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광고비 없이 AI로 팝니다 - 제로 클릭 시대를 살아가는 마케터를 위한 새로운 필독서
김재희 외 지음 / 다산북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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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우리는 광고비 없이 AI 로 팝니다 》
ㅡ김재희, 강명구, 공인희

● 제로 클릭 시대를 살아가는 마케터를 위한 새로운 필독서

➡️. 국내 최초 AI를 마케팅 실무에 적용한 마케팅 컨설턴트의 노출 전략!

✡️ 경쟁사를 제치고 챗GPT에 내 기업, 제품, 가게가 1등으로 나오는 방법!


ㅡ AI 시대를 상징하는 10대 트렌드 중 하나는 '제로클릭' 이다.
'제로클릭' 이란, 검색창에 질문을 입력하면 AI가 바로 답을 제시하고, 사용자는 어떤 링크도 클릭하지 않은 채 원하는 정보를 얻는 현상을 말한다.

이 말은 더 이상 기존의 광고가 통하지 않는 세상이 되었음을 의미한다.
구글조차 이 흐름을 거스를 수 없었으니 사람들은 더 이상 파란색 링크를 클릭하지 않게 되었다.
AI 시대는 광고계의 흐름을 바꾸었다.
AI 에게 선택받을 수 있는 흐름으로 가고 있다.

변화에 맞춰 대기업들은 잘 변할 수 있겠지만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들은 어떻게 해야할까?
답은 간단하다. AI 의 눈에 띄면 된다.

AI 에 우리 회사가 나오지 않는다면?
AI 는 역사가 오래 되거나 실력과 물건이 좋다고 알아주는 것이 아니다.
홈페이지에 자신의 정보를 수시로 업데이트하고 전문분야와 강점을 잘 소개해야 한다. 뉴스기사나 블로그 리뷰, SNS 등에도 자주 노출하되 이미지 만이 아닌 텍스트 설명이 충실해야 한다..

챗GPT, 제미나이, 퍼블렉시티에 자주 등장하는 브랜드들은 공통점이 있다.
일단, 1등기업으로써 존재감이 있고 온라인에 일관되고 명확한 정보가 풍부하며,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작은 기업이나 자영업자들도 이 룰을 잘 따른다면 ai 시대에도 주목받을 수 있다.

물론, 이렇게 해도 문제점은 생길 수 있다.
아무리 해도 계속 ai가 추천을 안 할 수 있고, ai 가 잘못된 정보를 계속 올릴 수도 있고, 경쟁사 제품만 나올 수도 있다.
책에는 각각의 문제점 발생 시, 구체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안내해 준다.
4주 실행 로드맵과 팀원과 경영진 설득 가이드도 있으니 필요하다면 활용해 보자.

지금의 제로클릭 시대를 과거에는 예상할 수 없었듯이, 앞으로도 더 큰 변화가 있을 전망이다.
검색회사로 굳건했던 네이버가 검색의 종말을 선언했듯, 이제는 제로클릭을 넘어 ai 에이전트가 모든 것을 다 해주는 세상이 올 것 같다.
변화에 기민하게 대처할 수 있는 열린 마음이 더 필요해짐을 잊지말자.



[ 북피티를 통해 @book_withppt 다산북스 @dasan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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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뭐가 그렇게 좋아요? - 오래 살아남은 것에는 이유가 있다
춤추는 늘보 지음 / 어티피컬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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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클래식 뭐가 그렇게 좋아요? 》
ㅡ춤추는 늘보

● 오래 살아남은 것에는 이유가 있다

➡️. 어디서부터 좋아해야 할지 감조차 오지 않는 이들을 위한 가장 다정한 클래식 안내서!

✡️ 진짜 입문자들이 궁금해하는 '클래식 덕질' 의 세계!


ㅡ 한때는 클래식을 고루하고 고리타분한 것이라고 보는 시선들이 많았다.
그러나 최근에는 유명한 클래식 아티스트들이 많이 등장하고, 전 세대가 문화를 향유하는 분위기가 생기면서 클래식을 즐기는 이들이 많이 늘었다.
그래서 피아니스트 조성진이나 임윤찬의 경우에는 유명 아이돌 못지않게 티켓 구하기 전쟁이 벌어지기도 한다.

이 책은 클래식에 마음을 연 대중들이 좀더 친근해질 수 있는 비법을 전수하기 위해 쓰여졌다. 아니, 그려졌다? 라고 해야 맞으려나? 캐릭터가 등장하는 만화형태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 ‘클래식은 지식이 있어야만 즐길 수 있다’는 편견을 허물고, 삶을 예술에 비추고 예술 속에서 삶을발견하는 경험을 공유" 하고 싶었다고 말한다.

