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탄의 도구들 (알라딘 단독 리커버) - 최고의 자리에 오른 사람들의 61가지 성공 비밀
팀 페리스 지음, 박선령.정지현 옮김 / 토네이도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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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 소개

▷ 타이탄의 도구들

▷ 팀 페리스

▷ 토네이도

▷ 2020년 03월 09

▷ 367쪽 ∥ 552g ∥ 152*223*30mm

▷ 자기계발

 

 

◆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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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탄(Titan, Τiτ?νε?)은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올림포스 신족의 조상이자포로토게노이 다음 세대의 신들을 말한다포로토게노이는 신화의 섭리 그 자체인데세계가 만들어질 당시 카오스로부터 갈라져 나온 신들을 말한다어둠하늘대지 또는 자연 그 자체의 신들을 말한다공간의 신 카오스대지의 여신 가이아사랑의 신 에로스지하의 신 타르타로스하늘의 신 우라노스 등이 대표적이다가이아와 우라노스가 처음 낳은 자녀들이 티탄 들이며제우스 형제들의 아버지인 크로노스가 타이탄이다바다의 신 포세이돈이 다스리는 신이라면티탄의 오케아노스는 바다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서양 철학의 근원이 되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티탄은 자연의 진리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팀 페리스(Tim Ferriss, 1977~) 미국 출생의 기업가이자 저술가이다어린 시절부터 건강이 좋지 않아 자기계발에 관심을 가졌고프린스턴 대학교에 입학하여 동아시아 학위를 받았다서양과 동양의 철학과 문화에 조화롭게 융합적인 발상을 보여준다. 2001년 직장 생활을 하면서 꾸준히 기고와 출간을 시작했고이십 대인 2007년 The 4-Hour Workweek로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주 4시간 근무로 최소한만 일하고 원하는 삶을 찾는다는 내용으로실제 그는 해냈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영감을 주었다삼십 대인 2016년 Tools of Titans』 1만 시간의 법칙을 깬 거인들의 61가지 전략이라는 책을 출간했다.

 

 

 

 

 

P.023 “그들은 하루를 시작하는 매력적인 방법들을 알려주었다그들이 아침에 하는 일은 5가지로 압축될 수 있는데내 경험에 비춰보건대 이 가운데 3가지만 해내도 훨씬 충만한 삶을 살 수 있게 된다타이탄들은 하루의 첫 60분이 얼마나 중요한지 목소리 높여 강조한다이 시간이 그 후의 12시간 이상을 결정한다는 것이다. 5가지 모두가 사소한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하지만 작은 디테일이 우리의 삶에 강력한 영향력을 끼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P.318 “바쁜 게 좋은 거지한가한 것보다 백 배 낫지바쁘다면서 탄식하는 사람들은 자진해서 바쁜 경우가 대부분이다자발적으로 일과 의무를 맡거나 아이들에게 온갖 수업과 활동에 참여하라고 격려하는 이들이다그들이 바쁜 이유는 스스로 야망이나 추진력불안 때문이다그들은 바쁨에 중독되어 있으며 바쁘지 않게 될까봐 몹시 두려워한다.”

 

 

 

 

 

올림포스의 신들이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가 생기면 그들은 자연 그 차제인 타이탄을 찾게 된다제우스의 번개도 키클롭스라는 타이탄의 다른 형제들이 만들어 준 것이다책에서 백만장자들이 올림포스의 신들이라면 억만장자는 타이탄들을 말한다억만장자는 자산이 1조 원을 초과하는 사람들을 말하는데, 2022년 포브스는 왕족이나 물려받은 재산이 아닌 주가와 환율을 기준으로 세계에 2,668명의 억만장자가 있다고 밝혔다전 세계 인구 80억 중에 0.00003% 불가하다세계 백만장자가(11억 이상) 5600만 명이며 0.7%를 차지한다고 한다. 20대부터 60대까지 어떤 일을 하든지 쉬지 않고 일을 하면 웬만해선 백만장자가 될 수 있다하지만 그런 방식으로는 억만장자는 될 수 없다어릴 적 장래희망을 적어내면 대통령과학자연예인 등 다양하고 높은 이상을 써내지만대학을 졸업할 때쯤에는 대기업·중소기업·정규직·비정규직·연봉 등의 계산법에 갇히게 된다노동과 바쁨으로 백만장자가 되는 것이 꿈이라면 말릴 수 없겠지만짧은 인생 속에서 꿈이란 걸 이루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픈 책이다.

