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츠 유어 드림 - 인생을 뒤바꾸는 단 하나의 질문
사이먼 스큅 지음, 최인하 옮김 / 북파머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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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왓츠 유어 드림 by사이먼 스큅

~책 표지에 경고문구가 인상적이다.
'지금 그대로 살고 싶다면, 이 책을 집어 들지 말 것'
이 말을 보니 더 자극된다.
나는 그대로 살기 싫으니, 이 책을 집어 들 것이다.

'왓츠 유어 드림' 은 인생을 뒤바꾸는 단 하나의 질문이다. 저자는 지금의 삶에 안주하지 말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아 자신만의 사업을 하기를 권장한다. 이때, 나의 꿈이 무엇인 지 제대로 아는 것이 변화의 시작이다.
이 책은 '꿈' 이라는 가장 강력한 동기를 기준으로 구성되어 있는 데, 총 3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단계별로 세부적인 이유와 목적을 제시해주어 이해도 쉽고 동기부여도 확실하니 하나씩 따라 해보자.

< 파트1 왜 꿈을 꿔야 하는가>
여기서는 우리가 꿈을 꾸는 이유 3가지와 목적이 필요한 이유 4가지를 볼 수 있다.
그리고 우리가 꿈을 포기하는 7단계를 보여 주는 데, 아주 현실적이다.
'시간이 없어요, 문제가 있어요, 필요 없어요, 뭔지 모르겠어요, 방법을 모르겠어요, 남들이 어떻게 생각할 지 걱정이에요, 벌써 해봤죠' 라는 말을 쓸 때마다 꿈에서 멀어진다.

<파트2 나만의 꿈>
우리가 꿈을 찾을 때, 질문을 던져보자.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싫어하는 것은 무엇인가? 다른 사람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그리고 자유로워져 보자.
경제적으로 자유로워지고, 자유롭게 생각하고 아이디어를 이야기하는 방법을 따라 해볼 수 있다.
바로 그때, 사표를 던지고 고객을 찾아 올인하면 된다. 그것이 꿈의 바다로 항해를 떠나는 시작이다.

<파트3 꿈을 따라 나아가는 길>
이 장에서는 꿈을 이뤄 줄 회사를 차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작은 최대한 작고 가난하게 해서 조금씩 성장시킨다. 기본을 충실히 하여 과감하게 도전한다. 성공을 위해서는 뛰어난 인재를 찾고 끈기를 가지고 위험을 무릎쓸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아쉽지만 적절한 때 팔고 새롭게 시작하는 용기도 필요하다. 모든 사업에는 수명이 있기 때문이다.

솔직히 말하면, 나는 늘 나를 브랜드로 하는 사업을 구상했다. 오랜 시간동안 그랬고 자주 바뀌기도 했다. 다만, 시작을 못했다. 뭐가 두려웠을까?
책 마지막 부분의 한 문장에 나는 잠시 울컥했다.
"인생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
지금의 삶에 불만을 가진 적은 없지만 이대로 머물기는 싫다. 내 인생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으니 말이다.
책에서 본 단계별로 하나씩 실천해보련다. 매순간 내게 되물어 보면서.
what's your dream?

@_book_romance
#왓츠유어드림 #사이먼스큅
#북파머스 #자기계발 #성공 #동기부여
#서평단 #도서협찬
< 북파머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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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비포 유 미 비포 유 (다산책방)
조조 모예스 지음, 김선형 옮김 / 다산책방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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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미 비포 유 by조조 모예스

~2013년 영국에서 시작된 센세이션은 행운의 편지가 아니라 바로 '미 비포 유' 열풍이다. 이 작품은 로맨스를 잃어버린 시대의 많은 이들에게 사라진 연애감정을 되살려 주며 현대판 고전으로까지 자리 잡았고, 수많은 유명인들이 앞다투어 추천할 정도로 영향력도 컸다.

' 미 비포 유' 가 이렇게까지 사랑받게 된 데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첫번째는 단연, 매력적인 두 남녀 주인공이 아닐까 싶다.

