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 수학 암호를 풀어라! 수학의 개념을 이야기로 풀어 보는 스토리텔링 수학 동화 3
리위페이 지음, 최남진 그림, 이지수 옮김 / 그린북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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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 아이가 수학동화를 좋아해서 수학동화가 나오면 신간 코너에서 유심히 살펴보곤 하는데 그래서 읽어보게 되었어요. 아이가 6학년인데 학교 필독도서에 리위페이 "날아라 고대 수학을 찾아라"책이 필독여서 리위페이 작가를 알았거든요.

 

특히나 고학년이 되면서 수학이란 과목이 엄마 손에서 떠나는거 같아요. 학원을 의지하게 되고 그런거 같아요. 그래서 바뀐 교육과정을 내년에 경험하게 되는 딸아이가 조금은 걱정은 되었는데 그린북에서 나온 스토리텔링 수학 동화의 힘을 빌려보면 책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길르게 되는거 같습니다.

 

실제로 이 책을 보면 지금 아이가 배우고 있는 부분과 접목해서 공부할 수 있는게 그게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아이고 배우고 있으니까 흥미가 생긴거 같더라고요.

분수와 소수의 혼합 계산을 지금 배우고 있거든요.

앞으로 방정식도 배울껀데.. 미리 동화책을 통해 읽으면서 개념을 내것으로 만들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이 책에서 수학원숭이가 나오는데요.

수학원숭이가 손오공, 저팔계, 사오정을 만나는데 수학을 못하는거에요. 그래서 수학원숭이가 가만히 있을 수 없으니 마법의 수학 암호를 풀고 요괴를 물리치는데요. 이렇게 이야기로 풀어나가면서 중간중간 수학 원리가 숨어져 있으니까 고학년들이 읽으면서 그동안은 수학을 단순히 계산만으로 만났었다면 이제는 수학을 이야기로 받아 읽을 수 있는 경험을 한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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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독립과 민주화 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 40
송치중 글, 박종호 그림, 손영운 기획 / 주니어김영사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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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편견을 없앨 수 있어서 정말 잘 읽었다..싶었던 책이였습니다.

아프리카에 대해서 역사도 배우고, 읽고, 또 우리와 같이 강대국에 의해 자유를 빼았겼던 역사가 있어서 인지 더 열심히 읽고, 공감도 했었던거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 아프리카에 관심을 가져야겠다 싶었다고나 할까? 그런 생각이 들었던 책이랍니다.

책 표지를 보면 강대국이 아프리카를 빼앗을려고 하는 표정이 그려져 있는데 이 책의 내용과 아주 흡사해서 표지에서 부터 아프리카가 독립을 하기 위해서, 또 민주화를 위해서 얼마나 노력했음을 알려주는 책이였습니다.

 

 
 
  

이 책은 세계 석학들이 뽑은 세계대역사 50사건인데요.

그 중 40번째 책인가 봐요.

노예하면 떠오르는게 아프리카고, 미국의 흑인노예제도, 목화농장,,이 생각나는데

흑인을 잡아서 마구잡이로 팔고 이익을 보는 시장이 있었는데 여기에 강대국의 이익에 의해 이뤄 졌고,

노예였기 때문에 그 자식까지 노예로 살았고,

노예였기 때문에 사람이 아니라 팔고, 사고 하는 물건의 입장이였다고 해요.

 

아프리카가 강대국에서 독립운동을 하는 과정에서

윌슨의 민족자결주의가 나오던데..우리나라가 독립운동할때도 읽었던 부분이라..

같은 공감대가 생겼던거 같고,

만화로 그려졌고, 설명을 쉽게 해서 세계사를 잘 몰라도 쉽게 쉽게 넘어가고 이해하고 읽을 수 있어서 그 점이 참 장점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가 어려워 하는 세계사의 한 부분은 한권씩 구입해도 좋겠더라고요.

 

세계사를 접할때 읽어도 좋을꺼 같고,

저 처럼 어른이 읽어도 좋을꺼 같고,

방학때 아이랑 함께 읽으면서 배경지식을 쌓으면 좋을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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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AE & 의상 디자이너 - 사회계열 생활과학계열 적성과 진로를 짚어 주는 직업 교과서 15
와이즈멘토 지음, 옥지현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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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이제 고학년이니까 아무래도 아이의 장래,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 하게 되고,

생각도 많이 하게 되는거 같아요.

그럴때 아이의 적성을 찾아주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생갹했는데 생각처럼 진로를 초등학교때 부터 생각하고 꿈을 키워가는 아이들이 많지 않기 때문에 간접경험이지만 이렇게 다양한 진로에 대한 책을 통해 아이가 꿈을 키워 나가면 좋겠다 싶었는데

주니어김영사에서 적성과 진로를 짚어 주는 책이 나와서 참 반가웠어요.

꾸준히 나오니까 더 좋아요.

 

 
 
어떻게 보면 아이가 매일 보는 선생님, 부모님의 직업, 가까운 지인들의 직업군만 보게 되는데

이 책을 통해서 다양한 직업이 있다는걸 알게 해주고,

내가 몰랐던 직업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무엇보다도 아이가 광고 AE나 의상 디자이너 같은 직업을 만났다는 것에 만족해요..

