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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벨이 들려주는 인수분해 2 이야기 ㅣ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55
정규성 지음 / 자음과모음 / 2009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아이 학교 필독도서로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이야기가 몇권이 등록되어 있는데
그 중에서 아벨이 들려주는 인수분해 1 이야기가 있어서
이번에 아벨이 들려주는 인수분해 2 이야기를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인수분해 하면 사실 어렵게 느껴지고,,
왠지 중학교, 고등학교때 했던 기억이 나서...
더 관심이 가지고 하고, 여럽기도 하고 이런 양분된 기분이 들었던 수학의 부분이라..
나이 들어 내 아이가 수학 공부를 할때 더욱더 관심을 가지게 되는거 같고,
1권에서 들려주었던 이야기에서 좀 더 확장되어 읽었음 하는 바램으로 읽게되었던거 같아요.
아벨이 들려주는 인수분해 2 이야기의 표지랍니다.
어떤 이야길 또 들려주실지..~~
왠지 표지에서 기대가 되는.... 걸요..
역시..
초등고학년 엄마이다 보니..
따로 학원을 다니는것도 없고 해서
중학교,고등학교때는 어떤 수학을 배울까? 막연히 생각만 했었는데
책을 보고,,
좀 더 큰 시야를 보게 해주는거 같아요.
책의 내용입니다.
인상적이 였던 것은.. 대화체로 되어 있어서 마치 설명을 해주듯.. 읽었던 거구요.
앞으로 배울 내용들을 한번 읽어보는것으로도 만족했던거 같아요.
요즘 학교에서 사칙연산을 배우고 있어요.
제가 봐도 어렵고,, 분수,소수등으로 고쳐 계산하는거 보면 정말 아이들 힘들겠다 싶었어요.
다양한 사칙연산이 나오는데..
이걸 바꿔 계산할려니 귀찮기도 하고,,
반복되니까 재미도 없을꺼 같은데..
그럴때 아이에게 이 책을 통해 이걸 왜 지금 해야 하는지 알려주었던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