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에 관한 7가지 착각 - 지금까지의 공식 따윈 버리고, 새로운 부의 전략을 세워라!
롭 딕스 지음, 송이루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2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 돈에 관한 7가지 착각 》
ㅡ롭딕스


● “당신이 믿어온 부의 공식, 이미 무너진 지 오래일지도 모른다.”

➡️.영국 최고의 현실 투자 멘토가 말하는 7가지 착각의 실체!

✡️. “익숙한 상식이야말로 가장 교묘한 덫이다!”
저축·조기 은퇴·내 집 마련… 당신을 속여온 돈의 착각들!


ㅡ 돌고 돌아서 '돈' 이라고 했던가?
돌고 돌다가 나에게도 왔으면 좋으련만 아직 오지는 않은 것 같다. 모두가 돈을 추구하니 돈에 대해서는 유달리 말도 많고 탈도 많다.
사람마다 각자 사정이 다르고 상황이 다르니 일률적으로 볼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돈에 대한 지식들이 있는 데, 이 책은 그 편견을 깬다.
그리고 그것을 <돈에 관한 7가지 착각> 이라고 콕 집어 말한다.

저자 롭 딕스는 현재 영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금융 작가이자 투자전문가이다. 그는 복잡한 금융 이론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며 사람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갔는 데, 거기에 원초적인 질문도 있었다.
“왜 열심히 모아도 점점 더 가난해지는가”

이 질문은 오늘도 열심히 일터로 출근하는 우리를 한없이 작아지게 하는 말이다.
우리는 지금까지 열심히 일하고, 저축하고, 재테크하고 집을 마련해서 제대로 된 가정을 꾸리는 것을 이상으로 품고 살아왔다.
그러나 세상은 변했고 그 이상은 더 이상 진리가 아니다. 그저 다양해진 삶의 방식 중 하나일 뿐!
우선, 돈에 대해 잘 못 알고 있는 착각부터 깨부숴야 한다.

저자는 이것을 7가지로 꼽았다.
1.왜 열심히 모아도 점점 더 가난해지는가
2.40대에 은퇴하겠다는 위험한 착각
3. ‘원금 보장’이 안전하다고?
4.부동산이 답일까? 내 집 마련이라는 환상
5.복리는 부자만을 위한 게임이다
6. ‘평범함’만 보장하는 투자 전략
7.위험하지 않은 건 기회가 아니다

저축은 해야 하지만, 그것이 우리 삶을 획기적으로 바꾸거나 미래의 생활을 보장하리라는 기대는 하지 말아야 하고, 계획대로 은퇴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원금보장이라는 족쇄에 묶이면 인플레이션보다 낮은 수익률을 받아 들여야 할 수도 있고 부동산은 더 이상 불패신화를 유지하지도 못한다.
오늘날 투자자들은 주로 ‘가짜 분산투자’라는 잘못된 선택지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복리는 부자들 만의 특권이 된 지 오래다.

책을 읽다보면 어안이 벙벙해진다. 내가 이제껏 알고 있던 것은 허상이었나? 싶다.
물론, 허상은 아니다. 그저 시대가 급변하면서 돈의 공식과 룰이 바뀐 것이다. 그러니 하루빨리 새로운 룰을 터득해야 한다.
이제는 지금까지의 공식 따윈 버리고 새로운 부의 전략을 세워야 할 때다.

다행히도 이 책에서 각자의 투자 성향을 점검하고 보호–유지–개선이라는 3단계 프레임 워크를 보여준다. 인플레이션 방어 전략과 레버리지 활용법, 복리보다 강력한 소득증대의 원리도 설명하고 있으니 꼭 참고하자.
과학만 첨단 기술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돈의 기술이야 말로 최신 트렌드가 가장 필요한 분야다. 더 이상 뒤처지지 말자.

@influential_book
#돈에관한7가지착각 #롭딕스 #부의공식
#인플루엔셜 #재테크 #투자
[ 인플루엔셜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남길 것 버릴 것 간직할 것 - 공간의 가치를 되살리는 라이프 시프트 정리법
정희숙 지음 / 큰숲 / 202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 남길 것 버릴 것 간직할 것》
ㅡ정희숙


●공간의 가치를 되살리는 라이프 시프트 정리법!

➡️.“집의 시간과 삶의 시간은 함께 흘러가야 한다!” 5,000가구 1만 명의 집을 정리하며 깨달은 공간 정리의 원칙!

