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되기를 바란다면 지금 나는 무엇을 해야할까? 이런 질문을 받았을때 잠깐 망설여질듯하다..자주 듣는 말은 아닌데 책에서 이문장을 보니 하던일를 멈추고 깊게 생각하게한다. 내가 잘되기를 바란다면 지금 나는 무엇을 해야할까?이 책은 독일 의사협회가 주목한 심리학자인 안드레아스 크누프의 대표작으로, 30년 이상 심리 치료 현장에서 사람들을 만나온 저자의 경험과 스토리가 담겨있다 그리고 142만 구독자를 가진 유튜브 채널 '닥터프렌즈'의 오진승 정신건강 의학과 전문의가 추천한 책이기도 해서 더욱 궁금증을 일으킨다 남에게는 너그러우면서 왜 자신의 가치는 끊임없이 의심하는.. 이렇게 나를 향한 비난은 멈추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긍정하고 내 삶의 중심을 나로 가져올 수 있게 돕는 가장 명쾌하고 확실한 심리 가이드다.나를 증명할 필요도 없다애쓸 필요도 없다남들에게 보여줄 필요도 없다. 사회가 정의한 완벽한사람에 맞출 필요도 없다.나에게 친절하고 나를 잘 알고 솔직해져야겠다나 자신에게도 그렇지 못하는데 상대방이 깊은 이해심을 갖고 나를 대해주길 바라는건 옳지 않다.스스로 무기력하고 번아웃으로 힘들고 자신의 모습에 자책하고 무엇보다 남에게 인정 보다는 나 자신 그대로를 아끼고 싶은 분들. 그리고 자기 비난을 멈추고 훈련법을 통해 자기돌봄을 실천할수 있어서 필요로 하는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듯하다. 작가는 말한다”우리는 하루에도 몇번씩 아무렇지 않게 자신을 비난하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삶을 버티게 하는 힘은 더 강해지는데 오지 않습니다. 자기 자신에게 친절해 지는 순간 회복은 시작 됩니다 “** 자기돌봄은 자신이 마음속으로 간절히 원하는 것은 무엇이고 무엇이 아닌지 분명히 알려준다. 그 다음에는 하고 싶은 일을 위해 전력을 다하도록 돕는다. 중요한 점은 우리가 자신의 가치를 인식하고 그 가치에 맞춰 살아간다는 점이다이 책은 서평단으로 북파머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유튜브로 강의를 보는 사람들에게는 너무나 친숙한 세상을 바꾸는15분. 세바시를 이끄는 프로듀서 구범준님의 책이다지금까지 서평한 책들중에 이 책을 받았을땐 너무 감동했다.. 작가님의 친필사인과 손편지까지.. 바쁘실텐데 이렇게까지.. 너무 감사합니다^^읽고 나서 먼저 든 생각은 15년 동안의 세바시 강연들를 고르고 또 골랐겠구나.. 참 고르기도 힘들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15년 동안 쌓인 세바시 강연에서 작가님이 책을통해 하고싶은 내용들을 꽉꽉 담았다.책 띠지엔 삶의 방향이 보이지 않을때 마음부터 읽어보라며 조용히 건내는 책이라고 하는데 언제든 읽어도 위로를 받는것 같다.말의 기술보다 마음의 결이 마음을 움직인다는 작가님의 말처럼 이책은 조용히 스며들고 물들이는것 같다.그리고 이책의 핵심은 (구피디의 세바시 플레이리스트)가 있어서 강연 요약 + 유튜브로 바로 연결되는 QR코드까지 같이 담겨 있어서 너무 좋았다 **반복은 먼지처럼 쌓여서 어느날 태산처럼 드러난다눈에 띄는 변화가 없은 날들을 하루하루 쌓는 동안 반복은 조용히 사람을 바꾼다. 그리고 어느날 돌아보면 몸보다 먼저 삶이 달라져있다이 책은 서평단으로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반복된 문제를 부수는 최소한의 행동설계법!왜 같은 행동을 반복하면서 다른 현재를 기대하는가? 이 물음 하나만으로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충분했다. 여러 강의를 들으면서 똑같은 행동을 하면서 다른 내일을 기대하는건 분명 잘못된 생각이다. 상담사이자 가족치료 전문가인 빌 오한론은 해결지향적 접근법의 개발자중 한명으로 관련 책도 30권 넘게 썼다. 이책으로 오프라 윈프리쇼에도 초대 되고 20년 넘게 베스트셀러가 된 책이다. 빌 오한론의 Do OneThing Difterent"는 아주 단순하면서도 강한 메시지를 전달한다.어떻게 보면 누구나 다 아는 내용일수도 있는 내용이지만 오랜 경험과 상담,인터뷰를 바탕으로 완성한 책을 보면 이런방법이 있었구나.. 