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의 달인 - K-초등 리얼리티 스토리 다산어린이문학
박현숙 지음, 모차 그림 / 다산어린이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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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창작 베스트 셀러 박현숙 작가님의 신작 《오해의 달인》이 나왔습니다. 박현숙 작가님은 현재 초등학교와 중학교 친구들사이에서 모르는 친구는 거의 없을 만큼 작가님의 저서를 읽지 않은 친구들이 없으리라 확신합니다. 그만큼 많은 작품을 쓰시기도 하고 인기있는 저서들을 가지고 계시기도 합니다.

이번 다산어린이와 함께 낸 이 책에서도 현실을 잘 반영하여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친구관계와 학교 문제 같으느 공감 소재로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특히나 이번 《오해의 달인》은 초등 고학년이 공감하기 좋은 이야기로 친구관계 갈등을 현실적으로 표현함이 더 사실적이였다는 인상이 강합니다. 이 책은 3개의 테마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첫 번째 이야기 '토막의 비밀', 두 번째 이야기 '오해의 달인', 세 번째 이야기 '새파란 사과'입니다.

책에 나오는 '별빛도서관', '작가와의 만남'같은 말을 통해 작가가 최근까지의 초등학교 내의 생활을 꿰뚫고있다는 점을 알 수 있고, 그런 생활속에서 초등학생이나 중학생 그들의 시선으로 아주 밀접하고 깊게 함께 하며 글을 소재를 잡고, 이야기를 풀어나간다는 점에서 현실 공감을 이끌어내주고 호응을 일으킴에 이번 책도 인기를 끌 것임을 확신합니다.

단, 개인적으로 사건의 전개가 예상가능하면서도 이끌어가는 맛이 작가의 주된 저서의 서사 특징인 점을 볼 때 이야기가 짧아서 아쉬움이 없지 않습니다.

이 책에서도 마찬가지로 마지막에는 생각할 거리를 남기면서 작가의 경험을 이야기하며 이 책에 담긴 이야기를 통해 하고자 하는 메시지까지 남김없이 읽게하는 힘을 가졌다라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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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중학교 선생님이 직접 고른 청소년 교양만화 30 - 퓰리처상 수상작부터 세계 3대 명작까지 교양만화 필독서 30권을 한 권에 필독서 시리즈 31
박균호 지음 / 센시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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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시오에서 필독서 시리즈 31번째 도서가 나왔습니다.

바로 「현진 중학교 선생님이 직접 고른 청소년 교양만화30」입니다. 현직 중학교 영어교사이자 진로 및 독서지도에 진심이신 박균호 선생님이 이 책의 저자입니다. 선생님이 교직생활을 통한 경험과 내공으로 편찬하신 저서들으느 여러 곳에 추천도서와 필독서로 선정되기에 이번 센시오 필독서 시리즈 서른 한번째 도서 이 책이 더 신뢰가 갑니다.


책의 목차는 인문, 예술, 사회, 과학으로 나뉘었고, 책 제목앞에 '서울대 선정', '하버드대 경제학과 석좌교수', '최고의 지식교양만화가', 00선정'등의 수식어가 붙어있는게 특징입니다.

인문편에서 6번째 소개되는 세계45개국 출판, 중화권 4천만부 돌파라는 수식어가 붙은 《채지충의 만화로 보는 동양철학1:논어》를 살펴봅니다.

본문에서는 선생님이 이 만화를 선정한 이유를 간단히 언급하였고, 이 만화 책의 구성과 이 책을 대하는 방향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여줍니다. 따라서 이 만화 책을 통해서 '논어'가 현재 청소년들에게 어떤 메세지를 던져주고 어떤 질문을 머릿속에 들게 하는지 살펴보게금 하기에 결국은 '논어'외에도 동양철학에 관한 책들로 관심이 확장되어지는 걸 추천합니다.

만화를 읽으면서도 재미만 추구할 게 아니라 청소년이라면 만화 책을 통해서 어떤 시선으로 볼 것이냐를 독서지도 하시는 현직 중학교 선생님의 내공이 확실하게 느껴집니다. 마지막으로 추가적으로 소개된 만화 내용와 별도에 관련한 이야기를 QR코드를 통해 소개하여 두어 관심있는 청소년들에게 편리하게 즉각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소위 학습 만화라고 하는 서적류들은 학습을 돕고자 만화를 통해 미디어시대의 청소년들에게 고전에 대한 문턱을 낮추고 재미요소를 끌어들여 오리지널 고전을 대면할 수 있게 하는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소개한 학습 만화를 읽어보는 것으로 그치는게 아니라 그 고전학습만화를 읽고 나서 진정한 고전을 청소년시기에 만나는 기회를 가지길 권합니다.

