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을 보면 병이 보인다 - 누구나 손쉽게 배우는 '내 얼굴 자가 진단법'
야마무라 신이치로 지음, 황선종 옮김, 이승남 감수 / 쌤앤파커스 / 200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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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서점에 가서 많은 책을 구경했어요.

아무래도 자가진단, 자연요법 이런 책이 대세인 듯.

바디사인, 내몸사용설명서 등의 책처럼

이 책도 의학적 소양을 쌓아서 건강하게 살자는 것이 주제인데,

얼굴을 통해 내장기관과 건강요법을 이야기하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뾰루지 같은 것은 화장품 때문에 나는 경우도 있지만,

이렇게 내장기관과 연결이 된다니 놀랍고...

그리고 실제 내 얼굴과 몸상태를 연결시켜보니

상당히 설득력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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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읽는 불교 - 2천5백년 불교사와 불교사상을 한눈에 그림으로 읽는다 하룻밤 시리즈
소운 스님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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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입니다.

하룻밤에 읽는~ 시리즈는 교보문고가 더욱 저렴하군요.

하지만 알라딘애용자라서...

내용은 서점에서 넘겨보았는데

불교를 잘 모르는 사람은 지나치게 상세하다 싶을 정도로

많은 내용을 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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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건강법 - 내장지방과 숙변을 없애는
장길순 외 지음 / 넥서스BOOKS / 200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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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은 제 2의 두뇌라고 했던가요...

장을 건강하게 지키는 것이 얼마나 유익하고 중요한 일인지

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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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가 내 몸을 살린다
진견진 지음, 유리타 옮김, 신민식 감수 / 한언출판사 / 20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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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를 친 책이죠.

이것 때문에 고구마를 비롯한 야채들의 매상이 좀 올랐을 듯.

고구마, 매일 아침 한개씩 먹고 있습니다.

아무리 늦어도 11시 30분 이전에는 잠들려고 노력하다보니

아침 6시에 일어나는 것이 가뿐합니다.

고구마 이야기만 할 줄 알았는데

자연스럽게 사는 것이 건강에 최선이라는 메세지를 전해줍니다.

그리고,

우리 땅의 농부들께 감사합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농촌을 지키는 분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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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와 이데올로기
노병철 외 지음 / 인간사랑 / 200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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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와 사상>이라는 과목을 위해

이데올로기에 관한 내용이 잘 정리된 책이 필요했는데

이 책을 본 것이 참 유익했습니다.

수준은 고등학생에겐 약간 어렵다 싶구요,

대학교재 수준이라 생각하면 될 듯.

책 표지가 재미없게 생겼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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