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 눈뜨는 한 사람
김필통 지음 / 하모니북 / 2022년 1월
평점 :
절판


세계에 눈뜨는 한 사람 / 완독

네이버 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지원도서입니다.

 



세계에 눈뜨는 일은 한쪽의 풍요로움과 한쪽의 빈곤을 인식할 수 있는 감각이다.”

 

세계의 움직임에 작은 관심을 갖게 된다면, 마법 양탄자를 타고 새로운 세계를 여행하게 될 것이다.세계 곳곳의 상황을 이해하려면 세계 흐름과 역사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세계에 눈뜨는 한사람>책은 교과서뿐만 아니라 지식을 얻을 수 있는 통로들이 존재합니다.

 

 

영화는 여러 시대와 역사적 배경을 소재 삼기에 재미와 지식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보물창고가 되고 영화를 통해 세계가 하나가 되기도 합니다. 우리나라 영화는 세계 속에 우수한 결과를 낳고 있습니다. 과거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실화에 상상력을 더해 책에 기록된 한 줄을 2시간으로 만들 수도 있고 더 입체적인 이야기를 구성할 수도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에는 시사, 역사, 여행, 음악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적인 유튜버들이 정보와 지식의 세계로 안내하고 관련 도서는 깊이 있는 지식을 알려주는 매개체가 되기도 합니다.

 

모가디슈를 아직 보지는 못했는데 한국영화 모가디슈는 1991년 소말리아 내전 발발 당시, 수도 모가디슈에 고립된 남북 외교관들이 힘을 합쳐 탈출하는 실화를 바탕으로 긴박한 남북 분단 상황이 교차되며 영화는 그때 소말리아에 왜 내전이 발생했는지 남북 외교관들은 그곳에서 무엇을 했는지를 영화를 통해 알아야 한다고 작가는 말합니다. 가난한 나라에서 선진국으로 도약한 우리나라 영화를 통해서 지난 과거의 역사를 되짚어 보는 계기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세계에 눈 뜨는 한 사람 중 반가운 세계적인 팝그룹 'BTS'가 있습니다. 그들의 성장에는 초기부터 함께 한 팬덤 '아미' 의 역할이 컸습니다. '아미'와 세계시민의 공통점은 작은 것들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연대와 공감의 'DNA' 로 방탄소년단이 펼친 'Love Yourself' 캠페인은 세계의 여러 상황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을지 모르는 누군가에게 위로와 용기를 불러일으킵니다. 생각과 작은 행동으로 참여하고 연대하는 자랑스러운 한국인들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김필통 저자는 2013년 수제필통과 학용품을 전 세계 아이들에게 전달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필리핀, 네팔, 인도, 미얀마, 라오스등 책에는 남수단 어린이와 시리아난민의 아이들의 사진이 실려 있습니다. 세계 곳곳의 상황을 이해하려면 세계 흐름과 역사에 대한 이해가 필요했는데 지식을 얻을 수 있는 통로들은 예전보다는 많이 늘어났습니다. 우리가 즐겨 보는 영화는 여러 시대와 역사적 배경을 소재 삼기에 재미와 지식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보물창고다 라고 저자는 말했습니다. 유튜브 채널로는 좋아하는 뮤지션의 음악을 듣고 시사, 역사, 여행 등 다양한 볼거리들을 제공해 주기도 합니다. 많은 유튜버들이 자기가 잘하는 분야에서 정보와 지식을 발빠르게 전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잊지 말아야 할 사항은 세계에 눈뜨는 일은 한쪽의 풍요로움과 다른 한쪽의 빈곤을 인식할 수 있는 감각입니다. 전쟁이 끝난지 70년이 지난 지금 대한민국은 세계가 인정하는 선진국의 대열에 올랐습니다. 코로나 방역에 관한 노하우, BTS ,K팝과 , 스포츠 운동 선수들, 최근 오징어 게임까지 세계가 우리나라를 보는 눈이 달라졌듯이 우리는 아프리카의 식량위기 빈곤국가에 대한 존재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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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 이름 세트 - 전2권 열린책들 세계문학
움베르토 에코 지음 / 열린책들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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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수도원 생활에 대한 가장 훌륭한 입문서 움베르토 에코 작품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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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 이름 - 하 열린책들 세계문학 81
움베르토 에코 지음, 이윤기 옮김 / 열린책들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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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수도원 생활에 대한 가장 훌륭한 입문서 움베르토 에코 작품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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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 이름 - 상 열린책들 세계문학 80
움베르토 에코 지음 / 열린책들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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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수도원 생활에 대한 가장 훌륭한 입문서 움베르토 에코 작품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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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마음챙김 긍정 확언 필사집 - 매일 한 장씩 따라쓰는 루이스 헤이의 긍정 확언 베스트 컬렉션 하루 한 장 마음챙김
루이스 L. 헤이 지음, 로버트 홀든 엮음, 박선령 옮김 / 니들북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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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하루 한 장 마음 챙김 완독

