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영 : 200패턴 영어회화
전리나 지음 / PUB.365(삼육오)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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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 회사를 퇴사하고 백수생활한지 10일차예요. 그러면서 이직하려고하니 막막하더라구요.

요즘 경기가 진짜 안좋다보니, 정말 다양한 능력자분들이랑 경쟁을 해야해서 영어공부가 필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알게된 다시영 200 영어패턴 회화입니다. 제가 왜 다시영 200 영어패턴회화 책을 공부하게 되었냐면 다양한 이유가 있습니다.

먼저 200개의 상활별 패턴으로 영어회화를 마스터 할 수 잇으며, 원어민과 처음 만났을때부터 자연스러운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를 넣어주었습니다.

계절/날씨의 주제로 어색한 시간을 날려버리고 이어서 시간/ 일상/ 취미/ 전공/ 운동/ 식생활/ 야외활동/ 기념일/ 직업/ 의사 표현/ 여행/ 행사/ 응급상황 등 대화를 충분히 이끌어 갈 수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해외에가서 무조건 사용할 수 밖에 없는 현실적인 주제로 담겨있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기본 문장을 활용하여 조금씩 문장을 확장해가는 방법을 알려주며, 전리나 선생님이 강의하시는 기초 영어 회화 강의 영상을 무료로 제공해주니, 언제 어디서나 MP3로 들을 수 있습니다.

그외에 본문의 주요 단어 외에 유사 상황에서도 대처 할 수 있도록 추가 단어를 별도로 정리하여 주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자료가 무료로 제공되니 정말 더할나위없이 좋더라구요.

저같이 공부하는것에 돈이 추가적으로 많이 들면, 부담스러운데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무료로 다 제공되니 1석 10조가 아닐까 싶었습니다.

특히나 제가 좋았던 자료는 패턴 훈련북과 MP3파일이었습니다.

우리가 딱 영문장, 영단어로만 공부하면 더 추가적인 활용도가 떨어지는데 이렇게 문장에 문장을 붙이는 방법까지 응용할 수 있어 좋더라구요.

거기에 저자 직강 동영상 강의까지 무료라고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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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의 인생 수업 - 인간의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아리스토텔레스 지음, 정영훈 엮음, 김익성 옮김 / 메이트북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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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트북스 #아리스토텔레스의인생수업 #아리스토텔레스 #인생수업 #행복의의미





제가 어릴땐 아리스토텔레스같은 철학관련 얘기들을 별로 좋아하진 않았어요.

그러다가 나이가 드니, 철학관련 책들이 재미있고 마음깊이 와닿더라구요.

삶의 방향성이나 목적의식을 잘 안내해준다랄까요.

그렇게 읽게된책으로 아리스토텔레스에 대해 먼저 설명해보겠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먼저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이며 마케도이나앙의 친구이자 주치였던 아버지 밑에서 자랐습니다.

그렇게 서양철학의 포괄적인 체계를 처음 창조한 사람입니다.

첫 페이지에 보면 "행복이란 삶의 의미이자 목적이며, 인간 존재의 총체적인 목표이자 끝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사람마다 행복의 조건에 따른 의미가 다르겠지만 진정으로 행복해지고 싶다면 읽어야 할 책 중이 한권이라고 말해도 과언이아닙니다.

우리 모든 인간은 자기의 주관적인 조건에 따라 행복하기를 원하지만, 그 행복에 대한 정의는 사람마다 다르기때문에 행복이라는 조전을 아리스토텔레스만의 정의로 정리해두었습니다.

사전적인 "행복"의 의미는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어 흐뭇함. 또는 그러한 상태라는 주관적인 감정의 상태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만족스러움이나 즐거움은 행복한 삶에 뒤따르는 것이지 그것때문에 또는 그것을 목적으로 행복한 삶을 바라는것이 아니라고합니다.

