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국영수보다 감정문해력이 먼저다 》ㅡ김선희●AI시대, 학교 수업보다 선행되어야 할 아이들의 ‘감정’ 다루기 공부➡️. '건강한 정서’가 건강한 학습과 결국 해내는 힘의 토대가 된다!✡️. 한국적 현실에 맞춘 사회정서학습 (K-SEL) 실천법ㅡ요즘 학생들의 문해력이 부족하다는 이야기가 심심찮게 들려온다. 언어는 세상을 살아가는 기본이데, 이것이 부족하다는 것은 정말 심각한 문제다. 근데 '감정 문해력' 이라니? 이건 또 무엇인가? "감정문해력" 은 단순히 기분을 느끼는 것을 넘어, 자신의 감정을 정확히 인식하고 명명하며, 그 의미를 이해하고 적절하게 표현하는 능력을 말한다. 인간은 누구나 감정을 가지고 있기 마련인데 이것조차 부족하다는 것이 좀 의아하게 들린다. 안타깝지만 이건 현대 사회가 만들어 낸 신종 증상이다. 어려서부터 놀이보다 학습에 익숙한 세대, 사람보다 디지털 기기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세대, 지식은 많지만 감정적 교류에 시간을 낼 수 없는 부모들 등등 이 모든 상황들이 현재 우리 아이들의 감정문해력 빈곤을 낳았다. 그러나 저자는 '국영수보다 감정문해력이 먼저' 라고 본다. 양육환경 내에서 감정을 배울 수 없다면 기술로라도 꼭 배워야 할 필수요건이다. '감정문맹' 상태가 지속되면 뇌과학적으로 학습력도 무너진다. "성적=(머리+노력)×감정문해력 " 이유는 감정을 관할하는 편도체가 난리를 치면 기억을 관할하는 해마가 문을 잠가버리고 사고를 담당하는 전두엽이 제 기능을 못하기 때문이다. 감정조절이 안 되서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는 이유가 뇌과학적으로 이미 설명이 되었다. 정서적 환경이 불안한 아이들이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는 경우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로 인한 이유다. 그러므로 감정문해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 생존기술이고 부모부터 적극적으로 나서 아이의 감정을 키워 줄 필요가 있다. 막연히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과학적인 이유까지 보고나니 감정문해력의 중요성이 더없이 크게 느껴진다. 저자는 한국형 사회정서학습 SEL 까지 제시하는 데, 감정 문해력을 읽고 쓰듯 배워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나이가 어린 학생일수록 지금 국영수를 공부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감정은 나를 이해하는 첫번째 언어이자 마지막까지 함께 더 좋은 답을 만들 우리 인생여정의 소중한 나침반이다. 이 사실을 잊지말고 기성 세대들도 감정교류에 좀더 힘써야 할 것 같다.[ 나비의 활주로 @hungrybook_official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국영수보다감정문해력이먼저다 #김선희 #나비의활주로 #헝그리북#감정문해력#신간소개 #책추천 #북스타그램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