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놀이 개념 영문법 1 - 품사.문장성분.문장형식 개념 쌤놀이 개념 영문법 1
심재원.양지원 지음 / 사람in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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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할 수 있어야 그것이 진정 이해한것이다. 라고 말하죠.

그래서 저희는 어릴적에 보면, 뭔가를 배우고나서 엄마에게 오늘 이런이런것들을 학교에서 배웠다면서 자랑하곤했죠.

그래서 보면, 학습 효율성 피라미드라는게 있는데, 서로 설명하는 것이 참여적 학습에서 90%나 차지하고있네요~

강의 듣는것은 정말 그냥 한 번 듣고 잊어버리기가 너무..쉽죠....

 

출처: 사람in출판사

그 방식을 인용한것같은데요~ 쌤놀이 개념영문법!! 영문법 정말 어려운데.. 어떻게해야 먼저 이해하고 가르칠 수있을까요?

문법에대해 아무것도 몰라도 영문법을 가르칠 수 있다고하니!! 한번 볼까요??

 

 

 

 

 

 

처음으로 이렇게 개념을 익힌후에, 문제풀이를 합니다. 그런후, 답을 보면서 다시 틀린 부분을 확인할 수있게하는데

풀이 형식 또한 선생님이 가르치듯이 풀이가 되어있어 보는 사람의 수준이 낮아도 이해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어요~

또한, QR코드 인식도 되어 mp3파일도 다운로드가 가능하니까 영문법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같아요~

저도 영문법 공부할때가 가장 힘들었는뎅.... 영문법을 공부하면, 문장구조를 익히는데도 쉽고, 작문하는데도 많이 도움이 되니까 꼭 필요한 부분인것같아요.

또한, 가르치면서 복습하는 1석 2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교재인것같습니다.

쌤놀이개념 영문법은 시즌 1~3까지 모두 구입하여 두어번만 풀고 공부하고 또 자녀나 친구에게 쌤놀이하듯 가르치다보면 바로 나의것이 되어, 어떤 영문법에도 강해질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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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 빼앗는 사람, 내 인생에서 빼버리세요 - 적당히 베풀고 제대로 존중받기 위한 관계의 심리학
스테판 클레르제 지음, 이주영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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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 뱀파이어'에게 나를 지키는 방법!!

우리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또는 학교생활을 하면서 가장 어려운 일은 사람을 사귀는 일이라고 말할수있다. 왜냐하면 우리는 사회적인 동물이기때문에.

그래서 남들의 눈치를 보고, 비위를 맞추는 것이다. 하지만, 어떤 사람을 사귀는지에 따라서 우리는 변할 수도 있고, 어떤 사람과 지내는지에 따라 오늘의 기분이 달라질 수도 있다.

우리는 간혹, 함께 대화를 나누다 보면 이상하게도 기운이 빠지게 만드는 사람이 있다. 또는 자꾸 눈치를 보게 만들고, 늘 부정적인 얘기만 늘어놓아 나까지 피곤하게 만드는 사람이있다.

나의 예를 들어보면, 항상 부정적인 얘기만 하는 친구가있다.

회사에 불만, 남친이 있을때는 남친의 불만, 결혼하니까 결혼생활에 대한 불만...갖가지 불만 투성이다.

처음에는 같이 공감해주고, 같이 위로해주었지만... 언제부턴가는 나도 들으면서 자꾸 기운이 빠지는것이더라.

그래서 점점 그친구와의 거리가 멀어지고 말았다.

저자가 말하고싶은 결론은!!

당신의 좋은 기운만 빨아먹는 멘탈 뱀파이어들을 억지로 이해해주지말고, 받아주지도 말아라.

그냥 내인생에서 빼버려라! 입니다.

나의 인생에서 가시같은 존재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기운 빼앗는 사람, 내 인생에서 빼버리세요!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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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치유하는 시간 - 세계문학으로 읽는 상처 테라피
김세라 지음 / 보아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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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접하게 된 시기에 나는 .. 뭔가 나를 치유하는 방법을 찾고싶었다.

마음이 하루에도 열두번씩 왔다갔다 했기때문이다. 이 날은 기분이 좋았다가, 이 날은 기분이 안좋고...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나는 하루에도 열두번씩 천둥,번개,햇빛이 내리쬐곤했다.

그러던 와중에 내 안의 상처의 원인을 파악하고 그 치유 방법을 알수있을것 같은 생각이 들어, 이 책을 손에 부여잡고 몇날몇일동안 정독을 하였다.

"나를 사랑하는 것은 우리에게 주어진 당연한 권리이다. 그것을 드러낼 방법은 자존감이다. 나를 소중하게 생각면 남도 나를 소중하게 생각한다. 자신을 사랑하는 것은 자신을 지키는 것이다. 그것은 오직 자신만이 할 수있는 상처에서 멀어지는 방법이다. " => 책으로 치유하는 시간 구절중..

우리는 은연중 누군가의 강의를 통하여, 또는 어떠한 매개체를 통하여.. 이런얘기들을 수도없이 접해왔다.

