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영수보다 감정문해력이 먼저다 - AI시대, 학교 수업보다 선행되어야 할 아이들의 ‘감정’ 다루기 공부
김선희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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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국영수보다 감정문해력이 먼저다 》
ㅡ김선희

●AI시대, 학교 수업보다 선행되어야 할 아이들의 ‘감정’ 다루기 공부

➡️. '건강한 정서’가 건강한 학습과 결국 해내는 힘의 토대가 된다!

✡️. 한국적 현실에 맞춘 사회정서학습 (K-SEL) 실천법


ㅡ요즘 학생들의 문해력이 부족하다는 이야기가 심심찮게 들려온다.
언어는 세상을 살아가는 기본이데, 이것이 부족하다는 것은 정말 심각한 문제다.
근데 '감정 문해력' 이라니?
이건 또 무엇인가?

"감정문해력" 은 단순히 기분을 느끼는 것을 넘어, 자신의 감정을 정확히 인식하고 명명하며, 그 의미를 이해하고 적절하게 표현하는 능력을 말한다.
인간은 누구나 감정을 가지고 있기 마련인데 이것조차 부족하다는 것이 좀 의아하게 들린다. 안타깝지만 이건 현대 사회가 만들어 낸 신종 증상이다.

어려서부터 놀이보다 학습에 익숙한 세대, 사람보다 디지털 기기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세대, 지식은 많지만 감정적 교류에 시간을 낼 수 없는 부모들 등등 이 모든 상황들이 현재 우리 아이들의 감정문해력 빈곤을 낳았다.

그러나 저자는 '국영수보다 감정문해력이 먼저' 라고 본다.
양육환경 내에서 감정을 배울 수 없다면 기술로라도 꼭 배워야 할 필수요건이다.
'감정문맹' 상태가 지속되면 뇌과학적으로 학습력도 무너진다.

"성적=(머리+노력)×감정문해력 "
이유는 감정을 관할하는 편도체가 난리를 치면 기억을 관할하는 해마가 문을 잠가버리고 사고를 담당하는 전두엽이 제 기능을 못하기 때문이다.
감정조절이 안 되서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는 이유가 뇌과학적으로 이미 설명이 되었다.
정서적 환경이 불안한 아이들이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는 경우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로 인한 이유다.

그러므로 감정문해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 생존기술이고 부모부터 적극적으로 나서 아이의 감정을 키워 줄 필요가 있다.
막연히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과학적인 이유까지 보고나니 감정문해력의 중요성이 더없이 크게 느껴진다.
저자는 한국형 사회정서학습 SEL 까지 제시하는 데, 감정 문해력을 읽고 쓰듯 배워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나이가 어린 학생일수록 지금 국영수를 공부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감정은 나를 이해하는 첫번째 언어이자 마지막까지 함께 더 좋은 답을 만들 우리 인생여정의 소중한 나침반이다.
이 사실을 잊지말고 기성 세대들도 감정교류에 좀더 힘써야 할 것 같다.


[ 나비의 활주로 @hungrybook_official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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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희 #나비의활주로 #헝그리북
#감정문해력
#신간소개 #책추천 #북스타그램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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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에게
정영욱 지음 / 부크럼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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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구원에게 》
ㅡ정영욱

●스테디셀러 에세이스트 정영욱이 마주한 가장 어두운 사랑의 민낯

➡️. 방금 온 이와 이제 떠나갈 이에게
정영욱 작가가 건네는 모든 사랑의 언어

✡️. “내 안에 들어온 사람들, 추억, 그리고 과오까지도 쓰임을 다하도록 써 나가야겠다.

ㅡ'구원' 의 사전적 의미는 '현재의 비정상적이거나 고통스러운 상태에서 벗어나, 원래 있어야 할 온전한 상태로 돌아가는 것' 이라고 한다.

인간이라면 사는 동안 절망의 늪에, 구렁텅이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는 순간이 있다. 절망이 때에 따라 다른 형태로 찾아오니 구원도 때에따라 달라진다.