클래식을 좋아하는 이유는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누군가는 고상해서라고 할 수도 있고, 또 누군가는 자극적이지 않아서 라고 할 수도 있다.
반면, 클래식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좋아하는 사람들의 좋아하는 이유 때문에 싫어하기도 한다.

취향이 각자 다른 것처럼 클래식은 같은 악보를 연주하더라도 연주자에 따라 천차만별로 해석되어 다시 태어나는 예술이라고 한다.
그것이 클래식이 몇백년이 지나도 여전히 신선하게 느껴지는 이유이기도 하고, 미디어에서 많이 들을 수 있음에도 유명 아티스트의 공연을 꼭 찾아 듣고 싶은 이유이기도 하다.

그래서 클래식은 여러번 들을수록 느껴지는 바가 다르다. 알면 알수록 귀가 열리고 감상하는 마음도 높아진다.
초보자가 클래식을 재밌게 들으려면 반복구간의 변화에 귀를 기울여 들어보는 것이 좋다.
듣다보면 여러 악기들이 서로 대화를 하는 것이 느껴지고 작곡가나 연주자가 어떤 스토리텔링을 하고 싶었는 지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예전에 잠깐 록음악을 들었던 적이 있었는 데, 그때 다양한 악기들이 서로 주고받기하는 듯한 느낌을 받은 적이 있었다.
클래식도 그렇다고 하니 귀기울여 들어봐야 겠다.

그외에도 이 책에는 클래식 입문자가 공연을 더 잘 즐길 수 있는 기초상식, 감상실전편 등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박수는 언제 치는거야?" 같은 진짜 입문자들이 궁금해하는 클래식 덕질의 세계도 알려주지만, 초보딱지를 뗀 이들에게는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지식들도 전수해준다.
마지막까지 귀여운 캐릭터와 그림이 쉽게 설명해주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이 책을 보며 지식도 많이 얻었으니 곧 열리는 임윤찬 피아노 리사이틀에 더 가고 싶어진다.

[ 어티피컬 @atypical.stories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클래식뭐가그렇게좋아요 #춤추는늘보
#어티피컬 #클래식 #클래식덕질
#신간소개 #책추천 #북스타그램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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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
기묘한 밤 지음 / 믹스커피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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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 》
ㅡ기묘한 밤

● 진실보다 집요한 의문이, 역사를 다시 흔든다

➡️. 의도적으로 지워진 사건들, 설명이 금지된 세계사의 진실!

✡️ 사라진 이들, 금지된 기록, 봉인된 사건까지 끝내 설명되지 않은 역사적 공백!


ㅡ "기묘" 의 사전적 정의는 '이상하고, 신기하고, 묘하다' 이다.
생각하고 또 생각해도 이해가 안 되고 납득할 수 없는 상황을 볼 때, 우리는 이런 표현을 쓴다.
세상살이에도 이런 경우가 종종 있지만 역사적으로도 이런 기록들은 많다.

미스터리 유튜브로 알려진 "기묘한 밤" 에는 우리의 흥미를 자아내는 미스터리들이 많다. 지금까지 무려 1천편에 가까운 콘텐츠가 올라올 정도이니 미스터리한 이야기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뜨거운 것을 알 수 있다.

이 책에서 실린 이야기들은 세계사에서 미스터리로 남겨진 것들이다.
기록과 기록 사이에 채워지지 않은 여백이 사람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낸다.

유독 기억에 남는 일화들을 꼽아보자면,
우리가 잘 아는 다윗과 골리앗 이야기다.
성경에 나오는 이 이야기의 골리앗은 허구의 인물이거나 비유적 상징이라고 여기는 경우가 많았는 데, 실존 증거들이 나오고 있다고 한다.
키가 무려 3미터에 달하는 거인은 '말단 비대증' 을 앓았을 거라는 말도 있고 거인족이 실제 했을 수도 있다.

그리고 또 하나 성경에서 볼 수 있는 기묘한 이야기로는 '모세의 기적' 이 있다. 홍해바다가 갈라지며 이집트 군대의 추격을 피해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을 구하는 것이 나온다.
홍해는 평균수심이 500미터이고 폭은 15킬로미터에 달하는 데 이게 가능한가?
홍해가 아니라 갈대였다거나 혹은 특이 지형이라는 여러가지 설이 있지만 아직 밝혀지지는 않고 있다.