작은 시골마을 스토트폴드의 카페직원 루이자는 갑작스런 폐업으로 새로운 일자리가 필요해졌다. 집안의 생계도 책임지고 있는 처지라 더 절박하던 차에
그녀에게 마침 고임금의 일자리가 들어온다.
전신마비 환자를 6개월간 간병하는 일로 딱히 내키지는 않았지만 높은 시급의 유혹으로 면접을 보러간다. 그녀가 찾아간 으리으리한 성은 이전까지 그녀가 겪어보지 못한 부유층의 세상이었다.

그곳에서 그녀가 간병해야하는 윌 클라크는 매력적인 남자였다.
비록, 불의의 사고로 현재는 사지마비 환자가 되었지만 이전까지는 전 세계를 여행하며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길 정도로 자신감 넘치고 자유로운 사람이었다.
세상 부러울 것 하나없던 그런 남자가 하루아침에 장애를 가지게 되니 그가 느끼는 상실감은 컸다. 진짜 마음과는 달리 자꾸만 삐딱해져서 삶의 의욕을 잃고 죽을 날만 기다리는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그의 눈에 루이자는 그저 세상경험없고 촌스러운 아가씨였다. 그런데, 왠지 모르게 자꾸 눈이 간다. 그 감정은 사랑이기도 했고 측은지심이기도 했다.
윌에게 루이자는 자신에게 주어진 책임감에 둘러 쌓여 스스로의 날개를 꺽은 연약한 새처럼 보였다. 이제 윌은 자신이 떠나기 전, 그녀를 더 넓은 세상으로 이끌어 주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

떠날 시간은 다가오는 데, 서로의 마음도 점점 가까워진다.
“이 세상에서 나로 하여금 아침에 눈을 뜨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건 오로지 당신뿐이라는 거.”
이제야 겨우 찾은 사랑의 시간은 왜 그리 짧은 지? 루이자는 그에게 받은 사랑을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윌의 행복을 위해 스스로가 먼저 행복해지기로 마음먹는다.

이 이야기 속에서 이들의 사랑은 너무 가슴아프다. 그럼에도 루이자는 우리에게 또 다른 희망을 준다. 윌의 마음처럼 우리도 루이자의 성장을 함께 응원하게 된다. 루이자가 자유로워질수록 나도 같이 자유로워지는 것 같다.
책의 마지막 페이지까지 읽으면, 왜 이 책이 남녀노소 모두의 사랑을 받는 지 알게 된다. 사랑 이야기를 넘어선 그 이상의 사랑을 보고 싶다면 지금 '미 비포 유' 를 찾아보자.

@choem1013
@dasanbooks
#미비포유 #조조모예스 #다산북스
#서평단 #도서협찬
< 다산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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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궁 맑음
권용순 지음 / 고유명사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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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오늘 자궁 맑음 by권용순

~모두가 알다시피 자궁은 생명을 잉태하는 공간이다. 인간 탄생의 근원이다. 그러므로 자궁의 가지는 의미는 다른 어떤 신체부위보다도 원천적이며 감성적일 수 밖에 없다.

이 책의 저자 권영순 선생님은 산부인과 부인종양과 교수님으로 자궁선근증 수술의 세계적인 귄위자이다.
자궁선근증은 자궁선근종과 말이 유사하여 비슷해보이지만 다른 질환이다. 자궁내막조직이 자궁 근육층으로 침투하여 자궁벽 내부에서 성장하고 30~50대의 출산경험이 있는 여성들에게 주로 발생하는 질환이다.
그 증상으로는 생리통, 과다월경, 골반통증, 자궁비대 등이지만 안타깝게도 불임도 일어난다.

이미 출산을 경험했고 더 이상 출산계획이 없는 경우에는 자궁을 적출하여 치료하면 된다. 그러나 문제는 출산을 원하는 데, 불임상태에 놓이게 되는 경우이다
불임은 겪어보지 않은 사람들은 상상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정신적, 신체적 고통을 동반하는 병 아닌 병이다.
자손을 잉태하여 나를 닮은 2세를 보고 싶은 것은 인간의 본능이자 자연스러운 욕망인데, 신체적 질병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은 여성에게는 하늘이 내린 벌처럼 느껴질 것이다. 그것은 비단 여성뿐만 아니라 배주자에게도 괴로운 일이며 확대해석하자면 한 가정이 무너질 수도 있을만큼 큰 일이 되기도 한다.