<잘 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 로 수많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렸던 정영욱 작가가 이번에는 우리 삶의 구원을 이야기한다.
우리 삶에서 구원은 종교적 의미만큼 거창한 것은 아니다.
그저 나를 온전히 있게하고 존재할 수 있도록만 해도 구원이다. 구원은 나의 삶 그 자체일때도 있고 사람 혹은 사랑이기도 했다. 그에게도 그랬었나 보다.

지나간 시간을 되새겨 본다.
돌이켜보면 지금 이 순간, 내가 존재하여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나는 사랑받았고 구원받았다고 볼 수 있다. 이제껏 살아오는 동안, 얼마나 많이 아팠고 힘들었던가? 그럼에도 오늘 나는 평화롭게 책을 보고있다. 이 순간에 감사하게 된다.
세상은 아주 촘촘하게 이어진 연결망 사이로 내가 너를 구원하고 너가 다른 누군가를 구원하며, 서로가 서로를 지지하고 유지된다. 우리 모두는 그렇게 서로를 지켜주고 있다.

"누군가를 보며 그의 말과 행동, 마음이 나와 닮아 있다고 느끼는 이유는 그와 내가 마주 보았기 때문이 아닐까. 사실 그것은 닮아 있는 것도 닮아 가는 것도 아니다. 마주 선 거울처럼 서로의 빛을 반사하며 끊임없이 닳아지는 것이다"
우리는 그렇게 서로를 보고 닮아가며 손을 내밀어주고 오늘도 내일도 살아간다.

정영욱 작가의 글은 언제나 내 마음속 무의식을 건드는 것 같다. 있는 줄 몰랐지만 그의 글귀를 읽다보면 스멀스멀 기어나오는 나의 본심들!
그렇다. 나도 그렇다.
글을 쓰며 그는 오늘의 자신을 구원하고 있었고, 그의 글을 읽으며 나는 오늘의 나를 구원하고 있다.

오늘에서야 알았다.
구원이라는 말이 이리도 매력적인 단어라는 것을!
나도 '구원에게' 글을 쓰고 싶어진다.

[ 부크럼 @bookrum.official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부크럼 #에세이추천 #책추천 #정영욱 #구원에게
#신간소개 #책추천 #북스타그램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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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 - 인생이 가벼워지는 15가지 불교 수업
토니 페르난도 지음, 강정선 옮김 / 윌마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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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 》
ㅡ토니 페르난도

●인생이 가벼워지는 15가지 불교 수업

➡️. "부처는 인간의 마음을 해부한 인류 최초의 심리학자였다”

✡️. 세계적인 정신건강 전문의가
부처님의 가르침을 적용해보니 삶에서 달라진 것들

ㅡ우리가 종교를 믿고 따르는 이유는 힘들고 지치는 순간, 가장 좋은 위안을 주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 종교는 인간사에 충분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종교는 사람들의 마음을 토닥여주는 인류 최초의 심리학이다.

정신과 의사인 저자는 부처님을 역사상 가장 명석한 심리학자라고 본다.
"그는 우리가 왜 고통과 스트레스를 받는 지 깊이 통찰했다. 부처님은 주위 사람을 탓하지 말고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볼 것을 권하며 우리의 생각 과잉이 어떻게 상황을 복잡하게 만드는지 관찰하라 한다"
역사적으로 알다시피 석가모니는 깨달음을 얻기 위해 고행을 자처했고 스스로 그 경지에 다다랐다.

나는 무교이지만 개인적으로 불교에 가장 호감을 가지고 있다.
한국인의 정서가 불교에 가까운 무교가 가장 많다는 데 그래서일 수도 있지만, 특별히 불교에 마음이 가는 이유는 믿음을 강요하지 않고 스스로의 깨달음을 중요시 하기 때문이다.
이 원리는 인문학적으로 볼 때, 철학과 심리학의 내용과 일맥상통한다.

저자는 이러한 부처님의 깨달음 중에서 일반인들도 이해하기 쉽고 실용적인 부분을 선별하여 책에 담았다.
모두 6가지 주제로 볼 수 있다.
1.보는 법부터 바꾼다-왜 우리는 행복을 오해하는가, 진짜 행복이 무엇인 지 이야기 한다.
2.삶을 먼저 정렬하다-스스로 두 발로 서는 방법, 친절하고 정직하게 말하며 무해하게 살아야 한다.