왜냐하면 행복은 최종적이고 자족적인 것이기 때문이죠. 그렇게 행복한 삶에대해 타고난 기능과 목적에 맞게 탁월한 수행하는 삶을 사는것이라고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항상 행복하게 살고싶다는 말을 많이하지만, 그에따른 정의에 대해 확고함이 없었는데 이렇게 잘 정리가 되어있어 좋았습니다.

또한, 저 같은 독자들이 편하고 쉽게 읽을수 있는 내용들만 담았기에 제가 어릴때 읽었던 철학과는 다른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지않을까 싶습니다.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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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사랑이 있는 한, 넘어지지 않는다
후이 지음, 최인애 옮김 / 이든서재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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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면서 하나씩 경험을하고, 그를 토대로 살아가죠.

우리는 학교를 입학하는것도 처음이고, 직장을 가지는것도 처음입니다.

그리고 누군가를 사랑하는것 또한 처음이죠.

그래서 잘하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으나 마음처럼 되지않을때가 많습니다.

특히 저같은 사람은 완벽주의적인 성향을 가지고있기때문에 처음부터 잘하고싶은 욕망이 큽니다.

그런 사람들을 위한, 모든 것이 처음인 듯 살아가는 당신을 위한 따끈한 위로의 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저자인 후이는 300만 독자가 사랑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중국 ‘올해의 베스트셀러 대상’을 2연패 한 저력의 작가입니다. 그래서 그럴까요.

옆집언니가 인생에대해 조언해주듯 약간의 조언집같기도합니다. 특히 타이틀이 예사롭지 않은데요.

인터넷 소통 시대의 새로운 여성상이라는 호칭까지 가지고있다고합니다.

앞서 말했다시피 약간의 조언집같은 느낌이라고 저는 표현을 하였으나, 그렇다고 독자들을 훈계하듯이 가르치려는 책은 아닙니다.

제가 13년간 일을 하면서 이렇게 다른 이직 직장을 가지지않고, 퇴사한적이 처음이라 요근래 많이 우울하고 실패한 인생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곤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긍정적인 삶의 태도를 가질 수 있게 되었고, 저의 마음에 위로와 안식처를 주었습니다.

첫 프롤로그를 보면 평소 쳐다보지도않던 하늘을 보면서 이번에 나를 도와달라고 외친다한들, 70억인구가 모두 하늘을 보고 도와달라고하면 누굴 도와줄까? 과연 하늘은 나의 존재를 알고 있을까?라는 문장을 보면서 되게 심오한 감정을 느꼈습니다.

내가 행복하고 즐거울땐 찾지도않던 조상신을 찾거나 종교적인 믿음이 강해지는것처럼 말이죠.

제가 현재 그런 마음으로 제발 지금 한번 저를 도와달라고 외친경험이있기에 머쓱함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저자는 독자들의 마음에 흔히 말하는 팩폭을 날리기도하고, 때로는 따스함과 온기있는 조언으로 마음 한켠을 울컥하게 만들어주기도합니다.

먼저, 나는 나를 사랑해야한다는 말과같이 이세상은 당신을 온 힘을 다해 사랑하고있다. 하지만 그전에 당신이 먼저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한다는 말로 단단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얘기해줍니다.

내 자신 스스로를 돌봄에 있어 마음이 충만하지 않다면 꼭 읽어보길 바랍니다.

굉장한 마음의 단단함이 물밑듯이 몰려올거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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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상처가 사랑을 밀어내지 않게 하려면 -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심리 수업
저우무쯔 지음, 박영란 옮김 / 더페이지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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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그런 책이있었죠.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제가 정말 감명깊게 읽었던 책이었습니다.

나의 20대를 떠올려보면 정말 사랑에 눈이 먼 하이에나 같았어요.

그때는 나의 인생에 사랑이 전부인줄 알았고, 상처 하나하나 곱씹으면서 하루하루를 보내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상처가 아물기전에 다른 사랑을 시작해서일까요.

