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로드 - 시선과 기록이 만드는 길
박환이 지음 / 책과강연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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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더 로드 》
ㅡ박환이


● “단 한 장의 보드판과 한 권의 파일철이
당신 인생의 길을 만든다.”

➡️. ‘시선과 기록’으로
보물이 숨겨진 ‘길’을 찾은 사람들의 이야기

✡️. “보물은 운이 아니다. 스스로 길을 그리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결과다.”


ㅡ'마음속으로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는 원리를 담은 '시크릿' 이라는 책이 있었다. 책 표지부터 신비로운 분위기를 보이던 이 책은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었다.

이 책의 저자도 그중 한 사람이었다.
원하는 장면이나 물건을 보드 판에 붙여 자주 바라보면 실제로 이루어진다는 이야기에 특히 마음이 끌렸고 미래를 의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받아 들였다.
그 마음으로 저자는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다.
군인이 되어서도 포스트잇과 파일철을 모으며 체계적으로 움직였고, 그 결과 리더십 우수사례로 까지 선정되었다고 한다.

본인이 실천한 결과로 성과를 보였으니 믿음은 더 확고해졌고 그의 본격적인 보물섬 탐험도 시작되었다.
그러나 인생에 폭풍우가 몰아쳤다.
한 밤의 교통사고는 그의 계획에 없었던 일이다.
"그러나 나는 무너지지 않았다.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보다 더 깊은 절망과 장애를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도, 자신의 방식대로 삶을 재구성해 내고 있다는 사실을, 일면식도 없는 그들은 나에게 '아무것도 아니야!' 라고 말하고 있었다.

그동안 살아온 방식이 의심이 될 수록 그는 더 열심히 자신을 정비했다. 뇌과학, 양자역학. 상대성 이론, 네트워크 과학 등의 공부로 마음을 더 공고히 하고 긍정의 마음과 성실함을 더 깊게 장착했다.
그는 무너지지 않았다.

"보물은 운에 맡길 수 있는 대상이 아니다. 그것은 스스로 길을 그리고, 방향을 설정하고, 그 길을 따라 실천해가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결과다"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
오히려 더 열심히 길을 그리고 방향을 설정하고 그 길을 따라 실천했다.
만다라차트를 통해 새로운 사고의 전환도 경험하며 질문으로 스스로를 변화시켰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만다라차트 인생 계획을 처음 접했는 데, 나에게도 좋은 방법 같다. 유명한 야구선수오타니 쇼헤이도 이 방법을 썼다고 한다.
저자가 제시한 방법은 90일 단위로 해서 분기마다 새롭게 도전해 볼 수있는 것이 장점이다. 책에는 저자가 설계한 구체적인 방식도 제시되어 있어서 꿈꾸는 많은 이들이 길을 찾는 데 도움을 빋을 수 있다.

나도 지금 꿈꾸는 미래가 있고 보물섬이 있다. 그 보물섬에 꼭 다다르고 싶다. 그 길이 꽃길이 아니라는 것도 안다.
그러나 이 책을 보며 믿음이 생겼다. 길은 내가 만드는 것이었다. 나 만의 '지도와 일지' 를 가지고 길을 찾아가 보려 한다.

@readbrandings
#더로드 #박환이 #책과강연 #시선
#끌어당김의법칙 #자기계발 #기록
#성공 #서평단 #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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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 필독 신문 3 - 고등학생이 되기 전에 읽어야 할 비문학 독해 이야기 중등 필독 신문 3
이현옥.이현주 지음 / 체인지업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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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청소년 필독서《 중등 필독 신문3 》
ㅡ이현옥, 이현주


● 고등학생이 되기 전에 읽어야 할 비문학 독해 이야기

➡️. 인공지능을 앞지를 유일한 학습 역량,
사회·논술 교과와 연계한 청소년 필독서

✡️. “암기를 넘어 이해에 도달했다면, 이제는 그다음 차례다.”



ㅡ 요즘 학생들의 문해력에 대해 말이 많다.
문자를 통한 책보다 미디어를 통해 영상을 더 많이 접하게 된 결과이다.
그러나 대입을 준비할 때도 그렇고 사회생활을 하더라도 문해력은 매우 중요하고 필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은 중학생들이 고등학생이 되기 전에 읽어야 할 비문학 독해를 담았다.
미디어, 의료, 금융, 예술, 시사, 스포츠 등 중학생 수준에서 꼭 알아야 할 최신 상식과 필수어휘들을 가득 담았다.