네이버 독서카페 영부인 선물도서입니다.


하루 한 장 마음 챙김은 매일 한 장씩 따라 쓰는 365일 마음 수업입니다. 필사 노트 공간을 함께 두어 나만의 긍정 확언 다이어리로도 활용할 수 있는 책은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사람들에게 영감을 준 영적 스승이자 심리 치료 전문가인 루이스 헤이의 책입니다. 인생의 모든 순간이 새로운 시작점이기에 새해 첫날 매일이 오늘 같이 첫 마음으로 잘 읽고 열심히 필사를 시작했습니다.




내면을 바꾸는데 정신적 노력을 기울이지 않으면 발전되는 걸 기약할 수 없습니다. 신년계획이 물거품이 되지 않게 나 자신을 먼저 돌아보는 일이 중요합니다. 필사 이틀째는 마음이 차분해 지는걸 느낍니다. 완벽한 건강, 완벽한 관계, 완벽한 직업으로 우리를 인도하고, 원하는 모든 성공을 이루게 해줄 힘이 우리에게는 있다고 합니다. 긍정 멘트가 있어서 오늘 새해 첫 출근의 발걸음이 가벼웠습니다.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무슨 일이든지 해낼 자신이 생깁니다. 필사를 한다는 것은 눈으로 한번 보고 읽는 것보다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사랑하는 이들이 양옆에 앉아 있는 모습을 떠올려 보면서 따뜻한 저녁시간을 보냅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고 온전한 내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해가 넘어 갈수록 먹어야할 약이 늘어나고 건강을 위해 걸어서 퇴근을 했습니다. 오늘은 바람이 차갑지 않고 시원하게 마스크와 안경사이로 들어옵니다. 루이스 저자가 가장 좋아하는 영적 실천 방법 가운데 하나는 거울 앞에 조용히 앉아 내면의 울림과 연결된 다음 “오늘은 내개 무엇을 알려줄래?” 라고 묻는 것이라고 합니다. ‘내면의 울림’을 받는다는 것은 마음치유를 위해 좋은 방법입니다.



오래 살다보면 고정관념이 뿌리 깊게 박혀 있어서 생각을 바꾸기는 쉽지 않습니다. 오로지 자신이 옳다고 사람들과 부딪히기도 합니다. 우리에게 문제를 일으키는 건 사람이나 장소, 사물이 아니라 그런 경험을 인식하고 대응하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인생은 한번밖에 없습니다.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산다면 값진 인생을 살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나쁘고 잘못되었다고 판단되면 바꿀 수 있습니다.


“토마토 씨를 심으면 토마토가 자라고 도토리를 심으면 참나무가 자란다.” 나의 생각이 곧 행동이 되고 내가 한 행동은 결과로 나타납니다. 좋은 결과를 위해 정성껏 나무에 물을 주고 가꾸듯이 긍정적인 생각을 먼저 갖고 행동하면 좋겠죠. 필사 6일째 마음이 정화되는 기분이 듭니다. 루이스는 자신을 긍정적인 세상에 사는 긍정적인 사람이라고 표현하는 걸 좋아했다고 합니다. 자신의 삶을 긍정하라. 부정적인 마음을 갖고 행동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가지가 갖은 것에 만족하고 욕심 부리지 않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p.121 자기가 누구인지 다른 사람에게 증명할 필요도 없다.


