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식 슈퍼사이클 - 지금, 한국을 사야 하는 결정적 이유
신동국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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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한국주식 슈퍼사이클 》
ㅡ신동국

● 지금, 한국을 사야 하는 결정적 이유

➡️. "한국 주식은 더 이상 위험자산이 아니다, 세계에서 가장 저평가된 안전자산이다.”

✡️. 신뢰 회복과 제도 변화 속에서,
한국 주식이 새로운 부의 중심으로 떠오른다!
부동산의 시대가 저물고, 자산의 중심이 바뀌다.

ㅡ부동산이 자산의 전부라고 생각하던 때가 있었다. 물론,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그 사람들 조차도 이제는 주식시장의 분위기가 바뀌고 있다는 점 만큼은 부정하지 못할 것이다.
"한국주식은 이미 슈퍼 사이클에 진입했다"

저자가 이런 주장을 하는 데는 국내외 상황 을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먼저 국내상황을 보면,
새로 들어선 정부는 주가 5000 포인트 시대를 공언하며 한국 주식시장이 충분히 상승할 여력이 있다고 보았다. 실제로 한국상장기업의 시가총액은 장부상의 순자산가치에도 미치치 못하는 저평가의 극단수준이었다.

이런 상황이 된 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지만 대주주의 전횡과 불투명한 회계관행의 영향이 컸다. 그러나 앞으로는 기업지배구조 개선과 자사주 소각확대 등 기업의 체질을 강화한다고 한다. 상법이 개정되고 주주환원을 강화하는 움직임도 주식시장에 호재다. 신뢰를 주면 자본이 모인다.
그렇다면 현재 한국의 산업은 어떨까? 대한민국의 경쟁산업은 크게 3부류로 나뉜다.
방산, 원자력, 재생에너지가 이끄는 정책기반산업, 반도체와 이차전지, ai, 로봇의 기술기반산업, 마지막으로 콘텐츠, 게임, 바이오, 헬스케어의 인구문화기반 산업이다.
우리나라는 비록 내수시장이 좁고 자원이 부족하지만 이렇듯 구조적 경쟁력이 잘 갖춰진 나라다.

국외의 상황도 주식시장을 상승시킬 원인이 많다.
저금리는 유동성 증가로 이어진다.
한국증시에 대한 신뢰회복으로 외국자본도 들어오고 있으며 미중 패권전쟁 속에서 한국이 전락적인 승자가 될 수도 있다.
유동성과 인플레이션 시기에는 언제나 자산이 재편되곤 했기 때문에 지금 한국주식시장은 새로운 기회의 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책에는 지금 시기에 관심가질만한 주식과 ETF에 대한 설명이 있어서 투자에 참고할 수 있다. 그러나 언제나 그랬듯, 투자에는 위험도 따르므로 반복된 역사에서 배울 수 있는 투자교훈도 사례를 들어 설명해준다.
금융자본주의 시대가 되면서 자본의 투자는 시대적 흐름이다.
마침 지금 한국증시에도 새로운 희망의 문이 열렸다. 열심히 공부해서 이번 슈퍼사이클에 꼭 올라타자. 지나간 버스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 매일경제신문사 @mkpublishing 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국주식슈퍼사이클 #신동국 #주식
#매일경제신문사 #주식시장 #경제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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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디톡스 - 도파민 중독에서 주의력 저하, 불안까지 디지털 과부하로부터의 해방
폴 레오나르디 지음, 신솔잎 옮김 / 더퀘스트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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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디지털 디톡스 》
ㅡ폴 레오나르디

● 도파민 중독에서 주의력 저하, 불안까지 디지털 과부하로부터의 해방

➡️. 사람들은 기술의 발전만큼 ‘일상이 더 편해지고 있다’고 느끼는데, 과연 우리는 일을 덜하고 더 평안한 오늘을 보내고 있을까?

✡️. 24시간 스마트폰을 놓지 못하는 당신을 위한 과학적 진단과 해결책!


ㅡ오늘도 우리는 한 순간도 스마트폰을 손에서 내려놓지 않고 있다.
스마트폰 안에 우리 일상생활의 모든 것이 담겨있다 보니 그럴 수 밖에 없다는 것은 이해한다. 문제는 굳이 폰을 들여다보지 않아도 되는 순간까지 손에 꼭 쥐고 보고 있다는 사실이다.