주제들도 재밌다.
-팝콘 브레인을 아세요?
-숨소리로 수면 분석합니다
-영원한 라이벌, 한국 vs 일본
-e스포츠로 한국의 저력을 보여주다
-방탄소년단, 전 세계를 사로잡다
-로제와 브루노 마스, 한국 문화를 알리다
-웹툰과 웹소설이 최고야

10대라면 제목만 보아도 읽어보고 싶어진다. 이렇게 재미난 비문학 텍스트들을 이용해 '시그널 정독법' 으로 제대로 읽는 법을 터득한다.
SIGNAL 이란? structure, idea, grow, notion, ask, link 의 약자이다.
제대로 읽고, 생각하고, 쓰기 위해서는 글의 ‘시그널(signal)’을 찾아야 한다.
비문학 텍스트를 볼 때, 글의 구조를 파악하고, 글의 주제를 찾으며. 나만의 사고를 확장한다. 개념을 정리하고 질문하고 대답하며 다른 지식과 연결하도록 하는 것이 이 방법의 핵심이다.

책에서는 텍스트 제시 후, '어떻게 읽고 어떻게 쓰고 어떻게 생각할까?' 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도록 도와준다. 마지막에는 '시그널 탐색력 up' 코너를 통해 스스로 글을 완성하는 훈련도 할 수 있다. 직접 써 보는 것은 큰 도움이 된다.

최근에 여러가지 비문학 책들이 쏟아지지만 문제풀이 위주의 책들이 많은 편이다.
그러나 이 책은 자신의 기초 실력. 기초 문해력을 쌓기 위해 읽기 좋은 텍스트로 구성되어 있다. 고등학교에 가서 문제를 풀려고 해도 일단은 초, 중등 단계에서 충분히 인풋이 되어야 두각을 나타낼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아주 유용하다.
이미 1.2권을 거쳐 3권이 나온 지금, 앞서 출간된 책을 찾아서 함께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문해력은 하루 아침에 생기는 것이 좋다.
우리는 글을 통해 생각하는 방법을 배우고, 또한 그 안에서 생각을 정리하는 방법을 배운다.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표현하는 것이 생활화 되었을 때 어느 새 내 안에 쌓여있는 것이 문해력이다.
이 책은 중학생 시기, 문해력 증진을 위한 최고의 필독서로 추천할 만하다.

@changeup_books
#중등필독신문3 #이현옥 #이현주
#체인지업 #비문학 #신문 #독서 #문해력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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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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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관한 7가지 착각 - 지금까지의 공식 따윈 버리고, 새로운 부의 전략을 세워라!
롭 딕스 지음, 송이루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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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돈에 관한 7가지 착각 》
ㅡ롭딕스


● “당신이 믿어온 부의 공식, 이미 무너진 지 오래일지도 모른다.”

➡️.영국 최고의 현실 투자 멘토가 말하는 7가지 착각의 실체!

✡️. “익숙한 상식이야말로 가장 교묘한 덫이다!”
저축·조기 은퇴·내 집 마련… 당신을 속여온 돈의 착각들!


ㅡ 돌고 돌아서 '돈' 이라고 했던가?
돌고 돌다가 나에게도 왔으면 좋으련만 아직 오지는 않은 것 같다. 모두가 돈을 추구하니 돈에 대해서는 유달리 말도 많고 탈도 많다.
사람마다 각자 사정이 다르고 상황이 다르니 일률적으로 볼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돈에 대한 지식들이 있는 데, 이 책은 그 편견을 깬다.
그리고 그것을 <돈에 관한 7가지 착각> 이라고 콕 집어 말한다.

저자 롭 딕스는 현재 영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금융 작가이자 투자전문가이다. 그는 복잡한 금융 이론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며 사람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갔는 데, 거기에 원초적인 질문도 있었다.
“왜 열심히 모아도 점점 더 가난해지는가”

이 질문은 오늘도 열심히 일터로 출근하는 우리를 한없이 작아지게 하는 말이다.
우리는 지금까지 열심히 일하고, 저축하고, 재테크하고 집을 마련해서 제대로 된 가정을 꾸리는 것을 이상으로 품고 살아왔다.
그러나 세상은 변했고 그 이상은 더 이상 진리가 아니다. 그저 다양해진 삶의 방식 중 하나일 뿐!
우선, 돈에 대해 잘 못 알고 있는 착각부터 깨부숴야 한다.

