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 트렌드 2026 - 위기 속 돈의 흐름을 지배하는 50가지 생존 공식
정태익 외 지음 / 북모먼트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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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가장 신뢰받는 경제예측서!

480만 명이 열광한 경제, 주식, 부동산, 암호화폐, 문화 트렌드, AI까지..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경제 전문가 8인의 인사이트가 담겨있는 3년 연속 베스트 셀러이고 불확실한 시대를 돌파할 단 하나의 무기
<머니 트렌드 2026>

이맘때 꼭 읽어야할 책들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내년 트렌드에 관한것이다. 이번에 운좋게 서평당첨이 되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사실 경제서는 조금 어렵다고 느꼈는데 그래도 경제 흐름과 트렌드에 관해서는 꼭 알아둬야하기에 경제랑 친해지기로 했다. 각분야의 전문가들이 말하는 내년 경제 흐름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았다
최재붕 교수님과 김작가tv, 부읽남tv.. 이미 유튜브를 접해서 작가분들이 낯설지는 않았다

올해는 대통령 선거부터 끝난지 않는 전쟁, 미국의 관세문제, 부동산과 AI.. 참 시간도 빨리지나가고 다사다난 했는데 내년엔 더 그럴것이다 더 빨리 변하고 많은게 바뀔것이다.
이런 불확실한 시대에 도태되지 않을려면 이런 경제관련 책 한권정도는 읽어보는것이 어떨까..

내년의 돈의 흐름은 어떻게 될지.. 어떤걸 배우고 어떤걸 준비를 할지. 기회를 꽉 잡지는 못해도 놓치지는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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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스킬 - 작은 행동으로 확실한 변화를 일으키는 89가지 일의 디테일
아다이라 랜드리 외 지음, 김경영 외 옮김 / 푸른숲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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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의대 응급학과 전문이들의 커리어 멘토링북!
2024 포치라이트 비즈니스북 어워드 최종후보!
작은 행동으로 확실한 변화를 일으키는 89가지 일의 디테일!

좀더 일찍 이 책을 만났더라면 어땠을까..
책을 읽는 내내 이 생각이 많이 들었다.
좀더 사회생활을 잘했을것이고. 좀더 건강한 긍정적인 관계를 맺었을텐데..
이렇게라도 만나게 되어서 감사하다.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지만 습관은 바꿀 수 있다.
그리고 그 작은 습관이 삶을 바꾼다.
이책은 그 사실을 다시금 명확하게 보여준다.
큰 행동이 아니라 사소한..작은스킬들이 좀더 나를 ..그리고 건강한 사회 관계를 만들고 작가의 여러 경험을 통해서 이해하기 쉽게 습득하기 쉽게 소개한다.
직장생활하는 직장인들뿐만 아니라 가벼운 평범한 일상에서도 적용가능한 것들을 이야기로 담았다.

하버드 의대 응급실에서 터득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발휘하는 최고의 스킬! 우리가 살면서 마주칠 편견을 바로잡을 수는 없더라도 계속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스킬을 갖출수는 있다. 이 책이 그 안내서가 될것이다.

** 감사는 예의를 차린 인사말 그 이상이다. 단순히 한마디 말이 아니다. 의식적 행동이자 태도다. 감사는 받는 사람뿐 아니라 하는 사람도 기분좋게 만든다 감사의 말과 행동은 수면의 질과 즐거움을 느끼는 능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수 있다. 고맙다는 표현을 많이 할수록 더 낙천적이고 관대해지며 고립감을 덜 느낀다. 정신건강에 이로우며 사람들과의 관계를 발전시킨다.


이 책은 푸른숲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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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다산책방 청소년문학 30
김선미 지음 / 다산책방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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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비스킷>은 위즈덤하우스 판타지문학상 청소년 부문 대상과 2024 신구문화상 수상, 9개국 수출, 전국 16개 도시 '올해의 책' 선정.
더 강력해진 재미로 돌아왔다는 <스티커>는 출간전 이미 해외 판권이 계약되서 해외수출 확정이다.


"당신을 위한 저주 스티커, 구매하시겠습니까?"

스티커 형태의 저주를 만드는 비밀의 책을 우연히 손에 넣게 된 주인공 장시루가 저주 스티커를 거래하며 일어 나는 이야기.
저주를 파는 소녀 장시루와 저주를 지우는 소년 소우주의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 지루하지 않고 책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데스노트처럼 스티커로 싫어하는 사람을 간편하게 저주할 수 있다면 어떨까? 누구나 싫은사람이 있게 마련이고 이런생각은 누구나 한번쯤은 해봤을텐데 (나는 너무너무 많았다) 저주스티커가 쌓이면 재앙이 온다니.. 작가님의 상상력이 무릎은 딱 치게 만든다.

