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인기동요 - 손 놀이 + 리듬 놀이 + 몸 놀이, 사운드북 삼성출판사 사운드북 시리즈 9
홍유정.한규희 지음 / 삼성출판사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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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정말,정말,정말,,, 너무,너무,너무 좋아하는 우리 아들..^^

그 모습이 또 너무 이쁜 엄마랑 누나,,

이렇게 행복한 하루를 또 보냈습니다.

사운드북 최신인기동요로 말이죠.^^

 

어린이집에 누나가 데리러 가서 데리고 왔어요.

그리고 둘이서 집에 오자마자 잠바도 안벚고.. 사운드북 최신인기동요로 노래 부르고, 동요의 동작도 따라하고, 이쁜짓도 하고,,^^ 너무 보기 좋았어요..~

 

 


 
누나랑,,어떤 노래를 부를까? 고르고,

제목도 읽어봅니다.

5살되는 동생은 요즘 한글책 표지 읽기에 맛을 들였거든요..ㅎㅎ
  

엄마가 사진찍는다고 이렇게 이쁜짓도 하고요~
방긋 웃어주는 아이들..

이 아이들이 있어 행복합니다..ㅎㅎ


 
 
 이 노래를 고를까?

다른 노래를 고를까?

하고 있어요..
 누나가 이렇게 한글자씩..집어주면서

노래를 불러주니까

따로 한글 공부 안해도 좋네요..ㅎㅎ

키어논 보람이 있어요..ㅋㅋ
둘이 이러고 노네요..

 

 최신인기동요 8곡이랑

저기 손바닥처럼 보이는걸 누르면 리듬이 나와요...

노래 중간중간에 손바닥버튼을 눌러도 좋더라고요..


 
  

요렇게 구성되어 있는데요.

동작도 따라하게 되어 있고,

노래도 부르게 되어 있고요.

동요버튼을 누르면 노래가 나오니까 너무 좋네요.

스피커가 있으니.. 노래를 따라 하기만 하면 되죠..

노래버튼을 눌러서 노래를 해도 되고, 책을 먼저 찾은 다음 노래버튼을 눌러도 되고요..

 

  

 

생일 축하합니다~ 노래도 부르고요.

작은주전자에에요~ 노래를 부르며 율동도 해봅니다..^^

 
통통통통 코주부 영감님..

여우야,여우야 뭐하니~

이렇게 노래도 하고,

율동도 하고,,

둘이서 재미나게 놀아요..

그래서 우리 둘째는요.. 이 책을 아에 자기가 다니면서 집에서 가지고 다니더라고요..ㅎㅎ

책의 사이즈가 딱 우리 둘째가 들기에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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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의 함정 - 학원에서는 절대 알려주지 않는
이현택 지음 / 마음상자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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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한번 읽어보고 싶었던 이유는 몇일전에 제가 대형 영어학원을 아이랑 같이 다녀오고, 레벨 test를 받았기  때문이랍니다..

학원을 보내고는 있지만 과연 내가 잘 하는 일인가를..생각했어요. 고학년이 되면서 학교숙제도 많아지고, 공부량도 많아지고, 거기다가 학원 숙제도 많더라고요. 이걸 다 소화해내면서 책읽는 시간까지 만들려니 힘들어 하길래.. 고민중에..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어요.

아무래도 엄마는 팔랑귀가 되는거 같아요. 옆집 엄마 , 아이 친구 엄마, 또 제 친구들,, 이야길 들으면,, "이게 좋다" 싶다가도,, 또 다른 이야길 들으면 "이게 좋나?" 싶기도 하고요..^^

이 책의 처음을 펼치면 학원가면 학원에서 엄마들 상담해 주는 기술을 읽어보면서,, "음,, 맞아"싶더라고요.. 결국은 어떤 방향으로 잘 이끌어 나가는냐가,, 중요한데.. 이걸 정해주기가 참 어려워요.

 

제가 영어학원 레벨 테스트를 보고,

친구 엄마랑 영어학원에 대해서 많은 이야길 나누었는데요.

어느게 맞는건지..결론이 나지 않았었어요..그날 신랑이 출장가서..저녁에 만나서 한두시간을 이야기 했던 기억이 나네요..^^ 학부모라면 아이의 교육문제는 끊임없이 이야기가 되는거니까요.

 

이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아이들의 이야기가 들어있어요. 실제의 예는 아니지만,, 글쓴이가 소제목으로 엄마들의 궁금한 내용들을 써서 글을 썼는데요. 저 같은 경우, 수학과 영어가 관심이 많아서 읽어보았고요.

예체능도 사실 고민이되긴 한데..여건이 안되서 안보내고 있는데..

이부분도 읽어보고요.

자기가 궁금한 것 위주로 한번 읽고 쭈욱 읽어도 도움이 될꺼 같고,

우리집 사교육을 한번 정리하는데도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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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속에 숨은 수학 : 단위와 측정 봄나무 과학교실 20
송은영 지음, 최현묵 그림 / 봄나무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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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수학책을 좋아해서 지금까지 그 힘으로 수학을 사랑해 온거 같아요.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서점에 가서 신간코너에 가서 수학책이 나온거 있음 관심있게 보는데요.

우연히 속담 속에 숨은 수학 책을 보고 읽어보게 되었어요.

단위와 측정편의 속담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수학교과서를 살펴보면 이 부분이 꼭 끝단원에 들어있어서 그냥 지나칠때가 많은거 같아요.