다음 사랑을 시작할때 내 상처가 다시 돋아날까 무서움에 새사랑을 하지 못한적이 많았습니다.

지금 30대 중반인 나이에도 그 상처가 온전히 치유되지않은것같습니다.

그래서 읽게되었습니다. "내 상처가 사랑을 밀어내지 않게 하려면"이라는 책을요.

저자는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심리수업의 책이라고합니다.

우리가 이 사랑을 밀어내는 이유는 친밀감에 대한 두려움때문이라고합니다.

이런 두려움을 가진 사람들은 특별한 재능이나 매력이 있는것처럼 보이지만 감정 기복이 심하고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관계를 맺기 힘들다고해요.

정말 저의 모습인것같아, 더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우리가 친밀감에 대한 두려움에는 총 6가지가 있다고해요.

버림받음에 대한 두려움, 부족한 사람이라는 두려움, 배신과 기만에 대한 두려움, 순종해야한다는 두려움, 통제받는것에 대한 두려움, 원하는 사랑을 받지 못한다는 두려움이라고합니다.​

여기서 제가 두려워하는건 부족함과 배신,기만인것같아요.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책에 부록되어있으니 체크하면서 읽어보시면 좋을것같습니다.

그렇게 우리가 친밀해질 원하지만 두려워하는 이유를 시작으로 두려움없이 사랑하는 방법까지 알려줍니다.

중간중간 왜 우리가 사랑에 두려워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보면 잠재의식이 형성되는 성장기에 부모에게서 온전한 사랑을 받지 못했거나 정서적, 신체적 학대를 당했던 아픔이 있다면 친밀한 관계에 대해 두려움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정말 성장기가 중요하다는것을 다시금 느끼게해주는 대목인것같습니다.

저처럼 내 상처가 아물지않아 온전한 사랑을 시작하기에 힘드신 분들께 정말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내 상처를 다시금 정확하게 인지하고, 내 스스로 보듬어보는것도 방법이지 않을까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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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손그림 굿즈 일러스트 - 나 혼자 레벨 업
오차 지음, 송수영 옮김 / 이아소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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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25년 다이어리를 작성해야하는데, 이렇게 손그림으로 귀여운 일러스트를 그릴 수 있는 책이있어 소개해드리려고해요.

먼저 손그림으로 따라만 그리면 되기에 너무 쉽고 재미있게 그릴 수 있더라구요.

혹시나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QR코드도 있어 동영상을 시청하면서 그릴 수 있으니 좋습니다.

그리고, 작가인 오차는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10만 5천 명에 이르는 인기 작가이며,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도 핫하다고합니다.

총 300점이 넘는 작품이 소개되어지고있고, 저처럼 다이어리 뿐만아니라 일기장, 수첩, 노트, 편지, 카드, 메모지를 깜찍하게 장식하기에도 최고입니다.

정말 활용도가 천점만점이죠!

거기에 스티커, 폴라로이드 사진, 앨범, 카드, SNS를 꾸미는 용도로는 물론 굿즈를 만들 때도, 아이와 함께 놀거나 학습 교재, 과제용으로 활용하기에도 좋습니다.

총 PART 4까지로 구성되어있으며, 미니 일러스트부터 귀여운동물, 음식, 소품, 계절, 그리면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일러스트까지 다양합니다.

제가 요즘 회사를 그만두어서 집에서 취미생활로 2025년 다이어리를 미리 작성하고있어요.

남아도는게 시간이라.. 그래서 이렇게 다양한 그림으로 미리 한달한달을 귀여운 일러스트로 채워나가고있습니다.

저처럼 다가오는 다이어리를 작성중이라면 꼭 필요한 도서이지 않을까싶네요.

마일드라이너라는 펜이있는데, 저는 미리 사두어서 해당 제품으로 잘 활용하고있지만 없으시다면 이번 기회에 구입하시어 손그림 굿즈 일러스트로 다양한 제품에 활용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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