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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위로 - 제19대 대통령에서 ‘깨어 있는 시민’으로 되돌아가며 드립니다
문재인 지음, 더휴먼 편집부 엮음 / 더휴먼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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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나의 대통령님! 문재인 대통령님께서 일구신 대한민국을 누릴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다정한 마음으로 한결같이 국민의 곁에 계셨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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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 - 한 권에 담은 문재인 대통령 주요 연설문집
문재인 지음, 대통령 비서실 엮음 / 김영사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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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의 대한민국에서 살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흔들림 없이 굳건한 지지를 언제나 어디서나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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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중년 2022-04-21 07:3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한게 뭐있나요??
 
심마 2 개똥이네 만화방 40
김홍모 지음, 달과 그림 / 보리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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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이 까다로운 심마가 엄선한 이야기들이라니 넘나 끌리네요!! 책소개도 삽화도 다 귀여워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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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한아뿐
정세랑 지음 / 난다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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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날선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낸 지 오래다. 딱히 마음 붙일 곳도, 여유도 없어서 일상은 그저 무사히 살아내기만 하면 감사할 지경이다. 감성은 메마르고 눈길은 건조해 비쳐드는 풍경도 고까운 적이 잦다. 드라마 속 다정한 연애사도 더는 나를 뒤흔들지 못해 즐겨보는 것은 다만 범죄수사물인 나날, 정세랑의 문장이 나를 깨웠다. 독특한 캐릭터 설정에 한번 붙들리고 나니 속절없이 결말을 향해 내달렸다.

지구에서 한아뿐. 처음에 제목을 소리 내어 읽으면서는 간지러웠다. 그러나 마지막 문장까지 곱씹어 천천히 읽은 뒤에는 유일무이하다는 이 단언이 유치하지도, 지나치게 다정하지도 않았다. 꼭 맞는 이름을 내걸고 로맨스와 sf가 서로 잘 어우러졌다. 경민과 한아는 어디에나 있을 법한 커플이면서 또 고정관념을 비튼 아주 독특한 인연이어서 그들의 여정을 함께 하고 보니 여운이 많이 남는다.

정세랑 작가의 문장은 매번 현실과 가까이 맞닿아서 쉽게 읽히고 마음에 순순히 스민다. 늘 다음 작품이 기대되고, 지난 작품을 곱씹게 하는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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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마음을 관통한다. 소리내어 읽으면 유일무이한 존재를 일컫는 것 같고 눈으로 따라 읽으면 주인공 ‘한아’의 이름이 도드라진다. 가짜 사랑꾼이 가면을 판치는 현실에서 벗어나 마음을 잠시 달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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