가서 돈과 성공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려던 때가 아닌가?
민선은 엄마의 강요가 힘겨웠지만 엄마도 자식의 성공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었다.

"후진국에서 태어나 개발도상국 시절을 살아온 엄마들은 선진국이라는 말에도 또 한번 흔들렸다. 수영은 그저 한번 시켜 본 것 뿐인데, 어느 새 오선생님은 자신들을 선진국으로 인도해 줄 사람처럼 느껴졌다"

그 시절 그들의 마음에 공감이 간다.
나쁜 마음은 아니다.
그러나 그 분위기를 이겨내지 못하는 사람도 있고, 경쟁에서 뒤처지는 사람도 있었다.
최근에서야 패자에게도 박수를 보내는 세상이 되었지만 당시에는 패배자가 된 이들의 슬픔은 묻힌 채 우리는 승자의 웃음과 눈물만 보아왔다.

청소년 소설이지만 그 안에 세상 이야기도 있고 사람들의 욕망이야기도 가득 담겨있다.
그 시절을 살아낸 이들이 있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으니, 그들의 시간이 헛된 건 아니다.
여러모로 해석이 가능한 책이어서 나는 재미있었다.


[ 우디북 @billybutton_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수영장의냄새 #박윤선 #우디북
#청소년소설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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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열심히 살지 않는다 - 노력 중독에 빠진 사람을 위한 여백 만들기 습관
마쓰다 미히로 지음, 백운숙 옮김 / 향기책방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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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함부로 열심히 살지 않는다 》
ㅡ 마쓰다 미히로

📔 노력 중독에 빠진 사람을 위한 여백 만들기 습관

📕 마음, 시간, 환경에 최소한의 여백을 만들고 나만의 속도로 생을 헤엄쳐 나아가는 28가지 신개념 생존 매뉴얼!

📗 감히 느껴보지 못했던 다른 차원의 시선으로 나와 삶을 마주하는 순간!


ㅡ 혹시 오늘 하루도 바쁘게 살았는가? 그리고 바쁘게 보낸 시간을 떠올리며 스스로 뿌듯해하고 있지는 않은가? 이 정도면 잘 사는 것이라고 위안을 삼으며.

그런데 꼭 알아야 할 것이 있다.
'바쁘다' 는 '열심히 산다' 가 아니다.
이 말을 듣고 바쁘게 산 하루를 후회할 필요는 없다.
다만, '바쁘다' 를 '잘 산다' 와 구분할 줄을 알면 앞으로는 삶의 방식이 좀 달라질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공허함을 채우기 위해 바쁨이라는 것으로 자신을 채운다. 바쁨은 우리가 당연히 가져야 할 여유의 자리를 비집고 들어가 여유를 밀어내 버린다.
그런다고 해서 일이 더 잘 되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여유 속에서 깨달음과 가능성을 얻고,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보이게 되어 새로운 기회도 얻을 수 있다.

"일을 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기회는 준비된 자보다 때마침 시간이 되는 자에게 주어지는 경우가 많거든요. 즉, 여백은 단순히 하루 중 빈 시간이 아니라 기회와 꿈을 거머쥐기 위한 전략인 셈입니다"

나는 이 문장이 참 신선했다.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온다' 는 말만 듣고 살았는 데 ' 기회는 시간이 되는 자에게 온다' 라는 발상이 놀라웠다
기존의 가치관을 전복시키는 말인데, 이 말이 맞는 것 같다. 너무 바쁜 사람은 기회가 와도 이미 꽉 찬 스케쥴 때문에 시간을 못 낸다.
그렇게 기회를 놓치고 나면, 그들은 이렇게 말한다. "그거 별로 안 좋다" 고.

여유는 우리에게 시간, 창조성, 풍요로움 등 많은 것을 가져다 준다,
그것들이 가져오는 것이 과연 적다고 말할 수 있을까?
그렇다면 어떤 여백을 두어야 할까?
책에는 세가지 종류의 여백이 나온다.