“당신의 마음이 부서질 때 손잡아 줄 누군가 있기를. 그런 사람을 찾기를 기원하며,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잊지 않으셨으면 한다.”

뱅슈라(@banahura)님의 일러스트 표지 그림도 너무 예쁘다

이 책은 다산북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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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들의 도시
김주혜 지음, 김보람 옮김 / 다산책방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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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톨스토이문학상 수상 작가인 김주혜 신작 소 설인 밤새들의 도시.
『밤새들의 도시』는 《보그》 《하퍼스 바자》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등 해외 유력 매체에서 2024년 올해의 책" 으로 거듭 호명되며 그 문학적 성취를 입증했다.

세계적 발레리나였던 나탈리아 레오노바.
가난하고 불행했던 어린시절을 딛고 세계 최고의 발레리나로 인정받기 까지. 그 최고 정점에서 무너진 그녀가 그곳에서 다시 한번 재기를 위한 선택, 그리고 그녀의 삶 자체였던 예술의 이야기.
상트페테르부르크, 모스크바, 파리 세 도 시를 무대로 최고가 되길위한 한 무용수의 치열한 생을 그린다. 최고로써 인정받기까지의 고난과 자신과의 싸움. 최고가 되기 위해 치룬 대가들.. 친구들과의 우정과 사랑 좌절과 복귀까지…
발레에 대해선 잘 모르지만 책을 읽고 있음 그 장면들이 눈에 선하다. 작가님의 발레에 대한 묘사도 너무 좋고. 무엇보다 몰입감이 최고다. 발레리나의 삶은 화려하고 눈이부시지만 그 이면에 있는 짙은 그림자가 500페이지가 넘는 긴 이야기에 독자들을 매료시킨다.

**모든것은 입밖에 내지 않을때 더욱 강해진다. 두려움도, 슬픔도, 욕망도, 꿈도

**사랑은 주든 받든, 모든 이들은 자격이 부족하다. 그걸 알면서도 우리는 닻을 잃고 표류하는 대신 존재라는 사슬의 일부가 되어 사랑을 지속한다. 사랑이라는 헛된 시도는 진공의 어둠속에 둥둥 떠저서 자신의 숨소리만 들리며 지구상의 인류를 바라보는 동안에도 우주비행사를 우주선에 묶어두고 있는 끈이다. 그 끈이 없으면, 남은건 오직 죽음뿐이다.

**온몸을 다 바쳐 목표를 이루어낼때 치러야 하는 진정한 대가는 그토록 원하는 걸 손에 넣자마자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다.

**상트페테르부르크에는 우아함이, 모스크바에는 감동이 있다. 그러나 유혹을 하는 도시는 오로지 파리뿐이다.

**결국 인생이란 모든 게 실수다. 그렇지만 동시에, 그 어 느 것도 실수가 아니다.

이 책은 다산북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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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
메리 앤 섀퍼.애니 배로스 지음, 신선해 옮김 / 이덴슬리벨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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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30여개국 베스트셀러가 개정판 리커버로 출간 되었다 나는 이책에 관해 정보가 거의 없었는데 알고보니 너무나 유명했고.. 영화로 제작이 되었다. 영화로 먼저 볼까하다가 책부터 읽어야 할것 같아서 책의 프롤로그와 에필로그까지 다 읽었다.

책의 처음과 끝이 서신으로 되어있다.
책에 등장하는 여러 인물들의 서신의 대화를 통해 이 책의 내용이 맞춰진다.
서신으로 되어있다보니 처음엔 집중이 잘 안됐는데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되고 어느새 건지섬에 북클럽에 초대되어있는 나를 느끼게 된다

지금은 편지를 쓴다는게 흔한일이 아니었는데 소설의 배경인 2차대전때는 유일하게 소통할수 있는건 편지이다. 전쟁 당시 독일에 점령되었던 건지섬에 사람들과 소설의 주인공인 줄리엣이 우연히 한통의 편지를 통해 소통을 하게된다. 왜 북클럽이 만들어졌는지 그리고 전쟁이라는 안좋은 상황에서 책을 통해 위로받고 이야기하고 상처를 치유를 한다.
그 편지로 부터 삶이 바뀌어진 이야기가 책을 읽고 덮으니 눈에 그상황들이 그려진다.

건지섬 주민들이 독서를 은신처 삼아 독일군 전렴기를 견뎌냈듯이 독서는 시간과 공간과 이해를 초월해 이야기 속 세계로 빠져들게 해준다.


이 책은 비전비앤피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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