 

 

 

 

 

추천하는 독자

-1억 말고 1조를 벌고 싶은 사람

-부자 말고 진짜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

 

 

“11억 벌기 위한 40년 노동은 자신의 인생에 너무 가혹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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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나의 일을 찾아서 - 자신에게 거짓되지 않은 삶의 방식·일하는 방식
에노모토 히데타케 지음, 정영희 옮김, 이태성 감수 / 매일경제신문사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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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 진정한 나의 일을 찾아서

▷ 에노모토 히데타케

▷ 매일경제신문사

▷ 2022년 04월 05

▷ 246쪽 ∥ 460g ∥ 152*225*20mm

▷ 자기계발

 

 

◆ 후기 

내용》 편집》 추천

 

 

 

 

 

(, work)은 무엇을 이루거나 적절한 대가를 받기 위하여 어떤 장소에서 일정한 시간 동안 몸을 움직이거나 머리를 쓰는 활동을 말한다보통 자영업직장인회사원 등으로 불리며 장소에 따라 다르게 불린다자신의 수완으로 돈을 버는 사람을 자영업자다른 사람에게 급여를 받고 일하는 사람을 직장인이라고 한다직장인도 화이트칼라 블루칼라로 몸을 쓰는 것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의사·변호사·회계사 같은 사람들은 자영업자이면서 직장인도 존재하는데 전문직이라 매우 높은 돈을 버는 사람들을 말한다인간이 최초 일을 한 것은 먹고 살기’ 위해서였는데오늘날 일이라는 것은 성공이라는 것과 결합하여 먹고 살기 이상의 자아실현을 포함하는 말이 되었다덕분에 노동의 강도와 시간은 과거보다 더욱 세지고 늘어났다성공이 의미도 이미 잃어버린 채 말이다.

 

 

 

 

 

P.021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일에 관해 이야기할 때 어떤 일을 하는지와 같은 일의 내용이나, ‘어떻게 일을 하는지와 같은 일하는 방식을 말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중략》 예를 들면어떤 사람은 일을 감옥이라고 말합니다도망가고 싶어도 도망갈 수 없다는 말입니다또 다른 사람은 일을 비료라고 말합니다일이 자신을 성장시켜준다는 의미로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P.036 삶이 목적이 있다고 믿을 수 있는가?」 어떤 사람에게 당신의 삶이 목적은 무엇입니까?’하고 물어보면 어떨까요아마도 단번에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없지 않을까요설령 대답하는 사람이 있다고 해도 단지 그렇게 믿고 있을 뿐이것은 수학 문제집처럼 어딘가 정답이 쓰여있는 것이 아닙니다그것은 단지 그 사람의 가설에 지나지 않습니다하지만 뻔한 가설도 가설입니다.”

 

 

P.193 “모든 것은 2번 만들어진다는 말이 있습니다처음에 머릿속에서 그린 다음실제 형체가 있는 것으로 만들어진다는 의미입니다집 짓기를 떠올리면 이해하기 쉬울 것입니다집을 지을 때갑자기 시작하는 사람은 없습니다대부분은 설계도를 그리고그 후에 실제로 집을 짓기 시작합니다.”

 

 

 

 

 

천직은 발견하는 것이 아니다자신이 직접 창조하는 것이다!’ 이것이 책의 핵심이다어린 시절 일에 대한 꿈을 꾸었지만먹고 살기 위해 취업에 내몰리고어느새 꿈과 현실의 괴리로 인해 성공과 의 의미를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하는 말이다비린 것을 싫어하는 사람에게 날생선을 내놓으면 그것만큼 힘든 일이 없을 것이다먹고 살기에는 충분한데 조금의 돈을 더 벌기 위해 나와 맞지 않는 일을 한다는 것은 결국 누적되어 상실감으로 돌아올 것이다현대에서 일은 생존과 취미의 두 가지 역할을 다 해야 하기 때문이다인간을 포함한 모든 동물은 먹는 것 이외도 취미라는 즐기는 행동을 한다곰이 생선을 잡기 위해서만 물에 뛰어들지 않는다형제들과 뛰어놀기 위해서도 물에 뛰어들기 때문이다취업에 내몰려 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할 겨를도 없었던 청년들과 경력 단절된 여성들지금 하는 일로 인해 우울한 사람들이 에 대해서 생각해보기 좋은 책이다우리의 사고의 폭을 넓히는 방법 중에 라는 것이 있다. ‘왜 일을 하는가?’ 생각해보길 바란다.