✡️.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떠나보낼 것인가?”


ㅡ"정리는 죽어서 하는 게 아니라 살아서 하는 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부분을 간과하며 사는 것 같다. 소비주의 사회라 그런지, 내가 최대한 많은 것을 소비할 수 있고 많은 것을 가지고 있어야 잘 사는 것이라는 착각속에 살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느 순간, 집이 나를 밀어내고 있음을 느낀다. 내 집인데 정작 내가 앉을 자리가 없다.

간혹, tv에서 상담프로그램을 보다보면 정서적으로 안정적이지 못한 이들의 특징이 집에 물건이 많고 정리가 되지 않았음을 보인다.
허하고 텅빈 마음을 채우기 위해 내 공간에 무언가를 자꾸 채우고 싶은 것이다. 그러나 그 행동이 오히려 내 정신건강을 해친다.

"정리를 잘 못하는 사람들은 손끝에 망설임이 가득하다. 물건을 들었다가 놨다, 여기에 놓았다 저기에 놓았다 하며 자리만 옮길 뿐 남길지 버릴지 선택조차 어려워한다.
쌓인 물건들을 정리하며 가벼움을 꿈꾸면서도, 물건에 치이는 생활로 금세 돌아간다. 이유는 단순하다. 물건이 문제가 아니라, 마음이 문제이기 때문이다. "

이 책의 저자는 오랜시간 정리일을 하면서 수많은 가정들을 보았다. 정리를 통해 숨막히는 공간을 숨쉬는 공간으로 바꾸고 사람들이 쉴 수있는 공간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정리를 하면 할수록 정리가 사람을 살리는 일임을 느끼게 된다.

정리를 할 때,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떠나보낸 것인 지? 기준을 잡는 것이 먼저다.
정리의 진짜 목표는 내 삶을 핵심으로 채우는 것이기에 내 삶을 무겁게 하는 것들과 작별하는 것이다. 기준을 정해서 단호하게 진짜 필요한 것만 남긴다. 물론, 한 번의 대청소보다 꾸준함이 중요하다.

정리전문가로써 책에는 구체적인 정리법도 알려주고 인생주기에 맞는 정리처럼 실용적인 정보도 많다.
그러나 나는 정리에 대한 생각과 마음을 알려주는 부분이 참 와닿았던 것 같다.
물건을 쌓으면서 마음의 헛헛함을 채우려 하다보니 많은 이들이 맥시멀리스트가 되어가기 때문이다. 그래서 정리는 삶을 재구성하는 과정이라는 것이 인상적이다.

지금 삶이 무언가 모르게 아쉽다면 울건을 채우려 들게 아니라 정리를 해보자. 비우면 비울수록 내 안에 무언가가 더 가득찰 지 모른다.
비움은 가장 아름다운 철학이라는 것을 깨달을 때 진정한 행복도 오는 것 같다.

@ofanhouse.official
#남길것버릴것간직할것 #정희숙
#오팬하우스 #정리법 #미니멀리스트
[ 오팬하우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먹는 욕망 - 당신은 본능을 이길 수 있는가
최형진.김대수 지음 / 빛의서가 / 202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 먹는 욕망 》by최형진. 김대수



●"먹는 욕망을 어떻게 제어할 수 있는가"

➡️. 뇌과학적으로 냉철한 근거를 이해하고
의학적으로 실천적 방법을 배운다!

✡️. “바쁜 일상에서 먹는 욕망에
이끌려 다니는 현대인을 위한 회복의 안내서”


ㅡ인간에게 식욕은 생존과 직결되는 기본적인 욕구이다. 꼭 있어야 할 본능인데 언젠가부터 인간에게 문제가 되고 있다. 우리에게 필요한 음식물보다 더 많은 것을 욕망 하기 때문이다.
왜 적정선에서 조절이 안 되는 걸까?

이 책은 바로 그 근원적인 질문에 답을 해주기 위해 뇌과학자와 의사의 합심으로 쓰여졌다.
서울대 의사과학자 최형진 교수와 행동 유전학의 권위자 카이스트 뇌과학자 김대수 교수는 세계 최초로 배부름의 비밀을 찾아냈었다.

우리는 먹는 행위가 나의 의지로 이루어 진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
이 이면에는 우리의 지갑을 열기위한 은밀한 노력이 숨어있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는 교묘하고 은밀한 가짜 쾌락에 속지 않아야 한다.
"중독을 기반으로 하는 현대사회의 수많은 작동원리 속에서 중독은 점점 더 강해지고 우리는 점점 더 약해진다. 나약해질수록 더욱더 자기만의 파워음료, 파워과자, 파워음식에 의존하게 된다."