디지털 세상의 선봉에 서 있는 구글에서도 전 직원에게 디지털 디톡스를 권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그만큼 과도한 디지털 기기의 사용이 주는 악영향에 주목한 것이다.

디지털 기술은 뇌의 전전두엽에 과부하를 유발한다. 디지털 기기의 사용으로 뇌는 끊임없는 맥락전환을 겪으며 피로해하고 있다. 업무가 전환될 때마다 뇌는 높은 에너지 소모를 겪는다.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면 뇌는 ‘멍한 상태(fog)’에 빠져들기 쉽다.
뇌는 마비된 상태로 스크롤만 옮겨가며 화면을 응시한다. 그 과정에서 올바른 두뇌활동은 없다. 의미없는 디지털 기기의 사용시간이 늘면 늘수록 우리의 뇌 기능은 쇠락해 간다.

'디톡스' 는 말 그대로 해독이다.
인체 내에 축적된 독소와 노폐물을 제거하거나 배출을 촉진하는 제독 요법을 말하는 데, 이제는 디지털 기기가 우리에게 주고있는 독성을 바르게 알고 제거해야 할 시점이 온 것이다.

그렇다고 우리가 완전히 디지털 기기 사용을 끊을수는 없으므로 책에서는 디지털 디톡스를 위한 8가지 규칙을 말하고 있다.
규칙1 사용중인 도구를 절반으로 줄여라.
규칙2 정보에 걸맞는 미디어를 매칭하라
규칙3 배칭과 스트리밍의 최적조합을 찾아라
규칙4 응답하기 전 일단 기다려라
규칙5 추측하지 말라
규칙6 의도를 가지고 행동하라
규칙7 간접적으로 배워라
규칙8 지금 이 순간에 머물러라

과도한 디지털기기 사용이 좋지 않다고 느꼈지만 이 책을 보면서 상황이 생각보다 더 심각하다는 것을 느낀다.
아무리 첨단기술의 시대가 되었을 지언정 개개인의 삶의 주도권은 본인이 가지고 있어야 할텐데, 우리 모두는 모두 중독상태에 빠져있고 심지어는 대다수가 그 심각성을 인지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

우리는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있다고 느끼지만 실제로는 종속되어 있다. 이 상태가 이어진다면 앞으로는 사고력과 판단력이 더 떨어질지도 모른다.
이 책은 현대를 살아가는 이들이 꼭 읽고 자신을 돌아봐야 할 필독서이다.


[ 더퀘스트 @thequest_book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디지털디톡스 #폴레오나르디 #더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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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복원이 될까요?
송라음 지음 / 텍스티(TXTY)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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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사랑도 복원이 될까요? 》
ㅡ송라음

● “마지막 책장을 덮는 순간, 내 마음은 이미 구례로.”

➡️. "사랑도, 마음도, 관계도… 다시 복원될 수 있을까?” 상처를 안은 이들이 새로운 사랑에 다가가는, 초록의 스프링 로맨스!

✡️. 섬진강과 지리산, 구례라는 공간이 이끄는 감각적인 문학 여행


ㅡ책 제목은 독특하고 표지는 사랑스럽다.
'복원' 이라니?
복원의 사전적 의미는 무엇을 원래 상태로 다시 되돌리는 것이다. 나도 궁금해졌다. 사랑도 복원이 되는 지?

"Local Romance 그리고 Romantic Road " 라는 재미난 발상으로 시작된 로-로 시리즈는 소설과 여행을 함께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작품의 장소는 '구례'.
누군가에게는 익숙한 공간일테고 또 누군가에게는 낯선 곳이겠지만 아직 가보지 않아서 잘 모르긴 해도 사랑이 이루어질 만큼 아름다운 곳인 것 만큼은 확실하다.

첫 장면부터 우리는 노고단에서 돼지령까지 시원하게 펼쳐진 풍경을 상상할 수 있다.
여주인공 황설이 그곳으로 등산을 갔기 때문이다. 아름다운 경치에 갑자기 나타난 반달 가슴곰 그리고 한 남자!
너무도 극적인 상황에서 극적인 만남이 이루어진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들을 보면 보통 그런 때에 만난 남녀는 사랑에 빠진다. 아드레날린이 과다분비된 순간에는 뇌가 착각에 빠진다. 이것이 위험인지. 사랑인지?