 

 

 

 

 

추천하는 독자

-취업 준비하는 학생

-사회초년생

-일할수록 우울한 사람

 

 

일은 생존과 취미’ 두 가지를 만족할 때 만족감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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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위에도 길은 있으니까 - 스물다섯 선박 기관사의 단짠단짠 승선 라이프
전소현.이선우 지음 / 현대지성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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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 바다 위에도 길은 있으니까

▷ 전소현/이선우

▷ 현대지성

▷ 2022년 04월 05

▷ 308쪽 ∥ 314g ∥ 128*188*15mm

▷ 여성 에세이

 

 

◆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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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괜찮은 삶도 있구나수능 망쳤다고 인생이 끝은 아니라고 말하는 주인공은 멀리 돌아왔고 그 과정은 매우 어려웠지만 결국 좋아하는 일을 찾았다고 말한다전교 1등에서 꼴찌까지 무난하게 의대를 진학했다면 몰랐을 세상을 선박기관사가 되어 바다를 누비면서 진짜 자기 세상을 알게 되었다고 말한다공동 저자 이선우는 명문대에 진학하고 졸업하고 취직하고 결혼을 하면서 경단녀가 되었다고 한다어느새 그냥 아줌마가 되어 버린 모습에 전소현 선박기관사를 보며 글이 쓰고 싶어졌다고 말한다글을 쓰면서 자신이 잊었던 진짜 꿈과 나를 찾았다고 말한다.

 

 

 

 

 

P.029 “대한민국에서 장녀로 살아남기는 쉽지 않다게다가 딸--아들 집안의 큰딸은 더더욱 그렇다. 21세기가 된 지가 언젠데 세상이 큰딸에게 기대하는 바는 아직도 20세기를 벗어나지 못했다소현 역시 어려서부터 넌 우리 집안의 기둥이야.’, ‘동생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어야지부터 시작해서 큰딸은 살림 밑천이야라는 고릿적 이야기까지 듣고 살았다.

 

 

P.079 무너졌던 자존감을 세워준 바다」 배 타고 나가면 기분이 어때기관부에서 어떤 일을 하는 거야태풍이 오면 어떻게 해타이태닉 뭐 이런 느낌이야돈 진짜 많이 받는다어떻게 취직한 거야?,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의 질문은 끝이 없었다배를 타기 시작하면서부터 친구들의 관심은 거의 폭발 수준이었다워낙 특이한 직업이라 가까운 사람들에게조차 호기심의 대상이 됐다.“

 

 

P.161 ”아무리 세상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것들이 존재하는데 그중 남녀의 연애 방식도 포함되는 것 같다남자가 배를 타고 육지에서 남는 모양새는 자연스럽지만 반대의 상황은 어색한 것이 사실이다배 타는 사람과 육지에 남은 사람의 성별이 바뀌는 경우는 애로사항이 훨씬 많다어떤 남자가 자기 여자친구가 남자밖에 없는 배에 갇혀 1년 가까이 얼굴도 못 보는 상황을 좋아할 수 있을까여성 해기사의 연애는 여러 면에서 남자보다 갑절은 어렵다.“

 

 

 

 

 

스물다섯 세대의 입에서 아직도 여성에 대한 인식은 20세기를 벗어나지 못했다는 말은 의아스러웠다. ‘큰딸은 살림 밑천이야라는 말은 우리 세대에나 듣는 말인데, 70년대 생으로 추정되는 X세대 부모에게서 나왔다는 것은 집안이 원래 그런가 보다글을 읽어나가다 보면 페미니즘적 성향이 커서 안타까웠다아무리 세상이 바뀌어도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라고 말하는 스물다섯에 공감이 가지 않는 것은 나만 하는 것인가여성이 쉽게 전하기 힘든 직업에 도전장을 내고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모습은 진취적으로 보이지만 전체적으로 여자니까여성이라서라는 단서를 붙이는 것은 두 저자의 생각으로 보인다인생에 뚜렷한 목적이 없이 취업만을 생각하는 청년들이 읽어볼 만하겠지만 20대 남성들에게도 이 책이 읽힐지는 의문이다남자 간호사나 여자 선박기관사처럼 젠더의 영역에서 자신에게 유리할 직업을 찾는 영감은 받을 수 있을 것이다먹고 살기 위해 꿈을 버려야 하는 요즘 세대들에게 안타까운 마음이 들긴 한다.

