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 남길 것 버릴 것 간직할 것》ㅡ정희숙●공간의 가치를 되살리는 라이프 시프트 정리법!➡️.“집의 시간과 삶의 시간은 함께 흘러가야 한다!” 5,000가구 1만 명의 집을 정리하며 깨달은 공간 정리의 원칙!✡️.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떠나보낼 것인가?”ㅡ"정리는 죽어서 하는 게 아니라 살아서 하는 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부분을 간과하며 사는 것 같다. 소비주의 사회라 그런지, 내가 최대한 많은 것을 소비할 수 있고 많은 것을 가지고 있어야 잘 사는 것이라는 착각속에 살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느 순간, 집이 나를 밀어내고 있음을 느낀다. 내 집인데 정작 내가 앉을 자리가 없다. 간혹, tv에서 상담프로그램을 보다보면 정서적으로 안정적이지 못한 이들의 특징이 집에 물건이 많고 정리가 되지 않았음을 보인다. 허하고 텅빈 마음을 채우기 위해 내 공간에 무언가를 자꾸 채우고 싶은 것이다. 그러나 그 행동이 오히려 내 정신건강을 해친다. "정리를 잘 못하는 사람들은 손끝에 망설임이 가득하다. 물건을 들었다가 놨다, 여기에 놓았다 저기에 놓았다 하며 자리만 옮길 뿐 남길지 버릴지 선택조차 어려워한다. 쌓인 물건들을 정리하며 가벼움을 꿈꾸면서도, 물건에 치이는 생활로 금세 돌아간다. 이유는 단순하다. 물건이 문제가 아니라, 마음이 문제이기 때문이다. " 이 책의 저자는 오랜시간 정리일을 하면서 수많은 가정들을 보았다. 정리를 통해 숨막히는 공간을 숨쉬는 공간으로 바꾸고 사람들이 쉴 수있는 공간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정리를 하면 할수록 정리가 사람을 살리는 일임을 느끼게 된다. 정리를 할 때,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떠나보낸 것인 지? 기준을 잡는 것이 먼저다. 정리의 진짜 목표는 내 삶을 핵심으로 채우는 것이기에 내 삶을 무겁게 하는 것들과 작별하는 것이다. 기준을 정해서 단호하게 진짜 필요한 것만 남긴다. 물론, 한 번의 대청소보다 꾸준함이 중요하다. 정리전문가로써 책에는 구체적인 정리법도 알려주고 인생주기에 맞는 정리처럼 실용적인 정보도 많다. 그러나 나는 정리에 대한 생각과 마음을 알려주는 부분이 참 와닿았던 것 같다. 물건을 쌓으면서 마음의 헛헛함을 채우려 하다보니 많은 이들이 맥시멀리스트가 되어가기 때문이다. 그래서 정리는 삶을 재구성하는 과정이라는 것이 인상적이다. 지금 삶이 무언가 모르게 아쉽다면 울건을 채우려 들게 아니라 정리를 해보자. 비우면 비울수록 내 안에 무언가가 더 가득찰 지 모른다. 비움은 가장 아름다운 철학이라는 것을 깨달을 때 진정한 행복도 오는 것 같다.@ofanhouse.official#남길것버릴것간직할것 #정희숙#오팬하우스 #정리법 #미니멀리스트[ 오팬하우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