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을 보면 병이 보인다 - 누구나 손쉽게 배우는 '내 얼굴 자가 진단법'
야마무라 신이치로 지음, 황선종 옮김, 이승남 감수 / 쌤앤파커스 / 2008년 4월
평점 :
절판


서점에 가서 많은 책을 구경했어요.

아무래도 자가진단, 자연요법 이런 책이 대세인 듯.

바디사인, 내몸사용설명서 등의 책처럼

이 책도 의학적 소양을 쌓아서 건강하게 살자는 것이 주제인데,

얼굴을 통해 내장기관과 건강요법을 이야기하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뾰루지 같은 것은 화장품 때문에 나는 경우도 있지만,

이렇게 내장기관과 연결이 된다니 놀랍고...

그리고 실제 내 얼굴과 몸상태를 연결시켜보니

상당히 설득력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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