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무기가 되는 사기 - 지혜가 꼬리를 무는 77가지 이야기 슬기로운 동양고전
김세중 지음 / 스타북스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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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에서 배우는 인생의 지혜와 삶의 방향 슬기로운 동양고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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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소셜리즘 - 불평등·AI·기후변화를 중심으로 새로운 세계는 어떻게 형성될까?
브렛 킹.리처드 페티 지음, 안종희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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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미래를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미래학자의 이야기 궁금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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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의 길
경제인 지음 / 창과현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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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전문가의 비전이 기대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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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휴머니스트 세계문학 시즌 2 : 이국의 사랑 - 전5권 휴머니스트 세계문학
조르주 상드 지음, 조재룡 옮김 / 휴머니스트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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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스트 세계문학 시즌2는 이국의 사랑입니다. 여행은 사람을 순수하게 그러나 강하게 만든다는 영국속담이 있습니다. 닿을 수 없는 대상을 향한 갈망과 사랑, 그 감각적 아름다움에 대한 이야기 <베네치아에서의 죽음. 토니오 크뢰거>는 독일 문학의 거장이자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소설가 토마스 만의 중편 소설 두편입니다. 세밀하고 사색적인 문장들을 만날 수 있는 작품입니다. 사랑에 모든 것을 걸었던 세기의 연인들 <그녀와 그> 는 음악가인 프레데리크 쇼팽을 비롯해 일평생 수많은 남자와 경계 없이 교류하며 사랑의 화신으로 불린 조르주 상드와 프랑스 낭만주의 천재 시인 알프레드 드 뮈세의 실제 사랑 이야기입니다. 다섯편 중 가장 좋았던 작품입니다.

 

 

여행은 훌륭한 사람이 되려면 해야 하는 새로운 일들을 계속 발견하는 과정 같군.’

--- p.211 도즈워스

 

프랑스와 영국에서는 여유롭다는 느낌이 들었다. 거기서는 사람들이 자신들을 위해 일하는 것 같았고 일하기 위해 인생을 포기하는 게 아니라. 그런데 세상에는 배울 것이 너무 많은데, 여기선 너무 바빠서 배울 수가 없는 느낌이라는 문장이 기억에 남습니다. 진중한 남자 도즈워스와 철없는 아내 프랜의 이해 할 수 없는 여정에 인도양처럼 깊이 빠져드는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런던, 파리, 베를린, 나폴리 혼자가 되기 위해 함께 떠나는 사랑의 여정을 그린 <도즈워스> 작품입니다. 시즌2는 주제에 맞게 표지부터 한층 더 아름답게 그려진 멋진 작품이었습니다. 삶의 이편에서 저편으로 건너가면 만날 수 있는 사랑의 얼굴들 휴머니스트 세계 문학은 4개월마다 만나는 하나의 테마로 다섯편의 작품을 만나는 책으로 국내초역과 젊은 번역으로 시즌제로 출간되는 책입니다. 시즌1부터 감명 깊게 읽고 있습니다. 시즌3 질투와 복수편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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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 신화 6 : 다이달로스 이카로스 탄탈로스 에우로페 - 정재승 추천, 뇌과학을 중심으로 인간을 이해하는 12가지 키워드로 신화읽기 그리스·로마 신화 6
메네라오스 스테파니데스 지음, 정재승 추천 / 파랑새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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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 로마 신화 5 .6 완독



“현명한 자는 영혼을 다스리고, 어리석은 자는 영혼의 지배를 받으리라.”


그리스 로마 신화 5권 헤파이스토스 아테나 포세이돈 헤스티아는 인간을 이해하는 12가지 키워드 중 <놀이>입니다. 뇌과학자 정재승의 추천사와 키워드 제시를 통해 신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인문학을 배우는 신화 읽기의 저자 메네라오스 스테파니데스는 그리스 신화에 대한 전문적인 연구와 지식으로, 『동화로 읽는 그리스』를 위해서 25년간 준비를 했다고 합니다. 1989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어린이 문학상인 피에르 파올로 베르제리오상을 수상했고 지금까지도 그리스 신화와 설화 연구를 위해서 온 힘을 기울이고 있는 작가입니다. 이제 파랑새로 만날 수 있습니다.디오니소스는 술과 황홀경의 신으로 알려져 있있는 신입니다. 포도주의 신이라고도 말합니다.


사람들은 디오니소스를 사랑하게 되었고 기분 좋고 명랑한 신, 디오니소스를 기념한 축제는 사람들의 생활을 로마 신화에서는 바쿠스라고 하고 바쿠스라는 이름은 포도나무의 싹을 의미하는 바코스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제우스와 테베 왕가의 공주 세멜레의 아들이 디오니소스입니다. 제우스는 니사라는 곳에서 님프들에게 맡겨 헤라 몰래 기르도록 합니다. 그래서 니사의 제우스라는 뜻을 가진 디오니소스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합니다. 디오니소스는 탄생부터 다른 신들과는 유일하게 인간의 몸에서 태어난 신입니다. 디오니소스의 어머니는 인간이었고 영원히 죽지 않는 신이 되었습니다.


새로운 세상에 용감하게 진입해 인식의 세계를 넓혀 가는 과정! 그리스 .로마 신화는 위대한 탐험입니다. 함축적으로 보여주는 이 말을 통해 탐험의 여정에 사랑과 복수, 질투와 전쟁, 질병과 죽음, 지진과 홍수 같은 난처한 상황들도 만나게 됩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6권은 키워드 탐험입니다. 신들의 세계라는 미지의 영역을 향한 인간의 호기심과 열정은 영원히 끝나지 않습니다. 다이달로스와 이카로스는 하늘을 날고자 하는 인간 욕망의 표상으로, 금기된 영역에 도전해온 우리들의 정신과 그 뿌리가 어디에서 탄생된 것인지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무궁무진한 탐험의 세계 파랑새로 신화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기억할 수도 없는 오랜 옛날부터 인간은 하늘로 날아오르기를 꿈꿔 왔고 아득한 옛날에, 그런 대담한 꿈은 결코 이루어질 수 없는 불가능한 꿈으로만 여겨졌습니다. 그런데 신화는 인간이 날 수 있다고 믿었을 뿐만 아니라 실제로 날아올랐던 사람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의 이름은 다이달로스였고, 그와 함께 날아오른 자는 그의 아들인 이카로스였습니다. 6권의 탐험은 하늘을 오르는 위대한 도전입니다. 다이달로스는 새들이 자유롭게 날 수 있는 것을 부러워하며 감옥에서 탈출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하늘을 나는 것을 택한 것입니다.


백조의 깃털과 독수리의 깃촉과 황새의 날개깃과 독수리의 날개털로 높은 하늘을 날수 있을까요? 너무 낮게 날면 파도에 깃털이 젖을 것이고 높게 날면 태양열에 날개를 붙인 밀랍이 녹아 버릴 것입니다. 고국 아테네로 가면 미노스가 당장 전쟁을 일으켜 피바다를 만들 것입니다.

겁 없이 용감했던 젊은 청년의 탐험은 비록 비극으로 끝났지만 하늘을 나는 꿈을 실현하려고 목숨을 내던지는 사람들의 명예를 기리기 위해 그 바다를 이키리오스해로 부르게 됐다고 합니다. 25년 동안 신화를 연구한 저자는 1989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권위 있는어린이 문학상 파올로 베르제리오상을 수상했습니다. 야니스 스테파니데스의 그림과 함께 신화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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