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디지털 디톡스 》ㅡ폴 레오나르디● 도파민 중독에서 주의력 저하, 불안까지 디지털 과부하로부터의 해방➡️. 사람들은 기술의 발전만큼 ‘일상이 더 편해지고 있다’고 느끼는데, 과연 우리는 일을 덜하고 더 평안한 오늘을 보내고 있을까?✡️. 24시간 스마트폰을 놓지 못하는 당신을 위한 과학적 진단과 해결책!ㅡ오늘도 우리는 한 순간도 스마트폰을 손에서 내려놓지 않고 있다. 스마트폰 안에 우리 일상생활의 모든 것이 담겨있다 보니 그럴 수 밖에 없다는 것은 이해한다. 문제는 굳이 폰을 들여다보지 않아도 되는 순간까지 손에 꼭 쥐고 보고 있다는 사실이다. 디지털 세상의 선봉에 서 있는 구글에서도 전 직원에게 디지털 디톡스를 권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그만큼 과도한 디지털 기기의 사용이 주는 악영향에 주목한 것이다. 디지털 기술은 뇌의 전전두엽에 과부하를 유발한다. 디지털 기기의 사용으로 뇌는 끊임없는 맥락전환을 겪으며 피로해하고 있다. 업무가 전환될 때마다 뇌는 높은 에너지 소모를 겪는다.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면 뇌는 ‘멍한 상태(fog)’에 빠져들기 쉽다. 뇌는 마비된 상태로 스크롤만 옮겨가며 화면을 응시한다. 그 과정에서 올바른 두뇌활동은 없다. 의미없는 디지털 기기의 사용시간이 늘면 늘수록 우리의 뇌 기능은 쇠락해 간다. '디톡스' 는 말 그대로 해독이다. 인체 내에 축적된 독소와 노폐물을 제거하거나 배출을 촉진하는 제독 요법을 말하는 데, 이제는 디지털 기기가 우리에게 주고있는 독성을 바르게 알고 제거해야 할 시점이 온 것이다. 그렇다고 우리가 완전히 디지털 기기 사용을 끊을수는 없으므로 책에서는 디지털 디톡스를 위한 8가지 규칙을 말하고 있다. 규칙1 사용중인 도구를 절반으로 줄여라. 규칙2 정보에 걸맞는 미디어를 매칭하라 규칙3 배칭과 스트리밍의 최적조합을 찾아라 규칙4 응답하기 전 일단 기다려라 규칙5 추측하지 말라 규칙6 의도를 가지고 행동하라 규칙7 간접적으로 배워라 규칙8 지금 이 순간에 머물러라 과도한 디지털기기 사용이 좋지 않다고 느꼈지만 이 책을 보면서 상황이 생각보다 더 심각하다는 것을 느낀다. 아무리 첨단기술의 시대가 되었을 지언정 개개인의 삶의 주도권은 본인이 가지고 있어야 할텐데, 우리 모두는 모두 중독상태에 빠져있고 심지어는 대다수가 그 심각성을 인지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 우리는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있다고 느끼지만 실제로는 종속되어 있다. 이 상태가 이어진다면 앞으로는 사고력과 판단력이 더 떨어질지도 모른다. 이 책은 현대를 살아가는 이들이 꼭 읽고 자신을 돌아봐야 할 필독서이다. [ 더퀘스트 @thequest_book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디지털디톡스 #폴레오나르디 #더퀘스트#도파민중독 #디지털과부하 #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서평단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