3.집착을 느슨하게 - 쥐는 힘을 약하게 만드는 훈련, 사람들에게 관대하고 베풀며 살아간다.
4.마음을 관찰하는 힘 -기르기 내 마음이 가는 길, 흔들리지 않고 일상에서도 마음을 챙긴다.
5.일상에서 드러나는 지혜 -단순하게 살기, 소유에 연연하지 않고 느슨하게 산다.
6함께 아파하는 마음- 평안에 이르는 마지막 걸음,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연민을 가진다.

책을 읽는 동안, 마음이 너무 평온해졌다. 말씀을 듣는 것만으로도 이리 좋은데 내가 진정 부처님 말씀대로 살 수 있다면 내 안에 이미 부처가 있는 것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통은 마음의 습관이며 습관은 바꿀 수 있다. 그러니 남을 보지 말고 나의 마음을 보라. 당신의 평온은 스스로 내어주지 않는 한 누구도 빼앗을 수 없다"
내 마음의 평온은 내가 지킨다!


"요조앤 @yozo_anne 이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윌마 @wilma.pub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부처님말씀대로살아보니 #토니페르난도 #윌마출판 #인문교양서 #불교수업 #요조앤서평단 ⠀
#신간소개 #책추천 #북스타그램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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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브랜드는 이렇게 팝니다 - 좋아하는 것을 비즈니스로 바꾸는 브랜딩 전략
채주석(그로스존) 지음 / 유엑스리뷰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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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작은 브랜드는 이렇게 팝니다 》
ㅡ채주석

●좋아하는 것을 비즈니스로 바꾸는 브랜딩 전략

➡️. 지금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스몰 브랜드들, 그들의 브랜딩과 마케팅은 무엇이 다른가!

✡️. 1,000시간 이상의 브랜드 분석으로 찾아낸 35개 글로벌 스몰 브랜드의 성공 비결!


ㅡ 세상이 바뀌고 시대가 달라지면 소비자의 성향도 바뀌고 소비패턴도 달라지기 마련이다.
큰 브랜드가 중심이 될 때도 있고, 비싸고 럭셔리한 브랜드가 중심이 되는 시기도 있다. 그러나 모든 브랜드가 처음부터 주목받는 상품이 되거나 명품이 되는 것은 아니다.

처음에는 작지만 자신들만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조금씩 사람들 곁으로 다가가야 한다.
그러기에는 요즘처럼 미디어가 다양해지고 개성이 중시되는 시기가 좋은 것 같기도 하다.
저자는 작지만 강하여 오래도록 사랑받는 브랜드를 연구했다. 평범함이 특별함이 된 스몰 브랜드들은 그들만의 특징이 있었다.
하나는 '사람들을 사로잡는 서사' 이고
또 하나는 '대중과 연결되는 힘' 이었다.

이 특징을 가진 스몰 브랜드들을 저자는 4가지 주제로 분류했다.
1.불편을 기회로 바꾼 브랜드
2.창업자의 취향을 파는 브랜드
3.제품이 아닌 철학을 파는 브랜드
4.시장에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하는 브랜드
여기서 주목할 키워드는 "기회", "취향", "철학", "선택" 이다. 이걸로 사람들을 사로잡는 서사를 만들고 대중과 연결되었다.

그가 찾아낸 브랜드들은 국내의 것이 아니라 다국적이며 각 나라의 고유한 특징들도 녹아있다.
그래서 이 방식을 우리나라에 도입했을 때 유효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각각의 것에 담긴 창업자의 의도와 대중에게 다가가려는 시도만큼은 깊이 새길 필요가 있다.

"스몰 브랜드를 위한 브랜딩이란, 완벽한 계획을 세우고 시작하는 것이 아니다. 작은 것부터 시작해 점진적으로 확장해 나가는 과정 그 자체다. "

'후깁스 어크랩' 은 우리가 매일 쓰는 물건을 통해 세상을 바꿀 수 없을까? 라는 아이디어로 시작한 브랜드이다.
여기서 판매하는 친환경 화장지는 숨기고 싶은 물건에서 자랑하고 싶은 물건이 되었다. 파는 물건이 아니라 파는 이유에 주목한 것이다.
작은 브랜드는 큰 브랜드보다 가격 경쟁력도 낮고 홍보수단도 부족하다. 그럴수록 아이디어와 가치에 집중하는 방식이 필요한 데, 후깁스 어크랩은 그런 능럭을 가장 잘 보여준 경우라고 할 수 있다.

