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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가 내 몸을 살린다
진견진 지음, 유리타 옮김, 신민식 감수 / 한언출판사 / 2006년 9월
평점 :
빅히트를 친 책이죠.
이것 때문에 고구마를 비롯한 야채들의 매상이 좀 올랐을 듯.
고구마, 매일 아침 한개씩 먹고 있습니다.
아무리 늦어도 11시 30분 이전에는 잠들려고 노력하다보니
아침 6시에 일어나는 것이 가뿐합니다.
고구마 이야기만 할 줄 알았는데
자연스럽게 사는 것이 건강에 최선이라는 메세지를 전해줍니다.
그리고,
우리 땅의 농부들께 감사합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농촌을 지키는 분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