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 빌리언 달러 - 앞으로 10년, AI의 진짜 임팩트가 몰려온다
정두희 지음 / 청림출판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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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 넥스트 빌리언 달러

▷ 정두희

▷ 청림출판

▷ 2022년 04월 20

▷ 304쪽 ∥ 576g ∥ 152*224*18mm

▷ 경영혁신

 

 

◆ 후기 

내용》 편집》 추천

 

 

 

 

 

A.I.(Artificial Intelligence, 인공지능)는 인간이 지닌 지적 능력의 일부 또는 전체를 인공적으로 구현하는 것을 말한다. 17세기 데카르트의 방법서설에서 인간은 기계라는 철학적 수준의 인식부터 그 출발이라고 저자는 말한다당시에는 인간의 뇌 말고는 달리 인간의 지적 능력을 구현할 수 있는 기계가 없었기 때문이다현대에 와서 컴퓨터가 발명되고 발전됨에 따라인공지능은 사람이 수행하는 지능적인 작업을 기계인 컴퓨터가 모방할 수 있도록 하는 모든 기술을 의미하는 것으로 정립되었다.

 

 

 

 

 

지능은 인간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생명이 있는 것들에게는 모두 정도의 차이지만 지능이 있고무생물이라는 것들도 밝혀내지 못했을 뿐 알 수 없다인간의 지능이 다른 모든 것보다 월등하기에 AI는 인간의 지능을 모방해서 창조한다예전에 바둑기사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바둑대결이 화자가 된 적이 있었다. 2016년 3월 9~15일까지 치러진 대결은 41로 알파고의 압승이었다.

 

 

 

 

 

P.019 왜 AI 기업의 90% 수익 창출에 실패하는가?」 “AI 기술은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기술인데 기업들은 3차 산업혁명의 방법으로 이 기술을 사용하기 때문이다기술의 패러다임이 바뀌면 일하는 방식도 바뀌어야 하는데많은 AI 도입 기업이 오래전 방식을 고수하며 신기술을 다룬다그 결과 AI가 지닌 잠재성이 10%도 발휘되지 못하고 사장된다.”

 

 

요즈음 아이들은 문해력이 낮다는 말을 많이 들을 것이다문해는 문자를 해독해서 일고 쓰는 것을 말하는데교과서나 어린이 도서를 쓰는 사람들은 30~50이 주를 이룬다이미 세대를 한 번 또는두 번을 건너뛴 것이다요즘 아이들의 대화에 부모들은 끼어들지 못한다단순히 줄임말이 아니라그들의 대화에는 그들만의 방식과 문화가 있기 때문이다저자의 4차 산업을 3차 산업으로 사용한다는 말에 격하게 공감하는 바이다.

 

 

 

 

 

P.238 AI가 메타버스와 만나면 임팩트가 터진다」 사람들은 메타버스 세계에서 다양한 협업을 통해 삶을 확장해갈 것이다이미 다양한 협업이 일어나고 있다. ‘엔지니어의 메타버스라 불리는 옴니버스는 3D 협업 툴이다엔지니어디자이너 등 이미 5만 명의 사용자가 가상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해 다양한 협업을 프로젝트로 만들어냈다전문가들과의 협업 기회가 많아진다는 것은 역량을 확장하는 면에서 긍정적이다.”

 

 

책은 AI 기술로 1조 매출 기업 즉유니콘 기업을 10년 1000개를 만들자는 목표를 제시하고 있다스피커골프서점가정 등 사람이 서비스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서비스를 AI가 가능하다고 말한다. 1조 매출의 기업은 나랑 상관없는 이야기인데하는 것이 당연하다하지만조금만 융합적인 사고를 한다면, AI 기술은 이미 우리의 가정에서도 사용하고 있다음성인식이나 자동으로 가전제품의 전원을 제어하거나 로봇청소기 등 우리는 이미 AI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더 나아가 자영업 비율이 다른 OECD 국가보다 압도적으로 높은 한국에서는 상당한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책은 AI 발전에 관해서는 농도 있게 적었지만좀 더 현실적으로 와 닿을 수 있는 기술을 설명했더라면 독자의 층이 넓어졌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추천하는 독자

-주식에 투자하는 사람

-무인점포를 생각하는 사람

-4차 산업에 관심이 많은 사람

 

 

“4차 산업혁명을 3차 산업의 기술로 이용하려 하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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