의학이 발달하기 전에는 아마도 많은 여성들이 원인도 모른 채 불임에 괴로워했겠지만 현대에는 원인을 알아도 꿈을 이루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데, 자궁선근증도 그런 경우이다.
그런 여성들에게 저자는 큰 도움을 주었다. 저자가 만난 수많은 환자들이 저자를 만나 성공적으로 수술을 하고 꿈에 그리던 아가를 품에 안게된다.
나도 같은 여자로써 누구인지도 모르는 그녀들에게 감정이입하며 저절로 눈물이 글썽여질 정도였다.
그동안의 지난한 시간들이 스쳐지나가며 아기를 안는 환희의 순간은 더욱 강렬하다.

이런 일이 가능할 수 있었던 건, 기존에 주로 하던 치료법인 자궁적출이 아닌 자궁을 보존하면서 치료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자궁이 없으면 새 생명은 없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인 권영순 선생님이 세계최초로 그 수술을 해낸 것이다. 오랜시간, 불임으로 아파하는 이들을 보며 어떻게 해야 그들을 도울 수 있는 지? 생각하고 연구하고 노력한 결과이다.
이 일은 수많은 새 생명들과 더불어 불임으로 영원히 고통스러웠을 여성들에게도 새로운 생명을 준 것과 같을만큼 위대한 일이다.

과학의 발전은 때론 양날의 검처럼, 인간에게 위해가 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그러나 의학만큼은, 특히나 생명과 직접적으로 관련있는 의학만큼은 언제나 감동적이고 감사하다.

이 책의 주제가 남성독자들에게는 낯설 수 있다. 그러나 이 책을 집어든 남성분들이라면 아마도 어떤 형태로건 도움이 필요해서 였을 것이다.
그분들을 위해서도 용기의 말을 전하고 싶다. 거부감 갖지 말고 충분히 도움을 받으시라고 말하고 싶다. 여러분의 작은 관심에 분명 고마워하는 여자분이 있을 것이며 함께 노력하면 꿈에 그리던 아기가 찾아오는 날이 있을테니.

@proper.book
#오늘자궁맑음 #권용순 #고유명사
#서평단 #도서협찬
< 고유명사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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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열고 숲을 살리다 - 명품名品 임도林道를 위한 산림기술사의 사색
김영체 지음 / 클래식북스(클북)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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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길을 열고 숲을 살리다 by김영체

~숲을 보는 시선은 사람마다 다르다.
등산을 즐기는 사람도 있고, 나무와 풀을 관찰하는 사람도 있고, 산림욕을 즐기는 이들도 있다.
그러나 '임도'에 대해 들어본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부끄럽지만 나도 산림기술자가 임도를 설계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다.

산림기술사는 산림관리 및 기술개발, 산림생태계 보호, 산림 산업발전에 기여하는 전문 기술인이며, '임도' 는 산림경영에 필요한 도로를 말한다.
이 책은 산림기술사인 저자가 임도와 관련된 글을 모은 것으로, 독자들은 산림기술사가 임도를 바라보는 눈으로 숲을 바라볼 수 있다.
산을 다니면서 이런 과정을 거쳐 길이 만들어지는 줄 몰랐던 문외한에게는 새로운 경험이 되어줄 것이다.

임도개설의 99프로는 노선 선정이라고 한다. 목적에 따라 각각 다르게 설계되어야 한다고 한다.
기본적으로 계곡을 향할 때는 내리막으로, 능선을 향할 때는 오르막으로 설계해야 유하수 및 배수처리가 용이하고 노선 거리를 줄여 경제성을 높인다. 그럼에도 성토의 재료에 따라 임도가 피해를 입기도 한다.
임도는 측량할 때, 숲과 조화를 이루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되며 현장답사는 필수다. 드론 라이다 같은 다양한 최신기술을 소개해주는 데, 어렵기도 하지만 신기하기도 했다.