첫번째는 <마음여백>이다.
이것은 정보 과다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마음을 정리해 준다.
두번째는 <시간여백>이다.
빼앗기는 시간을 끊고 내 시간의 주체성을 확보할 수 있다.
세번째는 <환경여백>이다.
비우면 편안한 공간이 되고 그 공간은 평온을 가져온다.

나도 한 때는 시간이든, 일이든, 공간이든, 사람이든 꽉꽉 차는 게 좋았다. 가진 자의 여유를 좀 부리고 싶었다
그러나 진짜 가진 자들은 여백이 많았다.
그래서 나는 요즘은 생각이 좀 바뀌었다.
나를 둘러싼 모는 것들을 좀 널널하게 바꾸는 중이다.
바람이 오고 갈 틈은 있어야 썩지 않는다.
비워야 더 많이 들어온다.


[ 유노북스 @uknowbooks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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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토 다카시의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 - 무례한 세상에 휘둘리지 않기 위한 니체의 말
사이토 다카시 지음, 김수정 옮김 / 부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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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사이토 다카시의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 》
ㅡ 사이토 다카시

📔 무례한 세상에 휘둘리지 않기 위한 니체의 말

📕 "타협하지 마라. 당신이 꿈꾸는 세계로 곧장 날아가는 한 발의 화살이 되어라"

📗 사이토 다카시가 오늘의 언어로 풀어낸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의 정수


ㅡ 내가 좋아하는 작가이자 사상가가 내가 좋아하는 철학자에 대해 이야기한다,
사이토 다카시도, 니체도 너무 반갑다.

사이토 다카시는 <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의 힘> 이라는 책을 읽은 이후로 팬이 되었다.
그의 글은 어려울 수도 있는 사상들을 그만의 시선으로 보고, 그 만의 언어로 풀어주는 매력이 있다. 철학이나 사회를 이야기할 때도 마치 스토리텔링을 해주는 것 같다.

니체는 누구나 알다시피 최고의 철학자이다.
당시에는 '신은 없다' 라는 말로 기존의 사상체계를 전복시키며 수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지만, 시대가 바뀌고 지금 읽는 니체의 말은 어느 것 하나 버릴 것 없는 최고의 말들이다.

모든 말과 문장은 탄생시킨 작가의 의도가 있더라도 그것을 읽고 해석하는 독자들에 따라 그 생명력이 달라지는 법이다.
그런데 니체의 말들은 현대로 넘어 올 수록 더 주목받는 것 같다. 그의 말이 현대인들에게는 그 어떤 자기 계발서 보다도 더 유용하고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사이토 다카시는 니체의 광대한 철학을 정리하면서 5가지 주제로 나누었다.
제1장 한 발의 화살이 되어라
제2장 이 순간을 살아라
제3장 육체의 소리를 들어라
제4장 내 안의 풍요를 나누어라
제5장 창조적으로 살아라

삶이 힘들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그런데 니체는 살아생전 건강이 늘 안 좋았고 그의 책도 외면당했었기에 몸과 마음이 항상 힘들었다.
그래서 그는 더더욱 자신만의 삶의 목적과 가치를 스스로 창조해 내는 존재, 초인을 꿈꾸었다.
결국, 그 역경이 그의 사상을 완성시켰고 삶의 고달픔에 대한 인식이 헌대인들에게도 큰 감동을 준 것이다.

니체를 읽으면, 나도 다시 초인을 꿈꾸게 된다. 늘 흔들리는 나를 딛고 이제는 좀더 단단한 존재가 되고 싶어진다.
마치 샤워처럼 일상이 되어 매일 들러붙는 마음의 때를 깨끗이 씻겨줄 정도로 니체를 읽고 또 일으면 내게도 그런 날이 올까?


[ 부키 @bookie_pub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사이토다카시의니체는이렇게말했다
#사이토다카시 #부키 #니체 #철학
#북스타그램. #서평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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