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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쳐라! 아이 밥상이 된다 - 오늘 또 뭘 해 먹이지?
이연화 지음 / 로그인 / 2010년 2월
평점 :
절판
쌀미음만 줘도 넙쭉 넙쭉 잘 받아먹던 아이. 기억나시죠? 뭐가 그리 맛있을까 싶을 정도로 잘 먹어서 엄마에게 기쁨을 크게 안겨준 우리 아이. 그런데...... 쪼끄만한게 한달도 어른의 한살인것처럼 먹으면서 입맛이 변하는건지 아이에게 다양한 것을 해주고 싶은 엄마마음도 마음이지만, 늘 같은 것만 먹는 아이가 안되어보이죠.
우리 아이 내일은 뭘 해 먹이지? 뭘 해 먹여야 영양 듬뿍가고, 맛도 있고 다양한 식감도 느끼게 해 줄수 있을까 하고 고민하는 요즘이랍니다.
그런 엄마들 고민 역시나 알아주는 엄마... 가시장미 이연화님이 밥상을 책으로 선물하네요.
<펼쳐라! 아이 밥상이 된다>를 만났어요. 다양한 요리에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요리라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네요.

오늘 또 뭘 해 먹이지? 하고 고민하는 대한민국 엄마들에게 희소식이네요~

미역줄기 볶음은 자주 해 먹는 밥반찬이예요
새우달걀국은 새우사용하지 않는 달걀국을 애용하는데 다음엔 새우를 넣어 해 봐야 겠어요.
삼겹살을 이용한 밥이 마음에 드네요.
이렇게 한끼 식사가 완성되어요.
영양만점에 맛도 좋은 구성으로 엄마의 걱정이 확~ 날라가는 순간이랍니다^^

계량법 참 어렵지요? 쉽게 계량할 수 있는 사진들.
보여주고 있어요
아이 입에 맞는 마늘종볶음, 오징어야채전,오이피클,메추리알장조림부분인데요.
몇개는 할 줄 알지만 몇개는 몰랐던 부분이예요.
오이피클을 달지 않게 담글 수 있어서 아이 입맛에 좋을 것 같아요.
사실 어떤 요리책은 엄마가 쉽게 접할 수 없는 재료를 요구해요.
독특한 소스라던가, 생소한 재료들...... 가끔 마트에서 살 수는 있지만
다양한 요리에 들어가지 않기에 사 놓고 한번의 양만큼 쓴 뒤 냉장고에서 썩어 나가지요.
그래서 전 그런 요리는 하지 않는 편이랍니다.
<펼쳐라 아이 밥상이 된다>는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사용하고
잘 생각해보면 자주 먹는 음식들인데요
한끼 밥상을 보여주는 메뉴얼이라서 넘 좋아요.
식품 첨가물 걱정없는 밥상. 무공해 밥상을 원하신다면?
<펼쳐라 아이 밥상이 된다>를 만나보세요.
최근들어 요리책 많이 접하고 있는데 쉬우면서도 알맞게 짜진 식단을 보여주는
괜찮은 요리책이랍니다
이 책을 만난 이후로 덩달아 우리 부부의 밥상까지 좋아지네요.
활용도가 높은 요리책이 바로 주부가 원하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펼쳐라 아이 밥상이 된다>로 제대로된 아이 밥상을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