식욕은 마치 꺼지지 않는 엔진과 같다. 인간의 식욕은 잉여 에너지를 축적하여 다시 먹이를 획득하기 위해 필요한 양보다 더 많이 추구한다.
기분과 식욕은 잠깐 떨쳐냈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또 차오르기 시작한다. 그로인해 우리는 도리어 먹는 행복을 빼앗기고 있다.

인간이 단기적 유혹을 이겨내고 장기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본능적인 충동과 논리적인 판단 사이의 균형이 필요하다.
건강해지기 위해서는 사냥꾼으로서의 정체성을 회복하여 최적의 상태를 유지하려는 노력을 해야한다.
"우리 몸의 세포와 유전자는 에너지가 부족해도 최상의 몸을 만드는 과감한 투자로 생존을 이어간다. 배고픈 사냥꾼은 건강하다. 건강해야만 먹잇감을 사냥해 생존을 이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책에는 비만과 식욕에 대해 어디까지 연구가 진행 되었는 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 있다. 많은 치료약과 치료법이 생겨나고 원인 분석도 깊이 있다.
그 중에서도 내가 가장 인상적인 것은 역시 내 의지라고 생각했던 것이 나의 의지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 현대인으로써 많이 성찰해봐야 할 것 같다.

물질주의 사회에서 정신적 허기는 먹는 욕망을 더 부추긴다.
내가 나로써 올바로 서고, 판단하고! 건강한 습관을 가질 수 있을 때, 그 모든 허기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다.

@chloe_withbooks
@readers_ground
#먹는욕망 #최형진 #김대수 #리더스그라운드 #자기조절 #습관
#쾌락 #자기계발 #식습관
[ 리더스그라운드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인문학으로 투자하다
원수섭 지음 / 빈티지하우스 / 202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 인문학적으로 투자하다 》
ㅡ원수섭


● 벤처 캐피탈의 세계!

➡️. 투자를 잘 하고 싶은 투자자!
투자를 잘 받고 싶은 창업자!

✡️. 베일에 싸인 벤처캐피탈 업계에서 엿보는
성공적인 투자 이야기!

벤처 케피탈?
이야기만 들어봤지 사실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하고 어렵다.
간혹, 드라마에서 남자 주인공이 어려운 경제용어를 말하며 카리스마를 보일 때!
부끄럽지만 딱 그 정도로만 안다.
그러나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그렇지 알기만 한다면 관심가질 사람들은 많을 것이다.
그만큼 투자는 자본주의 사회의 꽃이라고 불릴만큼 매력적인 분야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네이버 엑설러레이터 D2SF 설립에 참여하고 최근에는 퓨리오사 AI 투자로 주목받는 DSC 인베스트먼트에서도 오랫동안 근무했던 투자 심사역이다.
그가 투자한 기업 중에는 엄청난 가치로 성장한 유니콘 기업도 있고 상장에 성공한 기업도 있다고 하니 그 분야에서는 상당히 유능한 전문가이다.

이 책은 그가 투자의 세계를 소개하고 좋은 투자와 좋은 창업에 대해서 일반인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쓰여진 책이다.
우선, 우리는 이 책에서 투자의 기본을 볼 수 있다. 막연히 높은 수익률만 예상하고 베팅하는 것은 도박이지 투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투자도 타격처럼 ‘선구안과 기다림으로 빚어지는 예술’이다.
선구안은 관점을 말한다. 명확한 관점. 시장에 대한 깊은 통찰과 통섭, 정보와 통계로 다져진 근거, 기술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 심사역들은 많은 기업들을 보고 판단하며 눈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은 하루아침에 되는 것은 아니다.
과거 기업의 사례와 이론들을 참고하여 자신만의 고유 모델을 축적하는 데, 고유의 통계 모델이 얼마나 잘 구축되는지가 앞으로 투자성패를 가를 중요한 관건이다.
그러므로 투자는 절대 운이 아니라 실력이다.

최근에는 수많은 기술 스타트업들이 투자를 제의한다. 유능한 심사역은 기업을 볼 때 어떤 부분에 주목하는 걸까?
창업자가 ‘시장이 좋아할 만한 제품’ 이라고 설명하는 것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그것은 시장이 아니라 창업자가 좋다고 생각하는 제품을 개발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투자는 기본적으로 팔릴만한 제품이어야 하는 데, 기술자들은 자신이 개발한 제품과 사랑에 빠진 경우가 많다.
이래서 창업자들과 투자자들간의 괴리가 생긴다. 이 점을 창업자들은 가장 유의해야 할 부분인 것 같다.