결국 오래 사랑받는 건 개성을 전략으로 만드는 브랜드이다.
그 개성이 서사화되어 사람들의 마음을 붙잡을 때 작지만 강한 브랜드가 되어가는 것 같다.
지금 창업을 준비중인 사람들이 있다면 시작하기 전에 이 책을 꼭 정독하길 추천한다. 무엇을 중점으로 두어야 할지에 대해 개념이 제대로 서게 될 것이다.


[ 유엑스리뷰 @uxreviewkorea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작은브랜드는이렇게팝니다 #채주석
#유엑스리뷰 #브랜딩전략 #브랜드
#신간소개 #책추천 #북스타그램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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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꼭 씹어 먹는 국어 5 - 다양한 글 맛있게 먹기 ㅣ 특서 어린이교양 7
박현숙 지음, 이영림 그림 / 특서주니어(특별한서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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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꼭꼭 씹어먹는 국어5 》
ㅡ박현숙

●다양한 글 맛있게 먹기

➡️. 쓰는 게 힘든 어린이, 다양한 글쓰기를 이해하라!

✡️. 일기·편지·독서 감상문은 왜 써야 할까요? 이야기로 쉽게 배우는 다양한 글쓰기!


ㅡ '꼭꼭 씹어먹는 국어4' 에서 설명하는 글을 배웠고, 5번째 책에서는 좀더 보편적인 글로 이어진다.
다앙한 글로 "일기, 편지, 독서 감상문" 쓰기가 소개된다.

과거에는 초등학교에서 일기나 독후감 쓰기가 기본 과제물인 경우가 많았다. 편지쓰기도 부모님께, 선생님께, 또는 군인 아저씨께 등으로 활동을 많이 했었는 데 요즘은 사생활 문제 등으로 지양하는 추세라고 한다.
사실 이런 일상 글들은 자주 쓰고 생각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책에 나온 성민이도 일기쓰는 걸 힘들어한다. 자신의 하루를 돌아보지만 보라가 미웠다는 것 밖에 생각나지 않는다.
일기를 쓸 때는 그날 하루를 되돌아 봐야 한다. 그래서 날짜, 날씨를 쓰고 하루중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으로 제목을 정한다. 저학년의 경우는 그림일기를 쓰기도 한다. 그림으로 자신을 더 잘 표현할 수 있기 때문에 글자수는 줄인 경우다.

독서감상문도 일기와 별반 다르지 않다.
일기가 자신의 하루에 대한 감상이라면 독서감상문은 책 내용에 대한 감상이다. 책을 읽는 동안 느꼈던 감정을 쓰면 된다.
그것이 아직 익숙하지 않다면 다양한 방식을 시도해볼 수는 있다.
인터뷰 독서감상문이나 동시, 만화도 응용해 볼 수 있다. 처음에는 어려워도 자꾸 하다보면 아이디어도 샘솟는다.

마지막으로 편지쓰기는 보내는 사람이 받는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쓰는 것이다. 부담갖지 말고 옆에 있는 사람에게 말 한다는 기분으로 쓰면 된다.
이번 책에도 마지막에는 책을 통해 배운 것을 응용할 수 있는 토론활동과 독후활동이 있어서 직접 써볼 수 있는 기회가 있다.

글을 작가처럼 잘 쓴다는 것은 분명 재능의 영역이겠지만 그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문해력을 가지고 학업에 도움이 되고 꼭 필요한 글을 써낼 수 있는 능력은 본인의 노력여하에 따라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
많이 읽고 많이 쓰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 꼭꼭 씹어먹는 국어" 시리즈는 초등학생에게 아주 잘 맞는 맞춤형교재라 강력추천하고 싶다.


[ 특서주니어 @specialbooks1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꼭꼭씹어먹는국어 #박현숙 #특별한서재 #특서주니어 #문해력
#신간소개 #책추천 #북스타그램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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