이 책은 내게 새로운 세상의 문을 열어준 듯 하다.
첫번째로는 산림기술사라는 낯선 직업과 하는 일에 대해 알게 해주었다는 것이고,
두번째로는 우리가 자주 다니는 산길이 어떻게 만들어지는 지 어렴풋이 나마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일반 도로를 만들 때도 엄청나게 신중해야 하겠지만, 자연을 최대한 살리고 해를 끼치지 않도록 길을 만들려면 더 섬세한 작업이 필요할테다. 그 과정들이 내게는 신기하고 존경스러웠다.
세상이 발전할수록 자연도 소중하다. 인간의 삶은 자연과 더불어 있을 때 더 빛난다. 그런 의미에서 자연과 더불어 살도록 도와주는 산림기술사들에게 감사하다.

@slower_as_slow_as_possible
#길을열고숲을살리다 #김영체
#클북 #임도 #산림기술사 #서평단 #도서협찬
< 클북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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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시대 경제 대예측 - 매일경제 경제부 기자들이 심층 분석한 9가지 로드맵
매일경제 경제부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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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이재명 시대.경제 대예측 by매일경제 경제부

~새로운 정권이 들어섰다.
많은 이들이 기대와 설레임을 안고 새로운 대통령을 바라보고 있다. 역시나 주식 시장이 가장 먼저 반응하며 시총과 주가가 연일 상승중이다.
새로운 대통령에게 기대하는 바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공통접인 관심사는 당연 '경제' 이다.
이 책은 매일경제 경제부가 이재명 대통령의 경제공약을 바탕으로 경제를 예측한 책이다.
이재명 정부가 그리는 '진짜 대한민국' 의 경제비전과 앞으로 5년 돈의 흐름을 바꿀 성장전략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책은 모두 9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선도국가전략, 금융과 자본시장의 정책, 부동산 정책, 노동정책, 복지정책, 산업혁신 정책, 지속성장과 재정정책, 규제혁신과 기업친화 정책이며 마지만 파트에서는 이재명 노믹스를 움직이는 사람들에 대한 소개를 덧붙이고 있다.
각 파트들이 경제정책들이라 흥미롭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만,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내용 위주로 정리해보려 한다.

<파트1 선도국가전략>
~아동수당을 18세까지 확대하는 내용과 농어촌 기본소득, Ai 대전환과 반도체 재정투자 강화가 눈에 띈다.
<파트 2 금융과 자본시장정책>
~공적 보증기관이 보증하는 기본대출과 국민 누구나 일정한도에서 높은 금리를 주는 기본저축 정책이 기대된다.
주가지수 5000 을 목표로 자사주소각, 상법개정, 금융투자세 폐지를 계획중이다.
<파트3 부동산 정책>
~지방소멸을 해결하기 위해 국민 제2 주소제로 1가구 2주택 중과세를 막는다.

<파트4 노동정책>
~정년을 65세로 연장하며, 주 4.5일제 도입 기업에 지원방안을 만든다. 공무원과 교원의 근무외 정치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는 '공무원정치 기본권' 을 도입한다.
<파트5 복지정책>
~병원이 아닌 일상에서 영유아, 아동, 간병, 장애인, 어르신 돌봄이 이뤄지는 '5대돌봄 국가책임제' 와 18세까지 아동수당 확대, 간병비 건강보험, 공공의대설립이 계획중이고 국민연금에 국고를 투입하어 재정안정화를 기한다.

<파트6 산업혁신정책>
~과학기술 연구생태계 복원을 위해 R&D 예산을 늘린다.
<파트7 지속성장과 재정정책>
~지역화폐를 확대하고, 소득세 과세표준 상향과 기본공제를 확대한다. 소득세 물가연동제도 계획중이다.
<파트8 규제혁신과 기업친화정책>
~5만달러 시대를 목표로 사회구조를 바꾸고 법인세, 상속세를 완화한다.

나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것 위주로 정리했는 데도 변화의 방향이 상당하다.
우리 가정경제의 미래를 예측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공약이 허언이 되지 않고 꼭 실행되기를 진심으로 바라게 된다.

@mkpublis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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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경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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