그리하여 이 책을 읽는 청소년들이 가는 길에 든든한 내구력을 갖출 수 있길 응원하며 도서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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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독서평설 2026.2 독서평설 2026년 2월호
지학사 편집부 지음 / 지학사(잡지)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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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우수콘텐츠잡지2025』에 선정된 바로 《독서평설》. 그 중 고교 2월호를 서평하고자 합니다. 독서평설 중에서 초등 그리고 중등과 비교하여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우선 구독신청은 아래 링크입니다.

초등 첫걸음, 초등 그리고 중등 독서평설까지 다년간 구독한 사람으로서 많은 구독지 중에서 지학사 독서평설을 선택한 이유를 말하라면, 구독하기 위해 다른 구독지를 살펴보고 비교하였을 때 가장 눈에 띄는 점이 만화가 차지하는 비율이 현저히 낮았음을 첫 번째로 들 수 있습니다. 또한 광고가 차지하는 비율이 가장 낮다는 것은 발행을 이어가는데 가장 큰 부담임에도 불구하고 유지되고 있다는 점은 구독자층이 두껍거니와 독설평설의 뚝심이라고 할 만큼의 자존심으로 납득하기에 충분하였기 때문입니다.


목차를 지나 독서 플래너가 나옵니다. 초등 독서평설에 비교하면, 독서 플래너하나만 보더라도 색감이 알록달록하지 않고, 간결하고 정렬이 눈에 띕니다. 플래너 자체가 지면을 차지하는 부분도 절반정도이고, 눈에 띄는 점은 필진을 소개한 부분일 것입니다. 이는 필진이 누구고 그 분들의 다른 저서들을 소개함으로서 넓고 다양함을 열어주는 느낌이 듭니다.

이번 2월호 표지에서 소개된 세 개의 콘텐츠를 살펴볼까 합니다.

먼저, 이슈에 송영훈 기자의 〈최악의 개인정보 유출사고 낸 쿠팡〉


팩트체커이기도 한 송영훈 기자는 「올바른 저널리즘 실천을 위한 언론인 안내서: 팩트체커 편」의 공동 저자라고 합니다. 2025년 10대 과학기술 뉴스 중 하나인 이번 쿠팡 개인 정보 유출 사고. 단순히 개인정보 관리에 대한 문제로만 바라볼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런 것이 쿠팡은 과거 불거진 사회적 논란이 다수라는 점에서 이번 사건은 심상치 않습니다.

인문·예술에 해당하는 페이지 중에서 이남석의 「내 마음을 쓰다듬는 심리학」을 두 번째로 소개합니다. 이끌어가는 주제는 가벼울지 몰라도 뒷받침하는 이야기는 탄탄한 근거가 되는 전문 개념들을 언급하며 독해 레벨이 고등임을 확연히 느낄 수 있습니다. 게다가 글의 배열이나 부연 정보 소개도 해당 글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고자 하는 그러면서도 부연 정보에도 눈을 이어 돌려주길 바라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호에 가장 흥미있게 읽은 글입니다. 평소 관심있었던 소재의 이야기였나? 그렇게 생각해본 적은 없습니다만, 나도 모르게 잠재되어 있었던 가려운 부분이 였던건가 할 정도로 흥미롭고 재미나게 읽어보았습니다. 그리고 확실히 한 분야를 오랫동안 매진하여 온 사람만이 그 분야를 독자층에 맞게 이야기를 전달하는 영향력은 다른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저자 자신을 소개한 문구가 인상적입니다.

언어들의 닮고 다름에 매료되어 언어학을 공부했고,

···· 섬세한 결을 가까이서 꾸준히 탐구하고 있다.