 

 

 

 

 

추천하는 독자

-특이한 직업을 찾는 청년 여성

 

 

세상에서 자기만의 바다를 찾아 항해하는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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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빌리언 달러 - 앞으로 10년, AI의 진짜 임팩트가 몰려온다
정두희 지음 / 청림출판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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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 넥스트 빌리언 달러

▷ 정두희

▷ 청림출판

▷ 2022년 04월 20

▷ 304쪽 ∥ 576g ∥ 152*224*18mm

▷ 경영혁신

 

 

◆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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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rtificial Intelligence, 인공지능)는 인간이 지닌 지적 능력의 일부 또는 전체를 인공적으로 구현하는 것을 말한다. 17세기 데카르트의 방법서설에서 인간은 기계라는 철학적 수준의 인식부터 그 출발이라고 저자는 말한다당시에는 인간의 뇌 말고는 달리 인간의 지적 능력을 구현할 수 있는 기계가 없었기 때문이다현대에 와서 컴퓨터가 발명되고 발전됨에 따라인공지능은 사람이 수행하는 지능적인 작업을 기계인 컴퓨터가 모방할 수 있도록 하는 모든 기술을 의미하는 것으로 정립되었다.

 

 

 

 

 

지능은 인간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생명이 있는 것들에게는 모두 정도의 차이지만 지능이 있고무생물이라는 것들도 밝혀내지 못했을 뿐 알 수 없다인간의 지능이 다른 모든 것보다 월등하기에 AI는 인간의 지능을 모방해서 창조한다예전에 바둑기사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바둑대결이 화자가 된 적이 있었다. 2016년 3월 9~15일까지 치러진 대결은 41로 알파고의 압승이었다.

 

 

 

 

 

P.019 왜 AI 기업의 90% 수익 창출에 실패하는가?」 “AI 기술은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기술인데 기업들은 3차 산업혁명의 방법으로 이 기술을 사용하기 때문이다기술의 패러다임이 바뀌면 일하는 방식도 바뀌어야 하는데많은 AI 도입 기업이 오래전 방식을 고수하며 신기술을 다룬다그 결과 AI가 지닌 잠재성이 10%도 발휘되지 못하고 사장된다.”

 

 

요즈음 아이들은 문해력이 낮다는 말을 많이 들을 것이다문해는 문자를 해독해서 일고 쓰는 것을 말하는데교과서나 어린이 도서를 쓰는 사람들은 30~50이 주를 이룬다이미 세대를 한 번 또는두 번을 건너뛴 것이다요즘 아이들의 대화에 부모들은 끼어들지 못한다단순히 줄임말이 아니라그들의 대화에는 그들만의 방식과 문화가 있기 때문이다저자의 4차 산업을 3차 산업으로 사용한다는 말에 격하게 공감하는 바이다.

 

 

 

 

 

P.238 AI가 메타버스와 만나면 임팩트가 터진다」 사람들은 메타버스 세계에서 다양한 협업을 통해 삶을 확장해갈 것이다이미 다양한 협업이 일어나고 있다. ‘엔지니어의 메타버스라 불리는 옴니버스는 3D 협업 툴이다엔지니어디자이너 등 이미 5만 명의 사용자가 가상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해 다양한 협업을 프로젝트로 만들어냈다전문가들과의 협업 기회가 많아진다는 것은 역량을 확장하는 면에서 긍정적이다.”