다음 날, 인터뷰를 위해 찾은 남부보전센터의 수의사가 바로 그 남자 정유건이다.
그날의 우연은 새로운 우연을 만들었으니 여기서부터 이들은 인연이다. 이 만남에서는 왠지 근사한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이 흐르는 것만 같다. 드라마도 아니고 책을 보는 데, 설렌다.

황설과 정유건의 본격적인 만남을 보며 그제서야 왜 이 책의 제목이 "사랑도 복원이 될까요?" 인 지 이해가 된다.
황설은 낡은 책을, 정유건을 다친 곰을 치료하여 원래 있었던 상태로 되돌리는 일을 하기 때문이다. 무생물과 생물이라는 차이가 있지만 두 사람은 모두 새로이 생명을 부여하고 살아나게 한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자신들은 그다지 생명력이 넘치지 못했다. 젊은 남녀의 생명력은 사랑에서 오는 데도 그들은 아직 사랑을 완성하지 못했다. 분명 인연인 것 같은 늘상 티격태격하고 상황은 꼬이고 오해만 생긴다.

그럼에도 구례의 아름답고 근사한 풍광이 시나브로 눈에 들어와 가슴에 담기듯, 설과 유건도 서로에게 다가간다.
책을 보노라면 이들 사랑의 상당부분은 조연인 구례가 이루어 주는 것 같다. 천개의 향 나무숲, 사성암, 지리산 정원처럼 풍경 좋은 곳도 좋고 구례역 제과점, 구례주조장, 다가오다 카폐처럼 입이 즐거운 곳도 좋다.
책과 함께 있는 미션지에는 각 장소마다 꼭 해볼 일도 있는 데 장소를 더 잘 즐길 수 있는 방법이다.

요즘 드라마 촬영지 나들이가 인기인데 로-로 시리즈가 꾸준히 출간되서 근사한 여행 리스트를 계속 만들어주면 좋겠다.
이왕이면 설과 유건이 보낸 시간들처럼 로맨틱한 코스면 더 좋겠다.

[ 텍스티 @txty_is_text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랑도복원이될까요 #송라음 #텍스티
#장편소설 #구례 #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서평단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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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별자리 사용 설명서 - 일러스트로 즐기는 점성술 호텔
규도 나기 지음, 김소영 옮김 / 잇담북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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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나의 별자리 사용 설명서 》
ㅡ규도 나기

● 일러스트로 즐기는 점성술 호텔

➡️. 별자리로 자세히 살펴보는
나의 기질과 운세, 타인과의 궁합!

✡️. 별자리로 나의 기질부터 상대와의 궁합,
그리고 오늘의 운세까지 완벽 분석 사랑, 우정, 일, 삶의 방향… 별이 안내하는 내 마음의 지도를 따라가 보세요!


ㅡ동양 문화권에 명리학이 있다면 서양에는 점성술이 있었다.

동양의 운명학은 사람이 태어난 생년월일 과 시간으로 타고난 운명과 길흉화복을 살피는 학문이다. 이것은 무속이 아니라 오랜 시간 이어온 학문의 영역이었다.
서양의 점성술도 고대 문명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타고난 별자리를 통해 자신의 특징을 이해하고 좀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활용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이 책은 점성술과 별자리의 이야기를 멋진 일러스트와 함께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별의 이야기인지라 판타지적인데 그림이 곁들여 져서 보기도 좋고 상상도 잘 된다.

별자리는 모두 12가지다.
양자리, 황소자리, 쌍둥이 자리, 게자리, 사자자리, 처녀자리, 천칭자리, 전갈자리, 사수자리, 염소자리, 물병자리, 물고기자리로 이루어진다.
동양이든 서양이든 모두 12라는 숫자로 인생이 움직이는 것으로 보는 것이 특이하다. 어느 문화권이든 일치하는 믿음이 있는 것 같다.

각 별자리는 수호성, 4원소, 3구분, 2요소라는 것이 있다. 수호성은 태양, 달과 수금지화목토천해명 까지 10개의 행성 중 하나이고 4원소는 불, 흙, 바람, 물 중에 있다. 3구분은 활동궁, 부동궁, 유연궁 중에 있고 2요소는 양의 별자리와 음의 별자리로 나뉜다.

