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 사이토 다카시의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 》ㅡ 사이토 다카시📔 무례한 세상에 휘둘리지 않기 위한 니체의 말📕 "타협하지 마라. 당신이 꿈꾸는 세계로 곧장 날아가는 한 발의 화살이 되어라"📗 사이토 다카시가 오늘의 언어로 풀어낸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의 정수ㅡ 내가 좋아하는 작가이자 사상가가 내가 좋아하는 철학자에 대해 이야기한다, 사이토 다카시도, 니체도 너무 반갑다. 사이토 다카시는 <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의 힘> 이라는 책을 읽은 이후로 팬이 되었다. 그의 글은 어려울 수도 있는 사상들을 그만의 시선으로 보고, 그 만의 언어로 풀어주는 매력이 있다. 철학이나 사회를 이야기할 때도 마치 스토리텔링을 해주는 것 같다. 니체는 누구나 알다시피 최고의 철학자이다. 당시에는 '신은 없다' 라는 말로 기존의 사상체계를 전복시키며 수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지만, 시대가 바뀌고 지금 읽는 니체의 말은 어느 것 하나 버릴 것 없는 최고의 말들이다. 모든 말과 문장은 탄생시킨 작가의 의도가 있더라도 그것을 읽고 해석하는 독자들에 따라 그 생명력이 달라지는 법이다. 그런데 니체의 말들은 현대로 넘어 올 수록 더 주목받는 것 같다. 그의 말이 현대인들에게는 그 어떤 자기 계발서 보다도 더 유용하고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사이토 다카시는 니체의 광대한 철학을 정리하면서 5가지 주제로 나누었다.제1장 한 발의 화살이 되어라제2장 이 순간을 살아라제3장 육체의 소리를 들어라제4장 내 안의 풍요를 나누어라제5장 창조적으로 살아라 삶이 힘들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그런데 니체는 살아생전 건강이 늘 안 좋았고 그의 책도 외면당했었기에 몸과 마음이 항상 힘들었다. 그래서 그는 더더욱 자신만의 삶의 목적과 가치를 스스로 창조해 내는 존재, 초인을 꿈꾸었다. 결국, 그 역경이 그의 사상을 완성시켰고 삶의 고달픔에 대한 인식이 헌대인들에게도 큰 감동을 준 것이다. 니체를 읽으면, 나도 다시 초인을 꿈꾸게 된다. 늘 흔들리는 나를 딛고 이제는 좀더 단단한 존재가 되고 싶어진다. 마치 샤워처럼 일상이 되어 매일 들러붙는 마음의 때를 깨끗이 씻겨줄 정도로 니체를 읽고 또 일으면 내게도 그런 날이 올까? [ 부키 @bookie_pub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이토다카시의니체는이렇게말했다 #사이토다카시 #부키 #니체 #철학 #북스타그램. #서평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