국내 이야기로는 성덕대왕신종 이야기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
에밀레 종이라고도 부르는 이 종에 아이가 바쳐졌다는 이야기가 전해온다. 진짜 사람을 바치는 인신공양 풍습이 있었을까?
실제로 성덕대왕 신종에서는 인체에 포함된 인 성분이 검출되지 않았기에 이 이야기는 전설이다. 그러나 신라시절 가뭄이나 역병 등이 돌아 사회가 불안할 때, 우물에 10세 전후의 소녀를 던진 기록과 증거는 있다.
지금 생각하면 참 야만의 시대이다.

"미스터리가 단순한 이야기를 넘어 현실과 맞닿을 때, 그것은 비로소 생명력을 얻습니다. 사람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고 각 시대의 두려움과 꿈을 담아 몸집을 불려 갑니다"

미스터리 안에는 사람들의 심리가 담긴 것 같다. '아니길 바라는 마음' 과 '믿고 싶은 마음' 이 충돌하면 미스터리가 된다.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일들도 세월이 지나면 두 마음이 충돌하며 미스터리화 될 일들이 많겠다는 생각이 든다.


[ 캐치북을 통해 @catchbook.kr 믹스커피 @ono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기묘한세계사의미스터리 #기묘한밤
#세계사 #미스터리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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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부자됩시다 - 행복한 투자 여정을 위한 입문서
박세익 지음, 임성민 기획 / 이든하우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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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주식으로 부자됩시다 》
ㅡ박세익 (feat.임성민)

● 행복한 투자 여정을 위한 입문서!

➡️. 여의도의 ‘규칙 파괴자’로 불리는 체슬리 투자자문㈜ 운용총괄 박세익 대표가 전하는 첫 투자 수업!

✡️ 어떤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을, 나만의 투자 원칙 세우는 방법을 알려 준다


ㅡ "누구나 돈을 벌고 싶어하지만 아무나 살아남지는 못하는 곳이 주식시장이다"

많은 이들이 원대한 꿈을 안고 주식시장에 뛰어 들지만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요즘처럼 많은 이들이 주식에 관심을 가지는 시기에는 주식투자에 기본도 갖추지 못한 투자자들이 많이 유입된다.

요즘은 지수가 계속 오르는 중이라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돈을 벌고 있다.
그러나 이것을 내 실력이라고 믿고 오만해지면 안 된다.
지금과 같은 호황이 계속 이어진다면야 좋겠지만 미래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기에 좋은 시기일수록 제대로 된 지식과 정보를 얻는 것이 급선무이다.
저자는 이런 초보 투자자들이 시장의 속성을 정확히 이해하고 올바른 투자 원칙을 정립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코로나 팬데믹이 터졌을 때, 각국 정부는 앞다투어 돈을 찍으며 경기를 살리려고 애썼다.
그 결과, 수요견인 인플레이션이 일어났다. 이럴 때 가장 빠르고 강하게 올라가는 자산들부터 확보해야 한다.
세계 1등기업의 주식, 희소성과 수요를 모두 갖춘 부동산, 공급이 고정된 비트코인, 금이 그런 것들이다.

주식시장에서 어떤 것이 좋은 주식인지 알려면 흐름을 읽을 줄 알아야 한다.
금리, 유동성, 환율 등을 바탕으로 기업의 기본적인 분석을 할 줄 알아야 하고 주식차트도 볼 줄 알아야 한다.
그래도 잘 모르겠다면 쉽고 단순한 대형주, 1등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좋다. 대형주는 안정성이 크고 시장 지배력이 높으며 회복력도 좋다.

주식시장에는 10년에 한번쯤 바겐세일이 있다. 우리나라로 치자면 IMF, 금융위기, 코로나19 때가 그랬다.
대폭락이 일어나지만 생각보다 빠르게 반등하는 데, 이때가 부의 곡선으로 보면 가장 가파른 기회의 구간이기도 하다.
어디가 바닥일 지 모르니 분할매수하면 된다.

다만, 매도할 때는 욕심을 버리고 자기만의 매도원칙을 정해야 한다. 그 원칙이 없으면 결국 후회하게 된다.
때로는 손절도 필요하다.
처음 세운 전제가 무너졌거나 펀더멘털이 약해졌거나 시장반응이 다르면 이성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주식시장에서 고수들은 시장을 살아있는 생물로 보고 언제나 유연하게 대처한다.
확신이 있어도 상황이 변하면 즉시 생각을 바꾼다. 장기투자의 대가인 워런 버핏조차도 시장의 근본적인 변화가 감지되면 과감하게 생각을 바꾼다.

