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가 다니는 학교 영어 방과후 수업 교재로
바로 이 책 리딩루키 책을 사용하고 있어요.
우리 아이는 초등 1학년인데 테스트 보고 초등 2학년 형아, 누나들과 영어 공부하고 있답니다.
처음 3월달에 3개월간 쓴 리딩 교재가 리딩루키 리딩 교재였어요.
그래서 반복도 하고
아무래도 배웠다고 해서 다 아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 책으로 다시 반복하고 접해주어야겠다 싶어서 읽어보게 되었네요.
3권 표지입니다~~
리딩루키 3권의
유닛 제목들이에요~~~
우리 아이가 학교 방과후 수업으로 이 한권을 3개월에 걸쳐 수업을 했답니다.
물론 단어 시험도 일주일에 한번 보고
먼쓰리 테스트도 보고 했어요.
유닛 1이네요.
언젠가 죽긴 하겠지만..^^ 아이가 아파서 병원가서 선생님께 질문하는게 인상적이였어요.~~
그리고
단어도 배워요.
curious, ask, die, shocked의 단어도 배워요~~
본문내용이에요.
저 같은 경우는
cd를 핸드폰에 담아서 다니면서 듣게했어요.
새로운 단어들도 배웁니다.
그리고 제목이기도 한
"When will I die?"의 표현도 배우고요.
이해했는지 이렇게 문제도 풀어보고
쓰기도 해보고
뒤죽박죽 문장의 조합을 제 문장으로 써보고 하면서 복습도 합니다.
cd가 있어요.
트렉 표시가 있어 좋네요.
제가 큰애 키우면서 느꼈는데
단어가 굉장히 중요하더라고요. 근데 제가 원어민도 아니고 사실 문장으로 유창하게 아이에게 질문을 할 수 없어서
단어라도 쓸려고 노력중인데
이번에 리딩쿠키 3권 진행하면서 아이는 자연스레 반복도 되고
배운거니까 복습도 되고
잊어버린건 자기겄이 되는 경험을 한거 같아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