왜 이렇게 생각을 못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해결책을 눈앞에 두고 왜 시간을 허비하는지 이 책에 서 좋은 방안을 제시해 준다 그리고 이 책은 문제의 원인보다는 현재의 흐름을 바꾸기 위해 작은 행동을 하나씩 변화시키고 관점의 패턴를 바꿔 보는것 그리고 문제 발생시 늘 하는 패턴을 바꿔보기 등등 강조한다. 그가 개발한 해결지향적 접근법을 통해 내 삶을 조금 바꾸도록 해야겠다**우리가 왜 이렇게 행동하는지를 굳이 이해할 필요는 없다. 더 행복해지거나 변하기 위해 치료를 받으며 우리의 어린 시절을 수년간 분석할 필요도 없다. 그저 삶에서 잘되지 않는 부분을 알아차리고, 그것을 많이든 조금이든 바꾸는 것만으로도 삶은 달라진다. 이 책은 터닝포인트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성공담이 아닌 실패담. 그럼에도 작가님의 경험을 글로 위로를 받는 느낌이 든다. 누구나 한번쯤은 카페를 처려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물론 나도 자그만한 북카페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 현실적으로 쉽지가 않기에 그 꿈을 접었다. 나처럼 이렇게 카페를 차리고 싶다는 로망을 갖고있는 분들에게는 그것을 지키기 위해 현실에서 감당해야할 일들을 아주 진솔하게 글로 들려줘서 이 책이 너무 도움이 될것이다. 품질좋은 커피에 좋은 음악과 예쁜잔.원하는대로 인테리어를 하고 커피에 맞는 디저트까지.상상은 낭만일지도 모르지만 현실은…에피토미라는 너무 매력적인 카페의 사장님이자 이 책의 작가님은 카페를 하는 4년동안 참 행복했다고 한다 글에서도 에피토미에 애정이 가득한게 느껴진다 그런 카페의 엔딩이 나였으면 어땠을까.. 이번 실패로 또다른 사업을 구상하기가 쉽지 않았을것 같은데.. 그래도 그것을 이겨내고 배운것들과 깨달은 것들을 통해 앞으로의 삶이 어떻게 그려내실지 궁금하다. 이 책은 창업에세이가 아니다 누군가에게 미리 마주치는 마음의 풍경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작가님은 말한다. ** 나비효과는 의도하지 않은 곳에서 일어난다. 내가 아등아등 날개를 퍼덕이며 만든 작은 진동이 당장의 결과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몇달 혹은 몇년이 지난 뒤 뜻밖의 인연으로 되돌아 오는 경우가 많았다. 내가 무심코 했던 말, 누군가에게 권한 모임, 조심스레 건넨 술 한잔, 그런 것들이 훗날 관계로, 기억으로, 감동으로 돌아왔다. 이 책은 마음연결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30년 경력의 심리상담가 이서원 교수님의 품격있는 어른공부법.나이가 든다고 해서 다 어른이 되는건 아니다. 나도 그렇고 누구나 어른이 첨이라 서툰것도 많다세상일이 내맘 같지 않고 마음대로 되는건 마음밖에 없다는게 공감이 많이 됐다.순응, 간섭과 참견, 경청,소통, 권위 등..여러 키워드를 중심으로 작가님에 경험해온 이야기들이 공감을 되고 어른이 처음인 나에게 선배어른의 길잡이 책이다책을 읽는 동안 애쓰며 사는 나에게 압박감을 풀어주고 완벽한 어른이라는건 없기에 늘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배움을 놓치지 않고 호기심을 품은 어른이 되라고 말해준다.내 주위환경이 불편한사람들만 가득 있어서 마음에 위로가 필요하다면 30년경력의 3만명의 마음을 치유해온 작가님의 따뜻한 글이 충분히 도움이 될것이다.**단점보다는 장점을 볼려고 노력하고 불평을 갖기보단 배울점을 찾는것 감사함 일에는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보답하는것 그게 좋은 어른이다**어른을 어른답지 못하게 만드는건 참견과 간섭이다 참견은 뭘 하라는것이고 간섭은 뭘 하지 말라는것. 이 다섯글자를 잘 이용하는샤람이 진정 멋진 어른이다** 내게 생기는 좋은 일은 나와 관련된 수많은 사람의 손길과 인연이 쌓여서 만들어진 것이다. 그러므로 좋은 일이 생겼을 땐 그 일이 생기게 도와준 고마운 사람들을 떠올리고 감사해야 한다. 그게 어른 다운 모습이다.이 책은 마디북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