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 파이로매니악 1 》ㅡ이우혁●1000만 부 신화 <퇴마록> 이우혁의 또 다른 걸작!➡️. 25년여 만에 전면 개정되어 찾아온 테크노스릴러의 전설!✡️. “가장 차가운 기술로 가장 뜨거운 복수를 완성하라.”ㅡ25년전 완성되지 못한 초대형 테크노스릴러가 드디어 결말을 가지고 돌아왔다. 25년이라? 그동안에 세상은 너무나 급변했는 데, 그 시간만큼의 기술과 시선의 변화를 담아 내다니 대단하다. 그러다보니 이야기는 과거와 이어지면서도 새로이 옷을 갈아 입어야 했던 부분들이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의미는 더 선명해지고 있다는 느낌도 든다. 그 시간을 보내며 작가도 기술문명사회에 대해 더 많은 것을 보고 느껴왔을테니. 기술이 발전할수록 인간에 대한 존엄과 인간성은 상실해 가는 것일까? “가장 차가운 기술로 가장 뜨거운 복수를 완성하라.” 라는 말이 섬뜩하게 들린다. 이야기는 서울에 테러경보가 내려진 것으로 시작한다. 파이로매니악, 속칭 피엠이라 불리는 모종의 집단이 이곳저곳에서 테러를 가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시민들은 크게 동요하지 않았다. 그들의 테러가 일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테러와는 많이 달랐기 때문이다. 다섯번 범행에 다섯명, 직업은 제각각이고 범행타깃은 특정되지 않았다. 이것은 테러인가? 연쇄살인인가? 수사는 진행되지만 피엠이라는 테러집단이라는 것 외에는 드러나는 것이 없다. 어느 날, 담당검사에게 변조된 목소리로 전화가 온다. 목소리는 고 검사에게 도리어 질문을 한다. "공권력이 위예요. 진실과 정의가 위예요? 심지어 국가라고 해도 진실이나 정의를 지키지 못하는 나라라면 가치가 있을까요?" 그리고 목소리는 자신을 민동훈이라고 밝힌다. 우리나라 최대 방산연구단지에서 근무했으나 불명의 적국에 포섭돼 연구 기밀과 다수의 무기정보 및 실물을 갈 취하려 시도했다가 발각된 자! 그가 왜 이런 일을 저지르는 것일까? 그리고 그는 왜 자신의 존재를 밝힌 것일까? 하지만 그에 대해 알려진 것은 진실이 아니었다. 사건의 실체에 다가가려면 꽁꽁 감취춰진 거대악을 찾아내야만 한다. "복수조차 못 해주는 법을 뭐에 쓰나요? 억울함도 충족 못 시켜 주는 법이 법인가요? 무력한 법이면 범죄는 뭐로 막고 정의는 뭐로 지키죠? 복수를 사사로이 못 하게 하려고 법이 만들어졌다면 최소 제구실은 해야죠! " 피엠의 말과 질문에는 그들이 진짜 하고자 하는 일의 의미가 담겨 있었다. 억울함을 밝혀 내려는 이들과 사건을 덮으려는 이들의 치밀하고 교묘한 싸움이 시작된다. 피엠이라 불리는 세 사람은 다음 타깃을 향해 움직이는 데, 이 이야기의 끝은 어디일까? 빨리 2권을 읽어보아야 겠다.@ofanhouse.official@vantabook@ekida_library[ 반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파이로매니악1 #이우혁 #반타 #액션스릴러 #이키다서평단#테크노스릴러 #퇴마록 #북스타그램. #서평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