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클래식 뭐가 그렇게 좋아요? 》ㅡ춤추는 늘보● 오래 살아남은 것에는 이유가 있다➡️. 어디서부터 좋아해야 할지 감조차 오지 않는 이들을 위한 가장 다정한 클래식 안내서!✡️ 진짜 입문자들이 궁금해하는 '클래식 덕질' 의 세계!ㅡ 한때는 클래식을 고루하고 고리타분한 것이라고 보는 시선들이 많았다. 그러나 최근에는 유명한 클래식 아티스트들이 많이 등장하고, 전 세대가 문화를 향유하는 분위기가 생기면서 클래식을 즐기는 이들이 많이 늘었다. 그래서 피아니스트 조성진이나 임윤찬의 경우에는 유명 아이돌 못지않게 티켓 구하기 전쟁이 벌어지기도 한다. 이 책은 클래식에 마음을 연 대중들이 좀더 친근해질 수 있는 비법을 전수하기 위해 쓰여졌다. 아니, 그려졌다? 라고 해야 맞으려나? 캐릭터가 등장하는 만화형태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 ‘클래식은 지식이 있어야만 즐길 수 있다’는 편견을 허물고, 삶을 예술에 비추고 예술 속에서 삶을발견하는 경험을 공유" 하고 싶었다고 말한다. 클래식을 좋아하는 이유는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누군가는 고상해서라고 할 수도 있고, 또 누군가는 자극적이지 않아서 라고 할 수도 있다. 반면, 클래식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좋아하는 사람들의 좋아하는 이유 때문에 싫어하기도 한다. 취향이 각자 다른 것처럼 클래식은 같은 악보를 연주하더라도 연주자에 따라 천차만별로 해석되어 다시 태어나는 예술이라고 한다. 그것이 클래식이 몇백년이 지나도 여전히 신선하게 느껴지는 이유이기도 하고, 미디어에서 많이 들을 수 있음에도 유명 아티스트의 공연을 꼭 찾아 듣고 싶은 이유이기도 하다. 그래서 클래식은 여러번 들을수록 느껴지는 바가 다르다. 알면 알수록 귀가 열리고 감상하는 마음도 높아진다. 초보자가 클래식을 재밌게 들으려면 반복구간의 변화에 귀를 기울여 들어보는 것이 좋다. 듣다보면 여러 악기들이 서로 대화를 하는 것이 느껴지고 작곡가나 연주자가 어떤 스토리텔링을 하고 싶었는 지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예전에 잠깐 록음악을 들었던 적이 있었는 데, 그때 다양한 악기들이 서로 주고받기하는 듯한 느낌을 받은 적이 있었다. 클래식도 그렇다고 하니 귀기울여 들어봐야 겠다. 그외에도 이 책에는 클래식 입문자가 공연을 더 잘 즐길 수 있는 기초상식, 감상실전편 등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박수는 언제 치는거야?" 같은 진짜 입문자들이 궁금해하는 클래식 덕질의 세계도 알려주지만, 초보딱지를 뗀 이들에게는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지식들도 전수해준다. 마지막까지 귀여운 캐릭터와 그림이 쉽게 설명해주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이 책을 보며 지식도 많이 얻었으니 곧 열리는 임윤찬 피아노 리사이틀에 더 가고 싶어진다. [ 어티피컬 @atypical.stories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클래식뭐가그렇게좋아요 #춤추는늘보#어티피컬 #클래식 #클래식덕질 #신간소개 #책추천 #북스타그램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