고등 독서평설 419_p149

독서 평설의 초등편은 초등이 최근 관심있는 소재 및 주제에서 기인한 최근 이슈를 초등이 읽어 내기 편한 문체에 사진 자료 삽입이 많고 교과과정과 연계하는 측면도 있고 관련 교과를 표시해어 비독해 길잡이를 해 줍니다. 초등더하기라고 하여 해당 기사를 읽고 바르게 잘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소스도 주어집니다.

또한 독서 평설의 중등편은 다양한 이슈들과 시각을 넓힐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하는 느낌이 있습니다. 따라서 자신의 생각을 펼쳐 글로 꺼내어 볼 수 있는 시기이자 과정을 배우고 익힐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독서평설의 고등은 일반 시사저널 구독지와 동일한 이슈를 다루는 면이 굳이 고등이라고 하는 지칭하는 이유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뒤집어 보면 어떤 면에 있어서는 일반 시사 저널에서도 다루지 않는 고등시기에 그때 그들만이 느끼고 겪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어느 이슈에 저자이든, 날 서있는 잣대나 편향됨이 보이지않습니다. 글을 읽는 자의 것다라는 게 느껴져 이게 바로 고교 독서평설이 이어져오는 비결이 아닌가 생각하며 구독을 추천마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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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루트 공통수학 1 (2026년용) - 2022 개정 교육과정 고등 개념루트 수학 (2026년)
비상교육 편집부 지음 / 비상교육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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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으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선, 개념루트의 구성과 특징을 살펴보았습니다.

개념1에서는 핵심개념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가 잘 되어있습니다. 게다가 공통수학을 처음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타교재에 비해 비교적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있는 편입니다. 그러기에 개념 확인 문제를 풀어보며 개념과 마주하게 됩니다. 한눈에 잘 정리된 개념 루트 교재의 개념이라도 진짜 내것이 되었는지를 확인하는게 중요합니다. 내자신이 마치 내가 정리를 한 것처럼 착각을 하기에 정말 이해하였다면, 내가 적어보고 그걸 교재에 정리된 것과 꼼꼼히 살펴보며 공부하면 개념 정립이 확실하거니와 서술형 또는 논술형 시험에도 큰 어려움이 없다는 걸 지난 두어해 경험으로 실감했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이자 수학 선생님들이 한결같이 잔소리하는 부분 중 하나인데 꼭 개념 노트를 만들어 백지에 오늘 공부한 개념을 꼭 정리하여 진정한 나의 것으로 되뇌어 보는 시간을 추천드립니다.

개념을 충분히 익혔다면 개념을 적용한 유형으로 연습을 하고 유제를 풀어봅니다.

예제별로 더 많은 유형 문제를 「유형 만렙」교재에서 풀어볼 수 있게 「유형만렙」의 페이지 수를 표시해두어 학습의 순서를 안내해줌으로서 충분히 학습을 하여 발전예제는 물론이고 예제문제의 쌍둥이 문제를 풀어보고, 조금 다른 조건이 들어간 변형 문제를 유형에서 풀면서 개념을 더 자세히 익힐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빈출문제를 풀어보며 내신 심화 개념까지 익힐 수 있도록 예제는 최근 3개년 전국 내신기출 문제를 분석하여 '빈출'이라고 표시해두었습니다.

개념을 확장시켜주는 〈특강〉코너에서는 교육과정에서 다루지 않더라도 실점 개념 이해에 도움이 될만한 문제를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에 따른 유제문제를 풀어보며 개념 학습을 마무리 하면 개념은 비로소 완성되어졌음을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단원의 마무리 인 연습문제는 문제량은 부담이 되지 않는 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단계로 나뉘어 기출문제를 풀어보며 문제 해결력을 키우고 내신1등급에 도전할 수 있는 역량을 모두에게 응원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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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수록 빠져드는 경제로 배우는 세계사 읽을수록 빠져드는
곰곰쌤 지음, 토리아트 그림 / 제제의숲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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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의 숲 출판사에서 읽을 수록 빠져드는 시리즈로 「수학으로 배우는 세계사」, 「과학으로 배우는 세계사」에 이어 이번 「경제로 배우는 세계사」가 나왔습니다. 이 책 역시 곰곰쌤님이 쓰신 책으로 수학과 과학을 알려주는 선생님께서 역사 속 수학과 과학이야기에 이어 경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특히 본 시리즈에 표지부터 본문까지 우리의 시선부터 뺏고 보는 그림은 토리아트에서 맡아주습니다. 그림을 들여다보는 맛이 글의 흐름을 더 돋구어 주기 안성맞춤입니다.

