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Rookie 3 : Student Book with App (Student Book+Workbook+Portfolio+Word Note) Reading Rookie 3
A*List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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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다니는 학교 영어 방과후 수업 교재로

바로 이 책 리딩루키 책을 사용하고 있어요.


우리 아이는 초등 1학년인데 테스트 보고 초등 2학년 형아, 누나들과 영어 공부하고 있답니다.

처음 3월달에 3개월간 쓴 리딩 교재가 리딩루키 리딩 교재였어요.


그래서 반복도 하고

아무래도 배웠다고 해서 다 아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 책으로 다시 반복하고 접해주어야겠다 싶어서 읽어보게 되었네요.


 


3권 표지입니다~~



 


리딩루키 3권의

유닛 제목들이에요~~~

우리 아이가 학교 방과후 수업으로 이 한권을 3개월에 걸쳐 수업을 했답니다.

물론 단어 시험도 일주일에 한번 보고

먼쓰리 테스트도 보고 했어요.



 

유닛 1이네요.

언젠가 죽긴 하겠지만..^^ 아이가 아파서 병원가서 선생님께 질문하는게 인상적이였어요.~~

그리고

단어도 배워요.

curious, ask, die, shocked의 단어도 배워요~~


 


본문내용이에요.


저 같은 경우는

cd를 핸드폰에 담아서 다니면서 듣게했어요.

새로운 단어들도 배웁니다.

그리고 제목이기도 한

"When will I die?"의 표현도 배우고요.


 

이해했는지 이렇게 문제도 풀어보고

쓰기도 해보고

뒤죽박죽 문장의 조합을 제 문장으로 써보고 하면서 복습도 합니다.


 
 cd가 있어요.

트렉 표시가 있어 좋네요.




제가 큰애 키우면서 느꼈는데

단어가 굉장히 중요하더라고요. 근데 제가 원어민도 아니고 사실 문장으로 유창하게 아이에게 질문을 할 수 없어서

단어라도 쓸려고 노력중인데


이번에 리딩쿠키 3권 진행하면서 아이는 자연스레 반복도 되고

배운거니까 복습도 되고

잊어버린건 자기겄이 되는 경험을 한거 같아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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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스 슬림 - 중남미를 제패한 천재 경영자
디에고 엔리케 오소르노 지음, 김유경 옮김 / 현대지성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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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이 책의 주인공인 카를로스 슬림에 대한 궁금증에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재벌구조라 그런가 재벌1세,2세,3세등으로 날때부터 잘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의 금수저들이라 그런지 솔직히 잘사는 사람들이 잘 사는 세상에 살아서인가 카를로스 슬림 역시 그렇겠지 싶었었거든요. 그런데 그건 저의 착각이였어요.

그 점은 편견을 가지고 읽었던거 같아서 읽으면서 다시 삺펴보는 계기도 된거 같아요.


아무것도 없이 시작해서 실패도 해보고 그랬기 때문에 지금의 성공이 있었으나

저는 그의 삶 중 성공된 삶에만 포커스를 두고 그의 이야기를 처음부터 읽었구나 싶기도 했어요.


멕시코는 남미의 나라로만 알고있고 특별히 많이 아는 것이 없어서 인가

인물에 포커스를 맞추고 읽어보면서

이분이 얼마나 대단한 분이라는것도 알게되고

세계 부호 랭킹에 늘 우리가 알고 있는 빌 게이츠를 제치고 세계 부호 랭킹 1위에 올랐다고 하니 더 놀라웠어요. 그래서 4년 연속 1위를 차지한 분이라고 하니 더더 놀라웠어요. 거기다 제가 알고 있는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보다 가량 재산이 많다고 하니 놀랍네요.



도대체 카롤로스 슬림이 왜 그렇게 부자가 되었을까? 싶었거든요.

사람이 살면서 어떤 기회를 맞이하게 되는데 부자는 그 기회를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혜안이 있는거 같아요.

그가  산 통신 없체 텔멕스가 민영화될때 인수한것이 그의 부를 가지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다고 하니까 말이죠.



회사를 인수했던것이 나중에 커다란 부를 축척하는데 힘이 되어 주고, 그 힘으로 세계적인 부호가 되었다는 것에서 그의 저력도 알 수 있습니다. 일반인이라면 생각만 했을꺼고 실패를 생각하느라 그런 결정이 어려웠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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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독서평설 2016.6
지학사 편집부 엮음 / 지학사(잡지)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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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잡지 보는걸 좋아해서 읽어보게 되었어요.

독서평설 좋은건 사실 큰애때부터 들었는데

우리 둘째때에야 되어

이렇게 경험하게 되네요.~~~



학교다녀온 우리 둘째가

"엄마 이거 내 책이야?" 하면서 반겼던 책이기도 하고요.~


그렇담 어떤 이야기가 들어있을까? 궁금하여요~~~


그래서 얼른

차례부터 살펴보았어요.