결국 주식시장에서 기회는 행동하는 사람의 몫이다.
완벽한 타이밍이란 있을 수 없기에 정보의 범위가 40-70% 사이에 들어가면 직감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시장에서 너무 많은 확신을 기다리다 보면 기회는 이미 사라지고 남는 건 후회뿐이다.

얼마 전 주식방송에서 주식은 사람이 하는 일이고 부동산과 달리 자주 거래할 수 있기 때문에 사람의 심리가 많이 반영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래서 예측이 어렵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그래서 재밌기도 한 것 같다.
이 책에서 보고 배운 투자의 기본기를 잘 되새겨서 고수는 아니더라도 중수는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이 서평은 모도 @knitting79books 서평단 자격으로 이든 하우스 @edenhouse_pub 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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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로매니악 1
이우혁 지음 / 반타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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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파이로매니악 1 》
ㅡ이우혁


●1000만 부 신화 <퇴마록> 이우혁의 또 다른 걸작!

➡️. 25년여 만에 전면 개정되어 찾아온 테크노스릴러의 전설!

✡️. “가장 차가운 기술로 가장 뜨거운 복수를 완성하라.”

ㅡ25년전 완성되지 못한 초대형 테크노스릴러가 드디어 결말을 가지고 돌아왔다.

25년이라?
그동안에 세상은 너무나 급변했는 데, 그 시간만큼의 기술과 시선의 변화를 담아 내다니 대단하다. 그러다보니 이야기는 과거와 이어지면서도 새로이 옷을 갈아 입어야 했던 부분들이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의미는 더 선명해지고 있다는 느낌도 든다.
그 시간을 보내며 작가도 기술문명사회에 대해 더 많은 것을 보고 느껴왔을테니.

기술이 발전할수록 인간에 대한 존엄과 인간성은 상실해 가는 것일까?
“가장 차가운 기술로 가장 뜨거운 복수를 완성하라.” 라는 말이 섬뜩하게 들린다.

이야기는 서울에 테러경보가 내려진 것으로 시작한다.
파이로매니악, 속칭 피엠이라 불리는 모종의 집단이 이곳저곳에서 테러를 가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시민들은 크게 동요하지 않았다. 그들의 테러가 일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테러와는 많이 달랐기 때문이다.
다섯번 범행에 다섯명,
직업은 제각각이고 범행타깃은 특정되지 않았다. 이것은 테러인가? 연쇄살인인가?

수사는 진행되지만 피엠이라는 테러집단이라는 것 외에는 드러나는 것이 없다.
어느 날, 담당검사에게 변조된 목소리로 전화가 온다. 목소리는 고 검사에게 도리어 질문을 한다.
"공권력이 위예요. 진실과 정의가 위예요? 심지어 국가라고 해도 진실이나 정의를 지키지 못하는 나라라면 가치가 있을까요?"

그리고 목소리는 자신을 민동훈이라고 밝힌다.
우리나라 최대 방산연구단지에서 근무했으나 불명의 적국에 포섭돼 연구 기밀과 다수의 무기정보 및 실물을 갈 취하려 시도했다가 발각된 자!
그가 왜 이런 일을 저지르는 것일까?
그리고 그는 왜 자신의 존재를 밝힌 것일까?

하지만 그에 대해 알려진 것은 진실이 아니었다.
사건의 실체에 다가가려면 꽁꽁 감취
춰진 거대악을 찾아내야만 한다.

"복수조차 못 해주는 법을 뭐에 쓰나요? 억울함도 충족 못 시켜 주는 법이 법인가요? 무력한 법이면 범죄는 뭐로 막고 정의는 뭐로 지키죠? 복수를 사사로이 못 하게 하려고 법이 만들어졌다면 최소 제구실은 해야죠! "

피엠의 말과 질문에는 그들이 진짜 하고자 하는 일의 의미가 담겨 있었다.
억울함을 밝혀 내려는 이들과 사건을 덮으려는 이들의 치밀하고 교묘한 싸움이 시작된다.

피엠이라 불리는 세 사람은 다음 타깃을 향해 움직이는 데, 이 이야기의 끝은 어디일까?
빨리 2권을 읽어보아야 겠다.


@ofanhouse.official
@vantabook
@ekida_library
[ 반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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