어느 시기인가부터 자신을 알리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더 나아지려고 고군분투하면서 자신을 가만히 편하게 놔두지 않는 삶. 길 잃은 새가 있는지 소리가 예사롭지 않게 특이하게 들리는 주말 아침이 이렇게 고요한 아침을 깨웠습니다. 사회적 거리를 두고 오늘만은 오롯이 혼자여도 좋습니다. 필사와 함께 시작해요.


루이스 헤이의 열 가지 가르침이 달마다 반복되는 긍정 확언 필사집은 처음부터 끝까지 적어도 좋고 좋아하고 기억하고 싶은 문장을 반복해서 필사하는 방법도 추천합니다. 저는 1월1일 처음 필사를 시작했습니다. 내면의 울림에 귀를 기울이며 마음이 정화되는 기분이 듭니다. 오늘은 사랑에 관한 글이 있습니다.인생 자체의 과정, 살아있다는 기쁨, 내가 보는 아름다움, 다른 사람, 지식, 정신적인 과정, 우리 몸과 그것이 일하는 방식, 동물. 새. 물고기,모든 형태의 식물, 세상과 그것이 작동하는 방식. 사랑을 할 때 당신은 이 목록에 무엇을 추가하겠는가? 루이스 헤이 작가는 이렇게 묻습니다.


“내면의 지혜를 향해 마음을 부드럽게 이끌어라. 성장하고 꽃을 피우면서 지상에서 생기는 모든 일을 신성한 근원에 맡겨라. 그러면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이다.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명상을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필사를 이렇게 매일 하는 것은 처음인데요. 영적인 실용주의자 루이스는 실제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영적 실천 방법을 제공하고자 노력했습니다. 10가지 키워드 중 첫 번째는 미러 워크 :거울을 보라입니다. 거울 속의 자신을 보면서 긍정 메시지를 반복하는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탈무드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재산을 잃으면 적게 잃은 것이요. 명예를 잃으면 많이 잃은 것이요, 건강을 잃으면 전부를 잃은 것이다. 저자는 몸을 돌보는 건 사랑의 행위다 라고 하였습니다. 영양에 대한 지식이 생기면, 특정한 음식을 먹었을 때 어떤 기분이 드는지 알아차릴 수 있고 어떤 음식이 자신에게 최고의 힘과 에너지를 주는지 느낄 수 있고, 그러면 앞으로도 계속 그 음식을 먹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머물고 있는 몸이라는 이 멋진 신전을 소중히 여기고 숭배해야 한다. 자기 몸을 소중히 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걸 사랑하는 것이다. 오늘 하루도 건강을 위해 어떤 일을 할 것인지 하루 한 장 마음챙김으로 부터 시작해 봅니다.


베스트셀러 《하루 한 장 마음챙김》은 루이스 헤이가 작고하기 한 달 전쯤, 그녀와 함께 기획된 마지막 책입니다. 다양한 루이스 헤이의 작품 중에서 가장 영감을 주는 긍정 확언을 엄선해 모았으며, 매일 하나씩 읽을 수 있도록 윤년까지 포함해 총 366개의 항목으로 구성했다. 루이스 헤이는 ‘뉴에이지의 여왕’, ‘자기 치유의 아이콘’, ‘미러 워크의 선구자’, ‘세계적 영적 지도자’ 등 다양한 수식어로 지칭되며, 지난 30년 동안 전 세계 5천만 명의 사람들에게 자기 치유와 영적 성장의 길을 제시해 온 인물입니다. 1월1일부터 매일 필사를 하고 있으니 12월31일 필사 한권을 모두 마치게 됩니다. 저에게는 뜻깊은 과정이고 마음을 온전히 다스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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