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늘땀 세계여행
레지나 글.바느질 / 한겨레아이들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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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여러나라를 가볼 수 있다는 것은 참 행복이고, 행운일듯 해요. 그러나 현실적으로는 그렇게는 힘들기에..이렇게 좋은 책으로 세계 여행을 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진것도 참 행복이고 행운입니다.

특히나 이 책은 바늘땀 세계여행이란 책 제목처럼,, 바늘땀 하면 떠오르듯,,왠지 정성이 느껴지더라고요.

우리딸 실과 숙제할때 바늘땀으로 한땀,한땀,,, 바느질 하면서 주머니 만들때 별거 아닌거 같아도 시간이 너무 소요 되었던것이 기억나서 책 제목 보면서 왠지 더 읽어보고 싶구나 라고 생각했던 책이기도 하답니다.

 

특히 독일, 저머니의 내용중에 쿠키가 그려져 있는데

우리 큰애, 작은애가 쿠키런에 푹 빠져있어서 쿠키보면서 맛있겠다가 아니라 쿠키런 하는 우리 아이들이 생각나서..나도모르게 웃고 있더라고요.

 

우리 아이가 가보고 싶은 나라도 만나고,

내가 가보고 싶었던 곳도 만나고,,

만나면서 또 궁금한 내용도 책을 통해 풀어나갈 수 있어서 더 좋았구,

정말로 작가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또다른 세계여행을 하는 그런 기분 좋은 여행의 예감이 들었었는데 바로 이 책을 통해 느꼈던거 같습니다. 작가님의 정성이 느껴졌던 책이였거든요. 뭐든 그렇겠지만 말이죠.^^

 

아이들을 키우면서 가보고 싶은 나라 이야긴 많이했는데 좀 더 세밀화게 들여다보는 계기가 되었던거 같아요.

한땀한땀의 정성도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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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하는 한국사 세계사 : 고대.중세 편 - 현직 교사가 짚어주는 중학생을 위한 한 번에 끝내는 통합 역사 처음 시작하는 한국사 세계사
송영심 지음 / 글담출판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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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에게 필요한 책이여서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에요.

곧 중학생이 되거든요.

이번주에 초등학교 졸업식 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딸이 언제 이렇게 컸나,,라고 생각이 들고, 정말 어른들 말씀처럼 만감이 교차했었는데

그런 아이의 모습을 뒤로 하고,,

중학교를 준비할때 뭘 해야 하나를 생각해 볼때

역시 한국사, 세계사의 준비를 소홀히 하면 안되겠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거든요.

한국사를 좋아하는 아이이긴 해도

작년에 (5학년때) 배웠기에 역사를 잊어버렸을꺼 같고,

세계사는 아에 배워본적도 없는 아이인지라..걱정반,,, 이런 심정이였는데

 

이번에 글담출판사에서 나온 처음 시작하는 한국사 세계사를 보고

정말 필요해서 읽어보게 된거 같아요. 역시 뭔가 필요할때, 절실할때 읽어보게 되는듯 해요.^^

마침 우리 아이랑 만난게 더 중요한거니까요..책으로요..

 책 표지에요.

빨간색 표지가 눈에 들어오지요.

인물도 보이고요..

여러분들의 인물들이네요.


 
 
 역사는 사실이죠.

그렇다 보니 사진으로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실제의 이야기를 설명하는 글을 통해 역사를 바로 배우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던 책이랍니다.

더군다나 한국사와 세계사를 한권의 책을 통해 접하는 것이 제일 좋은 경험이 되었을꺼 같습니다.

정말 암기하는 역사는 이제 끝이 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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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6 - 티탄의 저주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6
릭 라이어던 지음, 이수현 옮김, 박용순 그림 / 한솔수북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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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의 책을 읽고나니

6권의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빨리 펼쳐보게 되는 매력적인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읽어보게 되었어요.

 

그리스로마신화에 나오는 신들, 인물들이 나오기에 뭐랄까? 동떨어진 그런 느낌이 아니라 재미나게 읽을 수 있고, 그래서 더 매력에 푹 빠지게 되는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반신반인 아이들의 이야기라고 하니 더더욱 그런 생각이 드는것일테고,,

이번에는 티탄의 저주인데요.

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 궁금해지는 책이기도 하네요.

 

아이가 커가면서 아이가 흥미로운 책을 찾아보는것이 참 재미나고 함께 하는것이 더더욱 좋았는데 이 책이 그런 묘미를 알려주는 책 같아서 엄마입장에서도 반가웠고,

아이가 좋아하는 사실은 두말할 필요 없는 책인듯 해요.