 

 

어떤 직업이고, 어떤 일을 하고, 또 어떤 역사를 가지고 있었는지

그 직업을 가지면 하루는 어떤 하루를 보낼지도 알아보고,,

이렇게 구체적으로 알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드네요.

 

적성과 직로는 아이가 평소 관심을 가지는 분야가 어떤 분야인지 엄마가 세심히 관찰을 해야 할꺼 같다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아이에게 필요한게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보네요.

궁극적으로는 공부를 지금 하는것은 아이가 직업을 가지고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힘이 되기 위해 하는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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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벨이 들려주는 인수분해 2 이야기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55
정규성 지음 / 자음과모음 / 200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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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학교 필독도서로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이야기가 몇권이 등록되어 있는데

그 중에서 아벨이 들려주는 인수분해 1 이야기가 있어서

이번에 아벨이 들려주는 인수분해 2 이야기를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인수분해 하면 사실 어렵게 느껴지고,,

왠지 중학교, 고등학교때 했던 기억이 나서...

더 관심이 가지고 하고, 여럽기도 하고 이런 양분된 기분이 들었던 수학의 부분이라..

나이 들어 내 아이가 수학 공부를 할때 더욱더 관심을 가지게 되는거 같고,

1권에서 들려주었던 이야기에서 좀 더 확장되어 읽었음 하는 바램으로 읽게되었던거 같아요.

 

 

 
 아벨이 들려주는 인수분해 2 이야기의 표지랍니다.

어떤 이야길 또 들려주실지..~~

왠지 표지에서 기대가 되는.... 걸요..

 


 역시..

초등고학년 엄마이다 보니..

따로 학원을 다니는것도 없고 해서

중학교,고등학교때는 어떤 수학을 배울까? 막연히 생각만 했었는데

책을 보고,,

좀 더 큰 시야를 보게 해주는거 같아요.


  

책의 내용입니다.

 

 

인상적이 였던 것은.. 대화체로 되어 있어서 마치 설명을 해주듯.. 읽었던 거구요.

앞으로 배울 내용들을 한번 읽어보는것으로도 만족했던거 같아요.

요즘 학교에서 사칙연산을 배우고 있어요.

제가 봐도 어렵고,, 분수,소수등으로 고쳐 계산하는거 보면 정말 아이들 힘들겠다 싶었어요.

다양한 사칙연산이 나오는데..

이걸 바꿔 계산할려니 귀찮기도 하고,,

반복되니까 재미도 없을꺼 같은데..

그럴때 아이에게 이 책을 통해 이걸 왜 지금 해야 하는지 알려주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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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타고라스가 들려주는 사각형 이야기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54
배수경 지음 / 자음과모음 / 200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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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이야기를 꾸준히 읽어보는건 어떠냐고 권했더니

아이가 그러겠다고 하더라고요.

자기는 수학을 좋아하고, 잘한다고 생각하는 아이라..

좀 더 깊이 있게 수학을 접해보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이 책의 시리즈를 한번 훑어 보는것이라고 이야기 했더니 흔쾌히 알았다고 하더라고요.

 

마침 학교에서 숙제로,, 독서록을 작성하는 것이 있어서

그래서 이번에 읽게된 책은...

피타고라스가 들려주는 사각형 이야기랍니다.

요 책 읽으면서

다양하게 주변에서 만나는 사각형을  큰 소리로 읽기도 하고

(페이지 32쪽에 네모의 꿈이 나와요~ 요걸 큰 소리로 읽더라고요..)

자기가 만들어서 노래도 불르면서..읽더라고요..

그 모습이 엄마가 보기엔 좀 엉뚱해 보이긴 했지만,, 나름 집중하는 방법이라 생각했답니다..ㅎㅎ

 

 

 

 피타고라스가 들려주는 사각형 이야기 표지랍니다.

뭔가를 생각하는 듯한 표지의 모습에서

우리가 알고 있는 피타고라스는 이런 모습이 아니였을까? 상상의 나래를 펼쳐봅니다.^^
 
 
 책의 내용인데요.

사각형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접근해 볼 수 있도록,,

그림으로,

만화로,

설명으로,

우리 주변의 물건등으로

아이에게 이야기 해주는거 같아서

우리 아이처럼 초등 고학년들이 읽어도 이해가 되는거 같아요.

물론 첫술에 배 부를 수 없지만,, 꾸준히 읽으면서, 수학공부 하면서 옆에 두고 읽으면 원리가 이해될꺼 같네요.

 


 
 
 
  

역시..

소파에서 모든걸 해결하는 우리딸,,

책 읽는것도,,

독후감도 모두.... 소파위에서 하네요..^^


 지은이, 가장 좋아하는 인물, 가장 슬픈 장면, 주인공에 대한 나의 생각, 배울 점, 느낀점, 가장 마음에 든 그림,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 배경, 가장 재미있었던 부분으로 나눠... 적는건데요..

아이가 제게 가장 마음에 든 그림을 보여주며 어느것이 긴지 물어보았답니다..답은.... 같다는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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