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만든 50개 주 이야기 - 이름에 숨겨진 매혹적인 역사를 읽다
김동섭 지음 / 미래의창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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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는 미국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미국을 알아보는 책 <미국을 만든 50개 주 이야기> 기대되는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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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마법사 아하부장의 매직 레시피
아하부장 지음 / 프롬비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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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단조로운 메뉴에서 변화를 주고 싶은 마법 요리책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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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365일 365일 1
블란카 리핀스카 지음, 심연희 옮김 / 다산책방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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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은 작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넷플릭스 영화의 원작 소설로 호텔에서 일하며 성공가도를 달리다 번아웃이 찾아와 휴식이 필요했던 라우라는 시칠리아로 여행을 떠납니다. 그러나 그 곳에서 마피아 가문의 젊은 수장인 마시모에게 만나게 됩니다. 자신과 함께 365일을 보내 달라는 기묘한 제안을 듣는데..... 자신의 판단이 옳은 것인지 흥미롭고 수위가 높은 로맨스 소설입니다.

“왜 난 당신이 날 따라다닌다는 느낌이 드는 걸까요?”

마시모가 나에게 제안한 365일의 시간, 내 가족, 마르틴의 배신, 어떤 남자의 죽음까지..... . 하룻밤에 감당하기에는 벅찬 정보들이었다. 난 잃을 게 없었고 주어진 선택지는 단 두가지였다. 365일 동안 싸워서 결국 지고 말든지, 아니면 게임의 규칙을 이해한 다음 참여하든지. 마시모는 마피아 사업을 하고 나는 마피아의 여자역할을 하는 것이다.

정말이지 안타깝게도 그에게는 악마를 방불케 하는 단점이 있었다. 그중에서도 최악은 그가 코카인 중독자라는 점이었다. 나도 처음에는 피오트르가 마약을 하는게 그다지 해롭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의 마약 중독이 갈수록 나에게도 악영향을 끼쳐오자 생각을 달리할 수밖에 없었다. 그는 약을 할 때면 나에 대한 배려라고는 전혀 하지 않았다. 그에게서 중요한 건 오로지 자기 자신뿐이었다.

눈을 떴다. 햇살이 너무 강해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눈을 가리기 위해 손을 들다가 무심코 정맥 주사관을 홱 잡아당기고 말았다. 이건 또 뭐야? 눈이 빛에 익숙해지자마자, 조심스럽게 주위를 둘러보았다. 온갖 장비들이 있는 걸 보니 병원인 모양이었다. 대체 어떻게 된 거지? 그러다 문득 스치는 생각 ...... 마시모가...... .

다산책방에서 지원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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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팅게일과 장미
오스카 와일드 지음 / 내로라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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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what you read when you don’t have to that determines what you will be when you can’t help it.” -Oscar Wilde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절망에 빠진 사람이 어떤 모습으로 변할지 결정하는 것은 지난날 쓸데없이 읽었던 것들이다.”-오스카 와일드

    

 

[나이팅게일과 장미] 책에는 늘 푸른 참나무와 장미나무 세그루가 나옵니다. 늘푸른 참나무는 나이팅게일에게 둥지를 틀 가지를 내어 줍니다. 이야기 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지켜보고, 나이팅게일이 죽음을 결단했을 때 유일하게 슬퍼하기도 하지만 슬퍼하기만 하는 방관자입니다. 나이팅게일을 상당히 좋아했고 그의 노래를 즐기며 즐거워했습니다. “네가 사라지고 나면 내가 무척이나 외로울거야라고 혼자 남는 자기입장에서 아쉬운 점만 이야기합니다.

 

나이팅게일을 위하는 척 하는 장미 나무는 붉은 장미를 피워 낼 방법을 제시하지만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나이팅게일의 생명을 흡수하여 자신의 아름다운 붉은 꽃만 피울 생각만 합니다. 장미 나무 역시 참나무와 마찬가지입니다. 꽃과 나무 새들을 의인화한 소설은 인간의 두얼굴, 이중성, 가식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물질적인 것만 좋아하는 교수의 딸은 보석이 꽃보다 비싼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라면 귀족 집안의 자제와 파트너가 되기 위해 빨간 장미를 찾아 다닙니다.

 

 

진정한 사랑이란 뭘까요?

What do you whink the true love is?

 

 

이 책은 진정한 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작기 다른 흠을 가진 세 가지 사랑에 관한 이야기이고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세상에 던지는 치명적인 결과의 이야기입니다.

 

리딩투데이 지원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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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수필의 맥을 잇는 현대수필 작법
오덕렬 지음 / 풍백미디어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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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수필과 고전수필의 연관성 내용이 흥미로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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