차례를 살펴보면, 5장으로 단원으로는 13단원으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표지부터 색감이 선명하게 느껴지는 데 차례에서도 장마다 색으로 뚜렷하게 나뉘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회라는 집단 구성을 이루어살아 가는 시절부터 우리는 경제라는 게 자연히 생겨났으므로 그 경제라는 것은 역사의 흐름 속에서 같이 흘러가고 있음을 우리는 지금 이 순간도 느끼지만 않았지, 숨쉬듯 공존하고 있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경제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살펴보기 위해 작가는 기원전 4세기경으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바로 고대 그리스에서.

다양한 현대 학문의 기틀이 고대 그리스에서부터 기틀을 잡기에 경제를 배우는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들으면 알만한 철학자들도 이야기에 등장합니다.

2장에서는 18세기 경제학의 시작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18세기하면 1차 산업혁명을 빼놓을 순 없습니다. 그리고 18세기 경제 사회이야기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 바로 애덤 스미스에 관하여 이야기합니다. 그가 쓴 대표적인 책 《국부론》은 경제학이라는 학문의 기틀을 마련했다고 지금까지 말합니다. 이어 천재 사업가 데이비드 리카도가 나옵니다. 그는 경제학과 정치학에 관심이 많았기에 사업가에서 학자로 그의 책들을 출간합니다. 그리하여 리카도의 '노동 가치설', '비교우위설', '차액지대설'등을 만들었고 이것들은 이후 수많은 경제학자에 영향을 끼쳐 지금까지도 필수 경제학의 기본으로 이들 개념이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19세기초로 가서 이때하면 떠오르는 사건, 바로 프랑스 대혁명입니다. 프랑스 대혁명 이야기에 빠질 수 없는 영웅, 바로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입니다.

세계사 속 경제 이야기에서 빠질 수 없는 19세기를 풀어내는데 도움 될 참고 자료들이 많이 눈에 보입니다.

당시 사회상을 반영한 그림들이 글과 함께 담기는데 한계가 있긴하나 너무 작아서 아쉽습니다. 19세기말로 넘어오면 존 케인스라는 경제학자이야기를 안할 수 없습니다. 이 때에 '미시경제학', '거시 경제학'이라는 말이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1929년 미국에서 시작된 '대공황'은 심각한 경제 침체와 금융시장 혼란을 야기했고 이는 사회혼란으로 자연스레 이어져 미국과 유럽은 경제와 사회가 무너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다 1939년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였고, 그 때 존 케이스는 미국 달러를 기축 통화로 정하고 미국 달러는 금으로 교환이 가능한 새로운 금 본위제를 '브레턴우즈 체제'라고 부릅니다.

사회 및 경제 그리고 역사 용어들이 한꺼번에 쏟아지는 기분이 듭니다. 생각보다 세계사의 경제학에서 중요한 주요 시대상을 경제라는 중심을 놓고 이야기한다는 점에서 흥미롭긴하나, 압축되어져 이해하고 흐름을 이어가기 다소 벽이 낮지는 않다는 점에서 이 책 한권에 많은 이야기를 담기 어려운게 현실이라, 압축하다보니 이해를 돕기위한 설명이나 진행 흐름이 초등 고학년이라 할지라도 쉽지 않다고 느껴집니다. 세계사의 흐름을 대략적으로 이해하고 있다면, 그 속에서 경제 관점에서 세계사의 흐름을 다시금 복기하게 함으로서 더 탄탄하게 세계사의 흐름을 짚어 볼 수 있기도 하고, 사회 경제학에 대한 배경 지식도 쌓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의 강점이라고 생각됩니다.

「곰곰 쌤의 잡학사전」이라는 코너가 본문에서 나오는 몇가지 이슈들에 자세한 설명을 따로 해 둔 코너입니다. 그렇지만 많은 걸 담지 못하였다는 게 다소 아쉽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읽을 수록 빠져드는 세계사 시리즈로 다른 편을 읽어보신다면, 호흡을 잘 이어나가 세계사는 물론이고 사회경제, 수학, 화학등을 전반적으로 아우르는 기본 배경 지식이 쌓여지리라 믿어 의심치 않기에 중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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