그래서인지 이런 구절은 누구에게나 친숙하고, 누군가에게 위로의 말을 건낼때에도 너 자신을 사랑해야 남도 너를 사랑하는거야.라는 말들을 하게된다.

하지만, 이렇게 하려면 어떻게 ? 어떤마음으로 살아야하는지는 모른다.

나 또한 몰랐다. 위로의 말들을 건네거나 나 스스로는 이런 생각을 하지만... 정작 진심으로 나는 나를 사랑하고있는가?에대한 물음에 선뜻 답을 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분위기에 따라, 기분에 따라 나의 자존감과 자신감은 하늘을 치솟았다가 다시 땅으로 꺼지기때문이다.

하지만, 어떤 누구도 이렇게해야 당신의 자존감이 높아집니다. 라고 콕! 집어 말할수없을것이라 생각한다.

각자의 생각이 다르고 경험이 다르기때문이다.

그래서 책의 저자(김세라)는 각각의 인물들과 연결되어있는 사연들에 대하여 그들의 상처를 객관적으로 파악하여, 그 속안에서 읽는이의 마음을 치유해준다.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라는 설득을 시키는 느낌이랄까?

또한 이해인수녀의 추천도서라고하니, 뭔가 조금 더 믿음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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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10분 마음수업 - 지루한 관계와 답답한 일상에 찌든 현대인을 위한
차희연 지음 / 베프북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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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은 마냥 행복해보이고, 평탄하게만 사는것 같은데... 정작 나는 할일은 많고, 무기력하고 힘들다고 느껴진적이 있나요?

저는 요즘 봄을 타는건지.. 아니면 저의 자존감이 낮아진건지 모르겠지만..

점점..사는게 뭔지..행복이 뭔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러던 와중에 매일 10분 마음수업이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10분씩 나의 마음에 수업을 해준다? 하루 24시간동안 10분정는 나의 마음의 행복을 위해 투자 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렇게 저는 매일 아침 출근을하여 "매일 10분 마음수업"의 책을 안고 10분씩 읽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생각했죠. 내 마음 하나 다스리기 정말 어려웠다. 어렵지만 나는 해냈다. 회사에서 안좋은 일이있을때 예전의 저는 왜?..... 나만...못할까?라는 자각에 빠지곤 했습니다.

정말 내가 무능력한건가?라는 생각과 함께..점점 저는 자존감은 하락하고 자신감마저 없어졌죠.

하지만 차희연 작가님의 "매일10분 마음수업"의 책을 읽으면서 남들도 다 그렇게 사는구나. 다른사람의 시선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구나.라는 생각을 확고하게 하였습니다.

가끔 저의 자존감이 하락되는 생각을 하게되면, 아냐~ 괜찮아. 남들도 다 그렇게 살고, 다 그렇게 힘들어. 나만 겪은 힘들일들은 나만 겪은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드니까~ 조금 삶에 위안이 되더라구요~

저는 저와같이 자존감이 낮아진 분들에게 강.추!!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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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랑을 해요
못말 김요비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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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했던 이들이 제일 많이 불렀던 노랫말,

"그거면 됐다. 우리..사랑했다" 못말 김요비 작가가 쓴 그런사랑을해요.를 드디어 읽게 되었습니다.


잘들기전 새벽녁에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하는 나만의 아픔.. 나만의 사랑..

그런 고민을 처방해 줄 것같은 그런 도서! 그런 사랑을 해요.


그래서 그런지 책을 받자마자, 피식! 웃게만들어 주더라구요~


필요할때 언제든지 복용가능! 우와~ 세상에 이런 약이 정말 있었으면 좋겠더라구요~


하지만, 이 복용약을 보자마자 저의 마음에 이로인해, 한 번 웃었구나~라는 즐거움이 있더라구요~

 

 

 

 

금액은 \14,800원으로, 이런 세상에서 못말 김요비작가가 쓴 "그런 사랑을 해요"의 도서로 조금 더 나은 삶이 된다면, 이정도의 금액은 충분히 지출 할 수있을것 같습니다.

 

첫 페이지부터 아무런 일러스트없이, 딱 한줄의 간략한 표현.


그런 사랑을 해요


개인적으로 아주 좋더라구요~ 느낌이! 깔끔하고, 뭔가 마음을 콩!하게 누르는 느낌이랄까요~

 

 

 

 

 

 

기다리는 사람에게 기다림이 익숙할 리 없어요.

기다리게 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말아요.


제가 요즘에 남친이 일이 바빠지고하면서.. 제일 많이 드는 생각이..왜 나만 기다리지? 왜 나만 항상 이해하지?라는 생각이었어요..

곧 익숙해지겠지.. 나만 익숙해지지 않는걸까?라는 저에게 항상 되묻곤했었는데..

왜냐하면 저는 그 흔한.. 곰신을 해본적이 단 한번도 없었기에... 저만 안되는건줄...아니 저만 못하는거라고..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기다림은 누구에게도 익숙하지 않다는걸 깨닳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남친! 날 기다리게 하지마라! 그리고 당연하게 생각하지마라! 라고 다그치고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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