저자는 이것을 7가지로 꼽았다.
1.왜 열심히 모아도 점점 더 가난해지는가
2.40대에 은퇴하겠다는 위험한 착각
3. ‘원금 보장’이 안전하다고?
4.부동산이 답일까? 내 집 마련이라는 환상
5.복리는 부자만을 위한 게임이다
6. ‘평범함’만 보장하는 투자 전략
7.위험하지 않은 건 기회가 아니다

저축은 해야 하지만, 그것이 우리 삶을 획기적으로 바꾸거나 미래의 생활을 보장하리라는 기대는 하지 말아야 하고, 계획대로 은퇴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원금보장이라는 족쇄에 묶이면 인플레이션보다 낮은 수익률을 받아 들여야 할 수도 있고 부동산은 더 이상 불패신화를 유지하지도 못한다.
오늘날 투자자들은 주로 ‘가짜 분산투자’라는 잘못된 선택지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복리는 부자들 만의 특권이 된 지 오래다.

책을 읽다보면 어안이 벙벙해진다. 내가 이제껏 알고 있던 것은 허상이었나? 싶다.
물론, 허상은 아니다. 그저 시대가 급변하면서 돈의 공식과 룰이 바뀐 것이다. 그러니 하루빨리 새로운 룰을 터득해야 한다.
이제는 지금까지의 공식 따윈 버리고 새로운 부의 전략을 세워야 할 때다.

다행히도 이 책에서 각자의 투자 성향을 점검하고 보호–유지–개선이라는 3단계 프레임 워크를 보여준다. 인플레이션 방어 전략과 레버리지 활용법, 복리보다 강력한 소득증대의 원리도 설명하고 있으니 꼭 참고하자.
과학만 첨단 기술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돈의 기술이야 말로 최신 트렌드가 가장 필요한 분야다. 더 이상 뒤처지지 말자.

@influential_book
#돈에관한7가지착각 #롭딕스 #부의공식
#인플루엔셜 #재테크 #투자
[ 인플루엔셜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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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길 것 버릴 것 간직할 것 - 공간의 가치를 되살리는 라이프 시프트 정리법
정희숙 지음 / 큰숲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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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남길 것 버릴 것 간직할 것》
ㅡ정희숙


●공간의 가치를 되살리는 라이프 시프트 정리법!

➡️.“집의 시간과 삶의 시간은 함께 흘러가야 한다!” 5,000가구 1만 명의 집을 정리하며 깨달은 공간 정리의 원칙!

✡️.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떠나보낼 것인가?”


ㅡ"정리는 죽어서 하는 게 아니라 살아서 하는 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부분을 간과하며 사는 것 같다. 소비주의 사회라 그런지, 내가 최대한 많은 것을 소비할 수 있고 많은 것을 가지고 있어야 잘 사는 것이라는 착각속에 살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느 순간, 집이 나를 밀어내고 있음을 느낀다. 내 집인데 정작 내가 앉을 자리가 없다.

간혹, tv에서 상담프로그램을 보다보면 정서적으로 안정적이지 못한 이들의 특징이 집에 물건이 많고 정리가 되지 않았음을 보인다.
허하고 텅빈 마음을 채우기 위해 내 공간에 무언가를 자꾸 채우고 싶은 것이다. 그러나 그 행동이 오히려 내 정신건강을 해친다.

"정리를 잘 못하는 사람들은 손끝에 망설임이 가득하다. 물건을 들었다가 놨다, 여기에 놓았다 저기에 놓았다 하며 자리만 옮길 뿐 남길지 버릴지 선택조차 어려워한다.
쌓인 물건들을 정리하며 가벼움을 꿈꾸면서도, 물건에 치이는 생활로 금세 돌아간다. 이유는 단순하다. 물건이 문제가 아니라, 마음이 문제이기 때문이다. "

이 책의 저자는 오랜시간 정리일을 하면서 수많은 가정들을 보았다. 정리를 통해 숨막히는 공간을 숨쉬는 공간으로 바꾸고 사람들이 쉴 수있는 공간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정리를 하면 할수록 정리가 사람을 살리는 일임을 느끼게 된다.

정리를 할 때,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떠나보낸 것인 지? 기준을 잡는 것이 먼저다.
정리의 진짜 목표는 내 삶을 핵심으로 채우는 것이기에 내 삶을 무겁게 하는 것들과 작별하는 것이다. 기준을 정해서 단호하게 진짜 필요한 것만 남긴다. 물론, 한 번의 대청소보다 꾸준함이 중요하다.

