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 먹는 욕망 》by최형진. 김대수●"먹는 욕망을 어떻게 제어할 수 있는가"➡️. 뇌과학적으로 냉철한 근거를 이해하고의학적으로 실천적 방법을 배운다!✡️. “바쁜 일상에서 먹는 욕망에이끌려 다니는 현대인을 위한 회복의 안내서”ㅡ인간에게 식욕은 생존과 직결되는 기본적인 욕구이다. 꼭 있어야 할 본능인데 언젠가부터 인간에게 문제가 되고 있다. 우리에게 필요한 음식물보다 더 많은 것을 욕망 하기 때문이다. 왜 적정선에서 조절이 안 되는 걸까? 이 책은 바로 그 근원적인 질문에 답을 해주기 위해 뇌과학자와 의사의 합심으로 쓰여졌다. 서울대 의사과학자 최형진 교수와 행동 유전학의 권위자 카이스트 뇌과학자 김대수 교수는 세계 최초로 배부름의 비밀을 찾아냈었다. 우리는 먹는 행위가 나의 의지로 이루어 진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이 이면에는 우리의 지갑을 열기위한 은밀한 노력이 숨어있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는 교묘하고 은밀한 가짜 쾌락에 속지 않아야 한다. "중독을 기반으로 하는 현대사회의 수많은 작동원리 속에서 중독은 점점 더 강해지고 우리는 점점 더 약해진다. 나약해질수록 더욱더 자기만의 파워음료, 파워과자, 파워음식에 의존하게 된다." 식욕은 마치 꺼지지 않는 엔진과 같다. 인간의 식욕은 잉여 에너지를 축적하여 다시 먹이를 획득하기 위해 필요한 양보다 더 많이 추구한다. 기분과 식욕은 잠깐 떨쳐냈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또 차오르기 시작한다. 그로인해 우리는 도리어 먹는 행복을 빼앗기고 있다. 인간이 단기적 유혹을 이겨내고 장기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본능적인 충동과 논리적인 판단 사이의 균형이 필요하다. 건강해지기 위해서는 사냥꾼으로서의 정체성을 회복하여 최적의 상태를 유지하려는 노력을 해야한다. "우리 몸의 세포와 유전자는 에너지가 부족해도 최상의 몸을 만드는 과감한 투자로 생존을 이어간다. 배고픈 사냥꾼은 건강하다. 건강해야만 먹잇감을 사냥해 생존을 이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책에는 비만과 식욕에 대해 어디까지 연구가 진행 되었는 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 있다. 많은 치료약과 치료법이 생겨나고 원인 분석도 깊이 있다. 그 중에서도 내가 가장 인상적인 것은 역시 내 의지라고 생각했던 것이 나의 의지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 현대인으로써 많이 성찰해봐야 할 것 같다. 물질주의 사회에서 정신적 허기는 먹는 욕망을 더 부추긴다. 내가 나로써 올바로 서고, 판단하고! 건강한 습관을 가질 수 있을 때, 그 모든 허기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다. @chloe_withbooks @readers_ground #먹는욕망 #최형진 #김대수 #리더스그라운드 #자기조절 #습관#쾌락 #자기계발 #식습관[ 리더스그라운드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