7,8단원은 시험범위가 아니면 문제지나 교과서라 할지라도 중요시 안여기고 지나가서 구멍이 뚫리죠.

우리 아이는 학교에서 책을 가져가서 보는걸 즐겨하는데

오늘 이 책 챙겨갔어요.

속담은 우리가 알면 참 도움이 되죠. 속담을 적시적소에 말하면 왠지 있어 보이기도 하고,,^^ 똑똑해 보이기도 하고..^^

그러고 속담에 우리 조상들의 삶이 들어있어서 인지 틀린말이 없는거 같아요.

제가 어릴때는 속담을 많이 접했는데 요즘은 그렇지 못한거 같았는데

이 책으로 속담도 배우고 수학도 접할 수 있다고 하니 너무 좋네요..

 

 

이 책을 읽고 속담속에 숨은 과학도 찾아서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저도 단위가 어려워서 아이랑 수학공부할때 늘 헷갈렸는데 이 책을 자주 읽어서 눈에 익혀야겠다는 생각도 했구요.

또 우리 조상님들의 생활 상 속에서 수학이 어떻게 접해졌는지도 속담을 통해 읽을 수 있을꺼 같아요.

선명한 그림도 맘에 들어서 한눈에 들어오고요.

그림으로 설명해서 수학을 이야기 하는 방법도  알려주는거 같아요.

 

다양한 책을 접하면서 수학과 친해지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면 좋은 기회가 될꺼 같아요.

수많은 속담 중에서도 수학과 관련해서, 단위, 측정과 관련한 속담을 알아보는 기회가 되고, 실제로 작가의 이야기 속에서 그게 증명이 되고, 그림으로 설명해주니까 이해가 쉬었던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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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고전 : 동양문학편 - 서울대 선정 동서고전 200선 세상의 모든 고전
반덕진 엮음 / 가람기획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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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전과 별로 친하지 않았던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 아이 앞에서 고전을 읽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죠.

근데 우리 아이한테는

"고학년이니까,, 이제 고전을 읽어야지,, 어려운 책을 읽어야 된다~"라고 이야기 했어요. 특히 이번 겨울방학때..수학과 과학책을 좀 읽으라고 했었는데.. 실천이 잘 안되었고, 오늘 개학을 했네요..^^

세상의 모든 고전을 읽으면서,, 내심 아이 앞에서 "엄마도 고전을 읽는다"고 보여주고 싶기도 했고, 이 책은 작가의 일생부터 해서 미처 제가 몰랐던 부분,부분까지도 읽을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그래도 한두번은 들었던, 그리고 저도 학창 시절에 읽었던 단편들이였는데.. 기억도 났고, 다시 읽으면서 또 다른 맛으로 읽었던거 같습니다.

 

단편이긴 한데 그 안에 우리의 삶이 들어있다는 사실이 놀랍더라고요. 그게 고전을 읽는 맛이라고 해야 하나..^^ 그래서 오랫동안 기억에 남고, 우리가 읽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마, 내 아이의 아이도 읽겠지요. 말 그대로 고전이니까요..

 

동양문학편이여서 읽으면서 부담없이 읽었어요. 아무래도 정서가 비슷하니까요. 고전이라고 해서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내가 알고 있던 책도 있고 해서 술술 넘어 같던거 같아요. 무엇보다 작가의 그 시대상을 아니까 이해가 되더라고요.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소설엔 저도 안도를 했고, 불행히 끝나는 소설에는 또다른 작가의 의도가 있나 살펴보기도 하면서 읽어서 더 기억에 남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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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전사들 1 - 야생 속으로 고양이 전사들 1
에린 헌터 지음, 김이선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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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외로 재미나더라고요.

처음에 고양이가 주인공이라고 생각해서 별 생각없이 보았는데 재미나네요.

사실, 표지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색깔이여서 끌렸거든요..^^

 

사람이 살다보면 자기가 가진 환경에서 살기를 바라지 환경이 바뀌는걸 두려워 할텐데.. 고양이 전사들에 나오는 집고양이 파이어포는 그렇지 않았어요. 오히려 자기가 고양이 전사가 되기 위해 노력을 하고, 훈련도 게을리 하지 않고,  먹이를 구하는데도 압장서고요. 이런 점이 좀 달라보였는데.. 그래서 뒷 이야기가 궁금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고양이 전사들이 인기도서인거 같아요. 우리 큰애가 이 책을 읽었는데 팬이 되어버려서 뒷 이야기가 궁금하다고 사달라고 하더라고요..^^ 영어로도 읽으면 좋겠구만,,ㅋㅋ 엄마의 욕심이구요.. 이 책을 통해 읽으면서 자기의 목표를 위해 노력하는 고양이를 통해 노력하고, 게을리하지 않는 모습도 배웠음 하는 바램이 들더라고요.

 

판타지 소설은 이런 매력이 있는거 같아요.

혹 빠지게 하는 매력요.. 그래서 궁금하게 만드는,,ㅎㅎ 그런 매력이 있네요.

그런데 이 책은 단순히 판타지 소설에서 끝나는것이 아니라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교훈을 주고 생각할 꺼리를 만들어 주는거 같아요. 저도 읽으면서 금방 빠져서 읽었거든요.

 

흥미진진하다는 말이 이 책에서 나오는게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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