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 경제학 - 82개 개념으로 대학 4년 경제학 공부를 끝낸다! 30분 시리즈
이호리 도시히로 지음, 신은주 옮김, 김미애 감수 / 길벗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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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로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30분 경제학 82개 개념으로 대학 4년 경제학 공부를 끝낸다!

하루 30분 투자로 경제학에 눈뜨고,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워라!”

 

경제는 우리 삶의 모든 부분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하지만 복잡하고 어려운 경제학 공부 이해하기 어려운 학문입니다. 경제학의 기초개념, 경제학의 기본 용어를 이해하면서 시장 경제의 작동원리를 파악해 합리적인 경제적 의사결정을 내리는데 도움을 줍니다. 30분 시리즈인 <30분 경제학>은 일본에서 33만부 이상 판매된 경제학 분야 베스트셀러로 대학에서 경제학 강의만 무려 30년이나 한 교수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하루 30분을 투자해 경제학 개념 하나를 배울 수 있다고 하니 바쁜 세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안성맞춤 책으로 기대가 됩니다.

 

 

.달러 환율이 연일 고공행진이 이어지면서 금융시장 전반에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고 수입회사에 다니는 독자는 높은 환율에 고민이 많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제는 소비와 건설투자를 중심으로 내수 회복이 지연되고 있고 수출은 반도체를 죄외한 품목의 수출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으며 미국을 중심으로 무역분쟁도 격화되고 있어 앞으로도 전망이 밝지만은 않습니다.

 

 

하루 30분 투자로 경제학에 눈뜨고,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워라!”

 

 

원화강세란 한국의 화폐가치가 올라가는 것으로 평가절상이라고 표현한다. 이때 달러는 원화에 비해 약세가 된다. 수출기업은 원화가 비싸짐에 따라 수입이 그만큼 줄어들고 수입기업은 같은 돈으로 더 많은 물건을 수입할 수 있다. 원화약세란 한국의 화폐가치가 떨어지는 것으로 평가절하하고 한다. 이때 달러는 원화에 비해 강세가 된다. 수출기업은 원화가 싸기 때문에 수출할 때 가격경쟁력이 생긴다. 그러나 수입기업은 더 많은 원화를 주고 물건을 수입해야 한다. ---p.266

 

 



수요와 공급, 독점기업, 게임이론, 화폐, 노동 등

경제학적 사고의 틀을 제공

 

경제학이란 다양한 사람이나 조직이 시장에서 재화.서비스와 돈을 서로 교환하는 행동을 어떤 가설을 기초로 모델화해 간단하면서도 이론적으로 설명하려고 하는 학문이라고 합니다.

 

 

경제공부는 개인의 재정 상황을 향상 시키고 사회적 참여와 이해를 높이고 직업적 기회를 확장시킨다고 알고 있습니다. 경제학을 공부하면 우선 현명한 소비 습관을 기를 수 있어 자산을 모으는데도 중요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제를 알기 위해 매일 경제 뉴스를 확인하면서 최신 경제 동향을 살펴보는데 경제 기본 용어와 개념을 모른다면 이해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먼저 기초 개념을 익히고 다양한 자료를 활용하여 실생활에 적용을 해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 책은 경제학이 무엇인지,경제학적 사고를 몸으로 익히는데 필요한 방법과 금리, 환율, 물가를 통해 변화를 예측하면서 돈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효과적인 책입니다. 상중하 난이도에 맞춰 기초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이미지로 기억하는 <경제학 30초 포인트>는 이해하기 비교적 쉬워 경제입문서로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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