정리전문가로써 책에는 구체적인 정리법도 알려주고 인생주기에 맞는 정리처럼 실용적인 정보도 많다.
그러나 나는 정리에 대한 생각과 마음을 알려주는 부분이 참 와닿았던 것 같다.
물건을 쌓으면서 마음의 헛헛함을 채우려 하다보니 많은 이들이 맥시멀리스트가 되어가기 때문이다. 그래서 정리는 삶을 재구성하는 과정이라는 것이 인상적이다.

지금 삶이 무언가 모르게 아쉽다면 울건을 채우려 들게 아니라 정리를 해보자. 비우면 비울수록 내 안에 무언가가 더 가득찰 지 모른다.
비움은 가장 아름다운 철학이라는 것을 깨달을 때 진정한 행복도 오는 것 같다.

@ofanhouse.official
#남길것버릴것간직할것 #정희숙
#오팬하우스 #정리법 #미니멀리스트
[ 오팬하우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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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욕망 - 당신은 본능을 이길 수 있는가
최형진.김대수 지음 / 빛의서가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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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먹는 욕망 》by최형진. 김대수



●"먹는 욕망을 어떻게 제어할 수 있는가"

➡️. 뇌과학적으로 냉철한 근거를 이해하고
의학적으로 실천적 방법을 배운다!

✡️. “바쁜 일상에서 먹는 욕망에
이끌려 다니는 현대인을 위한 회복의 안내서”


ㅡ인간에게 식욕은 생존과 직결되는 기본적인 욕구이다. 꼭 있어야 할 본능인데 언젠가부터 인간에게 문제가 되고 있다. 우리에게 필요한 음식물보다 더 많은 것을 욕망 하기 때문이다.
왜 적정선에서 조절이 안 되는 걸까?

이 책은 바로 그 근원적인 질문에 답을 해주기 위해 뇌과학자와 의사의 합심으로 쓰여졌다.
서울대 의사과학자 최형진 교수와 행동 유전학의 권위자 카이스트 뇌과학자 김대수 교수는 세계 최초로 배부름의 비밀을 찾아냈었다.

우리는 먹는 행위가 나의 의지로 이루어 진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
이 이면에는 우리의 지갑을 열기위한 은밀한 노력이 숨어있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는 교묘하고 은밀한 가짜 쾌락에 속지 않아야 한다.
"중독을 기반으로 하는 현대사회의 수많은 작동원리 속에서 중독은 점점 더 강해지고 우리는 점점 더 약해진다. 나약해질수록 더욱더 자기만의 파워음료, 파워과자, 파워음식에 의존하게 된다."

식욕은 마치 꺼지지 않는 엔진과 같다. 인간의 식욕은 잉여 에너지를 축적하여 다시 먹이를 획득하기 위해 필요한 양보다 더 많이 추구한다.
기분과 식욕은 잠깐 떨쳐냈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또 차오르기 시작한다. 그로인해 우리는 도리어 먹는 행복을 빼앗기고 있다.

인간이 단기적 유혹을 이겨내고 장기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본능적인 충동과 논리적인 판단 사이의 균형이 필요하다.
건강해지기 위해서는 사냥꾼으로서의 정체성을 회복하여 최적의 상태를 유지하려는 노력을 해야한다.
"우리 몸의 세포와 유전자는 에너지가 부족해도 최상의 몸을 만드는 과감한 투자로 생존을 이어간다. 배고픈 사냥꾼은 건강하다. 건강해야만 먹잇감을 사냥해 생존을 이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책에는 비만과 식욕에 대해 어디까지 연구가 진행 되었는 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 있다. 많은 치료약과 치료법이 생겨나고 원인 분석도 깊이 있다.
그 중에서도 내가 가장 인상적인 것은 역시 내 의지라고 생각했던 것이 나의 의지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 현대인으로써 많이 성찰해봐야 할 것 같다.

물질주의 사회에서 정신적 허기는 먹는 욕망을 더 부추긴다.
내가 나로써 올바로 서고, 판단하고! 건강한 습관을 가질 수 있을 때, 그 모든 허기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다.

@chloe_withbooks
@readers_ground
#먹는욕망 #최형진 #김대수 #리더스그라운드 #자기조절 #습관
#쾌락 #자기계발 #식습관
[ 리더스그라운드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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