이 책은 투자 일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도 창업을 하여 투자를 받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도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준다.
한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에게 듣는 정보가 아주 유용하다.
어찌되었든 자본주의 사회에서 투자는 경제 발전의 핵심 동맥이기에 좋은 투자자와 좋은 창업자가 잘 만나 윈윈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그 길에 들어 서려는 이들에게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vintagehouse_book
#인문학으로투자하다 #원수섭
#빈티지하우스 #인문학 #투자 #재테크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북스타그램. #서평. #북스타그램.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 마음이 왜 이럴까? - 사춘기, 우정, 공부, 연애까지 심리학이 궁금한 순간
나이토 요시히토 지음, 신병근 그림, 한선주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2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 내 마음이 왜 이럴까? 》
ㅡ나이토 요시히토


●사춘기, 우정, 공부, 연애까지 심리학이 궁금한 순간

➡️. 실용 심리학의 일인자 나이토 요시히토 교수님이 보여주는 심리학의 세계

✡️. “67가지의 주제로 재밌고 쉽게 읽는 심리학 사전”


ㅡ'열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는 말이 있다.
내 마음을 나도 모르는 데, 타인이 안다는 건 더 어려운 일이다. 그만큼 인간의 마음은 변화무쌍한 생물과 같다.

그래도 사람들은 독심술처럼 늘 다른 이의 마음을 알고 싶어했다. 그 열정으로 심리학이라는 학문도 탄생시켰다.
심리학에는 학자들이 연구하는 복잡하고 고차원적인 전문분야가 있는가 하면 요즘 유행하는 MBTI 나 혈액형, 심리치료 등 다양한 분야들이 존재한다.
여느, 학문에 비해 심리학은 유달리 누구나 궁금해하고 알고 싶어하는 분야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심리학 책이다.
나도 몰랐던 내 마음, 상대방의 마음을 일상 속 작은 말과 행동으로 유추해본다. 꼭 거짓말 탐지기에서 미세한 움직임과 행동 또는, 프로파일러들이 범인들의 공통적인 행동을 분석해 놓은 것을 보는 기분도 든다.

이 책을 보는 순간, 우리도 상대의 작은 말과 행동에 담긴 의도를 조금은 읽을 수 있다.

주제는 '가족과 친구', '연애와 성'. '공부와 스포츠', '돈과 직업', '사회와 미래', '거짓과 진실' 로 총 6장으로 나뉘어져 있고, 세부적으로 심리를 분석할 수 있는 질문들을 던진다.

우리가 가진 편견 속에 '공갈 젖꼭지를 많이 빤 아이는 분위기 파악을 못한다?' 라거나 '내 아이가 싼 똥은 왜 더럽지 않을까?' 하는 사람들의 원초적인 심리를 묻는 질문들이 있다. 왜 그럴까?
엄마들은 자기 아이의 배설물은 더럽지 않다고 느끼도록 진화했다고 한다.

그 외에도 '짧은 머리보다 긴 머리 여성이 인기가 많은 이유?', '꿈을 이룬 사람은 우울증에 잘 걸린다', '소문이나 도시괴담은 왜 계속 퍼져 나갈까?' 처럼 미신같기도 하고 전해 내려오는 괴담갇기도 한, 지극히 감정적 일 수 있는 질문들을 볼 수 있다.

그런데 의외로 해답은 과학적이었다.
심리학은 우리 마음의 왜?를 탐구하는 과학이라고 한다. 왜? 의 대상이 바로 나와 사람들인 것이다.
그래서인지 심리학은 보면 볼수록, 공부하면 할수록 아주 과학적인 학문이다. 더 깊이 들어가면 뇌과학과 정신분석학으로 까지 가는 것이 심리학이다.

책에 있는 다양한 질문들만 보아도 나와 타인의 행동에 대해 이해의 폭이 넓어질 수 있다. 답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보자.
내 마음 속 궁금증의 상당 부분이 과학적으로 해결되는 놀라움을 보게 될 것이다.

@hankyung_bp
#내마음이왜이럴까 #나이토요시히토
#한국경제신문 #심리학 #에세이
[ 한국경제신문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