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작은 브랜드는 이렇게 팝니다 》ㅡ채주석●좋아하는 것을 비즈니스로 바꾸는 브랜딩 전략➡️. 지금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스몰 브랜드들, 그들의 브랜딩과 마케팅은 무엇이 다른가!✡️. 1,000시간 이상의 브랜드 분석으로 찾아낸 35개 글로벌 스몰 브랜드의 성공 비결!ㅡ 세상이 바뀌고 시대가 달라지면 소비자의 성향도 바뀌고 소비패턴도 달라지기 마련이다. 큰 브랜드가 중심이 될 때도 있고, 비싸고 럭셔리한 브랜드가 중심이 되는 시기도 있다. 그러나 모든 브랜드가 처음부터 주목받는 상품이 되거나 명품이 되는 것은 아니다. 처음에는 작지만 자신들만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조금씩 사람들 곁으로 다가가야 한다. 그러기에는 요즘처럼 미디어가 다양해지고 개성이 중시되는 시기가 좋은 것 같기도 하다. 저자는 작지만 강하여 오래도록 사랑받는 브랜드를 연구했다. 평범함이 특별함이 된 스몰 브랜드들은 그들만의 특징이 있었다. 하나는 '사람들을 사로잡는 서사' 이고 또 하나는 '대중과 연결되는 힘' 이었다. 이 특징을 가진 스몰 브랜드들을 저자는 4가지 주제로 분류했다. 1.불편을 기회로 바꾼 브랜드 2.창업자의 취향을 파는 브랜드 3.제품이 아닌 철학을 파는 브랜드 4.시장에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하는 브랜드 여기서 주목할 키워드는 "기회", "취향", "철학", "선택" 이다. 이걸로 사람들을 사로잡는 서사를 만들고 대중과 연결되었다. 그가 찾아낸 브랜드들은 국내의 것이 아니라 다국적이며 각 나라의 고유한 특징들도 녹아있다. 그래서 이 방식을 우리나라에 도입했을 때 유효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각각의 것에 담긴 창업자의 의도와 대중에게 다가가려는 시도만큼은 깊이 새길 필요가 있다."스몰 브랜드를 위한 브랜딩이란, 완벽한 계획을 세우고 시작하는 것이 아니다. 작은 것부터 시작해 점진적으로 확장해 나가는 과정 그 자체다. " '후깁스 어크랩' 은 우리가 매일 쓰는 물건을 통해 세상을 바꿀 수 없을까? 라는 아이디어로 시작한 브랜드이다. 여기서 판매하는 친환경 화장지는 숨기고 싶은 물건에서 자랑하고 싶은 물건이 되었다. 파는 물건이 아니라 파는 이유에 주목한 것이다. 작은 브랜드는 큰 브랜드보다 가격 경쟁력도 낮고 홍보수단도 부족하다. 그럴수록 아이디어와 가치에 집중하는 방식이 필요한 데, 후깁스 어크랩은 그런 능럭을 가장 잘 보여준 경우라고 할 수 있다. 결국 오래 사랑받는 건 개성을 전략으로 만드는 브랜드이다. 그 개성이 서사화되어 사람들의 마음을 붙잡을 때 작지만 강한 브랜드가 되어가는 것 같다. 지금 창업을 준비중인 사람들이 있다면 시작하기 전에 이 책을 꼭 정독하길 추천한다. 무엇을 중점으로 두어야 할지에 대해 개념이 제대로 서게 될 것이다.[ 유엑스리뷰 @uxreviewkorea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작은브랜드는이렇게팝니다 #채주석#유엑스리뷰 #브랜딩전략 #브랜드#신간소개 #책추천 #북스타그램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