각각의 것들은 고유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
나는 전갈자리여서 명왕성, 물, 부동궁, 음의 별자리의 특징을 가진다.
이러한 정보에 비추어 나의 타고난 기질을 알 수 있고 오늘의 운세와 사랑, 우정, 일, 삶의 방향을 예측해 볼 수 있다. 또, 상대와의 궁합도 볼 수 있는 데 이것이 참 재밌다.

별자리와 행성을 주로 이야기하다보니 은근히 우주지식이 쌓이게 된다. 공부할려면 어려운데 이렇게 보니 저절로 머리에 들어온다.
게다가 동양의 운명학과 비슷하면서도 차이가 있어서 그 차이점을 비교해보는 재미도 있었다.

인간에게 미래는 언제나 불안하다.
그래서 인간이 사는 세상에는 어디나 운명학이 있었다. 너무 맹신하는 것은 안 좋지만 긍정적인 방향으로 자신을 끌어갈 수 있다면 한번씩 살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 잇담북스 @itdams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의별자리사용설명서 #규도나기
#잇담북스 #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서평단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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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를 다정히 안아주는 중입니다 - 불완전한 나를 존중하는 매일의 작은 실천
김숙영 지음 / 굿웰스북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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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오늘도 나를 다정히 안아주는 중입니다 》
ㅡ김숙영

● 불완전한 나를 존중하는 매일의 작은 실천

➡️. "불안과 두려움 대신, 오늘의 나를 선택하는 연습”

✡️. "오늘도, 스스로에게 도착하는 중인 당신에게. 그 여정의 첫걸음이 되길 바랍니다.”


ㅡ많은 사람들이 스스로를 구속하며 사는 것 같다. '잘 해야 한다, 완벽해야 한다." 하며 강박적으로 자신을 몰아 세운다.
경쟁에 익숙한 대한민국 사람들의 안타까운 현실이다. 무척이나 많은 사람들이 지금 이 순간에도 그렇게 살아가고 있다.
그 사람들 중에는 나도 있고 이 책의 저자도 있다.

"너 그렇게 하면 다른 사람들이 뭐라고 하겠니?"
저자가 아버지에게 들었다는 이 말을 나도 참 많이 들으며 자랐다. 그 말들의 힘이 얼마나 컸던지 내가 나를 인정하지 않고 인정받으려고만 했다. 타인의 눈으로 나를 보았다. 그랬더니 정작 나는 껍데기 밖에 남지 않았다.
어른들은 자식이 잘 자라기를 바래서 한 말이겠지만 실제로 그 말을 들으며 자란 아이들은 눈치보는 삶을 산다. 내가 뭘 하고 싶은 지? 는 모른다. 내가 뭘 해야 사랑받을 수 있는 지? 를 먼저 생각한다.

이 책은 그 시간들을 지나오며 스스로를 찾아간 작가의 자전적 에세이다.
어찌보면 슬픔의 일기다.
좀더 즐겁고 행복하게 살 수 있었을 텐데, 처음에는 어른들의 말에 구속되고 나중에는 스스로가 자신을 구속했다. 그렇게 허비해버린 나의 시간들이 아쉽고 마음 아프다. 좀 부족할 수도 있는 데, 부족할까봐 종종 거렸던 시간들 말이다.
그래도 저자는 자신과 솔직하게 마주하며 진짜 행복을 찾으려 노력했다. 뒤늦게나마 자신이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해 애썼다.

책 내용을 보며 내 이야기랑 너무 비슷해서 놀라울 정도였다.
그만큼 현재를 살아가는 많은 이들이 이럴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나 딸 이라는 이름으로 자라 여자, 엄마가 되어가는 사람들 말이다.
그래서 참 외로웠다.
그러나 외로워도 슬퍼도 캔디처럼 울면 안 되었다. 남들이 보고 뭐라고 할까봐.

"거짓된 나는 외롭습니다. 진짜 나를 불러와 내 삶을 살아야 해요. 진짜 나를 받아들일 때, 비로소 타인과 진정한 연결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나를 숨기지 말고, 내 삶의 주인공으로 살아가 봐요."

나 같은 사람이 또 있다는 사실에 위로가 되고, 함께 나도 잘 살아봐야 겠다는 용기를 주는 책이었다.
그동안 열심히 애쓰며 살았으니 이제는 좀 자유로워지려 한다. 남들 눈이 아닌 내 마음을 좀더 신경쓰면서.


[ 굿웰스북스 @midas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늘도나를다정히안아주는중입니다
#김숙영 #굿웰스북스 #미다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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