 

 

책은 AI 기술로 1조 매출 기업 즉유니콘 기업을 10년 1000개를 만들자는 목표를 제시하고 있다스피커골프서점가정 등 사람이 서비스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서비스를 AI가 가능하다고 말한다. 1조 매출의 기업은 나랑 상관없는 이야기인데하는 것이 당연하다하지만조금만 융합적인 사고를 한다면, AI 기술은 이미 우리의 가정에서도 사용하고 있다음성인식이나 자동으로 가전제품의 전원을 제어하거나 로봇청소기 등 우리는 이미 AI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더 나아가 자영업 비율이 다른 OECD 국가보다 압도적으로 높은 한국에서는 상당한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책은 AI 발전에 관해서는 농도 있게 적었지만좀 더 현실적으로 와 닿을 수 있는 기술을 설명했더라면 독자의 층이 넓어졌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추천하는 독자

-주식에 투자하는 사람

-무인점포를 생각하는 사람

-4차 산업에 관심이 많은 사람

 

 

“4차 산업혁명을 3차 산업의 기술로 이용하려 하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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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담아, 공방 - 10년 차 금속 공예 공방 사장님이 알려 주는 창업부터 운영, 판매, 수업, 브랜딩까지
배준희 지음 / 크루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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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 꿈을 담아공방

▷ 배준희

▷ 크루

▷ 2022년 04월 18

▷ 288쪽 ∥ 488g ∥ 150*210*20mm

▷ 창업/장사

 

 

◆ 후기 

내용》 편집》 추천

 

 

 

 

 

배준희 손으로 무엇을 만드는 것을 좋아한다주얼리 디자이너, MD, 주얼리 세일즈주얼리 브랜드 론칭 등 다양한 주얼리 관련 업무를 거쳐 현재 연희동에서 준에이치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취미를 내 일로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금속 공예 클래스와 나만의 공방브랜드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컨설팅을 하고 있다.

홈페이지 https://www.junhstudio.com/ @junhstudio

 

 

 

 

 

P.014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은 왜 필요할까그것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내가 잘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정확히 알아야만 내가 행복한일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이다내가 처음 나의 성향을 깨달은 건 우연히 떠난 여행지에서였다만약 내 인생의 전환점이었던퇴사와 이직을 거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을 때 이 여행지의 기억을 되돌아보지 않았더라면 아마 지금 나는 공방 말로 다른 일을 하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P.053 “목표를 정했다면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계획을 세워 보자계획은 구체적일수록 좋다우선 연간 계획을 세우고 월간주간 그리고 하루에 해야 할 일들을 세세하게 계획해 두자나는 ‘3년만 버티자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1년 단위로 계획을 세웠다중략》 공방 창업 초창기에 꼭 한 번은 찾아오는 위기바로 경영난이다쉬는 날도 없이 열심히 일하지만 매일 제자리인 통장 잔액과 돌아오는 월세 날짜를 걱정하는 현실을 마주하며 그만 접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라는 생각을 수십 번 하게 된다실제로 창업을 포기하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금전적인 문제이다.”

 

 

P.201 배움에 끝은 없다.」 고학상장은 가르치고 배우면서 성장한다는 말이다이 말처럼 나는 학생들을 가르치지만그들과 함께 성장하고 나의 부족함을 깨닫기도 한다그리고 부족한 것을 채우기 위해 다시 배우고 공부한다누군가를 제대로 잘 가르치기 위해서 늘 배우고 공부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사례로 든 창업자 중엔 15년 동안 은행에서 근무하여 직장인으로서 근무와 노후가 보장되었을 것이다인간은 왜 일을 해야 할까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먹고 살기’ 위해 경제활동을 하는 것이다물려받은 재산이 많다면 이러한 고민도 필요 없겠지만 말이다먹고 사는 것이 만족하면 인간은 하는 일에서 보람을 찾게 된다. 15년 근무라고 하니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요즘 화젯거리인 트로트 가수 박군이다특전사에서 20년을 근무하면 30억이라는 연금이 보장되지만과감히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전역을 선택한 연예인이다성공했으니 화자가 되겠지만도전이 없으면 이룰 수 있는 것도 없다내가 지금 하는 일이 즐겁고일이 먹고 사는 것도 가능하다면 이것만큼 만족스러운 삶이 있을까?

 

 

책은 저자의 공방 창업 서류 절차부터 실용적인 창업 아이디어까지 고루 다루고 있다공방 창업에 최적이겠지만다른 업종을 창업하는 것에도 충분히 영감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10년 차 공방 사장님의 소소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자.

 

 

 

 

 

추천하는 독자

-공방 창업하려는 사람

-매장 창업하려는 사람

-좋아하는 일이 먹고사는 일이고픈 사람

 

 

“2050년 150세 시대가 열린다고 하는데최소 직업은 4번은 가질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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