  

왠지 보락색이 어울리는 퍼시잭슨과 올림포스이 신 표지랍니다.

아마존 닷컴 반스앤노블 최고의 책 선정이라고 쓰여져 있군요.

그리스로마신화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이 책의 묘미에 푹 빠질 수 뿐이 없는 매력이 있는 책인거 같구요.

티탄의 저주가 뭐고,

어떻게 풀고,

또 어떤 내용이 뒤에 연결될지..궁금해서 읽어보게 되네요.

 

영화로도 개봉되었다고 해서 뒤늦지만

책을 읽고나서 영화를 봐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만큼 내용적인 면에서도 매력이 있네요.

사냥의 여신 아르테미스를 데려간 괴물의 정체를 알아냈기 때문에

이번 권에서는 또 어떤 이야기가 우리를 기다릴까? 궁금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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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5 - 사라진 여신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5
릭 라이어던 지음, 이수현 옮김, 박용순 그림 / 한솔수북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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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우리 아이는 어릴때 부터 그리스로마 신화를 너무 좋아하는 아이인지라..

이 책을 보고 딱 이거다..~~~라고 생각했었거든요.^^

왜냐하면 모험도 있고, 퍼시잭슨과 함께라면.. 정말 재미날꺼 같았거든요.

물론 영화로도 본 아이들도 많았겠지만,,

요즘 우리 아이는 모험소설에 푹 빠져 있어서 책 읽기의 재미에 푹 빠지게 해줄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퍼시잭슨과 올림포스의 신을 읽으면서 작가의 상상력의 매력에 푹 빠져서 읽게되었거든요.

5권은 사라진 여신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맞아요. 우리 아이는 딸아이라..여신이 사라졌다는 부제의 제목을 보더니 푹 빠지더라고요..ㅋㅋ

 

 책을 통해 아이가 읽을꺼리들이 정말 많겠구나..라고 생각한 표지에요.특히 그리스 로마 신화를 좋아하는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담뿍 받을 책이구나라고 생각했었던건 비단 저만이 아닐꺼라는 생각을 이 책을 읽으면서 하게되었거든요..ㅎㅎ

반신반인 아이들이라니..

우와~

정말 영화로도 나올만 하구나 라는 생각이 저저로 들러다고요.^^

 

이 책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이 책을 얼마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지 알려주는 책이 아닌가 싶어요. 마치 한편의 영화를 보듯, 드라마를 보듯..

뭐랄까? 눈앞에서 펼쳐지는 내용들이 너무너무 흥미로워서

한권의 책이 훌쩍 넘어가는 그런 기분이 들었던 책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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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로 읽는 어린이 그림 영어 사전 with Supercat - 교육부 지정 초등 필수 영단어
책봄 지음, 랭귀지북스 콘텐츠개발팀 엮음, 김태연 그림, Derek Iwanuk 외 감수 / 랭귀지북스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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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스토리로 읽기 때문에 더욱 아이랑 친해질 수 뿐이 없는 책인거 같습니다.^^

우리 아이다 정말 좋아해서 영어단어와 친해지는거 같고

저는 밤에 아이 재울때 책읽어주면서 재우는데

아이가 스토리로 읽어주기 때문에 동화책 읽는것 처럼 생각하는듯해요..ㅎㅎㅎ

특히나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고양이도 나와서.. 더 좋아하네요.

동네에 고양이가 있으면 꼭 "고양이야 안녕~~"하고 인사하고 집에 오는 녀석인지라..^^관심을 가지는듯 합니다.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아이가 단어와 친해지는거 같아요. 한글은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읽었기에 이제 영어에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아이에게 읽어주고 영단어와도 친해지게 할려고 슬슬 알아보게 해주어야겠다고 생각했었기에 이 책은 우리 아이에게 한글로 된 단어를 영어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책이 아이였나 싶고,

그림 영어 사전이니까 그림으로도 아이가 인지해서 엄마가 책을 읽어줄때 그림을 보고 있어서 엄마의 이야기를 아이는 귀로 듣고, 아이는 눈으로 그림을 통해 인지할 수 있있던거 같아요.

 

또한 그림이 칼러플하고, 제가 좋아하는 그림풍이고,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 하는 책이였기에 이 책을 통해 아이에게 영어 단어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고 한글로는 이 단어인데 영어로는 이렇게 말하는구나 라고 알게해주는 책이 아니였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이즈가 작아서 가지고 다녀도 좋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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