얼마전에 아이랑 정글 북 영화를 본적이 있는데

아이가 정글북 이야길 하는거에요.

역시 경험이 먼저 아이의 관심을 가지게 하네요.


지학사 독서평설 초등용으로

2016. 6월달에 알아야 할 여러 독서의 내용들을 살펴볼까요?

궁금 궁금하네요..!!


 



아이랑 같이 에니매이션 영화를 자주 보는데

ㅎㅎ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도 읽어보고,,





얼마전 이세돌 구단과의 인공지능과의 바둑대결이 큰 뉴스였는데

그 부분도 읽어보고





아이가 좋아하는 만화도 읽어보고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할아버지의 이야기도 들어봅니다.^^

 



또 초등독서평설을 다지는 기회도 가져보고요~




독서평설로 여러가지 다양한 독서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읽었어요.

2016년을 살아가면서 미처 모르고 지나가던 것들을 다시 관심을 가지고 살펴읽을 수 도 있었고,

내가 알고 있던 내용들은 반가워서 한번 더 읽어보기도 했고


새로운 책의 정보를 광고로 보면서 새로운 책읽기 리스트로 적기도 했고


또 다시 다져보기를 하면서 내가 잘 읽었는지 다시 살펴보기도 했습니다..!!



꼼꼼한 우리 둘째에게 딱 맞는 독서평설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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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고 시간탐험대
렛츠고 시간탐험대 제작팀 지음 / 자음과모음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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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역사책을 좀 더 재미나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이 든 책이고

현재 TV에서 나오기 때문에 어떤 꺼리낌이 없이 책을 펼쳐볼 수 있었습니다.

역사와 예능의 만남이라니.. 상상치 못했던 만남인데

그렇게 해서라도 역사를 알게된다면서 시청하고, 또 이렇게 자음과모음의 책으로 나온다면

책으로 만나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보통 역사서 하면

조선왕조오백년처럼 왕의 이야기로 시작하거나

혹은 인물이야기로 시작하거나 하는데

이 책은 유배, 성균관, 왕과 내시편으로 나눠 이야길 하네요. 새롭더라고요. 그리고 책 속 내용 곳곳에 TV로

방영되었던 내용들이 사진으로 중간중간 삽입이 되어 있어서

이해도를 높힐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양반과 평민이 없어서져 모든국민이 평등한 대한민국에 살았기만

고종황제가 살았던 19세기초만 하더라도 신분사회였음으로 (지금은 상상할 수 없지만)


책 속에서 그 전의 우리 조상님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함께 공유하며 이야기를 읽어볼 수 있었던 점이 좋았습니다.


역사책을 보면 유배를 떠났다라고만 쓰여있지 그 후의 유배지의 삶에 대한 역사서가 별로 전해지지 않아서

그 후의 이야기가 궁금했었는데

LET'S GO 시간탐험대를 통해서 그 궁금증도 어느정도 해소할 수 있었어요.

책 내용이 재미나서 한번에 읽고 싶었어요. 그만큼  몰입을 했는데 그 이유가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의 시선에서 만들어져서가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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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학교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55
박현숙 지음 / 자음과모음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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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작가의 작품이라서 두말없이 읽어본 책입니다.

박현숙 작가님을 기억하고 있는 것은 바로

해리 미용실의 네버엔딩 스토리란 동화로 이 책을 통해서 작가님의 필력에 반했던 기억이 있기에

이번 금연학교도 내심 기대도 되고,

그러나

금연학교라는 책 제목에서 청소년과의 어떤 이야기랑 연계를 해서

이야길 해줄까?라는 생각도 들었던 책이기도 해요.


친구가 담배를 피우는 모습에 반해 담배를 피운다로 시작되는 책인데요. 어쩌면 이 나이의 우리 또래 아이들은

친구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기 때문에

더더더 관심이 가고, 귀가 솔깃한데

그래서 인지 감성돈이 담배를 피고 살인사건까지 휘말리며

결국 금연학교까지 가는 과정이 재미납니다.


책 속 주인공의 나이가 16살인데

16살이면 중3이잖아요? 또래 친구 이야기구나 싶어서 좀 더 열심히 읽었던 책이기도 해요.



담배라는 것이 무엇인지

길거리를 지나가다 보면 담배를 피우는 성인들도 보고 교복을 입은 학생도 볼때도 있고,

담배를 피우면 그때 뭔가 풀리는 기분이 있는것인지 왜 다들 담배를 피우는지 지나갈때 마다

냄새가 좋지 않아 그 자리를 지날때 숨을 멈추거나 돌아가곤 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내 가족이 현재 여기 있음을 감사하고

행복에 대한 진지한 고민도 했었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잊고 살았거든 같아서요.


그리고 이 책으면서 가슴속에 어떤 이야기가 다 들어있다는것도 다시 생각해보았어요. 사람들은 바쁘게 살지만 그 방법을 표출하는것이 사람마다 다르다는 것도 알고있었지만 다른 사람의 말에 귀 기울일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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